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 시사
  • 사회
  • 동물
  • 정보
  • 연예
  • 컴퓨터
  • 영화
  • 유머
  • 회원
  • 자동차


   
[사회]

다수의 한국 교회가 절대로 신도들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

글쓴이 : 정시퇴근 날짜 : 2021-06-18 (금) 16:58 조회 : 12443 추천 : 94  

한국 교회를 이야기할때 항상 빠지지 않는것


"예수천국 불신지옥"


그러면 당연히 이런 의문이 들게 됨.


- 그럼 우리 조상들은 하나님 존재조차 몰랐는데, 그분들도 다 지옥행임?


그럼 우리나라 상당수 목사들 or 신도들은 이렇게 이야기함.


- 어쩔수 없음. 그리스도 믿지 않으면 다 지옥임 ㅇㅇ. 너라도 지옥 안갈려면 그리스도 믿어라.



그런데, 사실은 이게 아님.


기독교 본산인 로마 카톨릭 - 교황님조차 - "무조건 불신지옥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함.


그리고 그 바탕은 성경에도 나와 있음.


-------------------------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로마서 2장 14~15절)

------------------------

한마디로 대충 요약하면 "예수님 몰라도 착한 애들은 예수님 믿은걸로 쳐 줄게" 뭐 이런 뜻임.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에 나와 있음.





교황님도 한말씀 하셨음.

--------------------------

그러나, 우리는 또한, 참된 신앙에 대해 가망 없이 무지한 자들 또한 주의 눈에는 죄인들이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인간 개개인의 성품, 인종, 국가, 지식, 그러한 차이들로 인해 어느 정도의 무지함까지가 용납될 수 있는지를 함부로 판단할 수 있는 권리가 도대체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 -  교황 비오 9세, 대중연설, 1854. 12. 9.

---------------------------


그리고 이것도 모지라서 또 한말씀 더 하셨음.

---------------------------

우리의 성스러운 신앙에 대해 가망이 없을 정도로 무지한 자들이라고 할지라도, 하느님이 만드신 세상의 법칙을 조신하게 지키며, 모든 인간에게 하느님이 내려주신 양심에 따라 살고, 하느님을 따를 기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올바른 삶을 사는 사람들은 성령에 인도되어 구원에 도달할 수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하느님은 모든 것을 보시며, 사람의 마음 속을 살피시며, 그의 생각, 태도, 의도를 모두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위대하시고, 자비로우시고, 선하신 하느님은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죄를 저지르게 된 어느 누구도 영원히 단죄받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 교황 비오 9세, 이탈리아 주교들을 향한 연설, 1863. 8. 10.

---------------------------


대충 요약하자면 "하나님에 대해서 알 기회가 아예 없었던 사람이라도 구원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 고 교황님이 말씀하심.


한국 일부 목사님들 or 기독교인의 논리에 따르자면 무려 "교황" 님이 순식간에 이단이 되어버리는 것임.


문제는 이들 목사님이나 기독교인들이 무려 '성경'의 말씀도 무시한다는 것임.


---------------------------

“나를 배척하고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단죄하는 것이 따로 있다”(요한 12:48).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마태 7:21, 25:41, 야고 2:14)

---------------------------


즉 성경말씀이 "하나님에 대해 몰랐던 사람은 심판의 기준이 따로 있다." 라고 하셨으며

예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지 않으면 구원받을수 없다" 라고 하신것임.


참고) 여기서 "하나님의 뜻"은 자기 기도와 성경에서 찾아야 하는데... "목사님의 뜻 = 하나님의 뜻" 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음. 이런사람들은 결과적으로 "예수천국" 못하고 "불신이 아니지만 지옥으로 가는" 결과를 맞게 될 것임. 성경 말씀임.



그런데 이런 성경말씀도 무시하고 


"예수님의 대속을 믿지 않으면 무조건 지옥임 ㅇㅇ" 하는게 한국교회의 현실임.


그리고 외국에서 공부하고 온 신학자 or 목사님들이 "아닌데~" 하면


이단이다!! 하고 밟아버림.


그 결과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대속은 믿지만 하나님 뜻에 맞게 사는것에는 관심이 없어 보임.



내가 보기에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잘못된게 아님.

기독교는 서양문명 발전의 원동력이었고, 현 인류사회의 기본 질서를 형성하였음.

보편적인 지식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라든가 아니면 국가의 형성 기초원리라고 생각되는 사회계약론까지...

성서의 말씀에 기반하지 않은 것이 없음.

우리가 디폴트로 깔고 가는 민주주의 역시 만민평등사상의 기독교적 세계관에 기인하는 것임.

즉 믿거나 말거나 우리는 지금 기독교가 만들어낸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임.

심지어 자본주의까지도 기독교적 정신에 기반을 두고 있음 (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by 막스웨버 참조)



문제는 바로...


그 종교 간판 걸고 딴소리 하고 있는 사이비들이 한국 교회에 너무 많은게 문제임.


너자나자 2021-06-18 (금) 17:08 추천 58 반대 1
장사 방해하지 마세요.
업무 방해죄로 신고 들어갑니다.
후크 2021-06-18 (금) 17:07 추천 39 반대 6
성경 자체가 허구입니다.
허구를 자기네들끼리 해석이 다르네 어쩌네 하면서 이단취급하고...
교회 다니는 사람은 세 부류로 나뉩니다.
속이는 목사와,
속는 신도들,
그리고...
나쁜돌 2021-06-18 (금) 19:43 추천 18 반대 1
따지고보면 성경은 이솝우화랑 비슷함...
유대인들이 떠돌아다니며 수집하고 각색한 전설모음집임...
돌돌이파파 2021-06-18 (금) 17:01
저기... 단테의 "신곡"에서.. 저기.. 음...
     
       
살려줘용 2021-06-18 (금) 17:08
저도 단테의 신곡에서...
          
