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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흔한 95년생이 직장을 대하는 태도

글쓴이 : 실미지 날짜 : 2021-06-18 (금) 11:53 조회 : 23091 추천 : 53  




빙수팥 2021-06-18 (금) 11:57 추천 57 반대 5
본인이 노력한다고해서 계층이동이 안된다는걸 알게된 세대죠
지금은 포기하는세대지만 지금 10대들이 30대 접어들면 계급사회됩니다
케이크만 2021-06-18 (금) 12:07 추천 49 반대 3
요즘의 신입이 많이 하는 생각일꺼에요 어쩔수 없음.

월급이 너무 낮으니까.

10년전만 해도 집값이 싼덴 3억 이러니.

내가 15년 20년 일하면 연봉으로 집 값 벌수 있겠네 란 단순 생각을 가졌는데.

요즘은 내가 한평생 일해도 집을 살수 없다는 생각이 확정이에요.

그러니 뭘 열심히 일하겠어요.

연봉 이외에 야근, 추가 수당을 쳐준다면 한달에 적어도 50 이상은 줘야하는데 그걸 맞춰주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요?

딱 정해진 근무시간에 야근수당 없이 업무 하는것만 생각해요.

더더욱이 편한 일만 찾고요.

회사 생활하면서 느끼지만 죽어라 일해봤자 옆에서 띵자띵자 놀면서 일하는 사람과 연봉 차이 얼마 안나요.

열일 하고 싶은 생각 전혀 안드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 많이 똑똑해요. 정보도 많이 얻고 해서 절대 손해보는 일 안해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오히려 회사에 안남아 있고 일찍 떠나요.

내가 배운거 해온일로 사업을 하던 더 좋은 대우를 해주는곳으로 가지

절대 안남아 있음요
졸린다 2021-06-18 (금) 13:29 추천 26 반대 20
어휴 그냥 개인생각이지

회사에서 부장이 진짜 할일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작은 회사이거나
아니면 그것조차 모르게 하는 부장의 능력이에요

회사에서는 괜히 부서장으로 앉혀 놓고 돈을 많이 주는게 아닙니다 .
     
       
마징z 2021-06-19 (토) 01:40
열심히 다녀도 뭐....
잘 풀려서 임원이 되도 뭐...

현시대는
무조건 사자아니면 공무원 해야 합니다.  -.-
아침인사 2021-06-19 (토) 00:55
너 하고 싶은것만 하는데 회사는 봉사단체가 아님
너는 10년 20년 말단사원이고 박봉이어도 상관없겠지만
회사는 그걸 가만히 두고보지 않는단다
다크폰치레아 2021-06-19 (토) 01:04
30후반 13년차 직장인데 공감
내가 사초생때 유튜브만 활성화 됐어도 인생이 변했을텐데 ㅜㅜ
무난하게 돈모아서 살고는 있지만 한발늦는다는 기분은 지울수가 없음
맑탕 2021-06-19 (토) 01:13
한심한 꼰대들 왤케 많음? 문맥의 흐름과 상황을 이해를 못하는건가 아니면 마인드가 꼬여있는 아재들임?
내일월요일임 2021-06-19 (토) 01:23
링크드인 브런치 바이럴아님!?!? ㅋㅋ
답답해서재가… 2021-06-19 (토) 01:38
어떻게 보면 쉽게 포기하는 세대로 볼수 있고
어떻게 보면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세대로 볼 수 있는데
각자의 경험과 위치가 다르고 나이도 다르고 세대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서
이런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덕팔이형 2021-06-19 (토) 02:34
왜들싸움 ㅋㅋㅋㅋ
다들 살아가는 포지션 모두 다르잖아요.
랜파티 2021-06-19 (토) 02:58
그럼 처음부터 자기 꿈 찾아서 사장님부터 시작하지
일단 남의 회사에 알박고 남의 회사는 될대로 되라면서 대충 월급받아가며 자기생활 찾고 있나요
lillilill 2021-06-19 (토) 02:58
사이드프로젝트 ㅋㅋㅋ 아 빵터지네
입사 지원 할때 당당하게  저런 마음가짐들
면접관 한테 말해보지 어떤 정신나간 회사가
채용 해주나
 이거 거슬려 퇴사 저거 거슬려 퇴사
답은 나와있는데  저리살고 싶음  공무원을
하던가 스펙 올려 복지 좋은 대기업을  가던가
현실은 다 중소는 가기 싫고 대기업 스펙은
안되고
그놈에 집은 다 강남 아파트 살아야 하고
딱 저마인드 아는 동생 대기업 스타트 해서  외국 계열
대기업까지 그냥 여기 저기 이적하다
지금 무슨  양주관련 회사다님
통계학과였는데 그렇게  은행이나 들가서
짱박히랬더니  사이드 프로젝트
한다고 도메인 사고 헛짓으로 집돈 오지게 까먹고
     
