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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남편이 월 천씩 벌어다 주면 집안일 다 하실껀가요? "....JPG

글쓴이 : 패션피플 날짜 : 2021-04-16 (금) 17:27 조회 : 19573 추천 : 48    




패션피플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행복하세욤 2021-04-16 (금) 17:30 추천 118 반대 4
병신년들 ㅋㅋㅋ
나가서 월200도 못벌것들이 똥을 아가리로 싸고있네
대가리가나쁘니 월천 벌어 갖다바쳐도 저딴생각밖에 못하넼ㅋㅋㅋ
뫼윰 2021-04-16 (금) 17:29 추천 51 반대 1
배우자가 월천 벌어오면 제가 가사 다할래요..
천사의소원 2021-04-16 (금) 17:32 추천 26 반대 1
혼자 살아야함

기본적으로 뭘 할 생각이 없고 편하게 놀고 먹을 생각ㅈ밖에 없네
Parker10 2021-04-16 (금) 17:29
찬반좌가 없네
뫼윰 2021-04-16 (금) 17:2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배우자가 월천 벌어오면 제가 가사 다할래요..
추천 51 반대 1
     
       
붓다 2021-04-16 (금) 17:37
전 작곡 합니다
          
            
하날아이 2021-04-16 (금) 18:03
전 편곡 합니다
               
                 
빙그레v 2021-04-16 (금) 18:20
제가 가수인가요? 노래못부르는데
                    
                      
행복한미소 2021-04-16 (금) 18:31
피처링으로 제가 마무리 할게여 ㅎ
                         
                           
쿨샷 2021-04-16 (금) 22:04
전 베이스 칠게요
                         
                           
똥멍청이 2021-04-17 (토) 01:45
난 그럼 휘파람을 불겠소
                         
                           
파밀리온 2021-04-17 (토) 04:39
제가 팔겠습니다.
                         
                           
전설의무개념 2021-04-17 (토) 07:57
전 기획사 사장하면 되겠군요.
                         
                           
knevno 2021-04-17 (토) 08:49
메니저 자리 비었죠?
                         
                           
천리마™ 2021-04-17 (토) 16:42
청취자 할렵니다..
                         
                           
휴지끈티팬티 2021-04-17 (토) 17:30
안녕하세요 씨방세 그것을 알고자한다 제작진입니다.이번에 가사 도우미의 갑질을 당하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쿠란 2021-04-17 (토) 11:11
아... 스크롤하다 반대가. 죄송합니다.
     
       
aldkfjd 2021-04-17 (토) 16:04
이래서 남자들끼리 살아야하나 봐요
벌써 가수 하나 만들어놨네요
이번주는로또… 2021-04-16 (금) 17:30
염병들하네...아 말이 심했네요...
행복하세욤 2021-04-16 (금) 17: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병신년들 ㅋㅋㅋ
나가서 월200도 못벌것들이 똥을 아가리로 싸고있네
대가리가나쁘니 월천 벌어 갖다바쳐도 저딴생각밖에 못하넼ㅋㅋㅋ
추천 118 반대 4
     
       
기적의공대오… 2021-04-16 (금) 17:38
딜량 무엇... 극피극확피증 잘두르셨네 ㄷㄷ
          
            
가마타츠 2021-04-16 (금) 17:42
ㅋㅋㅋㅋㅋㅋ
     
       
내여친꽃미녀 2021-04-16 (금) 18:00
저기 댓 단 ㄴ들에게 과연 남편이 있을까요?
          
            
쭈머 2021-04-16 (금) 19:18
남편없는년들 망상이 저질
          
            
MESTE 2021-04-17 (토) 11:55
그것보다 직업은 있을까요?
               