            
글쓴이 2021-06-18 (금) 17:10
신곡은 성경이 아니라 성경 기반 판타지 소설이죠.
똥글이2014 2021-06-18 (금) 17:01
개독들이 성경따위를 읽겠음?
100000000 2021-06-18 (금) 17:04
또 하나 세례 받고  난 후에 지은 죄는 가중처벌 한다고  했는데

주말마다 교회 가서 기도 하고 회개 하면 다 없어지는 줄 아는 것도 잘못임.
후크 2021-06-18 (금) 17: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성경 자체가 허구입니다.
허구를 자기네들끼리 해석이 다르네 어쩌네 하면서 이단취급하고...
교회 다니는 사람은 세 부류로 나뉩니다.
속이는 목사와,
속는 신도들,
그리고...
추천 39 반대 6
     
       
글쓴이 2021-06-18 (금) 17:12
성경이 허구는 아닙니다.
창세기를 빼고는 대부분 역사적 사실과 부합합니다. (왕의 계보 / 전투의 승패 등)
출애굽기 당시의 스토리도 일단 그런 자연재해는 실제로 발생한걸로...
물론 뻥이 좀 쎄게 들어간 사실들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종교인 이상 어쩔 수 없겠지요.
예를 들어서 여리고 성의 전투에서 나팔 한번 빵~ 부니 성벽이 와르르 했다던가...
추천 1 반대 26
          
            
Goauld 2021-06-18 (금) 17:20
대부분 사기죠.  왕자 모세라는 인물이 이집트 역사에 전혀 없고,  유태인 노예 대탈주극도 없었음  대형 사기질..

유태인들이..  자랑으로 여기는  솔로몬도    주변 나라 역사에 흔적이 전혀 없고,,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당시 이스라엘 수준으로 봐선,,  왕이 아니라,,  수 백명 거느리는 부족장 정도라고 추측...

개독경 자체가,,  99% 거짓에 1% 진실을 섞어  놓은거..


[신화 성경 / 출애굽기 01] 야훼의 등장과 여호와의 정체 - 모세 신화의 탄생
https://youtu.be/nLHTiZ-0qc0
          
            
곰보선짱 2021-06-18 (금) 17:39
삼국지 연의 같은 거군요
장비가 고함 한번쳐서 사람이 죽고 대군을 물리치는거나 나팔한반으로 성벽 부서지는 거나 똑같네요
          
            
김애드 2021-06-18 (금) 19:13
성경이 몇세기가 지난 이후에 쓰여진거죠..
게다가 그 내용들이 이집트신화나 다른 고대종료를 차용해서 채워졌습니다...
카더라 + 신비한 이야기의 집대성쯤..?
               
                 
Homming 2021-06-18 (금) 19:47
그런 내용이 주로나오는게 창세기란 소리.

창세기가 출에굽기 나오는 부분을 지을때 같이 지었는데 모세가 탈출한뒤 사우디아라비아 방면에 있던 미디안족 장인을 통해 건너들어 적었다고 합니다. 당시 바빌론에서 전란이후 고대 종교를 통합하는 시도가 있었고(함무라비시기) 셈족계열에 퍼져있던 전승들을 정립해 퍼뜨리던걸 모세의 장인이 받아와 이집트 토박이에 일족 전통을 모르던 모세에게 가르켜줬다고 합니다.

출애굽기 이후 부분을 보자면 신이 도우셔서 전쟁에 승리했다같이 미사여구 붙은 삼국유사같은 역사서죠. 에스겔, 요나같이 우화스럽게 좀 상관없는 부분 제외하면 구약은 유대인 역사서로 보는게 맞죠. 고센지방에 가나안인들 집단거주지가 발굴되기도 했고 여리고성같은 경우도 지진과 화재의 흔적이 남은 옛터가 발굴되기도 했으니. 다만 부족자긍심 높이기 위한 고함치니 성벽이 무너졌다 같은 뻥들이 섞여들어가긴 했겠죠.

애초에 수메르와 선그을수가 없는게 일족근원인 아브람이 살던곳이 수메르 중심지인 우르였고 그중 천문학을 한 식자계통에 속하던 인물이라 합니다. 이집트 서사보다는 수메르 서사에 영향을 훨씬 많이 받았겠죠.
아브람이 기원전 2000년경 인물이라 추정되는데 당시 가나안 지방으로 이동한 이유도 어느정도 추정할 수 있는게 당시 우르3왕조에서 바벨론으로 왕조가 교체된 불안한 시기죠. 아브람삼촌이 아람인으로 본인의 정체성을 정의하는데 아람인이 시리아방면에서 시작된 유목민을 지칭합니다. 왕조가 무너지는 정국의 불안에 고향방향으로 일족들을 이끌고 갔다하면 아귀가 맞죠.

오랜 노예세월동안 이집트에 동화된 상태에서 장인을 통해 민족 전통을 알게된 모세가 그전의 노예문화와 선을 긋기 위해 전해들은 신들중 엔릴 엔키 난나중 선택받은 민족이다 라는 걸 강조시키기 위해 엔릴만을 차용했을 가능성도 있죠. 그 흔적이 성서 내 천둥 음성으로 남았을 수도있고.

수메르쪽 연구한 고고학자 데이비드롤의 저서 <문명의 창세기>를 보면 고대 근동의 전체적인 배경을 알수 있습니다. 아주 허무맹랑하진 않아
               
                 
Homming 2021-06-18 (금) 22:17
아론의 금송아지 상에 해당되는 아피스 신의 일화같이 좀 집요할 정도로 이집트 신화와 차별을 두려한 흔적들이 있습니다.
다만 성역관리나 할례같은 문화적인 부분은 영향받았죠.
위에 소개한 책에 아담 하와를 두고 붉은 흙으로 장식하던 신석기시대 아담 부족이 하와족이 살던 분지로 찾아와 하와부족간의 결합으로 해석하는데 우리네 단군신화의 곰부족과 호랑이 부족의 결합과 유사하기도 하죠.
거기에 따르면 에덴의 위치는 현재 이란땅에 있는 우르미아호내의 분지라 추정되기도 하죠. 유프라테스 티그리스강 수원지기도 하고 빙 둘러 카스피해로 빠지는 강도 2개 있고. 인근에 청금석 산지도 있죠.


뭐 이런식으로 고고학적 사료들과 매칭 시킬때 구약이 참고자료는 되요. 고대 기록치고 그만큼 자세한 기록이 남은게 드물죠.

