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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결혼식 사회 봐준 친구가 축의금 안냄 jpg

글쓴이 : 1등당첨자 날짜 : 2021-04-16 (금) 15:40 조회 : 13489 추천 : 32    







사회는 오히려 챙겨주는게 국룰아닌가요?




1등당첨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Slipknot 2021-04-16 (금) 15:42 추천 27 반대 0
ㅋㅋㅋ예전엔 정장 한벌 해줬는데 요즘은 못해도 술이나 한잔하라고 얼마 챙겨주는게 상식인데 베프는 무슨
소라좋아 2021-04-16 (금) 16:10 추천 27 반대 4
사회한테 축의금을 받는다고?
그럼 주례사한테도 축의금을 받을 건가??

안 받는 게 당연한 거라 서운할 것도 없고
내면 오히려 사회 봐주는데 뭘 이런 걸 내냐 면서 사회나 잘 봐주라 그러면서 돌려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응큼늑대 2021-04-16 (금) 15:48 추천 20 반대 1
정작 친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주려고 함..
사회봐준 친구는 결혼하느라 돈 많이 쓰는데
이거 보태라..
결혼하는 친구는 사회 봐줘서 고마워
이건 내 성의다 받아라..
돈 가지고 서운해 하는건 애매한 사이라는거죠.
그리고 정장 한벌은 옛날 말이고
보통은 현금 정도로 끝내죠.
Slipknot 2021-04-16 (금) 15: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ㅋㅋㅋ예전엔 정장 한벌 해줬는데 요즘은 못해도 술이나 한잔하라고 얼마 챙겨주는게 상식인데 베프는 무슨
추천 27 반대 0
     
       
글쓴이 2021-04-16 (금) 15:42
저 친구를 위해 빠른 손절 했으면 좋겠군요
핑크보호주의 2021-04-16 (금) 15:42
사회자한테 뭐라도 챙겨 줘야하고

예의상 축의금도 줘야하고..

아무것도 안챙겨준 신랑도 병신이고

축의금 안낸인간도 병신이고

그냥 둘다 병신

끼리끼리 논다라는 말이 딱맞는 상황
추천 6 반대 20
     
       
우리아버님 2021-04-17 (토) 14:42
모든 양비론이 쿨병환자들만이 주장하는건 아니지만
쿨병걸린사람들은 항상 양비론을 내세우더라..
          
            
핑크보호주의 2021-04-17 (토) 15:19
쿨병이 아니라 최소한의 예의 라는거다

주고 받는것
레온캐 2021-04-16 (금) 15:43
옷한벌 해주는게 기본 아니었나?
그리고 축의금은 받아야지..
무리모두 2021-04-16 (금) 15:44
다음번에는 축의금을 내겠죠.
설가람 2021-04-16 (금) 15:44
전 중학교 때부터 친구 사회 보러가서 축의금 20만 내고

사회 봐줬다고 30만원 받았는데....

주위에 사회봤던 친구들도 축의금은 내더만요
     
       
토렝뜨 2021-04-16 (금) 19:43
양반가 시군요?!
캘러미티혼 2021-04-16 (금) 15:44
사회는 챙겨주는걸로 알고있음다.
보통 양복 한 벌 해주지 않나요.
응큼늑대 2021-04-16 (금) 15:4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작 친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주려고 함..
사회봐준 친구는 결혼하느라 돈 많이 쓰는데
이거 보태라..
결혼하는 친구는 사회 봐줘서 고마워
이건 내 성의다 받아라..
돈 가지고 서운해 하는건 애매한 사이라는거죠.
그리고 정장 한벌은 옛날 말이고
보통은 현금 정도로 끝내죠.
추천 20 반대 1
동화속왕자님 2021-04-16 (금) 15:49
글쓴이가 A같은건 기분탓이죠?? (이글말고 원글)
서태웅입니다 2021-04-16 (금) 15:53
가장 나이스한 케이스는 사회도 축의금하고 혼주도 그만큼 챙겨주면 서로서로 나이스 함
 