       
고집이센아이 2021-06-19 (토) 04:41
그러게요..
요즘엔 예전만큼 노예처럼 살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나봅니다...
괜히 헛바람만 들어서 자기가 뭐라도 되는 마냥 눈만 높아지고 콧대만 높아져서 돈 적게 주고 일은 많이 시키는 중소기업은 싫고 고생은 덜 하더라도 대우는 받아야겠고...
착취 당하지 않고 그냥 적당히 벌어서 적당히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거 같네요.
정말 기업들 마인드랑 완전 다른 구직자들만 늘어나는거 같네요.
돈 적게 주고 겁나 굴려도 언젠간 챙겨줄거니까 조금만 참고 버티면 된다고 꼬시면 알아서 참고 버티는 인재들이 널리고 널렸었는데...
     
       
IlIIIlll 2021-06-19 (토) 05:38
님들 시대랑 다르게 인구가 적어요.
70년대생이 한해 많으면 100만명 태어날때
80년대생은 한해 80만명 태어났고
90년대생은 한해 60만명 태어나고
00년대생은 한해 40만명 태어났어요.
지금 초등학교 가는 10년대 생은 한해 30만명 태어났고
10년 뒤에 초등학교 가는 20년대 생은 한해 20만명 ~30만명 아래로 태어나는 중이죠.

지금 90년대 초중반생이 취준하니까 너 아니어도 다른 사람 고른다가 되지
90년대 후반생, 00년대생 사회진출할때 되면 그냥 사람이 반토막나죠.
     
       
로그인하게만… 2021-06-19 (토) 08:44
이것도 어느정도 인정하고 저렇게 당당하고 본인의 생각을 굽힐필요 없으면 면접볼때도 자기의사를 정확히 밝혔으면 좋겠다 면접볼때는 절대 저런 소리 안할꺼 아냐
     
       
하고자자 2021-06-19 (토) 09:08
꼰대들 졸라 많네
     
       
그니닷 2021-06-19 (토) 09:48
아재요... 젊은 애들이 말하는 핵심을 좀 파악하세요~ 애들 말 안 듣고 그냥 내 생각이 무조건 맞아 이런 식으로 글을 쓰고 말을 하면 꼰대소리 듣습니다
말타고다려 2021-06-19 (토) 04:50
다들 구구절절 맞는 말인디, 그렇다고 사이드 프로잭트??? 해서 성공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싶네요. 애초에 착취 안당하고 널널하게 살려면 초딩때부터 목표를세워 미친듯이 달려야 하는디, 회사가서 또는 대학에서 그런생각하면 이미 늦은거죠.
     
       
에끌레르 2021-06-19 (토) 13:56
말리 거창해서 사이드 프로젝트지.
투잡이죠.

주변에만봐도 평일에 회사다니고 주말엔 크래프트쪽으로 물건 만들어다 팔고하는 사람들 꽤있네요
커피프린스1 2021-06-19 (토) 05:07
끽해야 1억이라니;;
당나귀웃음 2021-06-19 (토) 05:29
뭐 비슷합니다 저는 회사 생활 8년차지만 똑같습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신입이 아니라 저도 마찬가지에요
제일 중요한게 저 어차피 집 못산다는 파트입니다
감동맨 2021-06-19 (토) 07:44
저런 말들이 어려운 현실을 꼬집어주기에 위안이 되기도 하고 시원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된다.
많은 젊은이들이 저렇게 말하는 가운데에도 꾸준히 자기개발하고 실력 쌓고 있다.
그냥 남들이 승진 같은 거 포기하고 되는대로 살고 있다 생각하다가는 도태될거다.
김민 2021-06-19 (토) 07:49
저런 젊은이들이 있으니 빨리 승진하는 젊은이들도 있겠죠.
dnwoejmro 2021-06-19 (토) 07:52
20년전 imf이후로 이미 대학 못나오면 노가다 비정규직중 택일 선택의 여지없음.. 우리나라 취업문턱의 현실..
이 수준이 어느정도냐면 전교 1등만 하던 내사촌이 40넘어서 공무원 들어갔는데 7급인가..  ㅋㅋ
아버지도 공무원에 진짜 대나무같은 분이라 뒷돈등 받을일 많은 고위공무직인데
절대 안받고 청렴결백하게 살아옴
그결과 자식에게 물려줄게 없음. 퇴직 그날까지 평생모은돈이 2~3억대 아파트 한채
생활비도 진짜 자린고비 수준으로 쓰던분인데..  진짜 나도 안믿었음 재산이 그거뿐이 안된다고??
반면에 재산좀 있는 친가쪽 사촌은 반에서 중상위정도만 하던놈인데 집에 재산이 있어서
지금 중소기업 우량사업체 사장 ㅋㅋㅋ
이집은 부모가 진짜 독함.. 자기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에게 피해를주던말도 진짜 독하게 살아옴..
독하다 해야할까 악랄하다 해야 할까.. ㅋㅋ
그결과 자식은 잘됨.. 이게 비단 우리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중간에서 40년을 같이 살아보면서 느낀 입장..

