좌측 배너
  • 연예
  • 자동차
  • 정보
  • 시사
  • 영화
  • 사회
  • 컴퓨터
  • 동물
  • 회원
  • 게임
  • 유머


   
[유머]

솔직히 삼성+의대+강남빨 없다는 건 위선이지.jpg

글쓴이 : 프로츠 날짜 : 2021-05-13 (목) 20:35 조회 : 17256 추천 : 99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2100759?view_best=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9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39



너마늘사랑해 2021-05-13 (목) 20:43 추천 54 반대 5
진짜 과해요 음모론도 엄청 심하고
靑天 2021-05-13 (목) 20:54 추천 20 반대 13
뭐랄까 젊은 세대들일수록 자기 가치를 순위 매기는게 익숙한것 같아요
학벌 재력등 개인능력으로 이루어진 순위에 순응하는 모습이 기성세대에 비해 강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남의 실수나 약점등을 공격하는데 익숙한 것 같음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펨코하다보면 이런 부분에서 기성세대 사이트들이랑 다른 위화감을 느껴요
이게 젊은 친구들의 특징일지 아니면 펨코만의 특징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
듀크화이어 2021-05-14 (금) 02:06 추천 19 반대 0
그렇긴 하죠. 의대생, 사법연수생, 검사, 판사, 의사 등이 길거리 가다가 교통사고라도 당하면,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주목 받는 게 현실이죠.
가니나 2021-05-13 (목) 20:40
그래... 목숨값이 같기야 하겠냐만...
너마늘사랑해 2021-05-13 (목) 20: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진짜 과해요 음모론도 엄청 심하고
추천 54 반대 5
     
       
우욱대장 2021-05-14 (금) 15:20
한강사건 이후 산업재해로 사망한 사람이 십수명이 넘더군요.
왜 이 사건에 광기를 보이며 코난놀이에 빠져있고 온갖 음모론이 판치는지..
천재소년3 2021-05-13 (목) 20:49
의대생 아빠가 뭐하는 사람이래요?
     
       
스포스터 2021-05-13 (목) 21:01
제목
     
       
HooDaDak 2021-05-14 (금) 09:52
어제 찾아봤는데요
삼물 수석 부장이시래요
아아아아아99… 2021-05-13 (목) 20:50
인터뷰 할때부터 백있는 사람인가? 하고 있었음~ ㅎ
靑天 2021-05-13 (목) 20: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뭐랄까 젊은 세대들일수록 자기 가치를 순위 매기는게 익숙한것 같아요
학벌 재력등 개인능력으로 이루어진 순위에 순응하는 모습이 기성세대에 비해 강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남의 실수나 약점등을 공격하는데 익숙한 것 같음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펨코하다보면 이런 부분에서 기성세대 사이트들이랑 다른 위화감을 느껴요
이게 젊은 친구들의 특징일지 아니면 펨코만의 특징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추천 20 반대 13
     
       
무릎조심 2021-05-13 (목) 21:13
젊은세대들이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태어나지는 않았겠죠
뭔가 보고 배운게 있지 않겠습니까?
          
            
靑天 2021-05-13 (목) 21:22
획실히 공공임대거지라고 따돌리고 부모가 놀이터부터 갈라놓는거보면 누구한테 배웠는지는 알겠네요
          
            
feelgood 2021-05-13 (목) 22:35
시대 흐름에 따라 영악함이 진화 한다고 생각하네요
     
       
이토라이 2021-05-14 (금) 13:15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고등학교3년 총 12년을 가둬놓고 순위매기는 연습만 시키는데
익숙하지 않으면 이상하죠
비지이 2021-05-13 (목) 21:51
얼마나 삐뚤어져야할까?
제목대로라면 친구놈 벌써 구속됐어야 정상이지
이 사건은 의문의 꼬리를 물면서 커진거 아닌가?
처음 게시글 봤을때 의대생, 삼성, 강남 없었는데?
세상을 얼마나 삐둘어지게 하고 싶은건지
추천 2 반대 23
     
