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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딸이 친구 얼굴에 물 뿌린 이유

글쓴이 : 일체유심조 날짜 : 2021-06-18 (금) 00:55 조회 : 20345 추천 : 67  




꿈꾸는순수 2021-06-18 (금) 01:01 추천 42 반대 2
아마 한부모라서 만만하게 보고 저러는거 같음.
선생들한테 뭔가 바라면 안되고 사명감 그딴거 쥐뿔도 없음.
괜히 말 섞을 필요없고 상급기관들에 민원 넣어서 인사고과 아작내주면됨.
그래야 만만하게 안보고 오히려 겉으로는 더 신경써줌.
Monst1 2021-06-18 (금) 00:57 추천 25 반대 10
이게 원글은 아니지만 나였으면 다음날 가서 담임 싸대기 날린다
수입산고기 2021-06-18 (금) 02:53 추천 12 반대 0
때려죽여도 자연사...
Monst1 2021-06-18 (금)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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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글은 아니지만 나였으면 다음날 가서 담임 싸대기 날린다
추천 25 반대 10
     
       
라스트쉽 2021-06-18 (금) 11:52
싸대기는 문제소지가 있고,  담임 얼굴에 물 정도는 뿌려줄수는 있을듯
내가 딸교육을 잘못시켜서 개같은 선생 얼굴에도 뿌렸어야 하는데 친구얼굴에만 뿌렸다고 하며..
     
       
쭈머 2021-06-18 (금) 13:10
개망신 줄방법없나..

교육자가 이건아니지~

구타유발자인데?

옛날처럼 주둥이놀린 친구는 주걱으로 입을맞아야하고
선생은 발가벗겨서 동네 10바퀴돌게해야되
Xtra24 2021-06-18 (금) 00:58
개지랄해도 인정
미나루 2021-06-18 (금) 00:58
물이 아니라 따귀를 쳤어야지.
꿈꾸는순수 2021-06-18 (금) 01: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마 한부모라서 만만하게 보고 저러는거 같음.
선생들한테 뭔가 바라면 안되고 사명감 그딴거 쥐뿔도 없음.
괜히 말 섞을 필요없고 상급기관들에 민원 넣어서 인사고과 아작내주면됨.
그래야 만만하게 안보고 오히려 겉으로는 더 신경써줌.
추천 42 반대 2
     
       
qaznza 2021-06-18 (금) 17:39
근데 사명감에 나서면 반대쪽에서도 민원넣고 협박함ㅋㅋㅋ그래서 선생들은 그냥 중간만 가려고함 사명감이 월급주는게 아니니까 월급안받으면 굶어죽는데 책임을 지울꺼면 권한을 주던가 권한은 옛날 교사들이 좃같았으니 니들도 똑같다는 논리로 교권이고 뭐고 손발 다 묶어놓고선ㅋㅋ
     
       
엠주인 2021-06-18 (금) 19:48
아작이 안나는게 문제
     
       
답답해서재가… 2021-06-19 (토) 00:14
정말 저런 교사가 있다니 진짜 짜증나고, 저도 저런짓 했을 씨발 교사새끼들 아는데...
다 그런건 아니고 일부 저런 교사가 있는거에요...

울 엄마만 해도 안 그래요.
초등학교 교사로, 2~3~4학년 되서도 한글 못떼고 그런 애들 부모님께 연락해서 한글 떼게 교육하고, 초 1때 교사로 한번 담임 하고서 그때 학부형들이 애가 중학교 들어갈 때까지도 엄마한테 상담받고 그럴 정도였고 그럼...
엄마 제자중에 유명인 말하자면, 2am 조권이 초 1때 선일초에서 엄마가 가르쳤고 걔가 나중에 연예인 되고 크리스마스 때 콘서트 같은거 하면 엄마한테 표 보내고 그랬음... 초 1때 선생님이 기억에 남으면 얼마나 남고 고마우면 얼마나 고맙겠냐만서도, 그정도였다는 걸 단적으로 말하면...
암튼 애들 포도 모으라고 해서 한달에 한 번, 우리집 사정 안 좋을 때도 애들 데리고 가서 피자 먹이고 그랬음...(나 용돈도 못주면서 ㅠ.. 요즘 그래서 엄마가 저 어릴때 미안했다고, 그때 널 좀 더 신경써야 했는데 하면서 말 할때마다 슬픔... 엄마 사랑해영...)
암튼 울 엄마 같은 교사도 있음... 다 그런거 아님...

