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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같은젓가락 문화..한국인들만 왜 그지처럼 그릇을 놓코 먹나요?

글쓴이 : 아무도없네 날짜 : 2021-04-13 (화) 00:21 조회 : 16001 추천 : 64    





























스댕그릇 존나 뜨거우니까..ㅆㅂㄹ들아!!


ㅄ들은 걍 지나가라.!!
아무도없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지옥사냥개 2021-04-13 (화) 00:32 추천 76 반대 2


이제야 밥그릇이 작아져서 그런 의문을 가질 법도 하지만

우리 민족 밥그릇은 들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었음...
나미노리 2021-04-13 (화) 00:22 추천 62 반대 2
저게 젓가락질이냐 젓가락으로 숟가락질 하는거지
동급생 2021-04-13 (화) 00:27 추천 49 반대 3
글 제목부터 틀렸습니다
밥그릇에 관련해서 옛날부터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뭐냐면
개냐 놓고 먹게
거지냐 들고 먹게
이겁니다
나미노리 2021-04-13 (화) 00: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게 젓가락질이냐 젓가락으로 숟가락질 하는거지
추천 62 반대 2
양치기중년 2021-04-13 (화) 00:22
욕하러 들어왔다가 웃고 나갑니다. ^^
남도리 2021-04-13 (화) 00:25
젓가락질 하는거 보면

짱깨고 쪽바리고 젓가락질 진짜 못함

젓가락으로 저렇게 먹을거면 차라리 숟가락으로 먹지 뭐하러 저러고 먹냐?

그릇에 코박고 먹는건 짐승들만 하는거다

사람은 도구를 사용해야지
추천 15 반대 2
동급생 2021-04-13 (화) 00: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글 제목부터 틀렸습니다
밥그릇에 관련해서 옛날부터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뭐냐면
개냐 놓고 먹게
거지냐 들고 먹게
이겁니다
추천 49 반대 3
     
       
망고키위 2021-04-13 (화) 00:30
쪽바리마냥 들고 처먹는걸 거지처럼 먹는거라고 했었음. 길거리에서 밥상도 없이 바가지 손에 들고 꾸역꾸역 집어넣는 거지새끼 같다고
쳐다보세요 2021-04-13 (화) 00:28
저따위로 쑤셔넣을까면 젓가락 왜쓰는거냐 
     
       
워드맵 2021-04-13 (화) 16:51


꼰대질 하려고
          
            
그방패 2021-04-13 (화) 21:00
물말이밥을 젓가락으로 먹는 저능아들?
          
            
유령요원 2021-04-13 (화) 21:22
이 작품 제목이 뭔가요?
               
                 
Gollira 2021-04-13 (화) 21:57
맛의 달인
               
                 
롱다리72 2021-04-13 (화) 22:11
이 작품 제목은 조까라 마이싱 ~~ 이라 합니다.
글쓴이 2021-04-13 (화) 00:30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웃짜고 올린글에 ㅄ같은 댓글쫌 달지말자.
추천 3 반대 68
     
       
k뭉cll 2021-04-13 (화) 00:32
못웃겼으면 그런가보다 하고 찌그러지세요...

왜 니 개그코드에 안맞춰준다고 ㅄ 취급이신지?
추천 28 반대 4
          
            
롱다리72 2021-04-13 (화) 22:12
신고 먹엇네요? 위 댓글?
뭐라 썻길래  블라인드 됐지요?
게시글 보면 짱개 스럽긴 했는데~
     
       
dfef34 2021-04-13 (화) 01:02
웃겨야 웃지 혼자만 웃으면 본인이 이상한거여. 일단 주제가 웃길만한게 아님
추천 14 반대 1
     
       
망태할아버지 2021-04-13 (화) 02:02
너만웃겼나봄
     
       
내일월요일임 2021-04-13 (화) 16:30
글제목이 ㅂㅅ인뎀..ㅎ
     
       
내여친꽃미녀 2021-04-13 (화) 19:58
왜 급발진이야?
     
       
악귀나찰 2021-04-13 (화) 20:35
틀리똥네 ㄴㄴ
     
       
주경야동 2021-04-13 (화) 21:35
그럼 좀 웃기지 그랬어.... 넘 노잼인데...
산양연모자 2021-04-13 (화) 00:31
쪽바리들은 예전엔 쌀이 뭣같아서 찰기가 없어 젓가락으로 집으면 죄다 떨어져 나가니까
아가리에 그릇 대고 쓸어 넣는거고,
우덜은 그딴거 없었으니까 놓고 먹어도 되는거고
이거 아님?
     
