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 사회
  • 동물
  • 정보
  • 컴퓨터
  • 영화
  • 자동차
  • 회원
  • 시사
  • 유머
  • 연예


   
[기타]

공기업 민영화 성공 사례

글쓴이 : Z9소년 날짜 : 2021-07-21 (수) 11:28 조회 : 16579 추천 : 23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면 170P 분량 ... 


RISS 검색 - 학위논문 상세보기






AMD 3600
아수스 x470 f 게이밍
HYDRO SERIES H115i RGB Platinum
ROCKET NVMe PCIe m2 2280 SSD 1TB
CORSAIR VENGEANCE RGB PRO 16gb x2
EVGA RTX 2070 XC ULTRA GAMING D6 8GB
시소닉 골드 GX 650W 풀모듈러
LANCOOL ONE Digital 스모크 윈도우 타입 블랙
커세어 K70 RGB
로지텍 G pro

뭐이냐 2021-07-21 (수) 11:29 추천 95 반대 0




민영화 해서 성공한 사례가 아닌
민영화 해서 돈 번 회사의 성공 사례를 보여주는게 유머인거죠?
스미노프 2021-07-21 (수) 11:29 추천 43 반대 0
일본 철도가 ???? 응 ??? 왜???
정의로운한국… 2021-07-21 (수) 11:31 추천 41 반대 1
포스코는 생필품이 아님
KT는 이미 경쟁사들 많음
담배는 안피면 그만

바본가?
전기, 수도등 생활에 꼭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야지
스미노프 2021-07-21 (수) 11:2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본 철도가 ???? 응 ??? 왜???
추천 43 반대 0
     
       
구기다 2021-07-21 (수) 14:05
일본 철도요큼 비싸기로 유명한거 아님?
          
            
아갈량 2021-07-21 (수) 20:30
신칸센 서울-부산 정도 거리의 후쿠오카-카고시마 편도 비용이 16천엔... 비행기가 더 쌈.
고속버스 편도 4500엔. 최저2500엔 ㅋㅋㅋㅋㅋ
               
                 
벌레척살 2021-07-22 (목) 06:03
우리나라도 비슷함.. 서울-부산 에어부산(아시아나와 어차피 같은 비행기)사용하면
코로나 이전에도 훨씬 저렴하게 부산 갔었죠.
한참 부산 하수관거 BTL할 때, 즉석 발권이 아닌 인터넷 발권하면 KTX 절반값으로
저녁먹고 출발해서 한시간 후에 김포 도착해서
집에 와서 영화한편 감상 후 자는게 가능했습니다.

다만 도심으로 들어가냐 역으로 들어가냐 차이였죠. 목적에 따라 다르게 선택하는거죠.

그런데 신칸선은.. 기억에 연착한거 밖에 기억 없네요. 떼제베는 파리 한복판으로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안빨랐었고.. 독일 이체는 좌석이 매우 불편했었죠..

신칸선 서비스가 그렇게 좋아서 맨날 연착일까?
무슨 고속전철이 기본 연착이 30분 1시간이야..
뭐이냐 2021-07-21 (수) 11:2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민영화 해서 성공한 사례가 아닌
민영화 해서 돈 번 회사의 성공 사례를 보여주는게 유머인거죠?
추천 95 반대 0
나라지킴이 2021-07-21 (수) 11:30
그런데 보면 우리나라 공기업은 사기업같이 운영되고있는거 같던데
국가나 국민을 위해서 독점적위치에서 운영되지만 그 기업과 이익나면 성과금이나 이런 파티하고 적자나면 국가가 보조해주고 어찌보면 사기업 보다저한 그런 느낌
     
       
야마히코 2021-07-21 (수) 11:44
그게 민영화되면 더할 테니깐 울며 겨자먹기로 해야죠
          
            
쇼쇼숑 2021-07-21 (수) 20:47
그게 아니죠, 어차피 공기업이 국가에서 관리할수있는 범위안에선 돈문제는 제대로 할수있죠..그동안 그걸 안한게 문제였지.
               