                 
내여친꽃미녀 2021-04-18 (일) 06:31
ㅎㅎ 일단 사람의 형상일지부터 묻고 싶긴 합니다만...ㅎ
          
            
커번 2021-04-17 (토) 15:08
병신 짓 안하고 세후 월천이나 벌 정도 남편 만날 정도면 저기서 망상질 안하죠 ㅋㅋㅋㅋ
팩쪼꼬 2021-04-16 (금) 17:30
그냥 둘이 공평하게 500씩 벌고 가사도우미 쓰던지 해라 ㅋㅋㅋㅋㅋㅋ 벌 수 있다면
비파나무 2021-04-16 (금) 17:31
뭐래 이 천치 같은 것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루르르 2021-04-16 (금) 17:31
이래서 결혼 하지마 소리가 나오는거
천사의소원 2021-04-16 (금) 17: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혼자 살아야함

기본적으로 뭘 할 생각이 없고 편하게 놀고 먹을 생각ㅈ밖에 없네
추천 26 반대 1
아리오로 2021-04-16 (금) 17:32
남자든 여자든 자기 일은 가지고 있는게 좋긴하지
결혼생활이 내 맘같지 않을 때의 플랜B를 위해서
하미리리리 2021-04-16 (금) 17:32
현실파악못하는 꼬라지보니. 취집도 못한 맷퇘년일듯.
Alshain 2021-04-16 (금) 17:32
병신년들
달고래 2021-04-16 (금) 17:32
와이프가 1000만원을 벌어온다?...
심지어 벌어다준다? 그럼 여왕님으로 모시지
후이야 2021-04-16 (금) 17:33
두번째는 포지션 확실하네
내 남편 실수령으로 연봉1억 넘는다
같은 서민이지만 늬들보다 더 나은 서민이다
바닐라더치 2021-04-16 (금) 17:37
남편이 천만원 버는 노고는 집안일 만큼도 안 된다는 논리는 무엇?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도우미쓰면 결국 남편이 집안일도 하는거잖아..
끼룩끼룩갈매… 2021-04-16 (금) 17:41
저런 생각들이 여성이라는 성별에 dna로 각인된건가요 아니면 교육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미디어의 문제인가요
인디고1 2021-04-16 (금) 17:46
근데..사실 월 천 벌어도...맨날 적자야. 생활비가 많이 들어. 특히 학원비...염병할...
     
       
이카르네 2021-04-17 (토) 10:37
그럼 월300버는사람은 어떻게 살까요? 그냥 나가 뒤져야겠죠?
     
       
엘케이엔 2021-04-17 (토) 12:37
그 학원비 남들보다 몇배 더 보내시는중일텐데 애가 그만큼 성과가 있어요?
     
       
에로즈나 2021-04-17 (토) 12:40
가끔 적자가 날수도 있지만, 매번 1,2천만원씩 버는데도 적자라고 하는분들 보면

자영업 하면서 매출 1000 만원을 1000 만원 벌었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실수령으로 계산하면, 3,4백만원 되고 거기서 나중에 낼 세금까지 하면
실제로는 2,3백만원대 인분도 계시고요.

한번 가계부를 적어보세유.. 1000 만원씩 쓰기가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SDominic 2021-04-16 (금) 17:49
와... 연봉 일억도 아니고 실수령 천을 좆으로 아네 ㅋㅋㅋ 와이프가 그렇게 벌어오고 나한테 집안일 하라고 하면 진짜 와이프의 개가 될수도 있겠다 ㅋㅋㅋ
暗黑鬪氣 2021-04-16 (금) 17:50
진짜로 일을 해봐야 월 300이상 꼬박꼬박 받아오는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지..
두장은반칙 2021-04-16 (금) 17:59
난 아내가 한달에 얼마를 벌던 간에 
생활비로 200만원 주고
나 용돈쓰라고 100만원씩 주면
집안일 내가 다하고 매일 저녁 마사지에
출퇴근 운전기사까지 해줄 수 있음
구름둥실 2021-04-16 (금) 17:59
실수령 월 1000만원이면 월급이 1400만원 가량이고 1억 7천 가량되는데 저런 여자와 살 이유가 있을까요?
청년 2021-04-16 (금) 18:09
연봉 세전 1억6천이 조금 넘는 금액 상위 몇 프로여?. 좋은 직장 이정도 금액이면 중년을 지나 노년에 들어갈 시기에 자식들 어느정도 다 큰 나이고 아내도 어느정도 집안일에 이젠 프로인 사람이 되는 시긴데 오히려 가사도우미 줄 돈이면 날 달라고 할 아내들도 많은데...저 글쓴 사람들 말 본새를 보면 잘 살면서 서민플레이 하는...아니면 아직 돈 귀한줄~ 돈 버는 수고와 노고에 감사함과 다행임을 아직은 많이 못 느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집안 수익이 월 천만원이면 지금 보다 욕심 낼수 있지만 그만큼 걱정 덜수 있어 좋다 느껴지네요
밥은먹고다니… 2021-04-16 (금) 18:10
결혼을 한다가 아니라 해준다.
아이를 낳는다가 아니라 낳아준다.
라고 생각하는 개똥같은 인간들이 저럼.
미묘한 저 말투를 빨리 캐치하고 갈라서야됩니다.
Jsiop 2021-04-16 (금) 18:34
세후 월 천이면 상위 몇프로지.... 부럽다....
별명할게없어… 2021-04-16 (금) 19:15
댓글이 주작이길 바래보면서 1만원짜리가 1천장이면 실로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그것도 한달에 저정도 벌어오면 극진히 모시면서 살겠습니다
타다샤 2021-04-16 (금) 21:13
찬반좌가 없을 수 밖에 없죠.