       
가이드라인 2021-05-14 (금) 20:59
병신새끼 지랄하고있네. 구속?? 뭔 잘못으로 구속? 시팔놈아. 지금 세상을 삐뚤어지게 하는게 너같이 증거도 없이 함부로 날뛰는 관심종자들이야 애미뒤진년아.
황설매 2021-05-13 (목) 23:25
청원 링크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칠뻔 했습니다.
카라멜♥ 2021-05-14 (금) 01:26
기삿거리로 더 자극적인 소재라서..
듀크화이어 2021-05-14 (금) 02: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렇긴 하죠. 의대생, 사법연수생, 검사, 판사, 의사 등이 길거리 가다가 교통사고라도 당하면,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주목 받는 게 현실이죠.
추천 19 반대 0
와와와와와와… 2021-05-14 (금) 08:18
의대생은 이해가는데 삼성이랑 강남은 큰영향없음
hhhpppp 2021-05-14 (금) 09:28
펜트하우스같은 막장이 인기있는거랑 지극히 같은 이유인듯.. 게다가 사건자체도 의심가는 정황이 너무 많고 그것도 마치 드라마처럼 하나씩 밝혀져서 관심이 많이 가는듯
냥나크룬 2021-05-14 (금) 10:06
이 사건은 실시간 추리소설이 되어 버렸음  박탈감 느끼는것도 이해는 간다. 언론에서 정했잖아 집한채 가지고 있어야 서민이고 코인에 몆 천만원씩 투자하는 사람은 평범한 직장인이고  부자들이 가난까지 뺏어간다는 말이 요즘 크게 느껴진다
리노의도박사 2021-05-14 (금) 10:06
솔직히 멀쩡한 자식 죽으면 눈 뒤집히는건 인지상정
근데 그걸 그대로 생중계하는 기레기들이 문제임
세상에 그렇게 억울한 사람이 한둘임?
검정이어폰 2021-05-14 (금) 10:26
이거 사건 첨나올때는 "아 누군가 술마시다 죽었구나 안타까운 사고네" 하는 생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안들었는데 ... 왜 이렇게 오래가는지 모르겠네
음주운전 사망사고나 하청업체 과로 혹은 사고사, 군인들 지뢰밟고 발목 날아가는 사건에도 좀 집중해봐라.
구루루룽 2021-05-14 (금) 10:36
누가보면 의인의 죽음을 다루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과하게 보도하고 있더라.
집닭 2021-05-14 (금) 10:42
딱 중립기어가 필요한 사건..
별빛이 2021-05-14 (금) 10:56
댯글안달고 눈팅한지 오래됐는데...

저는 술먹자고 불러낸 친구가 죽었다면 친구 부모님께 엄청죄송하고 장례식장 장례 내내 머물며 죄송해할거 같은데 사과도 없고 씨씨티비 보니 가족들이랑 한강 둘러본장면 찍힌것도 그렇고  충분히 의심스러운 부분 많아서 사람들이 관심 갖는다고 보여지는데, 사람이 죽었고 같이 있던 사람이 수사선상에 올라야하는데 아직도 참고인이고..

제목에 의대생 삼성 강남 이렇게 쓰셨지만 의대생 삼성 강남인데도  이렇게 되다니.. 라고 생각들어서..