창세기 후반 요셉이야기의 경우 대기근 기록은 예멘지방에서 출토된 아랍귀족여인의 부장품중 오랜기간 심한기근으로 낙타들이 죽고 진주와 금으로도 식량을 살수없다는 기록이 있죠. 이집트 중왕조 말기 이주민에 우화적인 태도를 보이던 시기가 있는데 우르3왕조 붕괴에 맞춰 이때 하비루란 사람들이 용병으로 주로 활용됬고 요셉이야기의 근원격 되는 인물이 건너갔을거라 추정합니다. 아비샤란 이름으로 이집트 기록에 남아있죠.
그 뒤 같은계열 종족인 힉소스왕조 침탈기가  이어지는데 그부분은 학설이 워낙 많아 정확하진 않죠. 추측건데 초창기 넘어갔던 이들이 동조했던 반동으로 이집트인들의 복권운동에 맞춰서 노예로 신분이 하락했다는 설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힉소스는 어느정도 고대에 알려진 지식이었는지 헤로도토스가 에굽에서 나온 페니키아(가나안) 부분 설명하는 내용이 있죠.

호기심으로 관련서적들을 여러개 찾아봤었는데 구약의 신과 신약의 신이 본질적으로 성향이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일개 부족신에서 좀더 큰개념으로 넘어간거니깐.
          
            
4짜를잡자 2021-06-19 (토) 16:22
성경은 역사서인 구약과, 제자들이 서술한 신약으로 나뉩니다.
학창시절 교회에서 그렇게 배웠습니다.

성경책 내용이 맞다틀리다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학창시절 문화촌 광성교회에서 학생회장을 했었는데
성경을 믿는다 하는 어른들이 예배시간과 예배후 모습이 너무도 다른 모습에 환멸을 느끼고 그후로는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너자나자 2021-06-18 (금) 17: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장사 방해하지 마세요.
업무 방해죄로 신고 들어갑니다.
추천 58 반대 1
미키루커 2021-06-18 (금) 17:08
개소리도 적당히 하자
     
       
글쓴이 2021-06-18 (금) 17:13
성결 말씀도 개소리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기독의 현실인가보네요.. 안타깝습니다.
추천 1 반대 10
          
            
듀이듀이 2021-06-18 (금) 17:32
믿는 사람한테나 말씀이지
안믿는 사람한테는 사기단체 개소리로 보일수도있죠
워낙에 개신교 집단이 뻘짓을 많이하고다녀서
있어도안보임 2021-06-18 (금) 17:09
영업 비밀입니다
시절 2021-06-18 (금) 17:12
웃긴건... 적그리스도가 세계를 통합하고 다스릴것이다 라고 하는데...
그걸 천주교의 교황이라고 합니다... 교황이 종교대통합이라고 하면서 모두를 통합시키려는걸 보고요

쩝....
     
       
글쓴이 2021-06-18 (금) 17:13
교회로 장사하는 목사(사장) 님들의 논리네요.
숭이ㄷ 2021-06-18 (금) 17:13
근데 예시로 든 로마서 2장 내용이 요약한거랑 의미가 좀 다른거 같은데요?
     
       
글쓴이 2021-06-18 (금) 17:17
대충 요약해서 그렇습니다. 우선 로마서는 구약이라서 예수님하고는 직접 관련 없죠.
제 말 말고 성경말씀으로만 보세요. 저의 대충 요약은 틀릴 수 있습니다.
          
            
숭이ㄷ 2021-06-18 (금) 17:19
로마서 신약이에요
               
                 
글쓴이 2021-06-18 (금) 17:23
아 맞아요.. 죄송합니다. 순간 착각을.
hich 2021-06-18 (금) 17:14
개신교는 예수 이후 신약성경을 따르는 종파인데 조선교회는 지들도 알아먹기도 힘든 중국어 번역판 구약성경을 따르면서 불리할때만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찾는게 유머
동급생 2021-06-18 (금) 17:14
성경이라고 하지 맙시다
성스런 경전이라서 聖經 이라고 쓰는데 시발 그게 왜 성스런 경전이야
지들 보기에나 성스런 경전이지
남들이 보면 그냥 기독경이지
불교인들에게는 불경이 성경이고 이슬람에게는 코란이 성경인거지
뭔놈의 성경은 개뿔 성경
기독경
함무라비아재 2021-06-18 (금) 17:15
유대 신화집에 예수고 나발이고 누가 뭘 써 놨건 이솝우화같은 얘기를 내가 맞네 네가 맞네.  아이고 의미없다
SaSook 2021-06-18 (금) 17:16
본인들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만 취하는 고도의 영업전략 이라고 봅니다.
여비서는꽃뱀 2021-06-18 (금) 17:16
그냥 깡패새끼 미화하려고 만든 삼류 판타지 소설. 실체는 이만희같이 사람들 현혹시키고 다니던 조직푝력배 무리.
수 많은 범죄를 저지르다 결국 붙잡하여 사형당함.
     
       
글쓴이 2021-06-18 (금) 17:19
저는 님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글 후반부를 보세요. 삼류 판타지니 뭐니 하고 욕해도 성경이 현대문명의 근간 중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할수 없습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민주주의도 삼류판타지 헛소리 속에서 탄생한게 됩니다.
          
            
여비서는꽃뱀 2021-06-18 (금) 17:23
뭐 저 판타지 소설이 없어도 다른것이 현대 문명의 근간이 되거나 영향을 미쳤겠죠.
그만큼 아무것도 없던 먼 옛날에 만들어졌고, 나쁘던 좋았던 영향을 미쳤겠죠. 그러니 지금까지 남아 있는 걸테고.
예전에 김두환 같은 깡패도 미화되기도 했었지만, 지금 젊은 세대들한테는 안먹히자나요. 그냥 깡패일 뿐이지.
이만희 같은 사람이 저 시대로 돌아가 신천지 만들어서 설교하고 그럴듯하게 책만들어 뿌리고 했어도 역사에 많은 영향을 미쳣을 거에요~
          
            
Goauld 2021-06-18 (금) 17:26
뭔 헛소리인지?    현대문명의 근간에  개독경이 무슨 큰부분을 차지??  사기질도 적당히 ;;;;

천동설로 차지?  진화론 거부하고 창조잡설로 차지했나?  아님 지구평평설로?