                 
아잉뀨 2021-07-22 (목) 09:30
월급이나 이런건 공기업 알아서 할 일 아닌가요? 누가들으면 공기업들 다 돈 잘버는줄 알긋네..노동자들끼리 밥그릇가지고 싸울필요는 없을것같아요.
정의로운한국… 2021-07-21 (수) 11:3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포스코는 생필품이 아님
KT는 이미 경쟁사들 많음
담배는 안피면 그만

바본가?
전기, 수도등 생활에 꼭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야지
추천 41 반대 1
     
       
혼란하다혼란… 2021-07-21 (수) 12:50
민영화는 절대로 반대하지만,

포스코(철강)은 국가 기반사업입니다.
철 없으면 아~무것도 못만듭니다ㅠ

물론 포스코 대신에
현대, 동국, 세아 같은 대체 사기업이 있습니다
붕어빵아찌 2021-07-21 (수) 11:31
일본에서 한번이라도 기차를 타본 사람이면
저 소리가 얼마나 개소리 인지 알 듯
저녁비 2021-07-21 (수) 11:32
민영화 안했어도 잘 됬을 케이스들 같은데 ㅋㅋㅋ
마법시 2021-07-21 (수) 11:32
기호품은 민영화든 뭐든 상관 없음.
생활 필수품인, 전기, 도로, 대중교통, 의료등은 민영화하면 서민들은 그냥 죽는다고 생각하면 됨.
Fluker 2021-07-21 (수) 11:34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529018

무궁화위성 3호는 민영화로 kt소유가 됐지만...그 결과는?
복약안내 2021-07-21 (수) 11:36
포스코가 mb에게 쪽쪽 빨렸는데...성공이라....
남도리 2021-07-21 (수) 11:36
저위에 나온 포스코, KT, KT&G 도 민영화 실패사례 아닌가?

저걸 성공사례 라고 이야기 할수 있나?

KT 위성 팔아 처먹은건 생각할때마다 열받는 사안이고

KT&G 도 민영화 되고나서 담배농가나 인삼농가 보다는 지들 수익률이 더 우선이고

제대로된 관리기준도 없이 사장 취임한놈 맘대로 해먹는중 아닌가?

민영화 해서 외국자본들이 주식의 과반이상 차지하고

돈남기는것만 혈안이되서 남겨서 벌은돈은 다 해외로 빠져나가고

뭐하나 좋은점이 없는거 같은데?
추천 10 반대 0
     
       
쇼쇼숑 2021-07-21 (수) 20:48
민영화 성공사례찾는게 말이안되는거죠..
        그거 찾을라고 하는놈이 범인이죠
한방안샘 2021-07-21 (수) 11:36
담배는 경쟁사가 있다는 장점이 있죠.
포스코도 경쟁사가 있구요.
케이티도 기반 시설을 공유해주니까 경쟁이 그나마 되는거죠. 아마 바닥선부터 니네가 다 깔아라 하면 엘지던 뭐든 절대 진행못했을듯. 무선망은 케이티나 엘지 SK 둘다 새로 깔기 시작하는 처지라서 가능한거구요

경쟁이 불가능한 독점적 위치가 되는 사업은 민영화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떼강도 2021-07-21 (수) 11:36
철도민영화로 경영흑자와 사고감소는 당연한 거고(좀 더 높은 이윤을 위해 운임료를 올리고, 더 높은 고효율을 위해 정비점검을 확실히 했을테니)
단점은 하나도 안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자나자 2021-07-21 (수) 11:40
ㅈ 까는 소리한다.
돈까스정식2… 2021-07-21 (수) 11:40
아니 국민에게 돌아가는 부담같은건 평가기준에 없나?
패닉s 2021-07-21 (수) 11:40
일본철도가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회사기준이면 이해함
레드불레이싱 2021-07-21 (수) 11:40
일본 민영화 성공 외치는 사람들

일본에서 지하철 한번 타봐야 정신차림

단순하게 이득만 보면 민영화 하면 당연히 성공하지

국민들이 이용하는 비용등 을 같이 생각하면 죄 실패임;
dasari 2021-07-21 (수) 11:41
적합하지 않은 데이터를 가져와서 혼돈을 불러일으키는 자

공기업의 목적은 공공재라는 자원을 활용함에 있어
이익창출을 극대화하는게 아니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그리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인가 하는데 있다.
따라서 포스코는 그 예로 합당하지 않으며, 철도 또한 이에 포함된다.
KT는 통신시장이 유선에서 무선통신으로 이동하면서 독과점 시장이 사라졌으며,
KT&G 또한 공공재가 아닌 기호식품일 뿐이다.
위 철도사례는 경영흑자와 운행사고 감소라는 측면에서 바라본 바
사측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이 예시를 가져온 자 또한 이와 동일한 인식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아주 머저리란 뜻이다.
앞으로달릴까 2021-07-21 (수) 11:44
민영화 했는데 그럼 돈 더 잘버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2천원 받던 기차비 5천 받고,
하루에 50번 운행하던 기차 30번으로 줄이고.
매출은 올리고, 지출은 줄이고.
멀티태스킹 2021-07-21 (수) 11:46
민영화 해서 돈 잘버는거는 사장이나 좋지 국민이 득될게 뭐가잇나?
제미니 2021-07-21 (수) 11:47
공기업은 수익보다 국익을 우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인데

