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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달이 생겨난 이유에 대한 가설

글쓴이 : 미친강아지 날짜 : 2021-06-18 (금) 02:07 조회 : 14264 추천 : 48  




k뭉cll 2021-06-18 (금) 02:43 추천 73 반대 9
전에도 누가 이야기했던거 같은데...

1. 달은 지구에서 꾸준히 멀어지는 중임 (아폴로계획 이후 실시간으로 달과의 측정중)

2. 금환일식이 존재하므로 위치가 정확이 맞는다는 소리는 개소리임
(애초에 지구와 달의 공전 궤도가 정확히 원궤도가 아니란 소리)


그냥 반박을 할 필요조차 없는 흔한 음모론이니 성경 펼쳐든 분들은 그대로 닫고 가시면 됩니다
가니메디안 2021-06-18 (금) 02:21 추천 36 반대 2
달과 지구 간의 거리는 고정이 아니라 유동입니다.
이 거리는 현재도 변화하고 있고, 모든 공전궤도가 정확한 원이 아니듯, 줄었다 늘었다 하지만,
분명한 추세는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일식에는 부분일식, 개기일식, 금환일식 등이 있습니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까워졌을 때는 '금환일식' 이 발생합니다. 태양이 반지와도 같은 고리가 되는 일식이죠.
히스토리채널 상업적 음모론자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아론다이트 2021-06-18 (금) 02:31 추천 31 반대 2
그냥 과학적인척하는 멍청이들이 만든 프로임
규지니야 2021-06-18 (금) 02:14
?! 누군가가 설계 !?
그럼 해가 설계한거?
해는 누가 설계한거야?
꿈꾸는순수 2021-06-18 (금) 02:16
매트릭스 세상이라면 이런 우연도 이스터 에그겠죠.
어쩌면 죽고나면 다른 세상에서 게임 끝나고 현실로 돌아가는걸수도
혹은 npc중 하나로 사라지는걸지도 모르죠.
아무리 생각해도 양자역학에서 봐야지 데이터가 동작된다는게
세상이 프로그램이라는 너무 완벽한 증거같음.
가니메디안 2021-06-18 (금) 02:2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달과 지구 간의 거리는 고정이 아니라 유동입니다.
이 거리는 현재도 변화하고 있고, 모든 공전궤도가 정확한 원이 아니듯, 줄었다 늘었다 하지만,
분명한 추세는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일식에는 부분일식, 개기일식, 금환일식 등이 있습니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까워졌을 때는 '금환일식' 이 발생합니다. 태양이 반지와도 같은 고리가 되는 일식이죠.
히스토리채널 상업적 음모론자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추천 36 반대 2
뛰뛰 2021-06-18 (금) 02:22
달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지 않나? 왜 그런 얘긴 전혀 안하는거지?
삐꾸네 2021-06-18 (금) 02:24
설계자가 CTRL + C, CTRL + V로 만들다가 실수로 태양의 크기 속성을 거리 셀에다가 넣어 버린 거임
초심불가망 2021-06-18 (금) 02:29
시념 2021-06-18 (금) 02:29
뭐가 정확하게 일치해.. 그럼 금환일식은 왜 생기나..
아론다이트 2021-06-18 (금) 02:3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과학적인척하는 멍청이들이 만든 프로임
추천 31 반대 2
ChiangMai 2021-06-18 (금) 02:39
우주를 논하면서 천문학적 확률을 이야기하네..
그무엇이 우주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있을것인가?
k뭉cll 2021-06-18 (금) 02: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전에도 누가 이야기했던거 같은데...

1. 달은 지구에서 꾸준히 멀어지는 중임 (아폴로계획 이후 실시간으로 달과의 측정중)

2. 금환일식이 존재하므로 위치가 정확이 맞는다는 소리는 개소리임
(애초에 지구와 달의 공전 궤도가 정확히 원궤도가 아니란 소리)


그냥 반박을 할 필요조차 없는 흔한 음모론이니 성경 펼쳐든 분들은 그대로 닫고 가시면 됩니다
추천 73 반대 9
     
       
MERCY 2021-06-18 (금) 16:36
ㅋㅋㅋㅋ 성경책 ㅋㅋㅋ
Goauld 2021-06-18 (금) 02:55
예전에  '므디'라는  골수 개독미신 사막잡신교 환자가,,    목이 터져라  헛소리 하던 개소리네 ㅡㅡ

공룡시대에는 지구 자전이  빨라서 하루도 지금보다 짧았고, 달과의 거리도 가까워서  밤하늘에 달 크기도 지금보다 훨씬 커보였었다고 아무리 이야기 해줘도 교육이 안됨.. ㅋ