월 천 벌어주는데 도우미 안쓰고 혼자 다 하라고?

잠깐만 따져봐요.
월 천을 나한테 주는건가요?
아니잖아요?

그냥 오직 아내를 위해서 벌어다 주는걸로 칩시다.
그럼 여자는 가사 일하고 월 천 받는거네요.
그럼 뭐할거에요? 월 천 받아서 뭐 하냐구요? 돈 쓸데가 없는데 그걸 받아서 뭐하게?

이건 예를들면..

당신이 평생 감옥에 살아.. 월급 1억씩 줄께...
하면 들어갈래요?
월급 1억이 무슨 소용이에요? 감옥인데...

월급 천만원이 무슨 소용입니까? 그냥 가사도우미만 해야 하는데...
좀 쓰고 자랑질도 해야 지...
솔까말 월급 천 받으면.. 그 돈으로 뭘할거에요?
아무것도 하지말고 일만해.. 하면 그회사 다닐거에요?
추천 4 반대 20
     
       
남자의길 2021-04-16 (금) 22:08
집안일이 무슨 24시간 일만 해야 하는일인가?
청소는 청소기로해 빨래는 세탁기로해 뭐 힘든일이 있다고 그냥 조금 귀찮은일이지
집에 백평넘고 이러면 모를까 자식2명 정도 있으면 충분히 혼자 할만하지
저기 글에 어디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까 ㅋㅋㅋ
그냥 집안일 다하라는 글 뿐이 없구만
집안일 하고 남는 시간에 취미 생활해도 충분하겠구만
     
       
후방주의자 2021-04-17 (토) 07:54
그럼 와이프가 월 1천 벌어다주고 남편이 가사 다 하는걸로 하죠
존나 개꿀 엌ㅋㅋㅋㅋㅋㅋㅋ
          
            
87붕어 2021-04-17 (토) 13:36
제 꿈인데...ㅋㅋㅋ와이프가 벌고 저는 전업주부
     
       
이카르네 2021-04-17 (토) 10:41
이 말도 사실 맞는 말.. 저기에 확실한 전제가 붙어야 함, (월 천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해줘야한다.)/그러면 개 땡큐지, 가사도우미쓰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다니는거지
     
       
rtf12 2021-04-17 (토) 12:14
뭔 개소린지 모르겟네..
전업주부가 가사일을 안하면 뭐하는데요?
그리고 감옥이랑 가사일을 비교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임?
     
       
뫼따라 2021-04-17 (토) 12:40
빡대가리가 뽀개지신듯..
타바사 2021-04-16 (금) 22:49
첫베플 열등감 개 쩔어 살면 저런 반응 나올 수 있어.
둘째베플 위에 후이야님이 딱 맞게 말씀해주셨고, (은근 여자들화법의 우월감 과시)

맨 마지막 베플이 x나 ㅂ신같은 주작댓글이라는게....자기 조부모님 일가를 시댁용돈 이따위로 표현합니까??