너무 뻔뻔한거 아닌가? ㅋ  철면피 그 자체네
               
                 
글쓴이 2021-06-18 (금) 17:33
ㅎㅎ 서양철학 공부 좀 하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거예요. 과학지식적 부분은 잘못된 부분이 많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제도 -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등등 - 역시 애초에 기독교 논리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Goauld 2021-06-18 (금) 17:35
말도 안되는 소릴 그만...

노예제 옹호하는데 대체 무슨 민주주의?  진짜 뻔뻔함 그자체네.. 인간이기를 포기한 듯 ;;;

기독교 논리에 충실해서..  중세 흑사병으로  유럽인구 1/3을 몰살시켰나보죠? ㅋㅋ

한심하다 한심해.. 끌끌..
                         
                           
글쓴이 2021-06-18 (금) 17:49
어.... 그냥 공부하시 싫으신듯 ^^ 님말 맞다고 치시죠 ㅎㅎ 미국 대통령이 선서할때 성경에 손 얻고 선서해요. 이게 기독교가 서양-근대 문명에 미친 영향을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은데, 굳이 강요할 생각 없어요.

그리고 노예제에 대해서도 말씀드리면
노예제는 기독교 이전의 모든 문명에서 존재하였고 (예수님 이전의 로마도 마찬가지) 기독교 이후에도 노예제는 있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노비'라는 이름으로 노예제 비스무리한 형태의 제도가 있었죠.

하지만 세계에서 처음 노예제도를 폐지하자고 이야기하고, 이걸 성공시킨것은 1807년 영국 성공회 신부인 존 웨슬리였습니다.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문화적 영향력과 현 시대에 미친 영향을 이야기한건데, 이걸 왜 자꾸 걸고 넘어지시는지 ㅋㅋ.

기독교를 빼고 나면 로마제국 이후 세계 역사를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서양에서는. 모든 역사적 이벤트와 사상과 이런것들이 기독교와 연관을 맺거나 대립하면서 발전되었는데 그걸 부정하신다면 할 말이 없어요...
                         
                           
Goauld 2021-06-18 (금) 17:52
미 대통령,, 선서,,    미국이 영국에서 건너간  성공회외의  골수 개독미신 사막잡신교 환자들이 원주민인 인디언들을 학살, 몰살하고 만든 사막미신 환자 나라로 출발해서 그 습관이 남아있는거고..  근거가 고작 그 습관하나로?
창조잡설 이  진화론을 앞서는 거의 유일한 나라 미국인데?
또, 미국 외에 어느나라가 그런 관습이 있다고  헛소리???

개독미신 사막잡신교 환타지 소설에  사막잡신이 노예제 옹호했는데,,  근거도 명확치 않지만,,신부 나부랭이 하나가,,  폐지 주장했다고 그게 개독미신이  서구문명의 근간이란 소린 참..  초등학생도 그딴 헛소리는 안할 것 같은데.. ;;;

하기야..  개독미신 사막잡신교 환자들에게서 논리란 것을 찾는다는게 우스운 일이긴 하지..

오죽했으면..  개신교미신 무리들끼리도 서로 니가 하는 소리는 다 틀렸다고  갈라진 분파가 3만여개가 넘을까.. ㅡㅡ;
                    
                      
cainite 2021-06-19 (토) 00:57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성경에 기반해있다는건 도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립니까....
세린홀릭 2021-06-18 (금) 17:18
전형적인 성경 전체를 보는게 아니라 문장 하나에 집착하는 글

성경에 양심에 따라 살면 천국에 간다라는 부분은 로마서에 나오는데 2장에는 양심에 따라 살면 된다고 나오는데 3장에는 양심에 따라 살려해도 인간이 양심을 따라 살아서 구원받는건 불가능하니 예수님이 오셨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고 나오고

교황님이 말하신것도 양심대로 살면 구원받는다는것도 인간이 알아서 자기 양심대로 살면 구원받습니다가 아니라 양심에 한점의 찔림이 없으면 구원받을수 있습니다인데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남을 미워하면 살인과 같고 남에게 음욕을 품으면 강간한거랑 같아서 에시당초에 인간이 양심대로 산다고 구원받을수 있지가 않음
     
       
컴바치 2021-06-18 (금) 17:28
양심대로 살아서 구원 못 받으면
예수 믿어도 구원 못 받습니다.
     
       
글쓴이 2021-06-18 (금) 17:29
2장에서의 율법 하고 3장에서의 율법은 다른 컨텍스트로 쓰인 것입니다.
2장의 13~15장의 율법은 - 하나님의 뜻 - 이고
그 나머지 부분과 3장에서의 율법은 - 유대교의 율법 - 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람이 양심대로 살면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았는데요?
하나님 몰라도 그 사람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았다면 구원받을수 있다고 했지요.
그리고 마태복음에서 하나님 뜻에 따라 살지 않으면 구원 못받는다고도 이야기했지요.

님 논리는 그냥 불신지옥 외치는 목사들 논리랑 똑같은데요.
     
       
글쓴이 2021-06-18 (금) 17:40
제 말을 사이코패스가 양심대로 살면 구원받는다는 그런 황당한 논리로 바꾸지 말아주시길.
저는 '양심'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인용구에만 들어가있지요.
          
            
세린홀릭 2021-06-18 (금) 17:56
님 이야기가 결국 제이야기랑 다른게 없잖아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양심대로 사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해야 된다는거고 그게 불가능이나 다름없으니까 예수를 믿어야 된다구요
콜로서스 2021-06-18 (금) 17:18
교회 안가고 착하게 살면 헌금도 아끼고 천국도 가고
Bitacool 2021-06-18 (금) 17:20
지네들 믿고 물고 빠는건 상관없는데
나한테 들이대지좀 말았으면...
드래고나 2021-06-18 (금) 17:20
"어쩔수 없음. 그리스도 믿지 않으면 다 지옥임 ㅇㅇ. 너라도 지옥 안갈려면 그리스도 믿어라."

중학교때, 딱 이소리 듣고 교회 안갔습니다.
큰아버지가 암걸리셨을때까진.

큰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는데, 순복음교회 다니던 큰어머니는 친할머니가 불교를 믿어 그렇게 되었다고
친할머니 계신 시골에 한밤중 (밤 11시경)에 건장한 청년들 보내, 할머니 집안을 뒤져, 불교관련 용품 다 꺼내 마당에서 불태웠고...그 밤에 친할머니 엉엉 우시면서 무섭다 전화하셨고...