       
제스미루 2021-04-13 (화) 06:43
한국쌀은 일본과 같은 자포니카 계열이고

박정희 때 통일벼는 자포니카와 인디카 혼합이며

여전히 국내엔 일본 품종 쌀 많이 먹습니다.




우리가 쌀밥 먹는 건 이상 기후 덕분?

벼는 자포니카와 인디카 품종으로 크게 나뉜다. 쌀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인디카는 길이가 길쭉하고 익으면 찰기가 별로 없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인도, 미국에서 주로 생산된다. 쌀 생산량의 15% 미만인 자포니카는 모양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먹는 쌀이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8/2020051801606.html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 전체 벼 재배 면적 중 ‘추청벼’·‘고시히카리’ 등 일본산 벼 품종이 차지하는 면적은 약 9%(6만5974ha)에 달한다. 품종별 재배면적은 추청벼(5만2527ha), 고시히카리(1만1266ha), 기타(2181ha) 순이다.

2000년 이후 한국에서 최고 품질의 다양한 벼 품종이 개발됐지만 수도권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일본산 벼품종 재배가 이뤄지는 이유는 ‘밥맛이 좋다’는 소비자 인식 때문이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6/2020080602161.html
          
            
고수진 2021-04-13 (화) 07:59
자포니카라는 말 자체부터도 왜국을 통해 서구에 알려져 그런 것이지 되려 가장 오래된 벼 씨앗이 바로 한국에서 발굴되었죠...

http://www.cheongju.go.kr/sorori/contents.do?key=20113

이게 한국에서만 가장 오래된 거다~~이런 게 아니라

철저한 검증을 통해 미국의 지오크론 연구소와 애리조나대와 서울대 AMS 연구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소에서 4차례나 국내외 연구 기관에서 탄소 연대 측정을 이용하여 흙, 토탄, 볍씨까지 교차 검증 후 모두 동일한 결과를 얻어내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인정받았습니다


왜것들 땅에 아예 없는 풀들도 왜구강점기 때 지들 이름 사쿠라니이 뭐니 영어로 보고하여 지금도 사쿠라 뭐시기 이렇게 국제학회로 이름이 등록된 경우처럼
               
                 
민중의수령 2021-04-13 (화) 22:39
자포니카는 그냥 학명입니다 학명...

국내산 민물장어중 최고로 쳐주는 통통하고 실한 '풍천민물장어'도 자포니카 종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찰기있고 맛있다는 '이천쌀'도 자포니카 계열이구요

물론 이토에선 토착왜구 취급 당하겠지만, 전세계인이 표준으로 쓰는 말입니다.

'지진해일'이 일본,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쓰나미' 라고 불리는것 처럼요
               
                 
제스미루 2021-04-14 (수) 06:01
제가 쌀의 기원이 일본이라고 했습니까?
뭔 이상한 글을 쓰는 건지..

학명이나 명칭은 그 생물의 기원이 아니라
보통 먼저 발견하거나 널리 알려진 경우에 붙는 겁니다.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세균 종이 발견되면, 이들의 특성을 밝혀서 새로운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누가 작명을 했을까요? 맞습니다. 이를 발견한 과학자가 라틴어법에 맞게 학명을 부여합니다.

http://www.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106407



학명을 표기하는 방법

학명 표기 순서는 속 이름, 종 이름, 이름 붙인 사람이다. 모두 라틴어 방식으로 표기하고 발음한다. 종 이름, 속 이름은 최초 발견자의 의도에 따라 라틴어나 고대 그리스어를 쓰거나 발견된 지방의 말을 라틴어로 표기하기도 하며 때로는 특정인을 기념하여 그 이름을 쓰기도 한다. 그리고 발견자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어 혼동될 소지가 없을 때는 대문자와 마침표를 사용하여 약자로 줄여 쓰기도 한다.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cid=42526&categoryId=42539&docId=1995222
               
                 
제스미루 2021-04-14 (수) 06:07
한국의 고유 종들조차 일본인들이 먼저 등록을 해버려서
일본식 학명으로 붙인 사례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기원을 뜻한다는 게 아닙니다.