ㅋㅋㅋㅋㅋ 완전 개 콩가루 집안이네요 자식교육 퍼펙트하네

고로 골빈년들의 주작쇼
기대용 2021-04-16 (금) 22:53
월 천 벌어도 가사도우미 못쓸듯한데

일주일에 하루 불러서 쓰는정도는 가능할거 같지만

우리집에 외부인 불러서 일하면 좀 불안할듯하네요.

워낙 의심이 많은 스탈이라.

 월 천 벌면 둘이 살면 풍족하겠지만

애 둘있고 대출금 있고 부모님들 용돈 드리면

당삼 남들보단 여유있겠지만 그렇게 굉장하지ㄴ

않을거에요.
     
       
이카르네 2021-04-17 (토) 10:43
애둘있으면 생활비가 400정도 나갑니다. 건보료 연금 세금 나중에 낼 거 식비 교육비 대출 3억30년상환 다 합쳐서./ 대학교 가면 조금 더 나가겠지요.
          
            
이카르네 2021-04-17 (토) 10:44
가사도우미는 아침에 와서 점심까지만 차려주는거면 집안일은 끝납니다. 그렇게 쓰는데 하루 6만원 한달 150정도 듭니다.
               
                 
bldf 2021-04-17 (토) 14:41
월 천에 도우미 부르면 낭비지...

지금 현제 월 1000 법니다..믿든 말든간에...

근데 애 둘 영유에 급식 특별활동 해서 거진 250 들어가고.

생활비 200 쓰고

대출금 100만, 차량 50만, 저축투자.300 하면 끝임...

보통 300만원의 삶에 월 1000을 대입시켜서 생각하면 엄청 풍요로워 질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생활패턴이 달라져서...
               
                 
기대용 2021-04-17 (토) 16:36
저흰 한달에 600-700정도 쓰고 있습니다

버는만큼 쓰게 되는것 같네요.

뭐 아끼면 저금도 하고 도우미도 부를수 있겠지만

저는 늘어버린 지출을 줄이기는 어려울듯합니다
     
       
samman 2021-04-17 (토) 12:31
자기 스스로가 얼마나 굉장한 존재인지 파악을 먼저하고 나서 굉장한 삶을 바래야죠.
자신은 상위 10프로 근처에도 못 가면서  연봉 상위 1프로인걸 굉장하지 않다고 하면
뭐 이재용이 와도 굉장하지 않겠죠
          
            
기대용 2021-04-17 (토) 14:20
저는 자영업자로

일정치는 않지만 한달에 순익 8-900정도 벌고 있습니다

네식구에 대출금 없습니다.

제가 1-200 더 번다고 도우미분을 부를거 같진 않습니다.

 당신이 못 번다고 남도 못 벌거라고 생각하지마세요
               
                 
samman 2021-04-17 (토) 16:40
돈 벌어오는 사람이 아닌 그걸 받는 사람의 자세에 대해 말하는건데
글의 이해도가 떨어지는건 그렇다 치고
상위 1프로라는건 월급 받는 사람 얘기고 언제 망할지 모르고 투자비가 있는
자영업자가 월 800이면 그닥인거 맞긴 하구요.
고작 월 800을 버는 자영업자도 생활 패턴이 달라지는데 월 8천을 벌면
생활 패턴이 같을것 같나요? 그러니 이재용이 돈 벌어다줘도 안된다구요
                    
                      
기대용 2021-04-17 (토) 16:55
난 내가 그정도 버니까 월천에 도우미 부르긴 어렵겠다는데

왜 내 글에다가 받는 사람의 상황을 말하며 나보고 이해를

못한다고 난리세요?

 자영업자가 버는 800은 우습고 직딩 800은 굉장한건가요?

왜 남 버는걸로 깍아내리고 지는 광장하다고 생각하고 위안삼으려는지

모르겠네요.

 이재용은 굉장에 굉장한데 한달실수령 천만원은 그렇게 광장하진 않아요.

니가 천을 받으면 첨엔 굉장하겠지만요.

그리고 8-900이라 적었다고 그와중에도

800으로 내려서 말하네요.

