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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응급구급차 막는 견찰..

글쓴이 : 샤방사ㄴr 날짜 : 2021-04-13 (화) 12:24 조회 : 12808 추천 : 85  



민중의 ㅈ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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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고로케 2021-04-13 (화) 12:37 추천 89 반대 1
우선 응급상황이니까 에스코트 해서 병원 데려다주고,
응급환자가 아닌게 나중에 확인되면 그때가서 처벌하면 되지...
바라보다 2021-04-13 (화) 12:26 추천 65 반대 2
근데 119 응급차 아닌 사설구급차는
택시로 이용하는새끼들이 많아서
예전에 강유미도 저거 타고 인증했다가 욕 졸라 쳐먹은적 있었음
하날아이 2021-04-13 (화) 12:27 추천 54 반대 3
경찰 : 응급실따라가기는 귀찮잖아요?
santax 2021-04-13 (화) 12:26
세금의 곰팡이
바라보다 2021-04-13 (화) 12: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근데 119 응급차 아닌 사설구급차는
택시로 이용하는새끼들이 많아서
예전에 강유미도 저거 타고 인증했다가 욕 졸라 쳐먹은적 있었음
추천 65 반대 2
     
       
이은zg 2021-04-13 (화) 13:23
저런 놈들때문에 일반 환자, 보호자들이 피해를 받아요ㅠㅠ
지방같은경우, 응급상황시 타 지역 대학병원이나 큰병원 이송을 사설응급차로 이동해요
119 구급차는 관내지역 이탈하면 안되기때문에ㅠㅠ
          
            
나나잉 2021-04-14 (수) 04:53
이제 됩니다..
얼마전 제가 119 구급차 탔는데요.. 응급상황이었구요.
지방 의료원에 도착했는데 여기선 안된다고 하니까
바로 다른 지역 대학병원까지 이송해 주시더군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에취냥 2021-04-13 (화) 12:27
성과 못 올려서 갑자기 눈 돌아갔나??
하날아이 2021-04-13 (화) 12: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경찰 : 응급실따라가기는 귀찮잖아요?
추천 54 반대 3
     
       
마곡왕 2021-04-14 (수) 09:18
이게 정답인듯
MicroCube 2021-04-13 (화) 12:27
그냥 도착해서 확인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으악새 2021-04-13 (화) 12:28
119도아니고 늘 구라등키고 신호위반에 과속하니 경찰이 단속한거죠 뭐
     
       
칼있시마 2021-04-14 (수) 07:38
그게 어려습니다.
사설 응급차는 차 밀리는 구간에만 비상등 켜고 반대편 차선으로 달리다가
그 구간 끝나면 비상등과 사이렌 꺼버리고 그냥 가는 경우도 흔히 목격됩니다.
          
            
와이나픽추 2021-04-14 (수) 09:05
그 흔한걸 전 한번도 못봤네요 119는 어렵지 않게 봤는데
          
            
ㅇㅇ그러해다 2021-04-14 (수) 16:50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들을 잘 보지도 못하는걸 이토애들은 겁나 많이 봤다고함
          
            
땡큐 2021-04-17 (토) 03:15
목적지(병원)근처 도착하면 끄는경우도 있습니다
병원근처 주민들 생각해보면 이해 되실듯
caf2 2021-04-13 (화) 12:29
급하지도 않는데. 신호위반, 차선위반 하는

경찰차부터 잡아라 ㅅㅂ

사이렌 킨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대서나 유턴이야... 저것들은.


소방차가 신호위반해도. 멈춰세워라 꼭...
진짜 불이 났는지 어떤지. 현장사진 볼때까지 보내지 말고.
JAYD 2021-04-13 (화) 12:29
이건 경찰만 욕하기 힘든게 여태까지 사설 응급차량이나 이런 애들이 연예인 긴급 이송같은거 몰래 돈받고 하던게 있어서 그런거임 응급상태를 경찰이 확인한다는건 오바지만 저런거 그냥 다 모른채하다가 나중에 응급 아닌 일반인이  탄 상태에서 사고나면 그건 그것대로 경찰이 욕먹음
추천 6 반대 19
     
       
caf2 2021-04-13 (화) 12:31
의심이 되면. 따라가면 되지 않나요??
위독한지 어떤지 판단이 안서는데. 그걸 그냥 막는걸 이해가 되는게 신기하네요.
병원이 무슨 수십km 떨어진것도 아닐것이고.
몇km 따라가서. 진짜 응급환자인지 아닌지 보면 되는데?
추천 11 반대 3
          