'섬초롱꽃’, 일제 때 학명 뺏겨 ‘다케시마’로

한국 고유 생물표본 2만여점 해외유출

국내에선 ‘멸종’ 일본에만 표본 있기도

일제강점기 일본학자인 나카이가 처음 발견한 뒤 일본으로 가져가 일본 이름으로 학명을 붙였기 때문이다. 새로운 종을 발견한 사람은 학명을 붙일 수 있다.

‘금강초롱’도 학명이 하나부사(일본어로 ‘꽃송이’라는 뜻)다. 이 식물도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 밀반출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10182152265



일제의 잔재가 남아 있는 우리 토종식물

한반도 특산식물 527종 중 327종의 학명에 나카이(Nakai)
학명은 지은이만 나카이일 뿐, 우리 토종식물입니다
 ‘다케시마’ 이름이 붙은 독도의 식물

 학명을 바꿀 수는 없나요?

식물 학명을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학명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6년마다 열리는 국제식물학회 식물명명분과 회의를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바꿀 수 있는 경우는 식물 분류군의 통합·분리 등으로 분류학적 변화가 생겼을 때, 식물을 잘못 분류했을 때 등으로 제한됩니다. 학문적인 이유가 아니라 역사적인 이유로 학명이 수정된 사례는 전혀 없습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ibr_bio&logNo=221503634972



우리꽃에 일본 침략자 이름이…일제에 뺏긴 식물 이름

'금강초롱'은 '하나부사야'…울릉도 식물엔 '다케시마'
"학명은 국제적인 약속…변경 불가능해 안타까운 역사"

https://www.yna.co.kr/view/AKR20190227054200060
               
                 
제스미루 2021-04-14 (수) 06:11
수많은 품종이 있지만 쌀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한국인과 일본인이 먹는 쫀득쫀득하고 윤기가 흐르는 쌀은 전세계 쌀 생산량의 10%정도를 차지하는 자포니카(Japonica, 일본종)이다. 일본이 원산지여서가 아니라 일본인이 발빠르게 연구하고 체계화했기때문에 이름을 붙일 권리도 가졌던 것이다. 소위 선행연구자의 권리이다. 만일 한국과학자가 제일 먼저 연구를 했다면 코리아나 쌀이라고 불리우고 있었을 것이다.

자포니카 쌀과 함께 세계 쌀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인디카 (Indica, 인도종)이다. 자포니카보다 그 재배량이 훨씬 커서 전세계 쌀생산량의 90%를 차지한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인들이 먹는 소위 안남미쌀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쌀의 기원은 어디였으며 언제부터 경작되었을까? 뜻밖에도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벼의 화석은 1997년 한국의 충북 청원군 소로리에서 발견되었다. 방사성탄소동위원소 측정법에 의하면 무려 1만 3천년전의 볍씨라고한다. 그 전까지는 중국 양쯔강 유역의 1만 1천년된 볍씨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이 발견은 상당한 파문을 일으켰다.

쌀의 기원지로는 인도나, 태국, 중국의 양쯔강 유역이나 운남 지방이 거론되어져왔는데, 이번에 발표된 미국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쌀의 기원지는 중국의 양쯔강 유역이라고 한다.

그간 자포니카 계열은 중국에서, 인디카 계열은 인도에서 기원했다는 다중기원설과, 두 쌀이 원래는 같은 쌀에서 유래했다는 단일 기원설이 있었는데 이번의 연구는 단일 기원설과 함께 중국 기원설의 손도 들어준 셈이다.

충북 소로리에서 발견된 1만 3천년전의 쌀은 무엇인가? 이 쌀의 유전체는 현재 우리가 먹는 쌀과 많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 즉 한반도에서 벼농사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그때의 쌀은 현재 우리가 먹는 쌀과는 다른, 지금은 사라져버린 종류의 쌀이었다는 뜻이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96153
               
                 
제스미루 2021-04-14 (수) 06:23
자포니카라고 했다고 해서
그것이 일본이 기원이다...라고 한 것도 아니고...