저도 사회 봤을때 그렇게 했음 축의금 따로 내고 사회 봐줬다고 결혼하는 친구 누나가 식 끝나고 봉투 주시더라구요
워낙 친한친구라 안주셔도 상관 없었겠지만 기분좋게 받아서 그날 친구들이랑 뒤풀이하는데 다 썼음 아주 기분좋게 한턱 냄
1kkasdf 2021-04-16 (금) 15:54
축의금은 축의금이고 챙겨주는건 챙겨주는거지
뭔 사회보러간놈도 일하러갔나 친구 축하해주러 간거지
양말2개 2021-04-16 (금) 15:55
전 제가 축의금도 내고 사회도 봐주고.. 나중에 친구들이 왜 축의금 냈냐고 오히려 물어보던데 -ㅁ-

머 나중에 술 거하게 얻어먹었지만 ㅋ 별생각도 없었음 ㅎㅎ
어허린왕자 2021-04-16 (금) 15:57
어차피 요식행위지만,
사회를 보든 뭘 하든 일단 축의금 또는 결혼 선물에 보태기는 같이 하고요.

축의금으로 친구들끼리 모아서 냈던 경우에는
접수처에 내면 부모님께 돈이 가서,
보통은 신랑(신부) 따라다니며 보조하는 친구에게 직접 건내주는데
 
열이면 열, 식 끝나고 돌아가기 전에
와줘서 고맙고 잘들 놀고 가라고 축의금은 다시 돌려줬고요.

사회나 기타 등등 몸으로 뛴 친구들은
예식 전이든, 신혼여행 다녀와서든 별도로 좀 챙겨 주고는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일단 내는 건 당연시 했어요.
어차피 식 끝나고 냈던 축의금+사회비로 리턴되기는 했지만...
LisHorP 2021-04-16 (금) 15:58
잘은 모르지만 사회가 축의금내고, 신랑은 축의금낸돈+사회비 를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하늬나비 2021-04-16 (금) 16:02
일단 양주 얼마짜리 뭐 샀냐부터 묻고싶네
소라좋아 2021-04-16 (금) 16: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사회한테 축의금을 받는다고?
그럼 주례사한테도 축의금을 받을 건가??

안 받는 게 당연한 거라 서운할 것도 없고
내면 오히려 사회 봐주는데 뭘 이런 걸 내냐 면서 사회나 잘 봐주라 그러면서 돌려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추천 27 반대 4
     
       
JustMan 2021-04-17 (토) 12:06
사회가 뭔 대수라고....
친한 친구가 더 의미있게 함께 해주는거지...

사회봐준거에 대한 고마움은 따로 챙기는거지 사회봐준 사람이 알아서 축의금 안내는건 너무 웃긴데요..?

저도 사회봐준 친구한테 고맙다고 50챙겨줬는데 공교롭게 그친구도 축의를 50했던데..그렇게 서로 챙기면 되는거지 스스로 미리 판단하는건 관계를 오래 지속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저도 사회나 축가 종종 했지만 축의 안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돈내고 부른 사람도 아니고...
     
       
핑크보호주의 2021-04-17 (토) 12:20
예의상 주기는함

그런데 안줬다고 뭐라하는것도 병신짓임
여기는어딘가 2021-04-16 (금) 16:13
사회자의 식사자리는 언제나 킵해줘야 함. 거의 혼자 먹거나 모르는 어르신들이랑 먹게되는 경우가 허다함.
라시드링 2021-04-16 (금) 16:14
보통 축의금은 축의금 대로 내는거고
사회보거나 축가불러준거 챙겨주는건 따로 챙겨주던데

그걸 중간에 서로 이야기도 안하고 상계처리하거나 하는 경우는 못봄
정과장짱짱맨 2021-04-16 (금) 16:32
남이 해준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가 받을건 칼같이 챙기는 ...      저러고도 친구는 있나보네요..
taess 2021-04-16 (금) 17:32
결혼할때 인간관계 다 들어나게 되있죠....
연락처들 정리~///
롱다리72 2021-04-16 (금) 18:25
딩신이네.
저런것도 결혼을 하고 사는더 ㅋㅋ
릿츠 2021-04-16 (금) 18:29
저도 성우하는 친구한테...반 강제적으로(?) 영업당했는데...ㅋ
근데 그 친구가 대놓고 요구해서 20보내고 손절했습니다 글 당사자와 똑같이 방명록에 없었어요ㅎㅎ
그리고 자기가 사회 안보는 친구 결혼식에는 또 안오더라고요ㅋㅋ
     