그것도 모자라, 우리식구도 교회가야 암이 치료된다고 했죠.
큰아버지 돌아가시곤 딱 끊었습니다. 인연까지.
검은행복 2021-06-18 (금) 17:25
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서라도....
우리나라 먹사들은 자기가 하나님과 친구입네 하기 때문에 교황의 말은 헛소리로 치부합니다.
전광훈이만 봐도 하나님이 까불면 자기한테 죽는다는데요 뭘
프레 2021-06-18 (금) 17:29
기독교라는 종교자체가 우선 '믿어야' 대화가 되는 종교 아니던가요?

예를 들어 단군신화 같으면 애초에 신화니까
우리 조상의 뿌리를 그렇게 표현했다고 사람들이 인식하는데 그치는데

사이비를 제외하면 국내에 있는 어느 종교도
자기네 경전이 절대진리이고 자기네 종교를 믿지 않으면
깨달음이나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기독교 신자 중에 제정신박힌 분들은 제가 볼땐 많아봐야 30~40%정도?
반절이상이 자신이 믿는 종교가 추구하는 가르침이 진정으로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스스로 옳은 가치와 행동을 판단하는 것조차 하지 않은채
목사 말만 듣고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기만 하거든요
심지어 그런 분들이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는 바를 타인에게 강요하구요

그런 분들이 다수인 종교를 곱게 바라볼리가 없잖아요?
정상적인 사람이고 기본적인 상식과 사고가 있다면 위와 같은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걸 강요하는 종교는 사실상 종교가 아니죠
고냐느님 2021-06-18 (금) 17:33
애초에 천국이나 지옥이 있을수가 없음..
행복, 불행, 고통 다 뇌에서 느끼는것임. 한마디로 물리적인 화학반응이란거
그런데 영혼이 간다는 비 물리적인 장소에서 물리적인 화학반응을 하는 뇌가 살아있어야 한다는 소리임.
한마디로 인간입장에서 만들어낸 말도안되는 소리
큐제에 2021-06-18 (금) 17:38
말이 안됨.
그러면 구약에 등장했던 인물들 모두 예수를 몰랐던 셈인데
모두 지옥에 가 있다는건가? ㅋ
     
       
글쓴이 2021-06-18 (금) 17:51
그니깐요~ ㅋ
정의는승리한… 2021-06-18 (금) 17:40
교황자체가 당연히 개신교에서는 이단이지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로마서 2장 14~15절)

한마디로 대충 요약하면 "예수님 몰라도 착한 애들은 예수님 믿은걸로 쳐 줄게" 뭐 이런 뜻임.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에 나와 있음.

이걸 어떻게 저렇게 해석할수 있지
     
       
글쓴이 2021-06-18 (금) 17:50
네~ 계속 불신지옥 외치세요 ^^
          
            
정의는승리한… 2021-06-18 (금) 17:52
깔려면 그냥 개독교인들만 까세요

근거도 없는 헛소리하지말고
나라심하 2021-06-18 (금) 17:58
(온갖 신화와 종교에 나오는) 세상의 모든 신은 인간이 창조해낸 존재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신이 직접 썼다는 경전(성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두 인간이 쓴(만든) 것이기 때문이죠!
7club 2021-06-18 (금) 18:23
유신론자이자 무신론자로서, 일단 교회에서 설교를 듣다보면 이상한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데, 예수님 이야기가 없어.
그리고 대부분의 이야기, 그러니까 95% 이상의 이야기가 구약에 나오는 인물들 이야기.
도대체 예수 이야기는 언제 나오는데?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목사들은 왜 예수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그러니 답이 금방 나오더군요.
예수 이야기를 하다 보면, 목사가 할 이야기가 별로 없다는 것.
목사가 장사를 잘 해 먹으려면 신도들을 공포에 몰아 넣고 협박을 해야 하는데, 예수는 주구장창 사랑, 용서, 베풀어라는 이야기만 하거든요.
그런데 구약의 여호와는 나를 안 믿으면 때려 죽여라는 신이라.
목사들 입맛에 딱 맞아 떨어진단 말이죠.
그러니 맨날 이야기 하는 것이 구약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정말로 예수님 말씀에 따른다면, 기독교 훌륭한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약 완전히 제외하고 오직 신약만 놓고 보면요.
예수님 말씀만 따로 모아서 보면 이게 불경인지 성경인지 헷갈릴 정도니까요.
     
       
cuveri 2021-06-19 (토) 00:21
립톤스파클링 2021-06-18 (금) 18:40
여기서 이런얘기했봤자 님만 손해입니다 여기 이토 오징어님들은
 그냥 개독이야!!!!! 하기때문에 시간낭비고 어런거 올려봤자 반대만먹고 내힘만빼는 행위에요 ㅋㅋㅋ 저도 글쓴 분의 의미를 잘 압니다 글쓴분의 말처럼 모조건 지옥은 아닙니다 그들에겐 심판의 기준이 다릅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베드로후서에도 옥에 갇힌 영들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을 베드로가 죽기전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에게 남긴 말입니다
결국 예수 믿지 않으면 지옥이다는 말은 조금 포괄적이지만
두 분류로 나눈다면 1. 하나님 안믿는 사람
2. 하나님 믿는 사람
1번 기준으로는 하나님께서 전하신 심판의 기준이 있습니다
계시록20장인가 21장인가 11절에서 15절에 모든 사람은 죽고 하나님앞에 무론대소하고 심판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그들에게 인생을 살동안 어떻게 살았는지에따라 결과가 달라지겠죠
그리고 2번은 갈1장6에서9절. 살후1장7정에서9절 읽어보시면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 이단사설에 빠진 자들 저주받고 멸망 당한다 했습니다
이단의 기준은 이 시대 교회간에 종교간에 판단이 아니라 모든 교리의 판단은 예수님과 그 가르침을 직접받은 사도들이기에 그들이 알려주고 전한 그 뜻이 하나님의 뜻이며 그 이외는 다 이단입니다
그래서 이단의 기준은 사람간의 판단하는게 아니라 성경을 기준으로 이단을 분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정도면 이해 하시겠죠? ㅋ 참고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여보신가 2021-06-19 (토) 07:45
읽다보니 꽤나 무섭네요 ㅋ
이단이 성경을 기준으로 한다면.
그 기준을 제시하는게 성경이 맞다는거고.
그렇다면 그 성경은 어떤것인지? 구약과 신약을 총칭하는것인지 아님 시판중인 성경을 예기하는것인지?
성경이라하는게 꽤나 변화해온것으로 아는데요!
그렇다면 이단의 기준또한 변해온것이란 예긴데..ㅋ
하늘땅별땅 2021-06-18 (금) 19:19
그냥 신도가 많은 가짜 잡신중 하나임
아갈량 2021-06-18 (금) 19:21
말씀하신 성경구절의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 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율법이 이방이에게 전해지기 전이라고 해석합니다.