윗분이 "쌀이 뭣같아서 찰기가 없어 젓가락으로 집으면 죄다 떨어져 나가니까
아가리에 그릇 대고 쓸어 넣는거고,"...라고 하셔서



한국과 일본 둘다 쌀은 비슷한 자포니카 계열이라서 찰기가 있다는 것과

한국의 쌀들은 원래 종류가 다양했는데

박정희가 일본품종과 섞이게 강제를 해놔서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통일벼를 개발한 허문회 박사가 연구를 수행한 곳이 바로 국제미작연구소였다. 열대형인 인디카와 온대형인 자포니카 쌀을 교배해 통일벼(IR667)를 만들어냈다.

통일벼는 한국의 쌀 품종이다. 인디카와 자포니카를 교잡한 쌀로, 맛이 없었다. 1974년에는 조생 버전의 조생통일이 나왔고, 통일 계통의 벼로 밥맛을 개선한 유신벼 등도 나왔다. 1978년에는 통일계 벼 품종이 도열병에 감염되는 노풍 파동이 발생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7




일제강점기에 품종개량이라는 명목 아래 1451종에 달했던 우리 토종 벼가 사라졌다.

1977년 통일벼가 세계 최고 수준의 수확량을 기록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쌀 자급’을 선언한 때다. 그해 14년 만에 쌀막걸리 제조 금지가 풀렸다. 박정희는 녹색혁명이 절정에 달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실제로 농가에서는 통일벼 생산 목표를 설정해 강제로 각서를 쓰게 하고, 거부하면 영농자금 지원을 끊는 일이 빈번했다. 겨우 1년 뒤인 1978년 ‘노풍 파동’이 터진다. 새로 개발한 통일벼 신품종 ‘노풍’의 66%가 도열병에 감염되고 말았다. 부실한 사전 대책과 무리한 재배가 낳은 결과였다. 유신 정권의 정치적 혼란 속에서 벌어진 이 사건으로 농민도 저항하기 시작했다. 이후 통일벼 재배 면적은 점점 줄어들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7
     
       
kdhes 2021-04-13 (화) 12:55
말씀하신 찰기 없는 쌀은 주로 동남아쪽이죠.
지옥사냥개 2021-04-13 (화) 00: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제야 밥그릇이 작아져서 그런 의문을 가질 법도 하지만

우리 민족 밥그릇은 들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었음...
추천 76 반대 2
     
       
검은계절 2021-04-13 (화) 00:34
ㅋㅋㅋㅋㅋㅋㅋㅋ
     
       
Quinn 2021-04-13 (화) 00: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 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씨씨를뿌리… 2021-04-13 (화) 19:11
이거죠!
현재의 공기밥 문화는
일제시대 잔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항상 불만족스러운 한공기...
          
            
붓다 2021-04-13 (화) 20:50
공기밥 유래가

박정희가 새마을 운동 시절 때

국민들 밥 많이 먹는다고 사이즈 줄인거 아닌가요?
               
                 
애쉬ash 2021-04-13 (화) 23:20
네 밥그릇의 국가 주도 표준화(획일화) 사업
               
                 
씨씨씨를뿌리… 2021-04-14 (수) 10:07
제가 잘못된 정보를 줏어들었나봅니다ㅎㅎ
찾아봐도 못찾겠네요ㅠㅜ
GXP387952 2021-04-13 (화) 00:35
서양인들 그릇놓고 먹는건 뭐라할래???? 거지들아?
땡굴넙데데 2021-04-13 (화) 00:44
뭘 알아야 웃기든지 말든지 하지..
중국이랑 일본은 젓가락 문화이고 한국은 숟가락 문화니까 밥그릇을 놓고 먹지
중국이랑 일본은 숟가락이 두루두루 쓰이는 우리 숟가락이랑은 다르게 국물을 떠 먹는다든지 이런거에 특화되어서 그릉거임
나만없어 2021-04-13 (화) 00:53
중국 스푼은 탕이나 만두 같은 것을 식혀먹기 위한 것, 일본은 중국식....... 반면 우리나라 수저는 밥과 국을 떠먹는 용도. 일단 다른나라들은 우리나라와 밥짓는 방식이 다 달랐기 때문에 우리처럼 수저로 밥을 떠먹기가 어려웠죠.
사랑해솔 2021-04-13 (화) 01:06
전세계에서 그릇 쳐들고 먹는 나라가 이상한거야 빙시들아~
     
       
제스미루 2021-04-13 (화) 06:36


국에 밥말아 먹을 때

그릇 들고 먹는 건

어느 나라 사람들인데요??
          