7천만년 전 공룡시대 1년은 372일, 하루는 23시간30분
2020.03.10 | 연합뉴스 | 다음뉴스

적혈구 크기밖에 안 되는 지름 10㎛(마이크로미터)의 구멍을 내 샘플을 채취하고 현미경을 통해 세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성장띠의 수를 파악했다. 조개껍데기 화석에서...
skuid 2021-06-18 (금) 03:16
그냥 지금 우연히 맞아 떨어진거지 몇백만년전에 관측했다면 달랐을걸
죽음도우리인… 2021-06-18 (금) 04:59
가설은 소설이니 상상의 나래 일뿐이고 그냥 지구랑 달이랑 같이 생겼다고 하자 그게 정신건강에 좋다
왕만두피 2021-06-18 (금) 06:02
종교나부랭이들...
신이 좋으면 하루빨리 신의 곁으로 갈것이지 왜 지구에서 사는거냐...
굳맨 2021-06-18 (금) 06:32
충돌로 만들어지엔 너무 정교하고
지구가 만들어질때 같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가장 현실성 있을 듯
달의 나이가 몇으로 나왔나???
말갈양인삐삐 2021-06-18 (금) 06:37
대충 돌로 만들어진거 아님?
키에르케고르 2021-06-18 (금) 06:53
지적설계론 밑밥임.
검정이어폰 2021-06-18 (금) 07:01
금환일식과 개기일식 쌈싸먹은 ㅄ방송임.
차카게차카게 2021-06-18 (금) 08:11
그거 외계인이 태양 정기점검할때마다 가리는것입니다
스파클 2021-06-18 (금) 10:16
케플러에 대한 언급도 없고,
대부분 공전 궤도는 타원형에다가,
장기적으로 보면 멀어지거나 가까워지는 경우가 대부분.
행성간 인력으로 궤도도 변경되고 있고.

동영상이 그럴싸하게 시작하다가 빌드업이 개독으로 가면서 주작 첨가
armyman 2021-06-18 (금) 14:46
저쪽 설계자는 밥 한술 뜨는데 숟가락을 수천조개를 사용하나보군
쿨샷 2021-06-18 (금) 15:16
"낮은 확률은 일어날 수 없으므로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라는 논리...
애쉬ash 2021-06-18 (금) 16:03
"누가 설계했다"는 말은

종교적 창조론자들과 외계지성 창조론자들이 공용으로 쓰는 이론임

뭐 희박한 확률로 여지를 열어주는 것 정도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외계지성 개입 가설에 <절대> 그럴리가 없어라고 하는 것도 과학적인 태도는 아닐 듯
타다샤 2021-06-18 (금) 16:15
왜 궤도가 타원이 되고 원이 없는지는 간단해요.
어떤 천체가 공전할땐 무게의 중심을 중심으로 공전합니다.

즉 자기의 무게도 포함해서 무게의 중심을 중심으로 해요.
달에 비해 지구가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지구쪽에 달의 공전 축이 들어가 있지만
지구를 중심으로 도는게 아니라. 지구와 달의 균형추 인 부분을 중심으로 도는거에요.
그래서 완전한 원형이 없어요.
음파둠파뚜비… 2021-06-18 (금) 16:43
사실 나 빼고 전부 프로그램이예요
나는 주어진 달란트 만으로 성공을 해야하는 게임중이고
베베큐핏 2021-06-18 (금) 16:58
자막이 바보인건지 실제 영어원문이 바보인건지..
천문학에 천문학적인 확률을 뭐하러 따지지..
hich 2021-06-18 (금) 17:23
저런걸로 god 타령하는 놈들이 문제임
물리 법칙일 뿐이고 당연히 그렇게 되는 것일 뿐임
물방울이 왜 구체로 뭉치려는 성질이 있는 줄 설명하지 않고 완벽한 구체가 되는 건 신이 그렇게 만들어서 그렇다고 퉁치려는 꼴임
Alshain 2021-06-18 (금) 17:29
병신들 니들이 설계를 하는중이겠지
충혈된노을 2021-06-18 (금) 18:23
달 탄생의 가설은
1. 쌍둥이설 : 우주의 먼지 구름에서 쌍둥이처럼 나란히 탄생했다.
    >>> 가스와 먼지로는 모행성(지구) 대비 1/4의 달이 탄생할수 없다고 하여 신빙성을 잃어갔음.