       
똥멍청이 2021-04-17 (토) 02:02
그런사람도 있군요;;;
토렝뜨 2021-04-16 (금) 19:39
대학교 갓 졸업했을 때인가
결혼문화를 잘 몰랐어요
친하게 지내던 동아리 동기가 사회 봐줄 사람 없다고 양복도 맞춰준다고 부탁하더라고요

좀 지나서 넥타이를 해준다기에 주위에서 얘기가 나왔나보다하고 그렇게 사회를 봐줬고 웨딩카도 사람들 눈이 없는 곳까지만 운전해줬어요

저는 양복을 받았을 지라도 그때는 자연스레 생각하기를 부탁으로 해준거니 당연히 부조는 안해도 되겠다 생각해서 안했습니다
아그내함 2021-04-16 (금) 22:47
이런건 사회 통념이게 다 다르구만..
내가 알기로는 사회를 보면 축의금 안 내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축의금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신랑이랑, 사회 보면 안 내도 된다고 알고 있던 사회자랑 틀어진거군요.
근데.. 설사 제가 축의금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신랑이라고 해도.. 저렇게 티 내면서 물어보지는 않을거 같네요.
혼자 좀 서운하고 말지.. 그래도 사회 해 줬으니까 이해하고..
사회 봐줬는데, 축의금 안 냈다고 티내는 놈이랑은 친구 하고 싶지 않네요..ㅋ
하루가간다 2021-04-16 (금) 22:51
제 경험으로 이야기하면 아주 친한 친구 중 한명이 결혼을 해서 그 친구 사회 봐줬는데
사회초년생때라 사회생활관점이 없어서 그냥 축의금 준비해서 사회보기전에 인사하고
축의금이라고 주려고 하니까 사회는 그런거 내는거 아니다 사회봐줘서 고맙다 오히려..돈을 주려고하길래
안받고 했는데...궁금한게 친구한테 10만원 안받았다고 기분이 안좋은가요? 결혼식 사회를 봐줬는데?
하늘땅별땅 2021-04-17 (토) 00:09
축의금은 받아놓고
사회자한테 아무것도 안해주는 인간들이 있긴 있더라구요..
강릉 2021-04-17 (토) 00:39
사회를 봐주는 친구는..보통은..부탁의 의미로 받진 않는데....
친하면 친구끼리 걷어서는 내긴 하지....또는 친하니 깐....따로 챙겨 주는 거지..근대 이걸..꼭 해야 한다는건 아닌듯 한데....
브록레스너 2021-04-17 (토) 00:41
나도 내 베프가 사회 봐줬는데 축의금 줬음..근데 축의금 많이 내봐야 서민 수준에서 2~30만원인데 설령 안냈더라도 서운할게 없는게 뭐 아무리 서민이라도 2~30만원 없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금액임... 근데 평생 한번으로 남을 행사에 사회를 봐줬음 그 가치가 훨씬더 크기 땜시 신경 안씀 내줬으면 더 고마워서 똑같이 갚을것이고 안냈어도 사회 봐줬으니 고마워서 또 은혜를 갚을거임
미나루 2021-04-17 (토) 00:43
주례랑 사회 축가 등등은 줘야지...
다바더 2021-04-17 (토) 00:48
다행이다 니가 내 친구가 아니라서
LegendK 2021-04-17 (토) 01:16
난 젤 친한 친구 결혼식 10만원넘는 선물사주고 사회 봐주고(친구 엄니가 10만원주셨던거 같음.)
아버지도 잘아는 친구라 아버지 축의금 내돈으로 10만원줬는디...
aldkfjd 2021-04-17 (토) 02:02
난 사회봤는데 축의금 내고 사회봤는데
물론 사회봤다고 친구가 챙겨준 금액도 있긴 한데