 난 내가 노력하는 만큼 벌고 있고 더 벌기 위해 노력중인데

당신은 얼마나 벌길래 남을 깍아내리나요?
LeinuJ 2021-04-16 (금) 23:13


어휴 이 웃음벨 같은 년들
배리나이스 2021-04-16 (금) 23:13
실수령천이면...
도로에서 '조때네...'라는 소리 나오는 차들 대부분은 다 끌고다닐 능력인디...
여초들은 진짜 현실공감을 전혀 못하나보다
올해대운 2021-04-17 (토) 00:47
저기 댓글 다는 애들중 결혼은 했을까..ㅋㅋ
누가라 2021-04-17 (토) 02:06
아..진짜 엄마말 잘들을걸
다누껍 2021-04-17 (토) 02:34
월 천... 아내가 그 정도 벌어오면 집안일 혼자가능...
곰탱이여우 2021-04-17 (토) 03:59
월천 벌어서 어떻게 가정부를 씀?
집안일 하는것이 뭔큰일임. 서로 할일 나눠서하면됨.
한국녀만 가사노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유달리 생색을 내는것이 가증스러뭄.
난 가사노동이라는 말이 젤싫음. 가사일이 왜 노동임?
가족들과 장보고 맛있는 음식 같이만들고 빨래는 아이들에게 빨래하는 방법 알려주고 접는법도 알려주고
청소는 구역분담하면 가사일이 즐거움. 식탁에서의 대화의 주제도 풍성해지고 식탁머리 핸폰도없어짐.
가사일을 노동으로 구분짓는 일따위는 없어져야한다고 주장하고싶음.

그리고 월 2000천 벌어도 생활환경은 월 300버는분들과 전혀 다를것이없음.
월 6억 수령자도 가정부없이 맞벌이하면서 가사일을 즐겁게 하고있음.
     
       
이카르네 2021-04-17 (토) 10:46
아이들이 그만큼 크면 좋겠네요. 하지만 집안일이 꽤 할일이 많은데 안해보셨나봅니다?
          
            
곰탱이여우 2021-04-17 (토) 17:48
저희동네는 모두 가족들이 나눠서하는것이 당연시합니다
제가 어려서 이민와서 살던 동네가 보수적인 시골이라서 가족이 돕지않으면 어머님이 힘드셨어요
주변환경과 어려서 부터 당연하다고생각해서인지
우리집 밥 빨래는 결혼전부터 제가했고 아이들 옷수선도 제가합니다.
수영장과 정원관리 건물관리 또한 제 일이었고요. 모든 공임이 비싸거든요. 일이 재미가있기도하고요
마누라는 식기세척 자기 속옷만 세탁과 청소를 하고요.
아이들 떵 기저귀와 분유는 시간정해서 하늘이 두쪽나도 책임진 시간에는 서로 쉬게끔했습니다.
아이들이 사물을 인지하고 말을 배울때무렵에는 장보기를 같이하고 집에와서
냉장고와 음식창고에 나눠넣기와 빨래통에 골인시키기들을했네요
좀더 커서는 제 관리아래 음식도 만들고  빨래 청소는 알아서했습니다.
덕분인지 제 딸아이 제빵실력이 제법입니다.
제 자랑입니다만 먹는것 하나만은 제 직업의 명예를 걸고 엄선된 식제료를 사용해서
특급호텔과 비슷하거나 더 우수한 최고수준으로 먹고있다고 자부합니다.
아이들도 저와 집사람의 모습을보고 가사일이 재미가있다고 생각해서 봉제와 뜨게질도 같이하고
토마토등과 여러가지 허브를 키우고있습니다.
토마토 싹이 올라오고 잎이 자라고 커가면서 향기가 집안에 퍼지는것을 같이 즐기면
노동이 아니고 여가생활이 된다고여겨집니다. 모든것이 맘에 달렸다고 생각됩니다.
사만원 2021-04-17 (토) 09:26
아이 키우는 건 힘들지만 집안일은 전혀 힘들지 않음
위키이이 2021-04-17 (토) 09:54
누가 시키는거임? 젠더 갈등 게시글운 아주 꾸준하네 ㅋㅋㅋ
최고엠씨재석 2021-04-17 (토) 10: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힘드넹 2021-04-17 (토) 10:01
그러니까 남녀 갈라치기 글이네 월천 벌고 집안일 안할거면 결혼은 왜하냐? 결혼이 노예 부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결혼은 같이 하는거고 사랑하고 행복해서 하는건데 돈주면서 노예를 산다는 생각으로 결혼하면 그냥 이혼하게됨 서로 이해하고 일도 같이하고 하는거지 누가 일을 많이 하네 적게 하네로 싸우면 끝도 없음
아이아이 2021-04-17 (토) 10:35
돈이 많아도 힘드네
델이야기 2021-04-17 (토) 10:46
미친년들..