국익보다 사익(社益) 또는 사익(私益)을 우선하는 행태를 '성공사례' 라고 보는건 지극히 물질만능주의적, 배금주의적 행태가 아닌지? 같은 논리에서,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120시간 근무도 불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 어떤 유사 정치인의 발언에도 지지를 보낼 셈인가?
인터널하우링 2021-07-21 (수) 11:51
일본 지하철, 기차 며칠 타면 여행경비 탕진 잼
동급생 2021-07-21 (수) 11:58
민영화한 회사가 흑자 달성하고 경영성과를 얻은거지
그걸 사용하는 사용자가 좋아진게 아님
비지이 2021-07-21 (수) 12:00
머가리에 머가 들었을까?
lovenall 2021-07-21 (수) 12:01
민영화를 자꾸 미니까 국짐이 안되는거야
제피 2021-07-21 (수) 12:12
SRT용역결과 나오니까 보고서 묻어버리고 모른체하는 국토부 사례는 어디?
kroniss 2021-07-21 (수) 12:17
보통 민영화 외치는 놈들은 민영화됐을 때 각종 요금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없던데
사통팔닥 2021-07-21 (수) 12:32


일본, 스위스 기차 타봤냐? 졸라 비싼데 환승 이딴거 없다.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까지 30분 올라가는데 4만원이 적정한 가격이냐?  청결? 국민 특성이기도 하지만 한국 철도도 못지 않게 청결함.
     
       
누가라 2021-07-21 (수) 12:42
해발 3400m에 있는 역까지 가는 산악열차인데 그정도는 받아도 되지 않겠냐?
사우론타워 올라가는 엘베도 27000원이구만.
          
            
사통팔닥 2021-07-21 (수) 15:11
넉넉 잡아서 해발 2천미터 출발로 계산기 때려봐도 강원도 정선 올라가는 기차랑 비슷한데? 청량리에서 태백 가는데 4시간을 기차타고 가도 2만원
그리고 민영화 이야기하는데 민간기업 전망대 엘리베이터 가격을 비교하면 어쩌자고
     
       
벌레척살 2021-07-22 (목) 06:10
인터라켄오스트에서 융프라우 올라갈 때 4만원이요? 훨씬 더 비쌌을 껀데요. 4만원이면 새벽 조조 할인 비슷한거 받아서 일껍니다. 정상가는 거의 두배가격해요.

그것도 왕복하면 십몇만원 했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알프스 걸어내려가본 한국인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고 좋게 생각하고 올라가는거만 발권하고 내려오는건 걸어서 내려왔네요. 아침에 출발해서 저녁에 내려왔지만.. 거의 2일정도 고생했었던..
그래도 알프스의 숲을 직접 걷고 그안에 있었던 청량함은 잊을 수가 없네요. 베른지방으로 또 여행가고 싶네요... 코로나 끝나면 가고 싶네요..
카머 2021-07-21 (수) 12:38
매국노
아파테이아1 2021-07-21 (수) 12:45
무식한 자가 돈을 위해서 일하면 이런 자가 된다.
NANAYAa 2021-07-21 (수) 13:19
기업이 돈을 잘 벌면 성공이지만

그게 상품이 아니라 필수재라면
(전기 수도 가스 의료 공공서비스 등)

공기업이 잡고 이익을 적게 내는게 오히려 성공이지.
template 2021-07-21 (수) 13:33
남들도 지처럼 병신으로 아나... ㅋㅋㅋㅋㅋ
닥쳐페퍼 2021-07-21 (수) 13:34
민여화 예시를 들고와도 하필 일본 철도를 들고 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렉트로닉스 2021-07-21 (수) 14:53
당연히 사용할수밖에 없는 물품 민영화하면
단가 올리면 어느 병신 기업이던 흑자 내지 ㅋ