자식잃은 부모입장에서 그 죽음을 밝혀달라는건 당연한거고 a군이 사건후 보인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들이 많은 사람들의 의심을 사게 했죠.. 그리고 수사결과가 최종적으로 나오기까지 관심갖고 보려고 합니다..
coco01 2021-05-14 (금) 10:59
언론이라고 칭하기도 그렇지만 언론사 새끼들 하는 짓거리가,
쟤들도 돈버는게 목적이다 보니 어떤 사건에 있어서 잘 팔릴것 같은 일을
맨 앞에 진열하는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여전히 기레기들 변함 없다는 말이죠.
은퇴선언 2021-05-14 (금) 11:34
그건 그렇다,,,
튼튼닭 2021-05-14 (금) 11:43
아... 젊은 나이에 실종이나 사망 사건이 참 많을텐데 이 학생 사건은 라디오에서 며칠 동안 토론을 하고 진행상황 보도하길래 좀 이례적이다 싶긴 했음.. 저런 삼박자가 있었네... 보통 사람이 죽는다고 방송이나 신문기사 한 줄이라도 나오기나 할까?
케일러스 2021-05-14 (금) 12:04
처음부터 왜 이슈가 되나 이상했음.
발노리 2021-05-14 (금) 12:28
과연 저 누군가가 다른사람이었어도 이렇게 보도를 했을지 의문
뭐가 어찌되었건 누군가의 죽음은 슬픈일이지만
죽음에도 위아래가 있는건지....
크림슨크루세… 2021-05-14 (금) 12:45
처음 보도부터 의대생 타이틀 달고 나와서 어그로 끌은 사건
나중에 사람들이 항의하니까 그때부터는 대학생으로 바뀌었지만 최초 의대생이라는 타이틀 아니었으면
지금 수준의 관심을 사람들이 가졌을지 의문
lillilill 2021-05-14 (금) 12:53
뭔가 와닿네  저사람이 대체 누군데 실종 됬다는걸  계속 보도 하고  계속 뉴스에 나올까 생각이 들긴하던데
애비 직함이  좀 있긴 했었네
솔까 하루에 한강서 실종 죽는사람이 한두명이 넘을텐데
명판이 의사라고 안타깝다고 주위서 그러던데 ㅋ 아니 청소부나 의대생이나 생명의 가치는 동일한거지
자기아들은 항상 건실하고 술도 안먹고 그런거로 알고있나
저런애들이 일탈은 더 많이 하더만
호랭이눈깔 2021-05-14 (금) 13:17
신분제의 또다른 변형이지 뭐. 신분없이 우리 민족이 산게 반만년 역사 중 이제 100년 밖에 더 되었더냐.
유전자 깊숙한 곳에 신분에 대한 선이 분명히 있는거다.
cFrxoima 2021-05-14 (금) 13:59
완전 공감합니다.. 슬프게도 이게 우리 사는 세상의 현실이라는거죠.
천천히 바뀌어 나갈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백진보 2021-05-14 (금) 13:59
뭔가 오해를 하시는것 같은데 의대생의 목숨이 그 분보다 중요한게 아니라 컨테이너에 깔려서 죽은 분보다 의문점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유튜버들 화제거리로 삼고 이용하기 좋아서 그런 거겠죠.

아마 저 컨테이너 사건이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권때 일어났다면 꽤나 분위기가 달랐을것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절단마공 2021-05-14 (금) 14:31
이게 이슈가 되는 이유가 누구나 다 가서 놀고 먹는 공공장소에서 이유도 모른채 죽어 있어서 커진게 아닌가요?
환장하겠네 2021-05-14 (금) 15:48
과거나 현재, 미래까지.....세상 이치 아닌가.??..
많이 가진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의 관심도 높고, 법마저도 관대한게......
김민 2021-05-14 (금) 15:52
전 관심도 없는데 포탈메인에 며칠 째 도배가 되어 있어서
잠깐 알아봤는데
이게 김원의 미스테리에나 나올 건데 왜 이리 도배가 되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한번 정도? 뉴스에 나오고 말 일이죠.
언론이 제일 문제죠. 사실은..
돈이 되니까 자꾸 써재끼는거죠.
dodooda 2021-05-14 (금) 15:57
살인 의심 정황이 있으니 언론에서 문 거죠.
 의혹만 가득하고 결과는 안 나오니 며칠 동안 불탄 거고, 이렇게 이슈가 되니까 장례식도 기사화가 되는 것.
메시루니 2021-05-14 (금) 16:02
의심스럽게 기사써서 의심스러운거지 한발 물러서서 보면 안 이상합니다. 경찰이 공개한 타임라인 봐도 마지막 40분만 비는건데 목격하기 5분전 달려와서 누웠을리도 없으니 비는 시간은 더 줄죠. 이런건 얘기 안하고 신발을 버렸느니 주머니를 뒤졌는니 이상한거에만 포커스 맞춤.
닥치고부활 2021-05-14 (금) 17:17
의대생인지 뭔지 걍 대학생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친구가 살해한거같은 정황이라는데 뭔가 시원하게 밝혀지는건 없고
의혹은 의혹대로 커지는거같고......
그래서 관심 많은건줄 알았는데....
그런 이유가 아니었던건가.....
wkawoddl 2021-05-14 (금) 17:19
누군 술먹다 죽었는데 이슈
누군 노동 하다 죽었는데 그냥 이야기.