결론 선대에 물려받을게 없다면 우리나라에선 혼자 잘나서 자수성가해봐야 한계가 있다...
빼라고했다 2021-06-19 (토) 08:10
지금 젊은 친구들이 평생 막내이거나 사원 일거라고 생각 하는 거 같음.. 그들도 시간 지나서 진급하기 싫어도 진급하고 책임감 가질 수 밖에 없는 때가 오면 알게 될 거임...지금 생각이 틀린 건 아니지만 잘못생각했었다는걸..물론 집안 빵빵하면 저것도 맞는 말일 수 있음.몇번 실패해도 재기가 가능하니까. 근데 대부분 한번 삐끗 하면 잣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 사람들이 저거 보고 따라할까봐 걱정임.
하루스 2021-06-19 (토) 09:25
명색이 10대대기업 차장까지 달았던 사람으로서 저런글은 그냥 콧방귀밖에 안나옴
젊음이나 자기 인생을 쏟아부어라는 말이 아니라 최소한의 책임감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임
회사다닐때 저렇게 다니던 사람이 자기 사업한다고 해서 갑자기 없던 책임감이 생기나?
주변에 내가 아는 최사선배든 임원이든 후배든 어느정도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회사생활도 잘한 사람들임
웃긴게 대기업에서는 저런 사고방식 가진사람은 아에 채용안하거나 그냥 잘라는 경우가 대부분임
왜냐먄 책임감있고 훨씬 더잘하는 하는 사람들이 항상 줄서서 대기하고 있기때문에 그냥 걸러냄
회사입장에선 저런 사람 득될게 하나도없는게 뭐하러 데리고 있음?
거창하게 어그로 끌면서 저렇게 말을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음
능력이나 택임감은 평소에 어떻게 하느냐에서 많이 좌우되지 갑자기 생기는게 아님 ㅋ
kerryJ 2021-06-19 (토) 09:53
행복한 삶의 기준은 나 자신이 정하는거죠.
노예니 꼰대니 해가며 서로를 비판할 필요가 있을까요?
일회용라이터 2021-06-19 (토) 09:58
난독 라떼들 졸 많네
회사다니며 놀고 먹겠다가 아님 내할일은 함 하지만 그건 정규일과 시간동안임 자발적으로 야근까지하며 내시간을 쓸생각은 없음
물론 일은 유동적이니 급하거나 꼭필요할시 야근을 할수있지만
기본적으론 야근은 안할거다임
그거해서 얻을 가성비로 부업을 하든 취미시간을갖겠다는거임
라떼들과하는 회식도 싫고 의미없는 야근도 싫으니
얼굴안보는 재택근무가 좋다는거고
     
       
하루스 2021-06-19 (토) 10:06
wow 누가 난독인지 참 의견이 다르네요 ㅎ
EuBnae 2021-06-19 (토) 10:10
역시 여기는 진보성향이아니야...
꼰대들이 이렇게많은데 자기들은 자기가 진보적이라생각하고있겠지
듀랜달 2021-06-19 (토) 10:42
욕할 수 있나. 지난 수십년간 인적자원 밖에 없다는 핑계로 사람을 기계부품처럼 갈아왔으니 그걸 보고 느낀거지. 경제 성장기엔 어쩔수 없어도 경제가 성장한 지금도 사람을 부품으로 풍조가 여전한데 저 세대를 비난할 수 있음? 슈카월드에서도 나왔지만, 기성세대들은 열심히 일하면 집이라는 아웃풋이 나오기라도 하던 세대였지. 지금은 월급만으로 집 못삼.
불탄남자 2021-06-19 (토) 11:10
면접볼때도 저대로 말했었으면 인정합니다
촤의영역 2021-06-19 (토) 11:11
위는 받는만큼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나한테 투자를 하고 싶다는거고 아래는 위에서 남기는 시간을 자아실현 하는데 쓰면서 행복하고 싶다 아닙니까? 아니꼽게 보지말고 그냥 미래에 행복하냐, 지금 행복하냐에서 지금 행복하게 즐기면서 살고싶다는데 그냥 넘어가는게.. 이게 싸울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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