교황 비오9세 님의 말씀
하느님을 따를 기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올바른 삶을 사는 사람들은 성령에 인도되어 구원에 도달할 수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을 언급하시면서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몇 곳의 교회를 가보셨는지, 몇 분의 목사님을 만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다녀 본 교회의 목사님들은 글쓴이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해주셨습니다.
주로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을 들면서 많이 물어보죠.

모든 이들이 전광훈이나 장로대통령과 같지는 않습니다. 교회전파가 일어난 것도 사실이고, 저 또한 제가 사는 지역에 괜찮은 교회가 몇 군데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요즘 개신교가 많이 비난받지만. 좀. . .
슈퍼이드 2021-06-18 (금) 19:26
개독새끼들 말 졸라 많네 걍 뒤져버리지 시끄럽게 떠들어
나쁜돌 2021-06-18 (금) 19: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따지고보면 성경은 이솝우화랑 비슷함...
유대인들이 떠돌아다니며 수집하고 각색한 전설모음집임...
추천 18 반대 1
매국하는우익 2021-06-18 (금) 20:17


이건 맞음
     
       
하늘땅별땅 2021-06-18 (금) 20:44


먹사도 등쳐먹는 사기꾼들..
유리바늘 2021-06-18 (금) 20:25
개신교가 그렇죠.
천주교 1년?짜리 세례전 교육에선 불신지옥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14년전에 받은 교육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조상님들 영은 연옥(천국에 가긴 모자르고 그렇다고 지옥에 갈 정도로 죄를 짓지 않은 영혼들이 가는 곳)에 계신다고 가르칠거에요. 물론 개신교는 천국과 지옥 두가지만 존재한다고 고수합니다.
아파테이아1 2021-06-18 (금) 21:06
최초의 판타지소설
대장군강씨 2021-06-18 (금) 21:26
몰랐는데 지옥보내네 미친듯
답답해서재가… 2021-06-19 (토) 00:06
단테의 신곡이라는 소설(을 가장한 서사시 씨발...)을 읽어봤으면 당연히 알텐데
그쪽 세계관 나름 탄탄하다고.
지옥 안가고 연옥 같은 느낌으로 가는곳 있음. 고대 그리스 로마에서 다신을 모시던 영웅들, 아리스토텔레스 이런 철학자들 다 여기 있음.
꿈꾸는순수 2021-06-19 (토) 00:08
모든 사기는 종교가 하는방식 아류임.
진짜로 사기란 사기 기본 골격은 교회에서 하는거 응용 버젼임.
내가 아는 모든 사기는 정말 다 있다고 느낌.
다단계건 폰지 코인사기 등등 최근 유모 유튜버 사기 방식도 전부 교회에서 쓰는 방식을 응용하면 전부가능
laksjjd 2021-06-19 (토) 00:52
성경이 역사면 환단고기가 역사서지
시츄부두목 2021-06-19 (토) 02:15
한국 교회건 로마 교회건 다 사막 잡신 짜집기한 소설 그냥 종교 자체가 다 사이비지
하얀손수건 2021-06-19 (토) 02:36
볼 때마다 짜증나는 문구긴 합니다.
원래 저렇게 쓰면 안 되는 거거든요.
문구 순서도 불신지옥 예수천국이고 일제강점기 때 한 사람의 신앙고백이 담긴 말입니다.
문구의 의미를 풀면 '예수를 믿기 이전엔 세상이 지옥 같았으나 예수를 믿고 비로소 천국을 보았다' 정도가 됩니다.
한국 개신교 역사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말인데 한낱 조롱거리로 전락해버렸네요.
듀크화이어 2021-06-19 (토) 03:45
그냥 돈이죠. 돈벌이. 돈이 아니면 저런 짓 안합니다.
국수좋아 2021-06-19 (토) 04:37
개독지옥 무신천국
fritz8 2021-06-19 (토) 04:56
맹목적 믿음은 무신론자 유신론자 모두에 해당 됩니다. 종교 관련 글에 건설적인 토론은 못 되도 유희를 위한 이성적 논쟁도 못할 정도로 분개한다면 무신론이라는 종교를 믿는 것은 아닌지, 유신론자들을 놀리며 우월감을 얻으려는 건지 자문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진정 무신론자라면 구태여 유신론을 공격하며 그들이 틀렸다라는 걸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치 기독교의 전도와 같이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본인은 무신론자다. 라고 자부하지만 진정한 무신론은 본인 나름의 깊은 철학과 공부 없이는 도달 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유신론 또는 종교를 향한 사회적 반감, 거부였으며 개인적인 부정적 경험의 결과 였던것 같습니다.(인류사에 종교의 잘못은 응당 부정적인게 맞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반종교주의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즈원♡ 2021-06-19 (토) 07:15

티비에 나와서 지들이 그러던데
여긴 우리 구역인데
장사를 아니 전도를
zipu 2021-06-19 (토) 08:31
성경은 역사책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실도 있지만, 사실만을 적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좀더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이솝우화 같은 이야기들도 많이 나옵니다.
실제로 성경속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말씀들도 항상 예를 들고, 이야기를 가져와 하시죠. 판타지소설? 어떻게보면 맞습니다. 읽다보면 별 이상한이야기와 앞뒤가 안맞는 모순도 많습니다. 이는 성경이 장르가 어떻든 사실이 아니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독교의 진리를 알기 쉽고  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연극을 볼때 화살을 옆구리에 끼고 죽는연기를 한다한들.. 저게 가짜네 쇼하네라고 하지 않지요.. 그들이 전하고자하는 내용에 포커스를 두지요. 비슷한 맥락인 샘이죠.. 저도 잘은 알지못하지만.. 성경이 왜 판타지인가.. 왜 앞뒤도 안맞고 이상한이야기 가 많나.. 하도 궁금해서 성서학자, 교수님들에게 좀 여쭤보며 공부한내용입니다..