2. 포획설 : 다른 곳에서 독자적으로 생성된 달이 우주를 떠돌다 지구의 인력에 의해 포획되었다.
    >>> 이경우는 모행성 대비 달이 유난히 큰 이유가 납득이 되나 포획설이 가능 하려면 달과 지구의 지질구조가 이질
          적이어야 하나 지구와 달의 지질구조는 비슷하므로 힘을 잃어갔다.

3. 분열설 : 생성초기 걸쭉하게 녹은 상태의 원시지구가 빠르게 자전하다가 아령형태가 되었다가 아령의 목부분이
    부러지며 지금의 두 천체가 되었다.
  >>> 이경우는 지구와 달의 지질구조가 비슷하다는 점에 부합한다. 허나 천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 인력에 의해
          파괴되지 않을 거리까지 가려면 엄청난 원심력이 필요한데 원시 지구의 자전속도가 아무리 빨랐다 한들
          달을 분열시킬 만큼 빠르지 않았다는 반론

4. 대충돌설 : 45억년 전 화성 크기의 외부 천체가 원시 지구와 충돌로 박살이 났고 지구 파편과 섞여 토성의 고리같은
                  뜨거운 띠가 형성되었다. 시간이 지나 띠가 점점 뭉쳐져 지구 궤도를 도는 달이 되었다.
  >>> 지질구조가 비슷한 것도 부합하며 현재 대충돌설이 가장 유력하다.

===== 참고 : 북툰 =====
ZukoV 2021-06-18 (금) 19:03
모든걸 다 차치하고 그냥 단순히 바라봤을때 너무 신기할 따름.
동급생 2021-06-18 (금) 20:11
지들이 모르겠으면 다 그냥 누가 만든거다 그러는 거임
옛날에 번개가 왜 치는지 모를때는 다 그거 신이 쓰는거다 그런거랑 마찬가지인거임
근데 요새 누가 번개가 신이 쓰는 거라고 생각하나 왜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 과학적으로 다 설명이 되고 나니까 그런거 아니냐고
지들이 설명 못한다고 저거는 신이 저거는 외계인이 이지랄 하는 것 만큼 등신이 어디있냐고
그럼 니가 스마트폰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른다고 스마트폰 보고 이건 신이 만든거다 그러냐
금연주 2021-06-18 (금) 20:51
너무 간단한거 같은데?
태양, 지구, 달의 관계가 미스테리 하다면  모든 원소들의 원자와 전자 관계도 똑같지.
각 원소들이 가지는 특징은 모든 만물의 기본 생성 원리이고 그 기준에 크고 작은 뭔가가 만들어진다.
태양계 만 보더라도 행성들 전부 위성 수가 다르고...
만약 태양계 또는 우주에서 발견된 행성의 위성 조합 중에 지구에서 발견된 원소 중 원자, 전자 수 조합이 없다면 아직 더 발견될 원소가 있을 거라는게 본인 생각임. 수많은 조합이 있지만 그 룰을 벋어나면 생성 자체가 안되므로 지금 우주의 존재한 모든것은 규칙에 맞는것만 존재한다.
참고로 이 개인적인 생각에 종교적 관점은 넣어 두시길.
이영표 2021-06-18 (금) 21:25
달이 어떻게 생겼냐 하면, 에반게리온 보면 나옴요.ㅋㅋ
만점돌파 2021-06-18 (금) 21:44
나선력이 다들 부족하시내요.
달은 하나의 큰 로봇이죠(쿰척)
zhrlxh 2021-06-18 (금) 22:31
천문학적 확률 맞음
왜냐면 천문학이니까
오린간 2021-06-18 (금) 23:47
지구에선 달의 한쪽면만 볼 수 있는게 더 신기함
     
       
군고구마맛꼬… 2021-06-19 (토) 01:52
조석고정이라고 하는 현상으로
우주에선 흔한 현상
플립스왕 2021-06-18 (금) 23:57
여러분들 매트릭스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설계로 인해 반복되고 있고 마음에 들지 않다 싶으면 멸망시키게 하고 다시 태초로요 라고 하는 친구의 말에 아직도 소름 끼칩니다 ㅠ
백살카레라면 2021-06-19 (토) 00:20
우주적으로 봤을 때 저런 달 상황 1억개는 넘을 수도 있어
고성능예절주… 2021-06-19 (토) 00:20


데스스타?
또헛소리 2021-06-19 (토) 01:14
신은 없다니까 있었으면 개독들이 살아있었겠어?
이토핵드 2021-06-19 (토) 01:54
이거 말고도 많죠.

1. 달의 뒷면을 절대 볼 수 없다 - 달의 자전과 공전 비율이 같다
2. 내부가 비어져 있다
3.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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