            
JAYD 2021-04-13 (화) 12:35
경찰이 그냥 도로에서 놀고있는것도 아니고 어쨌든 근무구역을 이탈하는건데 저런 차량이 하루에 한대만 있는게 아니 잖아요 잘못할땐 욕먹는게 당연하지만 저런거까지 경찰 탓을 하기는 애매하다고 봅니다.
추천 5 반대 20
               
                 
봉사왕 2021-04-13 (화) 12:49
ㅈ같은 개논리임. 열명의 범죄자를 놓쳐도 한명의 무고한 피해자를 만들지 말라 라는 말도 있음. 저 상황에서는 패혈증 의심환자가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한거지. 블박도 다 있고 도로가 수없이 깔려있는게 cctv인데 따라가서 응급실 병원안가면 그때가서 증거자료 보여주면서 과태료 부과해야 맞는거지. 뭐? 근무지역이탈? 그럼 음주운전자 단속하다가 문에 끼어 끌려가면 그것도 근무이탈이냐?ㅋ 임산부 호송해주는 기사도 간간히 나오는데 그게 다 근무이탈임?
추천 11 반대 3
               
                 
caf2 2021-04-13 (화) 12:49
근무지이탈 vs 응급환자 위독

뭣이 더 중한디유???

큰일나실 분이네....
               
                 
Alshain 2021-04-14 (수) 10:31
그래서 응급환자 죽여도되고?
          
            
시티헌터 2021-04-13 (화) 12:45
사설은 좀 긴거리 갈 수 있죠.
개인 이용(환자아닌) 문제,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caf2 2021-04-13 (화) 12:52
문제가 있으니까. 도로위에 응급차를 다 잡아세워도 되는갑네요?

일단 다 잡아세우고, 응급환자면 파면, 일반인이면 특진.

뭐 이러면 되나요??
                    
                      
시티헌터 2021-04-13 (화) 16:16
따라가라는 것에 대해 적은겁니다. 항상 이론과 현실은 가깝지않은법이죠.
     
       
doredore 2021-04-13 (화) 12:44
환자생명이 먼저죠 잘못되면 누가책임지죠? 응급실까지따라간다음 그뒤에 저런행동을 해야죠
     
       
처단된코멘트 2021-04-13 (화) 12:56
본인이 타고있는데 저런상황 생겨도 경찰 욕 안할 자신 있으신거죠?
     
       
잉턴 2021-04-14 (수) 12:53
본인 견찰이세요?
히잉 2021-04-13 (화) 12:32
니들이나 잘해
저건 국가상대로 소송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늘Maru 2021-04-13 (화) 12:32
니들이 렉카랑 동급으로 노니까 그렇지
k뭉cll 2021-04-13 (화) 12:32
따라가서 도착하고 확인하면 되는거 아냐?

겸사겸사 선도 호송하면 선행뉴스까지 뜰텐데 왜저래
절망의끝에서 2021-04-13 (화) 12:34
나라면 병원까지 따라간 다음 서류 보여달라고 했을텐데...
     
       
오도득 2021-04-13 (화) 12:41
그게 원래 메뉴얼일겁니다.
덤댕닥 2021-04-13 (화) 12:36
우리집앞에 경찰지구대 있는데 이놈들 교통신호 지키지도 않고
근무시간에 구석에 순찰차 짱박혀서 맨날 놀고 있음
잡채고로케 2021-04-13 (화) 12: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우선 응급상황이니까 에스코트 해서 병원 데려다주고,
응급환자가 아닌게 나중에 확인되면 그때가서 처벌하면 되지...
추천 89 반대 1
     
       
차카게차카게 2021-04-13 (화) 12:54
그럼 담당구역 넘어가서 않돼요
doredore 2021-04-13 (화) 12:42
ㅅㅂ 병원까지 따라가던가 내가 보호자였으면 진짜 경찰 뚝배기 깨버렸다
oldblood 2021-04-13 (화) 12:48
양아치 새끼들 진짜 환자 한번 실었나보네
요색기가 2021-04-13 (화) 12:52
진짜 머리 돌아가는 생각이 있다면 자기가 나서서 응급실까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하고 같이 따라가서 진짜 응급환자가 맞는지 확인하면 될 일을
세워놓고 서류가져와라, 뭐 내놔라 이 ㅈㄹ한거는 욕처먹어도 할 말 없다 생각하는데
예전에 뭐 이래서 이해한다 이딴 그지같은 댓글 달리는게 정상은 아니라고 보네요.
컴바치 2021-04-13 (화) 12:57
딱히 경찰 욕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드네요.
사설응급차 놈들 정기투석 받으러 가는데도
지들 바쁘다고 시끄럽게 사이렌 켜대는거를 봐서.