교회도 많이 커지고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사람이 많은곳에는 힘과 권력이 생기고,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연히 부패하기 마련이죠....개신교도 타락한지 오래입니다.
원래 천주교가 국가와 맞먹을정도로 강력한 힘이 있었고, 권력이 있었고.. 그래서 많이 부패했었습니다.그래서 개신교가 나온거고요.. 그 개신교가 사람이 모이고, 다시 커지고 ..또 썩어가는거죠.

아무리 신을 믿고, 따른다 한들.. 다 사람이 하는일이고..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라..말은 신자고, 하나님 예수님 주여.. 이러면서 진짜 하나님뜻대로 성경대로 사는사람은 거의 없을뿐더러, (목사포함) 자기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들이 더 많죠..물론 아닌분도 계시긴합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데도 남을 돕고 평생을 희생하시는분도 있죠..

저도 모태신앙이었고, 신앙은 있지만.. 교회는 나가지 않은지 오래고..교회도 딱히 좋아하지 않네요..
진짜 윗댓글말마따마 비즈니스과 장사가 되어버린 교회...안타깝습니다.
가나다라마병… 2021-06-19 (토) 16:41
정확하게 말하면, 이 세상과 세상의 이치를 보면 신의 존재를 알 수 있고, 또 날 때부터 죄도 갖고 태어나지만 날 때 부터 가진 양심대로 살면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고 분별하는 내용이고, 이 부분은 기독교 내에서도 교단 별로 다르긴 합니다. 당연히 자기 교단 교라에 따라 알려주는데도 있고 안 알려주는데도 있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사람이 유독 눈에 띌수 밖에 없으니 다들 그렇게 가르치나보다 오해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성경이 전해지지 않는 나라가 있고, 우리 나라 처럼 모르기 쉽지 않은 나라가 있으니 개개인 별로 신의 판단은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Ejdhfmsm 2021-06-19 (토) 23:50
음...해석을 도와드릴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수 안믿어도 천국갈 수 있다? 절대 틀린말입니다.

저기서 말하는 율법은 '모세5경'을 말합니다 말을 제대로 읽으셔야 하는게

'너 예수 안믿어도 믿는걸로 쳐줄게' 가 아니라
'너 법대로 살면 착한사람이야' 입니다

로마서 저 구절에서 어느부분이 천국간다고 나와있는지
율법에 대한 정의가 제대로 되어있지않으면 헷갈리게 만드는 것이죠.

그러면 그전에 예수 안믿는 사람들은 다 지옥갔냐? 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딱 말해드릴게요

네. 지옥갑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말이죠
성경 처음을 보면 (믿고안믿고를 떠나서 전제를 보는겁니다) 하나님이 있었고 인간은 아담과 하와가 전부였어요
다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죠. 그 후손들이 하나님을 안믿는것 뿐입니다. 죄를 사하려면 동물을 바쳐야했죠.
그러다가 예수님을 기점으로 믿기만하면 죄사함을 얻을것이다 라고 믿는자만이 구원을 얻는다 라고 결론이난겁니다.

천주교도 실수 많이 했습니다 기독교도 그렇구요. 성경에 없는 내용을 교황이 주장을 하니 기독교에서는 이단으로 치부할수 밖에 더 있나요. 또한 면죄부도 팔았지 않습니까? 말한다면 끝도 없죠. 기독교도 물론 욕먹어야하는게 정상이구요
 
3줄요약
1. 율법은 '모세5경'을 나타내며 로마서 2장 구절은 '법 지키면 착한사람' 이란 뜻이지 '예수 안믿어도 천국간다' 가 아닙니다.
2. 그럼 안믿는 그전사람들은 다 지옥가냐? 네 다 지옥갑니다.
3. 천주교든 기독교든 서로 이단이라 불르는것은 당연하며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노보비너스 2021-06-20 (일) 11:56
에구.. 병신같은 한국 개신교.. 좀 세계 주류 신학좀 공부하세요. 예수유일구원론 흔들린지 오래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처럼 이단이 많은 나라도 없죠. .한국 개신교 자체가 역사가 일천해서 정말 우물안 개구리 같아요. ㅋㅋㅋㅋ
한가지 물어 봅시다. 출산중 사망한 영아도 그럼 지옥가서 지옥불에 떨어지나요? ㅋㅋㅋㅋ
          
            
Ejdhfmsm 2021-06-23 (수) 14:07
예수유일구원론이 흔들린지 어떤지, 개신교가 어쩌구저쩌구 다 관심없구요;;

그냥 성경 관점에서 해석을 도와드린거에요;;

'출산중사망한 영아' 솔직히 말해서 제가 공부가 아직 부족해서 어디까지가 기준인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이때까지 공부한 내용으로는 지옥가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저 안믿습니다 ㅋㅋ그냥 호기심이 많은 청년이라고 생각하세요

까려면 주변에서 말하는 것 주워듣고 같이 말하는거랑
내가 내 소신가지고 내가 직접 보고 듣고 배운거로 주장을 펼치는거랑 다르다고 생각해서
제 말에 책임을 지는겁니다.
한응대지발춘… 2021-06-20 (일) 09:05
대부분의 교회가 말하지 않는것은

"성경은 믿음은 산물이지 과학의 산물이 아니다."

