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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연세대, 조국 아들 입학 취소 검토… 서류 폐기 교수 무더기 징계

글쓴이 : 항상졸려 날짜 : 2021-04-22 (목) 16:50 조회 : 3017 추천 : 19    

[단독]연세대, 조국 아들 입학 취소 검토… 

서류 폐기 교수 무더기 징계





[머니투데이 최민지 기자, 임소연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아들이  2019 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조 전 장관의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전날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비리 관련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사진=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연세대 대학원 입학서류 등 보존연한이 지나지 않은 자료를 무단 폐기했다는 이유로 이 학교 교직원  70 여명에 대한 학내 징계가 진행되고 있다.

조 전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써 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때문에 조모씨의 입학을 취소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연세대는 조씨의 입학취소에 대해 검토 중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연세대, 무더기 징계 진행 중… 교육부 "적절성 판단 중"


/자료제공=곽상도 의원실
22 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연세대는  2019 년 교육부의 종합감사 이후 적발 사항 관련 교직원의 징계를 진행 중이다. 당시 교육부의 지적사항  86 건 중 가장 많은 징계 요구 인원이 나온 건 대학원 입학전형자료 미작성·미보존에 대한 내용이었다.

교육부가 해당 내용을 조사하게 된 것은 조 전 장관의 아들 조모씨의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 있다. 조씨가  2018 학년도 연세대 대학원에 가짜 서류를 제출해 입학했다는 의혹과 관련, 검찰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조씨 입학 당시 평가 기록이 담긴 서류가 의무 보관 기간(4년)이 남았는데도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다. 교육부는 이로 인해  2019 년 7월 시작한 종합감사를 마무리 하던 중  11 월 재감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가 곽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입학전형자료 미보존과 관련해 인사 조치가 요구된 인원은 총  67 명이다. 이 중 경고를 요구받은  33 명에 대해서는 징계 이행이 완료됐다. 나머지 중·경징계 요구 인원  34 명에 대해서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감사 결과가 지난해 7월에 발표된 점을 고려하면 '늑장 징계'라는 지적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학교가 내린 징계 처분 수위 등이 적절한지 (교육부가) 판단하는 과정이 남아있어 최종 이행 완료가 늦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곽 의원은 "연세대는 관련 자료가 남아있지 않다는 이유로 허위서류를 제출한 조 전 장관 아들의 입학 취소를 계속 미뤄왔다"며 "입학 공정성에 국민들이 엄중하게 판단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연세대는 관련자들의 징계 수위를 낮추거나 징계 자체를 지연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최강욱 재판부 "조국 아들, 허위 서류로 입학"... 취소 여론 거세져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의 인턴활동 확인서를 허위 작성하고도 총선 기간에 사실이 아니라고 허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올 3월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편 조씨에 대한 입학취소 요구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허위 서류 발급 혐의(업무방해)로 징역형을 선고받으면서 더욱 힘을 받고 있다.

최 대표는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2017 년  10 월 실제 인턴으로 활동하지 않은 조 전 장관 아들에게 허위로 인턴 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작년 1월 기소됐다. 재판부에 따르면 조씨는 이 확인서를 고려대·연세대 대학원 입시에 제출해 모두 합격했다.

연세대 대학원은  2018 학년도 입시요강에서 "제출서류 등의 허위기재 변조 및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합격 또는 입학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합격 또는 입학을 취소한다"고 명시했다. 조씨가 허위 서류를 제출한 것이 확인된 이상 입학도 취소돼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황보승희 의원(국민의힘, 조민 입학공정화 특별위원장)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말 대학원 졸업을 위한 논문을 제출하는 등 문제 없이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논문 제목은 '민주주의 대중참여 도구로서의 사회운동( Social   Movements   as   Instruments   of   Mass   Participation   in   Democracy 'Occupy   Wall   Street'  ( 2011 ) &  'Black   Lives   Matter'  ( 2013-2020 ))'이다. 지도교수는 진영재·서정민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이다.

황보 의원은 "연세대 대학원은 올 3월 조씨의 졸업논문 심사를 진행하는 등 조씨의 학적 사항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이 가짜 서류로 입학한 조 전 장관의 딸에 대해 행정 조치에 들어간 것처럼 연세대도 최강욱 대표에 대한 재판부 판단을 토대로 조씨의 입학을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세대 "조국 아들 입학취소 검토 중"

한편 연세대는 "조씨에 대한 입학취소를 담당 부서에서 검토 중"이라면서 "아직 확정된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법률자문단이 입학전형공정위원회를 운영하는 데 대한 검토를 하고 있다"며 "조씨는 졸업을 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달 초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정경희 의원(국민의힘)이 항의 차 서승환 총장을 방문했을 당시 서 총장은 "(허위 서류 관련 최강욱 대표의) 1심 판결이 나오는 등 상황이 바뀐 만큼 기존 입학전형공정위원회 혹은 특위를 구성해서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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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576909