회사관두고 8달동안 살림 해봤습니다. 근데 짱입니다.
밥 청소 빨래 설겆이만 적당히하면됩니다. 애들 아침에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몇시간 유투브보거나 혼자 이케아가서 브런먹고 집에와서 밥하고 합니다. 나가기전에 빨래돌러놓고 들어와서 건조기 돌리그 밥하고 청소하고 애들 반찬하고..

완전 개꿀이더군요.
힘들다고 느낄수도있지만 가족위한거라 생각하면...
그보다 하나도 안힘들구만..

살림하는게 훨씬 더 개꿀입니다.
MicroCube 2021-04-17 (토) 10:56
형냐 내가 다 해줄께 ㅋㅋㅋ 나 밥 청소 빨래 잘하는데..
테라쓰 2021-04-17 (토) 10:58
요즘에는 성별 봐꿔서 물어보면 다들 오케이 할 듯...
돌고래야 2021-04-17 (토) 12:03
댓글쓴애들 결혼은 했으려나
rtf12 2021-04-17 (토) 12:20
제목: 남편이 월 천씩 벌어다 주면 집안일 다 할껀가요?

와이프가  월 천씩 벌어다 주면 집안일 다 할껀가요? 로 바꿔보면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고 했을 질문이네..
mist 2021-04-17 (토) 12:21
와이프가 월 천씩 벌어다주면 집안일만 하겠냐 ㅅㅂ
ㅡㅡ뭐지 2021-04-17 (토) 12:54
저런 여자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남녀갈등 조장 같네요.  우리 부모님,제 주변친구들, 심지어 제 와이프도 저렇지는 않습니다.
듀랜달 2021-04-17 (토) 13:15
와이프가 천만원 번다면 당장 직장 때려치고 집안일 + 셔터맨 생활로 인생 만족 가능
caf2 2021-04-17 (토) 13:52
월 천이 우숩지....
김재규열사만… 2021-04-17 (토) 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것들 ㅋㅋㅋㅋ
딜도 말고는 남자 근처도 못가본것들이 ㅋㅋㅋㅋ
개소리만 ㅋ
아벨라 2021-04-17 (토) 14:52
월 천만원이면 세전이 얼만데 저런 소리들을...ㅋㅋㅋ
뭘이런걸다ㅎ… 2021-04-17 (토) 14:58
월천이 쉬운건가..?
존나 능력자 이거나 존나 일하는건데
그럼 지들이 천 벌어오든가 ㅎ
사건의발단 2021-04-17 (토) 15:14
도대체 뭘하면 월천씩 받을수 있는거임..
헛소리 2021-04-17 (토) 15:20
월 800이면 500씩 적금 들어도 2년이면 ... 1억이넘는데...
뭘할까요ㅇ 2021-04-17 (토) 16:03
천만원 모아본적도 없는것들이 꼭 저런 소리하더라 ㅋ
시맨 2021-04-17 (토) 16:13
시발 나가서 월 2백도 못벌어 올것들이 ㅋㅋㅋㅋ 배가 쳐불렀어
되고시퍼 2021-04-17 (토) 16:47
내용보고 작성자 보니 역시....
빨강거머리앤 2021-04-17 (토) 16:59
그렇게 살꺼면 스폰이랑 다를바가 뭐 있나.
조또라고 2021-04-17 (토) 18:04
판 댓글단애들 '결혼 안했다' 에 만원 겁니다
레오리크 2021-04-17 (토) 18:49
어차피 다 뇌내망상 팬픽쓰는 애들인데 일일이 다 신경쓸필요가 있나
쓰레기청소부 2021-04-17 (토) 19:17
집안일하기 싫으면 여자들이 돈 벌어서 가사도우미랑 베이비시터 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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