저런걸 다 따지는구나...
다누껍 2021-04-17 (토) 02:33
크게 중요한가 사회 봐줬는데?
쥬디래빗 2021-04-17 (토) 06:07
저도 예전엔 저런 생각으로 축의금 안낼테니 선물도 하지마라 그냥 우리 퉁치자라고 말했는데.. 지나고 나니 그냥 서로 주고 받는게 답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먼저 이야기 꺼낼때 상대방이 좀 싸해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mist 2021-04-17 (토) 07:42
사회봐준다고 축의금 안냄?; 별개 아닌가? 어차피 사회봐줄정도로 친한친구면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이일텐데 별로안친한 친구한테 사회봐달래서 벌어지는일 같은디
공숲 2021-04-17 (토) 09:03
기브앤테이크가 중요하긴 하지만
사회를 봐줬으면 선물말고 현금빵이 최고임
선물은 플러스 알파라고 생각이 되네요.
양주 사줘봐야 혼자서 먹을것도 아니고
온전히 자기가 쓸수있는 현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스타그 2021-04-17 (토) 09:11
보통 사회, 축가는 옷이나 뭐든 하나 사라고 20만원 쯤 주지 않나요;;
저도 사회 본다고 30만원 받아서 옷 사고 10만원은 축의 했었는데
라이모트 2021-04-17 (토) 10:38
축의금 가지고 서운할 정도로 애매한 친구가 사회를 봐줘야 할 정도로 친구가 없다는 자폭글인가요?
닭이싫어요 2021-04-17 (토) 10:57
배댓에도 있지만 사회 부탁하면 보통 오히려 옷이나 선물 사주면서 부탁하는거긴 하지만... 찐친이면 내지 말라해도 내겠지... 나였으면 사회 봐줘서 고맙다는 선물은 선물이고 내 성의로 잘 살라고 축의금 낼거 같음.
얄리얄리얄랑… 2021-04-17 (토) 11:18
축의금안냈다고 서운하지는않을거같은데요
사실상 시간내서 무상으로 고생해준건데 그게왜서운하지 참;;
bamiKOR 2021-04-17 (토) 11:35
와 남자들끼리 이게 문제가 되나? 그것도 사회볼 사이의 친구끼리??? -.-
서로 주겠다 그러기도 바쁠거 같은데....

이정도 사이의 베프들 만나면 술자리던 밥자리던 지들이 내겠다고 난리인데.
jade1 2021-04-17 (토) 12:00
이글은 신랑이 쓴글인데..
신랑이 아쉬워할게 있나.
사회비 안줬으면 입닥치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됨. 뭘 축의금 소릴 하고 있어
rtf12 2021-04-17 (토) 12:24
사회 봐주면 축의금을 받을게 아니라 고맙다고 뭐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녀?
쭈머 2021-04-17 (토) 13:27
형편어려운 친구는 내주는거지.
내친구 사정이 그러면 결혼식 와준것에도 좋아할텐데

결혼하는사람이 어려우면 돈 좀 내주고..

자세히 사정모르니 무승부
트럼페터 2021-04-17 (토) 14:44
ㅋㅋㅋㅋㅋㅋㅋ 베프란다 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의심해도 먼저 믿어야 할 친구가 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무시하는거라고 홀라당 믿고 있고 ㅋㅋㅋ

베프라는 관계가 축의금 내고 안내고 방명록 적고 안적고... 뭣이 중헌디? ㅋㅋㅋ

머릿속에 계산기 두드리고 셈이나 하고 있으면서 베프라니.. 
A나 B나 도찐개찐이네
백길 2021-04-17 (토) 15:19
친한친구라 생각하기에 돈액수가 문제가 없었다고??
개소리 하네 ㅋㅋㅋ 3만원이나 0원이나 먼 차이인데 ㅎㅎㅎ
그걸 또 사회 봐준 친구한테 물어봤네 ㅎㅎ
소주랑닭똥집 2021-04-17 (토) 15:21
a라는 사람이 아니고

본인ㅇ ㅒ기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cposnje 2021-04-17 (토) 15:34
처음 의논할 때 정해 놓거나 얘기 없었으면 형식일지라도 주고 받는거지 자기 생각으로만 결정해서 안주는건 말도 안됨.
개짜증 2021-04-17 (토) 15:34
글이 이상한데... a라는 친구가 결혼후에 방명록을 받아봤는데 사회를 봐준 b라는 친구의 이름이 없어서 이상해서 방명록석에 계셧던 삼촌에게 물어보니 방명록만 쓰고 갔다고??? 근데 왜 a는 방명록에 이름이 없어서 이상해 했지?? 방명록만 쓰고 갔으면 이름만있고 축의금이 없어야지... 글이 이상한데..
     
       
프레시제망 2021-04-17 (토) 15:44
오타인듯 방명록 안 쓰고 축의금도 안 내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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