유전무죄 무전유죄
신미래 2021-05-14 (금) 17:45
코난 놀이 하는 거죠. 이미 진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건수잡아 모여서 노는 거 같습니다.
멀건 2021-05-14 (금) 17:58
재수때 시험 끝나고 학원동기들이랑 소주와 안주 사들고 노량진 근처 고수부지 가서 술 마시고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처음부터 지켜봤던 사고

고수부지에서 진탕 퍼붓고 드러누웠다가 그 이후로 기억이 없는데......
다다음날, 동기들 말로는 갑자기 일어나더니 "집에 간다"면서 막 뛰어갔다고......
뛰는거보니 멀쩡하길래, 잘가라고 하고 걔들은 더 마시다가 각자 집으로 해산

술 마셨던 다음날 나는......
인근(?) 용산기지(그 때 당시 기준) 근처 무슨 공사장인지 야적장인지의 적재된 콘크리트배관 안에서
상의에 토사물 진탕 묻힌채로 깸

노량진에서 용산......
기억이 하나도 없음

그 날 이후로, 필름 끊기도록 마셔본 적 없음. 무슨 일이 있어도 거기까지는 안 가려고 했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기억에 하나도 없다는 것과 그 외진 곳에서 어떻게 됐어도 누구도 몰랐을 상황이 너무 간담 서늘했어서
30여년 다 돼가는 지금까지도 트라우마 비슷하게 남아있음
     
       
르로이사네 2021-05-14 (금) 18:07
그렇죠 생각보다 이런케이스가 없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양진위 2021-05-14 (금) 19:38
언론이 자극적인걸로 더더더를 시전하는..
색체용 2021-05-14 (금) 20:05
언론과 레카들이 달라붙어서 저런는거 자체가 역겨움.
학생의 죽음을 완전히 축제로 만들고 있음.
고인의 아버지의 화나고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는 되는데
거기에 기레기와 레카들이 그리고 별7-80년대 수사 반장보다가 뛰어온 할머니 까지 가세해서
추리랍시고 한마디 하는 거 자체가 너무 확증 편향되어 미쳐돌아가고 있음.
이건 광기라고 봐야 한다. 같이 간 학생이 범인이 아닐까 살인이 아닐까 하고 혼자 생각은
할 수 있음 그런데 그런 생각을 마치 진실인냥 보도하고 부추기고 선동하는건
무죄추정의 원칙에도 위배됨 같이 간 학생이 그냥 같이 있었을 뿐이고 사고사면 어떻게 되는 거지?
이렇게 여론을 선동해서 이미 재판을 내려버리면 그 사람의 미래는?
라할라마 2021-05-14 (금) 20:14
근데 이건 9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격화된 민주화 운동만 봐도...
어쩌면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사람의 목숨에 가치를 두는 나쁜 습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생명은 귀하고, 모든 사고에 관심을 가져 억울한 죽음이 없없음 좋겠네요.
DREAM 2021-05-14 (금) 20:59
솔직히
내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친구라는 녀석 필름 완전 끊겨서
자기가 어디있었는지 뭘했는지
백지상태 가능성있음

기억이없으니 어이없는 행동이
나오는거고
상황 인지가 안될수도

cctv의 모습과 어리버리한 행동에
주변에서는 코난들이
온갖 추측 가설만 난무하고

만취상태에서 끊긴 필름에
쟤는 지 행동패턴을 모르니........