저거 일일이 병원까지 따라가면 경찰이 담당구역 이탈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앰뷸런스의 최종 목적지가 근처의 병원인지, 타 시도로 전원되는건지도 알 수 없고.

119처럼 경찰과 응급환자 정보 공유되는 시스템을 도입하던지 해야죠.
엠식스 2021-04-13 (화) 13:03
견찰들 신호 위반할때나 불법 유턴할때 싸이렌 울리고 하더만....
신의이름 2021-04-13 (화) 13:21
2017년5월17일 기사를 지금 퍼오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사설구급차 막은 택시 기사 사건도 있고 지금은 많이 바꼈을듯
https://youtu.be/stCFee3q0nk
파운틴 2021-04-13 (화) 13:24
담당구역 같은 소리 하고 있네ㅋㅋ
필요한 경우에는 관할구역 밖에서도 직무 수행 가능하다는 관련규정이 분명히 존재함. 그냥 병원까지 응급차 따라가면 그만임.
단지 그렇게 하고 나면 조홀라 성가시거든 나중에 지네들이ㅋ

사람 목숨 vs 귀찮음+성가심+짜증남
저울 양쪽에 저렇게 올려놓은 것도 병신 지랄인데 심지어 저게 오른쪽으로 기울었음ㅋㅋ
혼란하다혼란… 2021-04-13 (화) 14:25
사설 구급차가 119 응급신고해서 오는건 아니지만
현재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해
더 큰 병원으로 보내는 병원간 응급이송이나
거동이 안되는 환자들 쓰는경우를 봤는데요

사설을 강유미같은 사람들이
택시로 써버리니까 이미지가 쓰레기인데

저희 어머니도 뇌출혈로 일분일초가 아쉬운데
천논 고속도로 안비켜주던 에쿠스 개쉬부랄럼
총만 있으면 쏴죽였을건데 아니
제 차만 있었어도 차로 치어죽였을겁니다

사설 구급차도 환자가 탔을지 모를일입니다.
양보해줍시다.
oldblood 2021-04-13 (화) 17:13
싸이렌키고 신호위반한 사설구급차 그 다음 골목 편의점에 차세우고 담배피고 있더라
슬림덕 2021-04-13 (화) 18:02
나중에 서류 보내야 하는 체계를 잡아서 해야지.
응급환자를 확인하는건 아니지
아나콘도 2021-04-13 (화) 21:36
제발 네 부모가 똑같은 상황을 당하길 바라며... 우리 민중의 곰팡이 참 잘~했네.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1:04
낚여서 잘 하는 짓이다
파닥파닥이다
정과장짱짱맨 2021-04-13 (화) 22:16
지 가족 위급할때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음...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1:07
낚여서 잘 하는 짓이다
파닥파닥이다
레골라스23 2021-04-14 (수) 00:25
견찰 새끼들 쓸모없는 집단들..
블루복스 2021-04-14 (수) 00:58


이 지사는 취임 후인 지난달 14일 도지사 신분으로 또 다시 짝퉁 구급차 단속을 예고했다.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끔이지만, 가짜 앰뷸런스가 있다보니 사람들이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 이런 불신을 깨야한다. 사람들이 목숨걸고 지켜야할 규칙을 이용해서 푼돈 벌려고 하면 되겠냐. 앞으로는 그런짓 못하게 하겠다"며 응급환자 등을 태우지 않고도 요란한 사이렌을 울리며 달리는 '가짜 구급차'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행정처분을 담당부서에 주문했다.

또 운행일지 허위 작성 구급차 적발시 영업정지·취소 등 최대 행정처분을 지시했고, 단속도 분기·반기별로 하는데 이어 불법운행 신고시 수 백만원의 포상금 지급방안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이 부분도 난 이재명의 행정이 맞다고 봅니다.