            
실례지만 2021-04-13 (화) 08:04
국물은 그릇째 후루룩이 제 맛..
          
            
와이나픽추 2021-04-13 (화) 19:00
국밥 그릇 들때는 마무리 퍼포먼스잖여
          
            
롱다리72 2021-04-13 (화) 22:14
아 이걸 또 이렇게 갖다대주면~?
드라마 캡처까지 해서 열심히?
그대의 정체는 뭔데 궁금하군요~
               
                 
제스미루 2021-04-14 (수) 06:27
이미지를 찾다가 티스토리에 있길래 올려봤는데
캡처 얘길 하는 건지..



이미지 출처는







혹시 밥그릇들고 식사 하시나요? 드라마 속 식사 문화의 변화

이전 세대에게는 밥그릇 드는게 식사예절의 일부였으나 요즘은 그렇지 않다는 뜻도 됩니다. 그만큼 다양한 외국의 음식을 많이 접해봤다는 뜻이기도 하고 어느새 '밥그릇'을 식사예절 차원에서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버지는 조카와 같이 애니메이션을 볼 때 마다 '애들이 저런거 보고 따라하면 안되는데' 하면서 제일 먼저 일본식 식사 예법을 지적하시더군요. 아이들이 흔히 보는 '짱구'를 비롯한 일본 애니 주인공들은 대부분 밥그릇을 들고 밥을 먹습니다.

https://shain.tistory.com/1542
          
            
혐중혐일 2021-04-13 (화) 22:41
이새끼 짱개인가요?
               
                 
제스미루 2021-04-14 (수) 06:29


짱x,쪽x... 타령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을 본 적이...

정작 이러면서 외국인에게 차별 받으면
동양인 무시하냐고... 난리..



저 그림은 구글 검색하다가 https://shain.tistory.com/1542 에 있는 걸 올린 것뿐입니다.

저 사진들 모두 중국인이거나 일본인입니까?
          
            
쏘쏘잉 2021-04-13 (화) 22:57
뚝빼기 처음봐?
밥을 한~~~참먹어야 손댈수있는대
아 한국인이 아닌가베
다정한1월 2021-04-13 (화) 01:08
프랑스가서 접시들고 처먹어봐라...
sb너구리 2021-04-13 (화) 01:25
짱깨들 처먹는거 보면 젓가락으로 쓸어 처먹던데.. 집어 먹는게 아니고..
에리카모카 2021-04-13 (화) 02:13
밥그릇 들고 젓가락으로 달달달 거리는게 게걸스럽게 보임
감동맨 2021-04-13 (화) 05:29
그릇을 입에까지 갖다대고 음식을 그러모아 입안에 쑤셔넣는 식문화를 가진 왜구와 짱깨들이 아니라,
우리 식문화가 그지 같다고? 이게 웃겨?
유키군 2021-04-13 (화) 06:36
뭔 문화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지 ㄷㄷ..
아주 이상한 것도 아니고 아주 약간의 차이일 뿐인데;
제스미루 2021-04-13 (화) 06:52


언제부터 스테인레스가 전통이 됐나?
원래 선조들은 토기그릇, 백자에 주로 먹었는데....



스테인레스 밥그릇은 박정희 때 밥 적게 먹기 위해
작은 스테인레스 그릇을 강제화시킨 건데
뭘 뜨겁다는 타령인지..





‘지름10.5cm·높이6cm’ 식당 밥그릇 크기가 모두 똑같았던 이유

박정희 정부에서 만들어진 밥그릇

밥을 한 사람이 너무 많이 먹으면 모자라니까 밥그릇을 작게 만들어 끼니마다 많은 사람이 먹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밥그릇을 규격화하는 정책을 펼쳤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105105




스텐(스테인레스) 밥그릇의 유래

스테인레스 밥그릇은 열 전도율이 높아서 뜨거운 밥의 온도가 바로 느껴지기 때문에 맨손으로 만지기 까다롭고, 미관상 아름다움이란 게 없습니다. 물론 도자기 그릇 대비 가격은 저렴하고 깨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겠으나 손님에게 격식 있는 대접을 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식당에서만 스테인레스 그릇을 사용하는 것일까요?