성경은 2000년전 마무리 되어 전해져 내려 오고 있기에... 몇년전 쓰여전 초등학교 교과서가 성경보다 진리에 가깝죠.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2000년전 성경을 진실로 여기며 사는게 참 안타깝죠.  성경은 믿음의 산물일뿐입니다.
노보비너스 2021-06-20 (일) 11:55
이거 물어 보시면 끝나요. 출산중 사망한 영아는 지옥가냐?? ㅋㅋㅋㅋㅋ 병신 개독먹사들..
아파테이아1 2021-06-20 (일) 12:13
없던 지옥을 만든게 예수 개새기라는 말이네..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감동 | 동물 | 엽기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9 92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7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17
[비밀상점]  [ADT캡스 홈캠 CCTV] 이토회원 월요금 완전 무료 이벤트 (610) ADT캡스
102032 [동물]  스크래쳐냥?.gif 이미지 놀란냥 20:12 0 85
102031 [유머]  바퀴벌레 지옥 고시원 (3) 이미지 개Dog 20:11 1 348
102030 [기타]  조선일보가 MBC를? (3) 이미지 드래고나 20:09 1 365
102029 [유머]  대륙의 자동차 (2) 이미지 개Dog 20:09 2 367
102028 [기타]  태풍 6, 8호 경로 이미지 prisen 20:09 2 421
102027 [후방]  아찔한 누님.jpg (1) 이미지 탈레랑 20:08 1 467
102026 [후방]  주말엔 테라스에서 한잔~.gif (1) 이미지 탈레랑 20:08 0 374
102025 [사회]  황교안 "돌 맞더라도 태극기부대 끌어안겠다" (7) 이미지 posmall 20:00 7 678
102024 [사회]  대구 아니면 민란!!...만평.jpg (1) 이미지 동뚠당 20:00 3 622
102023 [기타]  MBC 체르노빌 사태 결국 우크라이나에 전해짐.jpg (10) 이미지 아이언엉아 19:57 2 1195
102022 [유머]  직장인 카드값 공감 (6) 이미지 posmall 19:53 3 1437
102021 [유머]  일본 맥도날드 50주년 광고 소리O (6) 개Dog 19:51 2 819
102020 [유머]  선동열 최 전성기 구위. gif (22) 이미지 아무도없네 19:48 11 2049
102019 [기타]  상처 종류별 응급처치 방법 이미지 posmall 19:45 3 1050
102018 [기타]  26살 여자 인생 망했나요? (6) 이미지 posmall 19:40 9 2796
102017 [유머]  강아지가 사람을 깨으는 방법 (3) 이미지 제미니 19:24 7 2271
102016 [유머]  실수로 야짤 회사 단톡에 올린 후의 모습.gif (4) 이미지 sionic 19:21 7 3776
102015 [기타]  강변북로 테슬라 운전자.jpg (6) 이미지 아이언엉아 19:21 11 3410
102014 [유머]  구독자 200명 축하하는 유튜버와 반응 (4) 이미지 물고기날개 19:17 16 3425
102013 [기타]  삼성전자 근황.jpg (22) 이미지 아이언엉아 19:14 17 4212
102012 [기타]  일본 도나키 후나 꺾고 코소보 크라스니치 금메달.gif (6) 이미지 아이언엉아 19:10 19 2343
102011 [유머]  양궁 혼성 금메달리스트 안산 선수 뜻밖의 사실.jpg (17) 이미지 휘몰아치는파… 19:07 13 3625
102010 [후방]  좀치네.gif (5) 이미지 아이언엉아 19:06 13 2958
102009 [유머]  군부대 작업난이도 탑티어 (18) 이미지 MERCY 19:04 10 3326
102008 [유머]  오피시스템 (3) 이미지 ㅇㅇ그러해다 19:04 6 2913
102007 [유머]  ??? : "AI쇅들 이거 번역 못하죠? ㅋㅋ" 이미지 제미니 19:03 5 2055
102006 [감동]  .무궁화 나뭇가지 흙에 꽂기 실험 (2) prisen 19:00 4 1270
102005 [사회]  이낙연에게 있어 백제란 (12) 이미지 멱따 18:53 6 2441
102004 [기타]  시급 30달러짜리 직장.jpg (13) 이미지 포이에마 18:52 8 3229
102003 [유머]  군필 고등학생 (7) 이미지 마녀의가마솥 18:48 8 2533
102002 [유머]  어느 대회의 현란한 선수 입장 타임 (10) 이미지 Z9소년 18:45 12 3367
102001 [유머]  싸펑을 뛰어넘는 역대급 트레일러 사기 (5) 이미지 마녀의가마솥 18:44 11 3220
102000 [유머]  KT 사건 헬피엔딩 (10) 이미지 물고기날개 18:39 16 3176
101999 [유머]  어린 시절 강매 원탑 (5) 이미지 물고기날개 18:34 5 3573
101998 [유머]  해안바라기 (4) 이미지 물고기날개 18:32 6 1863
101997 [기타]  오늘 中國 저장성 대홍수 (2) prisen 18:29 2 2383
101996 [사회]  박수홍, 친형에 116억원대 민사소송 제기 “매니지먼트사 자금 횡령” [기사] (6) 치우유키 18:29 12 1081
101995 [기타]  한국산 기술로 가득한 도쿄올림픽.jpg (10) 이미지 포이에마 18:26 13 4342
101994 [기타]  요즘 스페인 언론 근황 (일본 까기 선봉 ㅋㅋㅋ) (3) 이미지 포이에마 18:18 21 3465
101993 [유머]  별거 아니지만 꼭 설정 해야할 핸드폰 설정 꿀팁..jpg (11) 이미지 아무도없네 18:17 5 3380
101992 [유머]  누가봐도 신해철 여식.jpg (12) 이미지 레알유머 18:16 15 4781
101991 [기타]  광안리 오또맘.jpg (11) 이미지 레알유머 18:12 8 5608
101990 [기타]  방송중 리얼빡친 의사...jpg (12) 이미지 레알유머 18:09 11 5431
101989 [유머]  태권도가 세계화에 성공한 이유 ㄷㄷㄷ.jpg (19) 이미지 이토유저 18:08 17 4977
101988 [사회]  구형 한국군 전투복.jpg (10) 이미지 gawi 18:04 4 3595
101987 [사회]  계곡식당, 불법점거와의 전쟁 [사각지대] (7) 이미지 그랑나 17:59 9 1877
101986 [유머]  방송 69세 현 72세 게임중독 할머님 (9) 이미지 갓유리 17:48 6 5462
101985 [기타]  얼마전 열사병으로 사망한 22사단 상병 어머님 글 (19) 이미지 포이에마 17:40 24 3291
101984 [사회]  金氷三 트윗 (5) 이미지 포이에마 17:37 21 2574
101983 [후방]  비키니/수영복 사진 모음.jpg (3) 이미지 굿모닝입니다 17:35 15 43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