앰플런스에도 CCTV를 달자고 한 장본인

자체적으로 매우 엄격하게 관리해서
긴급 싸이렌 울릴 땐 그 누구도 절대적으로
구급차를 믿게 만들어 엄한 사람이 죽지 않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0:59
사설은 확인해야함.
확인하는데 2분이면 되는데
택시기사놈처럼 잡고 못 가게 하는것도 아니고
확인하고 바로 보내는건데 그게 무슨 늦었다고
지알이고 이 글 올린 넘도 사설구급차 이용하냐
뉴스놈도
(주)중앙응급환자 이송단 이라고 써야지
주짜를 빠뜨리고 하네
뉴스 만든 놈들도 아는거지
(주)짜 써넣으면 뉴스만든놈들이 욕먹는다는걸
https://www.saramin.co.kr/zf_user/company-info/view/csn/WWRqTEM3WUNQL3d4cEhjYkxBN2x0dz09/company_nm/(%EC%A3%BC)%EC%A4%91%EC%95%99%EC%9D%91%EA%B8%89%ED%99%98%EC%9E%90%EC%9D%B4%EC%86%A1%EB%8B%A8
     
       
오리콘 2021-04-14 (수) 02:03
???
응급환자 상태가 어떤지 모르는데 2분이면 된다고요?
상태가 어떤지 모르니 메뉴얼에 의심이 되면 엠블런스의 이동이 끝나고 난뒤에 확인하는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만약 심정지 환자라면 2분이면되는게아니라 2분씩이나 지체되는것입니다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2:12
님이 말한 상황은 119 이용인데요
심정지 환자이송은 119
병원간 이동이 사설엠블란스입니다
즉 병원간 이동이라면 몇분안에 죽는 상황은 거의 없어요.
저번 택시기사도 병원간 이동을 하는 사설엠블란스였고
평소에 이동하다가 택시기사의 난동에 심적 충격후 상태악화로 죽은겁니다
               
                 
오리콘 2021-04-14 (수) 02:15
119이든 병원간이동이듯 엠뷸란스는 엠뷸란스입니다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2:18
사설엠블란스는 운전자 마음대로 해서 문제가 되는데요.
검색해보시죠

거기다 뇌졸증이면 3시간이면 사지마비 6시간 이상되야 죽는다고 아는데
5분 되었다고 죽는다는건 병원 뺑뺑이로 죽은거죠
                         
                           
오리콘 2021-04-14 (수) 02:21
와......택시운전사가 이런 마인드였는데..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2:29
한번 적발에 특수운전면허 박탈되는 수준의 처벌이 있다면 막는게 잘못이지만
그런 처벌도 없는데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경찰의 검문이 문제다
이건 너무 나간거지
 저런 경찰의 검문으로 공공성이 지켜져야 사설엠블란스도 엠블란스 대접을 받을것이니깐
경찰 검문이 전혀 없이 사설엠블란스의 공정성이 지켜질거라고 생각해?
당신이 말해봐 경찰이나 공권력의 터치 전혀 없이 사설엠블란스가 정직하게 운영할거라고
                         
                           
오리콘 2021-04-14 (수) 02:39
아니...지금 단속하거나 따라가서 확인하는 단속을 하거나
나중으로 한다고 공정성이 없어져요??
지금당장 단속한다고 특수운전면허 박탈되는 처벌되는 마법이 벌어지기나해요?
님은 그럼 112/119 신고는 허위신고가 많으니 진짜인지 체크확인한 것에만 출동하는게 공정성이 지켜지겠네요?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2:51
나중에 단속한다는 마법의 말을 하시네
나중에 따라가서 단속 한다는 말을 와~~~~
자 어떻게 나중에 자기 구역 넘어서 찾아가서 단속 하실까요?
하루 통채로 날릴 생각으로 표적수사 아니면 답이 없네
아니면 순찰업무때문에 못하니깐 하루 휴가 내고 그 엠블란스 찾아가야 하나
아 차고지에 찾아가니 엠블란스가 없네. 기달리던가 다시 수소문해서 찾아가야겠네. 자 찾아서. 블랙박스 까봅시다 두두둥..(어이쿠 엠블란스기사가 거부하네)
아 할수 없네. 이렇게까지 안할려고 했는데 압수수색영장 발부해돌라고 검사에게 사정해야겠네. 발부 될지 안될지 아무도 몰라.
발부해서 찾아가니 블랙박스 메모리가 사라졌어.. 이런 젠장. 다음을 노려야지
바로 검문 하면 될것을.. 누구 말대로 찾아가서 할려니 참 복잡해지네 그려
                         
                           
오리콘 2021-04-14 (수) 03:01
의심되면 다른 경찰에 인계하면 되잖아요
뭐? 건수를 남에게 줄수없다고요?
자기구역이 중요하다고요?
와~ 이러다가 눈앞에서 범죄자가 구역넘어가면 그냥 냅두겠네요?
                    