1970년대에 정부가 밥을 적게 먹자며 식당에 강제로 스텐 공기를 강제로 보급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쌀이 부족하던 시기였는데, 박정희 유신정부에서 '절미운동'을 벌이면서 말로 계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아예 작게 만든 밥그릇을 표준으로 정하고 강제한 것이죠. 규격은 직경 10.5cm, 깊이 6cm 입니다. (참고로 이 시기에는 밀가루 음식을 장려하면서 일주일에 1번은 분식 장려 운동도 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식당에서 스텐 공기 쓰는 것을 꺼렸다고 하는데요. 이 규격의 밥그릇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1차 위반은 1개월 영업정지, 2차 위반은 허가취소였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스텐 공기가 보관의 편리함이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외식업체 입장에서도 받아들이기 쉬웠을 것 같습니다.

https://lifepedia.tistory.com/10
     
       
제스미루 2021-04-13 (화) 06:59


한국 음식은 발효음식과 더불어

찌개, 국, 장 문화가 발달했으니

숟가락이 필요한 것이고



밥그릇과 국그릇을 들고 먹을 필요가 없었던 것뿐입니다.

뜨거운 그릇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문화에 우월이나 더 나은 건 없습니다.
추천 18 반대 3
          
            
고수진 2021-04-13 (화) 08:02
그러게요..뭔 우리 조상들이 수백년전부터 스테인리스 썼나 ㅡ ㅡ
               
                 
소라좋아 2021-04-13 (화) 23:30
유기그릇... 무거움... 시간 지나면 뜨거움...
          
            
바디 2021-04-13 (화) 19:35
이게 맞지 들고 먹든 놓고 먹든 그게 뭐 어쨌다고

그냥 서로 문화가 다른건데
          
            
풍원부원군 2021-04-13 (화) 21:53
엇...우리집안 어른분들이네요?
오른쪽 분은 우리 대종손이십니다.
               
                 
제스미루 2021-04-14 (수) 06:33
구글에서 찾다가 마땅한 이미지가 없어서 올린 건데...


이미지 출처는 여기입니다.



https://nitenday.kr/1487
     
       
오늘의유모 2021-04-13 (화) 19:47
개그를 다큐로 받으셨군요...ㅋㅋㅋ
레이디버그 2021-04-13 (화) 13:03
젖가락질 못해서 흘릴까봐 받쳐서 먹는거 아님?
과거 일본에서는 한국과는 다르게 쌀이 귀하고 조나 수수 등의 잡곡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바닥에 놓고 먹으면 흘릴 일이 많아서 그릇을 입에 가까이 대고 젓가락으로 쓸어먹듯이 먹는 게 지금까지 이어졌기 때문
애쉬ash 2021-04-13 (화) 16:09
일본은 자기가 귀해서 나무 그릇을 주로 써서 그릇을 들고 먹는 식사법이 발달

무식한 아해들이 한국인들은 이누(개)같이 고개를 그릇 앞에 쳐박고 밥을 먹는다고 무식을 떨고

한국은 반대로 그릇 들고 먹는 것이 테이블 매너에 어긋남
그릇이 크고 무겁거든요

전통 정찬이 아니면 매너가 아니랄 것도 없지만

한중일이 모두 젓가락을 쓰지만
중국은 젓가락을 숟가락 처럼 음식을 긁고 퍼서 먹기 때문에 끝이 뭉통, 일본은 생선을 많이 먹는 식습관으로 인해 끝이 뾰족. 한국은 둘의 중간인데 독특한게 금속제 얇은 젓가락을 청동기 부터 사용해서 지금도 스텐레스제 얇은 금속 젓가락을 사용함. 종특임 ㅋㅋ 운용하기 제일 까다롭다고 합니다
시우스 2021-04-13 (화) 16:18
서로간에 문화 차이 일뿐 어느쪽을 까고 빨것도 없습니다.