안녕하세요!! 유머자료와 게임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가입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항상졸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ㄴㅇㅁㄹ 2021-04-22 (목) 16:58 추천 17 반대 1
제목도 참... 내용은 입시 끝나고 그냥 제대로 보관 안된건데 조국 아들 관련 자료 지운듯 해놨네

교육부가 곽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입학전형자료 미보존과 관련해 인사 조치가 요구된 인원은 총  67 명이다. 이 중 경고를 요구받은  33 명에 대해서는 징계 이행이 완료됐다. 나머지 중·경징계 요구 인원  34 명에 대해서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Goauld 2021-04-22 (목) 16:52 추천 14 반대 3


https://youtu.be/lNwjj_gen-4

입시취소? 미친 놈들이네요. 
법원에서도 똑같은 조건으로  인턴 경력 증명서를 발급한다는데..  판레기놈이  자기부정 개판결 ㅡㅡ;
푸른권율 2021-04-22 (목) 17:00 추천 9 반대 1
논점을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흐리고 있네....이놈의 기레기가...
그냥 니들은 할일없으면 신문이나 잘 쌓아서 수출하기 좋게나 하든가...
제발 글짓기 좀 하지마. 짜증나!
없다뮤 2021-04-22 (목) 16:51
???????????????????????
Goauld 2021-04-22 (목) 16:5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https://youtu.be/lNwjj_gen-4

입시취소? 미친 놈들이네요. 
법원에서도 똑같은 조건으로  인턴 경력 증명서를 발급한다는데..  판레기놈이  자기부정 개판결 ㅡㅡ;
추천 14 반대 3
SMshin 2021-04-22 (목) 16:55
10년전부터 지금까지 조국가족처럼 탈탈 털어서 전수검사하자.
그러면 이해해줄게.
별명뭐라할까… 2021-04-22 (목) 16:56
제 2의 조국이 나오지 못하도록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걸 동원하는 느낌이네요.
이걸 보니 참 답답합니다.. 자식까지 이렇게 난도질을 하는데 누가 과연 나서려 할까요.

민주당쪽에서도 개싸움을 하고 동원 가능한 모든 걸 동원해서 액션을 해야하는데 계속 선비질이나 하고 있으니..
ㄴㅇㅁㄹ 2021-04-22 (목) 16: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제목도 참... 내용은 입시 끝나고 그냥 제대로 보관 안된건데 조국 아들 관련 자료 지운듯 해놨네

교육부가 곽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입학전형자료 미보존과 관련해 인사 조치가 요구된 인원은 총  67 명이다. 이 중 경고를 요구받은  33 명에 대해서는 징계 이행이 완료됐다. 나머지 중·경징계 요구 인원  34 명에 대해서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추천 17 반대 1
아니 2021-04-22 (목) 16:59
연대는 이미 기운지 오래인거 같다. 학부빨, 의대 법대 빨로 그나마 버티는거 같고..쩝 어쩌다 이지경이 된건지
푸른권율 2021-04-22 (목) 17: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논점을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흐리고 있네....이놈의 기레기가...
그냥 니들은 할일없으면 신문이나 잘 쌓아서 수출하기 좋게나 하든가...
제발 글짓기 좀 하지마. 짜증나!
야밤에체조 2021-04-22 (목) 17:03
병신새끼들
강한곡선 2021-04-22 (목) 17:08
2심 무조판결나면 어쩌려고 저러지?
우울한바나나 2021-04-22 (목) 17:09
정권 넘어갈거 같으니 미리미리 기는거지..
허니지 2021-04-22 (목) 17:21
좀 놔둬러 얼마나 부관참시를 해야 속이 시원한거냐
퍼팩트빅토리 2021-04-22 (목) 17:21
국가가 사학에 주는 세금이 아깝다.
개주둥이 2021-04-22 (목) 17:47
그러니까 조국 아들 것만 증거 인멸을 했다는거야?
이 ㅈ같은 기레기 새기들 조국 족쳐보려고 조국 아들 조사하다보니 연세대 직원들이 입시자료 보존연한을 안지킨 걸 꼭 조국이 힘써서 증거 인멸한거 처럼 소설을 써놨네
고약 2021-04-22 (목) 18:15
대단한 이지메다... 사법부에게 대들면 3대를 멸한다는 것인가? 사법부 공포정치인가? 더러운 판사놈들...
띠용Eldyd 2021-04-23 (금) 15:34
신고나 처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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