기업은 배뚜드리면서 돈버는거고
국민은 돈뜯기면서 눈물흘리겠지
졸린다 2021-07-21 (수) 15:59
개소리임 철도에 예산지원이 얼마나 되는데 ;
담배랑 술은 점점 더팔릴수밖에 없고 세상이 X같아 지면 더 잘팔린다는 논문도 있음
포스코는 담합하다가 이번에 걸린걸로 알고 있음 주도적으로 담합
삼두표 2021-07-21 (수) 19:29
공기업이 왜 공기업인데 회사가 이득보는거로 논문을 쓰면 안되는거 아닌가?
라이모트 2021-07-21 (수) 19:45
공기업 민영화하면서 필수품에 효율 따지는 거 보면...
진짜 멀쩡한 장기 팔아서 돈벌어 오는 꼴로 보여요.
너무 절박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뭔가 사기당해서 멀쩡한 장기 털리고 푼돈 받는 느낌?
으따 2021-07-21 (수) 20:13


일혼을 담은 구라
퀴닉 2021-07-21 (수) 20:19
해외 사례면
철도 민영화 해서 요금은 몇 배 올리고
이용객수 적은 역사 폐쇄하고 3명이 할 일 두명으로 돌려서 과로사 만들고 정비 횟수 줄여서 억지로 만든 흑자?
수도 요금 수십배 올린 사례? 전기 요금 몇 배 올리고 ...툭하면 블랙웃 나오는 사례? 소방서 민영화 해서 가입안된 집 불나면  소방관들 나와서 불구경 하는거?

우리 나라 사례 라면
본사에서 민영화된 사업부에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사채 이자로 대출을 하고 그 이자 때문에 손실이 발생하면 적자라고 세금으로 이익까지 보존 해주는거? 명바기 개시키.. ㅆ
지구지기 2021-07-21 (수) 20:19
개구틈사 - 입만열면 구라 틈만나면 사기
규지니야 2021-07-21 (수) 20:38
JR이 민영화 성공? 대가리에 똥이 찬 사람의 발언임.
지금도 적자이고 하루에 10명도 안되는 사람들 태우려고 노선 유지하는 곳임.
제발 알아보고 올려주시길
하늘땅별땅 2021-07-21 (수) 20:41


골고루 골고루 해먹으려구?
강제기동 2021-07-21 (수) 20:55
에초에 민영화 대상이 가능한 기업들은 무조건적인 최저 매출이 보장되고 국가의 지원이 보장되어있는
분야만 있지 않나..................
aidnarca 2021-07-21 (수) 21:04
혈세 들어간 위성 헐값에 팔아먹고 아무도 책임 안 지는 KT ㅋㅋㅋㅋ
쿨샷 2021-07-21 (수) 21:40
담배를 공기업이 할 이유도 없었고, 반면에 사기업이 한다고 국민이 특별히 누릴 이익도 없고…
가인하 2021-07-21 (수) 21:52
뭔 개소리야
대한홍길동 2021-07-21 (수) 22:45
비행기보다 비싼 신칸센.
바구냐우아 2021-07-21 (수) 23:01
기업의 이익의 측면이 아니라
사용하는 국민의 측면에서 보라고 싸발라마들아
맨발의청춘 2021-07-22 (목) 00:04
그래서? 어쩌라고?
IMissYou 2021-07-22 (목) 00:44
쥐색휘가 포스코 거덜 냈지.
김몽실 2021-07-22 (목) 02:14
일본애들이 국내 여행 하는것보다 해외여행 가는게 더 싸게 친다고 하던데 ㅋㅋㅋ
     
       
벌레척살 2021-07-22 (목) 06:34
그건 기본물가가.... 솔직히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죠. 제주도같은 주요 여행지들 다녀보세요.
비행기값 빼고도 더 비싼게 현실이죠.
관광지 바가지..
          