이런걸로 우열을 가리면 일뽕중뽕과 다를바 없어요. 우린 그런 분별력은 있쟎아요.
Cityzen 2021-04-13 (화) 16:44
조선시대때는 토기그릇으로 많이 먹었죠. 양반들은 토기보단 자기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양반들은 시정잡배들처럼 고개를 숙이고 먹지 않는다며 군대식처럼 직각 식사를 주로 했지요. 그래서 밥 한번 먹는데 더럽게 오래걸렸다고 합니다.
하늘땅별땅 2021-04-13 (화) 16:47
깨, 좁쌀 같은 작은것도 젓가락으로 집을 수 있는것은 한국인들뿐..
오매불망 2021-04-13 (화) 18:00
뭔개소리냐? 거지가 그릇들고 먹는거지 집있는 사람이 왜 그릇을 입에대고 밀어넣냐 병시나.
곱슬돼지 2021-04-13 (화) 18:19
난 성룡영화보고 그릇들고 와구와구 먹는게 너무 맛나보여서 따라하다가 존나 처맞음
반대로 우리형은 성룡영화에서 젓가락으로 파리잡는거 보고 연마해서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젓가락질 똑바로하게됨
나나 우리 부모님 젓가락질 정석으로 못함
HogyunG 2021-04-13 (화) 18:59
우리나라 식사예절 아닌가요? 밥을 씹을 때에는 입벌리고 씹지말라, 씹을 때 소리내며 먹지말라.. 어릴적에 밥그릇 들고 먹으면 혼났던 기억이 있어요.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것은 상놈이나 그렇게 먹는다고 배웠는데...
임의로 2021-04-13 (화) 19:14
세수도 옷젖어가면서 고개 안숙이고 하는 양반이 있다고 하면 뒤집어지겠군요 ㅎ
주홍얼음 2021-04-13 (화) 20:13
조선에서 서민들은 토기를 썼지만 양반들은 금속 그릇이나 수저를 썼음.
금속은 열전달이 빨라서 들고 먹을 수 없음.
서민들은 토기를 썼지만 양반네들 흉내내냐고  놓고 먹음.
일본이나 중국은 목재나 토기를 주로 써서 걍 들고 먹어도 문제 없음.
그리고 스뎅 밥그릇은 박정희가 혼분식 장려 하면서 제도화 한거임.
식당은 무조건 스뎅 밥그릇 쓰라고
     
       
애쉬ash 2021-04-13 (화) 23:23
도가나 자기는 무거워 들고 먹지 못함
칸타 2021-04-13 (화) 21:35
쪽바리들은  예전에 철제 기술이 없어서 숟가락 못만듬. 그래서 나무깍아다가 젓가락만 만들어씀.
왜그러삼 2021-04-13 (화) 21:57
개들이나 그릇에 코처박고 먹지
쌀집김씨 2021-04-13 (화) 22:06
그들과는 달리 우린 상 위에 반찬 가짓 수가 상대적으로 많기도 하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구분해서 함께 쓰기 때문이지.
민중의수령 2021-04-13 (화) 22:58
진짜 정형외과의나 물리치료사들이 보면 쌍욕부터 나올 자세

유독 한국 노인들이 허리가 많이굽은 이유가 있었음

허리가 안좋을수밖에 없는 민족

일단 바닥에다 밥상펴놓고 앉아서 밥먹는 좌식 식사 자체가 허리가 존나 안좋음

존나게 존나 안좋음.    물론 왜구들도 그렇게 먹긴 함.

근데 그상태에서 그나마 밥이나 국그릇을 들고먹냐,

배꼽라인에 두고 허리와 목을 푹 숙여서 먹냐는 허리부담에 있어서 하늘과 땅 차이임.

허리,목이 건강한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디스크로 수술,입원해본 사람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다들 밥이나 국그릇을 들고 먹고다는것과 본인도 그렇게 하고있다는걸 느꼈을거임.

퇴원해서도 어지간하면 바닥밥상 말고 식탁을 사용하고,

식탁에서도 몸에가까운 밥,국그릇은 들고먹는걸 추천해줌.

상스럽네, 거지들이나 그렇게 들고먹네 이렇게 체면차리다가 디스크는 못챙기게됨.
Choral2 2021-04-13 (화) 23:07
웃긴 글에 진지빨면 안 좋은 건 맞지만
이 글은 안 웃기므로 진지댓글 합법 ㅇㅈ
소라좋아 2021-04-13 (화) 23:31
유기그릇.
무겁고 시간 지나면 뜨겁고.
들고 먹을 상황이 아닐 거 같은데...
널지운다 2021-04-13 (화) 23:34


다덜 진지덜 자셨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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