                      
제시카의겨울 2021-04-14 (수) 03:28
건수를 넘겨도 혐의가 있다면 블박 안 줄거고
그럼 압수수색해야 할텐데요.
사설앰블란스가 경광등 계속 틀거라는 생각하시나요?
나라도 불법영업이나 집에 급한일이 있거나 약속 늦은거 아니면 안 틀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걸 지속적으로 감시해서 적발 한다고요? 참 인력이 남아돌겠네요
                         
                           
오리콘 2021-04-14 (수) 04:59
사설앰뷸란스가 경광등을 계속 안틀어도 상관없습니다
중간에 켰다면 거짓의 사례이면 적발대상입니다
다른사례로 경찰차도 사이렌켰다가 허위여서 처벌받은 사례가존재합니다
아....그럼 님의 말씀대로 모든 출동하는 경찰차도 즉시 검문해야겠네요
거상주작 2021-04-14 (수) 02:42
돈 뜯어낼려다 망쳤나보네.
미궁의탐정 2021-04-14 (수) 06:05
근데.. 기사 날짜 확인해보니 17년도 5월 17일 쯤 올라온 기사던데...
이런거 올릴때 날짜도 기입을해주셨으면합니다..
3년 지났는데 좋은 경찰들도 생겼겠죠?
롱다리72 2021-04-14 (수) 06:26
저건 말 못하겠다.
사설 응급차들 보면 기사 수준들이 좀 삐리리 하디라고...
뽕두레 2021-04-14 (수) 06:44


사진은 위의 기사 퍼오실때 잘라내신 내용 일부입니다. (같은 기사의 뒷부분 내용입니다)

그리고 기사에 경찰 해명관련해서 빠진 부분이 있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170516188200004?input=1195m

경찰 관계자는 "민간구급차는 법적으로 신호위반이 허용되지 않는데도 단속 현장에서는 환자가 탄 경우 봐 주고 있다"면서 "이번에도 환자가 있는지 확인만 하려고 했으나 구급차 측이 거부해 지체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소견서를 확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자 상태를 알려줄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타고 있어야 하는데, 해당 구급차에는 없어서 소견서를 통해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 환자만 있는지 확인하면 되었는데 구급차측이 거부했다
2. 응급구조사가 타고 있지 않았다  <-이거 불법입니다.

2017년 기사를 퍼오시면서 한쪽입장 내용만 '잘라서' 가져오시고 날짜도 절묘하게 안보이게 하셨네요

판단은 각자..
추천 10 반대 0
     
       
곰곰한 2021-04-14 (수) 12:32
저런 식으로 마녀사냥으로 몰아가면 안되겠죠.
미이랍 2021-04-14 (수) 07:25
휴게소에 본건데, 사설 구급차가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하고 경광등만 켜놓은 상태로 커피사고, 담배피러 가는거보고 신뢰도가 떨어지더라구요.
앨빈과토플러 2021-04-14 (수) 11:11
문제는 이걸 악용하는 새끼들이 많아져서 그러는거지...솔까 경찰 잘못이 아님...
김재규열사만… 2021-04-14 (수) 11:35
사설 구급차 다 없애야 함.
내가 동일로 출퇴근하는데
출퇴근 시간마다 몇 대씩 지나가고 삐뽀 거리는데.
이 놈들 출퇴근하는 걸 내 눈으로 본거만 몇 개다.
서로 인사하고 내리고 타고..
삐뽀삐뽀 끄고 있다가 거리 둔 다음 삐뽀 거리고
금방 빠뽀 거리다
골목 꺾어서 바로 끄고 사람 내리고.....
한두 번 본 게 아니다........
oldblood 2021-04-14 (수) 11:54
렉카 운전자 = 사설구급차 운전자
양진위 2021-04-14 (수) 12:17
아버지 병원 이송이랑 시신 옮길 떄 잘 썼는데...
나무arme타불 2021-04-14 (수) 12:44
현정부가 이련견찰틀에게 완장을 채워줍니다
일잘하니까 수사권도 줄께 문씨랑 만진당  빼고 싹다 탈탈
털어야된다 알았지  이러면서  ㅋ 지나던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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