            
규지니야 2021-07-22 (목) 07:52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행기값빼고 기차로 간다? 비쌈. 시골 같은 곳에서 밥먹는다? 바가지.
원래 관광지 자체가 바가지임..
한지민님짱 2021-07-22 (목) 08:50
그 회사 성공사례..
다귀찮다 2021-07-22 (목) 09:09
이런 글 올리면 얼마 받아?
오월동주 2021-07-22 (목) 09:10
됐고. 다음 개소리 사절.
dVan 2021-07-22 (목) 09:26
정신나간 개새끼 풀뜯는 소리네
bobmarle 2021-07-22 (목) 10:03
민영 사업이 대부분인데 그런 사업 안하고 (정부)독점 사업만 노리는 인간들이 무슨 명분이든 다 사기다.
통신, 항공 등 100년전 국영 산업이 민영화 됐듯 기술 발전과 시대에 맞게 민영화가 되기도 한다.
민영화 대상은 인권과 주권을 침해 하지 않고, 독점(지역독점)사업은 그 대상이 되면 안되고,
지역독점 사업은 혁신적인 민간기업이 들어와도 가격 결정권은 정부(국민)이 유지해야 한다.
전기, 도시가스 등 지역독점이 사업이 민영화(상장사) 됐지만 가격은 정부가 결정하고 있다.
나르는타잔 2021-07-22 (목) 10:06
작정을 하고 글을 올렸구만.. ㅡㅡㅋ
파란피99 2021-07-22 (목) 10:26
MB 형때문에 포스코 그 잘나가던 게 작살이 났음
Jaym 2021-07-22 (목) 10:58
민영화 성공작은 DHL 아닌가?
나야나왜이래 2021-07-22 (목) 11:37
저게 성공사례면 독점,폭리 전부 성공사례?
과일쥬스러브 2021-07-22 (목) 11:55
공공재 성격이 강한 것은 민영화 하면 안되지.

그리고 우리나라 민영화 성공사례라고 하는 것 보면
경제가 안좋을때(IMF같이)랑 경제가 좋을 때를 비교를 하니까
단순 수치상으로 좋아보일수 밖에.
포스코, KT, KT&G도 민영화 하지 않았어도,
요즘 같은 글로벌 시장이나 경제발전 시기에는 꽤 이익을 냈을거임.
그리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민영화보다 공기업일때가 가격이 더 쌌을거고.
숲in 2021-07-22 (목) 13:07
포스코랑 KT는 지금으로 보면 그다리 민영화해서 성공했다고 평가 받기 어렵죠....
Kt랑 포스코는 기업 자체는 별론으로 하고, MB 정부시절 정부에서 오지게 털어먹어 거덜내 버렸는데요....