진실은 모르겠지만
쟤가 그때 그순간 기억하기는 힘들듯
멀쩡해보여도
완전 포맷상태일수도 있어서
필름 끊기면 답없음

나같은 경우도 예전에
술엄청 퍼먹고
잠들어
깨어났는데 1km 가까이
더 떨어진 장소였음
혼자 걸어갔던거였는지 뭘했는지 기억깜깜
지금도 모르겠음............

그냥 지켜보는게 답일듯
음모론 부여말고

무슨 7,80년대나 그네때도 아니고
사람이 먼저인 바뀐 시대인데
왜 이렇게 똑같이들 불신
반복을 하는지 ㅡ ㅡ
가이드라인 2021-05-14 (금) 21:00
아이구 지겨워.
보고있다 2021-05-14 (금) 21:02
좀 이상하긴 해요... 친구가 의심스럽긴 해도 그렇게 짜맞추면... 모든게 의심인데.. 수사는 확실하게 되야 겠지만... 심하게 과음한건 사실이고 사인이 익사라고 밝혀진 마당에......  너무 친구로 몰아가는거나 타살로 몰아가는게 이상한점이 많네요..  충분히 음주후 과실로 사망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친구도 같이 취한 상황이고 같이 길에 누워서 잘정도였으면..
부모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온 언론까지 다 들고 일어나서 몇일 내내 방송하는건 이해하기 힘든 사건 같네요. 일단 이런건 피카추배만지고 봐야 맞는데...  저러다가 아니면 어쩌려고... 다들 그러는지 애휴..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감동 | 동물 | 엽기 | 공포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9 85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64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15
[비밀상점]  [이토특가] 레트로감성 기계식키보드 듀가드 퓨전, K310, K320 행사 (2096) 엠디디지탈
84179 [유머]  일본에서 로컬라이징된 한국 웹툰의 오해 이미지 fhhcdfvhk 08:01 0 153
84178 [사회]  전 세계 감시 프로그램 "Five Eyes" 이미지 fourplay 08:01 1 134
84177 [기타]  차가 우물에 빠진 날.gif 이미지 Imgur 07:58 0 275
84176 [유머]  캣 우먼.jpg 이미지 Imgur 07:38 2 1490
84175 [사회]  오늘자 종양일보의 기레기 알림 (3) 스트라이커K 07:36 5 1112
84174 [기타]  유로 네덜란드 vs 우크라이나 골장면.gif (1) 이미지 아이언엉아 07:28 2 937
84173 [기타]  유로 오스트리아 vs 북마케도니아 골장면.gif 이미지 아이언엉아 07:26 2 555
84172 [기타]  유로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 골장면.gif 이미지 아이언엉아 07:25 2 695
84171 [감동]  할아버지의 유언 이미지 붉은언덕 07:22 3 1138
84170 [기타]  로또 1등의 삶 (2) 이미지 붉은언덕 07:20 6 2663
84169 [유머]  나올꺼 같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 기래기 기사.... (13) 이미지 천상의질주 07:16 5 1616
84168 [유머]  집은 영어로 하우스 (7) 이미지 붉은언덕 07:16 3 1743
84167 [기타]  도면 보고 조수들이 도망갔다는 조각상 (5) 이미지 미친강아지 07:04 3 2332
84166 [유머]  부부싸움에서 승리한 자의 여유 (8) 이미지 미친강아지 06:59 3 3377
84165 [유머]  고기집 이모의 조언 (3) 이미지 미친강아지 06:55 4 3038
84164 [유머]  우리 대통령이 졌음... (1) 이미지 coco01 06:52 4 3140
84163 [사회]  한국 언론의 현주소 (12) 이미지 미친강아지 06:35 23 2648