민영화된 기업이라는 이유로 정부의 감시망에서도 제외되어 어휴....
Toonarmy 2021-07-22 (목) 14:20
철도 민영화해서 요금이 비싸고, 사고가 늘어나고, 열차도 제시간에 안 오는 독일이 성공 사례야? 주주들 입장에서야 돈 버니까 좋겠지만, 고객인 국민들은 만족도가 높지 않을 텐데?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감동 | 동물 | 엽기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9 92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71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17
[비밀상점]  [ADT캡스 홈캠 CCTV] 이토회원 월요금 완전 무료 이벤트 (716) ADT캡스
103091 [기타]  네이버 페이 20원 + 매일 적립 가능 4원 이미지 혀엉 04:55 3 79
103090 [영상]  中國 거대한 모래 폭풍 prisen 04:06 3 516
103089 [유머]  도쿄 하수도국 합류식 하수도 구조 (2) 이미지 fourplay 03:58 3 850
103088 [감동]  방탄소년단 버터 빌보드 핫100 다시 1위 (3) 이미지 csjcap 02:46 8 1049
103087 [동물]  선풍기 날개 날려먹은 고양이 (5) 이미지 일체유심조 02:21 9 1550
103086 [유머]  양궁 해설자의 자학 개그 (6) 이미지 일체유심조 02:10 14 2348
103085 [영상]  중국 하남성(河南) 공의시(鞏義市) 대홍수 (3) prisen 02:03 5 1114
103084 [유머]  양궁 장혜진 해설 위원의 자학 개그 ㅋ (3) 이미지 미친강아지 01:58 13 1991
103083 [기타]  풍년 맞은 애호박 산지 폐기 소식에 주문 폭주...고맙습니다 (10) 이미지 친절한석이 01:56 9 1514
103082 [유머]  45학점 듣는다고? 수능공부 열심히 하렴 (17) 이미지 미친강아지 01:50 7 1948
103081 [유머]  대한민국 성인 남성 키 조사 응답결과 (13) 이미지 미친강아지 01:46 7 1673
103080 [기타]  요즘 뉴스가 뜸한 미얀마 근황 (8) 이미지 아루롱 01:44 21 2822
103079 [유머]  배불뚝이 동네 아재 2명과 고딩 1명. (3) 이미지 미친강아지 01:43 10 2219
103078 [유머]  양궁 대회를 야외에서 하는 이유 (6) 이미지 미친강아지 01:40 18 2824
103077 [유머]  학창 시절에 꼭 이런 담임 한 명씩 있음 (4) 이미지 개Dog 01:35 5 1691
103076 [기타]  화이자 맞은 20대 병사, 첫 심근염 사망 사례..."인과성 인정" (15) 이미지 개Dog 01:22 7 1456
103075 [유머]  멋진 학교 이름을 갖고 싶어요 (8) 이미지 일체유심조 01:04 7 2117
103074 [기타]  한국 수영선수 올림픽 결승 진출 일지 이미지 포이에마 00:58 8 2352
103073 [유머]  초콜릿으로 오토바이 만들기 (2) 이미지 개Dog 00:58 8 1841
103072 [유머]  섹1스 후 담배는 못참지.jpg (4) 이미지 미친강아지 00:57 16 4631
103071 [유머]  동생 사랑이 끔찍한 오빠 (3) 이미지 개Dog 00:56 10 3111
103070 [기타]  군대에서 만든 장난감 (6) 이미지 일체유심조 00:56 20 2512
103069 [감동]  *천연기념물(제136호) 충남 보령 외연도 상록수림 (2) 이미지 prisen 00:55 8 1184
103068 [사회]  이재명 페북.jpg (6) 이미지 포이에마 00:53 32 2029
103067 [유머]  지하철 2호선 임산부 배려석에 남성이 앉았을 때 벌어진 일 (8) 이미지 개Dog 00:53 14 2527
103066 [기타]  세계 양궁 감독들 (2) 이미지 포이에마 00:52 8 2040
103065 [기타]  필리핀 역도 선수 127kg 성공 장면.gif (5) 이미지 포이에마 00:51 21 2803
103064 [감동]  세계 양궁감독들 (2) 이미지 정의™ 00:51 7 1331
103063 [기타]  탤리스먼 세이버 2021 훈련에 참여한 해군 왕건함 이미지 포이에마 00:49 5 918
103062 [사회]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기준 (7) 이미지 포이에마 00:48 6 1811
103061 [유머]  양궁 천재 김제덕의 비밀 (11) 이미지 일체유심조 00:48 11 2385
103060 [유머]  싸패 앵무새 이미지 개Dog 00:48 6 1159
103059 [유머]  술에취해 들어온 여동생의 최후 (5) 이미지 미친강아지 00:47 16 3817
103058 [유머]  양궁대표팀, 도쿄 태풍 상륙에 대한 소감 (2) 이미지 일체유심조 00:42 13 2383
103057 [사회]  정철승 변호사의 금융치료 예고 (7) 이미지 미친강아지 00:37 49 2111
103056 [감동]  25살 우리 누나 드디어 대학 입학 (6) 이미지 일체유심조 00:36 20 3566
103055 [사회]  조민옆에 앉았던 장군 (15) 이미지 미친강아지 00:36 35 3327
103054 [후방]  날 뜨거운 때, 괜히 x폼 한 번 잡다가 엉덩이 화상 입을 뻔 했다는 ㅊㅈ (7) 이미지 Goauld 00:35 12 3261
103053 [동물]  나비! 나비! (1) 이미지 언츠비 00:34 11 765
103052 [기타]  오늘자 중국꺽고 필리핀 최초 금메달 딴 여자 역도선수 (5) 이미지 미친강아지 00:34 22 1854
103051 [기타]  MBC 올림픽 방송 사고 후폭풍 (12) 이미지 일체유심조 00:33 18 3609
103050 [동물]  냥이 발바닥 젤리 만지기 이미지 개Dog 00:32 12 1128
103049 [사회]  김빙삼의 이낙연 팩폭.jpg (9) 이미지 미친강아지 00:31 30 2147
103048 [유머]  "에어컨 틀지 말라고 경고 받았어..." (8) 이미지 일체유심조 00:29 8 3342
103047 [유머]  일본신문의 자국 올림픽에 대한 정신승리 (1) 이미지 미친강아지 00:29 15 1568
103046 [유머]  여성시대 : “여성 1인가구 지원 반대하는 건 도태된 한남 들이다”....JPG (10) 이미지 패션피플 00:29 13 1319
103045 [기타]  어메이징한 KT 5억 과징금 결말 (6) 이미지 미친강아지 00:28 13 2172
103044 [유머]  완전 통쾌한 버스기사 폭행범 참교육 (12) 이미지 개Dog 00:26 20 2470
103043 [엽기]  본인만 유쾌한 배민 어느 컨셉러 (4) 이미지 일체유심조 00:23 9 2715
103042 [유머]  안산역 (2) 이미지 물고기날개 00:23 8 17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