84162 [유머]  코인 몰빵 넣고 훈련소 간 디씨인 (14) 이미지 부캐 05:55 4 5785
84161 [유머]  사장이 잘못했다 VS 알바생이 잘못했다 (14) 이미지 부캐 05:51 8 4201
84160 [유머]  남녀 모두에게 반응 확실한 춤 (3) 이미지 부캐 05:46 3 4398
84159 [유머]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창문 (2) 이미지 부캐 05:36 3 3586
84158 [유머]  백신 접종 사망에 대한 응급실 의사 글 (5) 이미지 부캐 05:32 15 3789
84157 [기타]  "베끼지 않았어요" 반성문에 유서 쓰고 투신한 여고생 (9) 이미지 킨킨 04:53 9 2958
84156 [유머]  싱글벙글 트위터 감성 (4) 이미지 IlIIIlll 03:50 4 3166
84155 [기타]  노박 조코비치 근황 ..................GIF (7)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3:41 6 5773
84154 [기타]  일본의 졸렬함 (13) 이미지 미친강아지 03:29 43 5435
84153 [유머]  사랑에빠진 남여 !! (7) 상숙달림이 03:01 4 3617
84152 [후방]  여자끼리 ㅓㅜㅑ (4) 이미지 Onepic 02:53 9 6339
84151 [기타]  "백신 자리 남았어요"..일본, 접종은 더딘데 예약 미달 (1) 이미지 Goauld 02:33 4 1923
84150 [유머]  페미니즘 화들짝.....흉자 걸그룹....ㅗㅜㅑ...JPG (5) 이미지 패션피플 02:21 5 6871
84149 [기타]  현재 NAVER, DAUM 뉴스 화면 (23) 이미지 prisen 02:17 15 5508
84148 [엽기]  폭력을 쓰지 않는 중국인들 (6) 스미노프 02:10 7 4921
84147 [유머]  가슴이 먹먹하다 (8) 이미지 MERCY 02:04 6 4145
84146 [유머]  휴대용 수조 (3) 이미지 스미노프 02:01 8 3962
84145 [기타]  40원 (8) 더블에스 01:58 36 2561
84144 [기타]  자리 외교 (4) 이미지 천상유희 01:46 32 3279
84143 [기타]  졌지만 잘 싸웠음 (7) 이미지 유일愛 01:39 6 5923
84142 [동물]  오늘의 동물짤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01:33 5 1841
84141 [기타]  여전한 이휘재 (11) 이미지 개Dog 01:24 8 7588
84140 [기타]  클레이 피겨 만드는 청년 (5) 이미지 사스미리 01:24 11 4574
84139 [기타]  입체 그림을 그리는 남자 (1) 이미지 사스미리 01:21 8 3262
84138 [기타]  밤만 되면 갈기갈기 찢기는 고무장갑 이미지 사스미리 01:17 3 3633
84137 [기타]  경찰서내 여경 문화 (2) 이미지 미친강아지 01:15 10 4130
84136 [기타]  '방랑식객' 임지호,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65세 (2)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00:52 11 2630
84135 [엽기]  냉동고마저 일본을 배신, 백신 6,396회분 폐기 (16) 이미지 EVA01 00:43 18 3195
84134 [후방]  탱글다희 (4) 이미지 러브써니 00:24 15 7224
84133 [후방]  수박 자르는 처자 (7) 이미지 러브써니 00:23 11 5438
84132 [사회]  ㄹㅇ 일본이 고기방패 어그로 지리네(보배펌) (8) 이미지 Neferpito 00:22 47 5240
84131 [후방]  달고나 커피 만드는 처자 (6) 이미지 러브써니 00:22 8 5638
84130 [후방]  그리운 풀파티 (3) 이미지 러브써니 00:21 15 55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