근데 암튼 저 교사새끼는 민원 넣고 신고 해야함
          
            
꿈꾸는순수 2021-06-19 (토) 00:29
좋은분들이 왜 없겠어요.
님 어머님 같은분들만 있다면 이런 사건도 안나오겠죠.
맘 아프셨다면 미안해요.
               
                 
답답해서재가… 2021-06-19 (토) 00:37
아녀요. 아무리 봐도 저 교사는 저 고3때 쓰레기라고 부르던 단임하고 고1때 바카스 타령하던 뇌물 받는거 좋아하던 교사놈 떠올라서 짜증만 남...
사실 착한 교사가 더 적은듯 ㅠ
뭐이라 2021-06-18 (금) 01:14
선생 씨발년놈이것네 ㅡㅡ
     
       
ChiangMai 2021-06-18 (금) 01:33
선생말고 교사죠..
heejo 2021-06-18 (금) 01:15
요즘 느끼는건데

정말 뭐가 옳고 그른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많은거같음

한 없이 이기적이고 남의 입장에선 전혀 생각 안하는 인간들이 널렸음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는게 그렇게 힘든일인가
수입산고기 2021-06-18 (금)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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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죽여도 자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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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하고밥묵… 2021-06-18 (금) 03:25
그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사존 2021-06-18 (금) 06:36
교무실가서 갱판쳐도 ㅇㅈ
요색기가 2021-06-18 (금) 11:13
교사 공무원들이 저렇게 행동하니까 당연히 교권 추락하지 않겠어?
라이먼 2021-06-18 (금) 11:19
스승이 아니죠. 선생놈이네요.. 물론 선생 이야기는 들어봐야 겠지만..
다바더 2021-06-18 (금) 12:02
드라마에서 보면 이런일 후에 딸의 가장 친했던 친구가 가장 나쁜 친구로 돌변해서
왕따, 집단구타 같은 장면으로 이어지던데...
그런일 없으면 좋겠네요.
대성1호 2021-06-18 (금) 12:39
세상이 참.. 쓰죠. 저런 인간들하고도 섞여서 살아야 되니 말입니다.
BoBo 2021-06-18 (금) 12:45
저런게 아직도 션생질을 하고 있으니...
하루세번 2021-06-18 (금) 14:03
왜 폭력은 나쁜거라며 어떤 상황에도 용인할 수 없다는 댓글이 없을까..?

진심 물어보고 싶다
폭력은 어떤 상황에서도 용인할 수 없을까?
럽흐케리건™ 2021-06-18 (금) 14:21
담임보다는 가장친한친구라고 하는 년이 빌런아님?
공두02 2021-06-18 (금) 14:38
요즘 스승은 없고 선생짓 하며 월급 축내는 것들만 넘쳐 나는듯
의심¿ 2021-06-18 (금) 15:09
학폭을 당해도 덮고 가려는 교사가 태반입니다. 당한 아이의 부모가 어설프면 유야무야 하려는 선생이 즐비하죠.
학교 선생에게 공정함이나 도덕을 기대하지.마세요. 당하면 그냥 경찰청으로 접수하면 학교장부터 알아서 착해집니다.
음란마녀 2021-06-18 (금) 15:10
저걸 선생이라고...
에휴...
인생이호러 2021-06-18 (금) 15:29
교권은 무너지고 있는 큰 이유.... 교사들이 소명감으로 교사를 하지 않음....
바로가기 2021-06-18 (금) 15:44
교육직 공무원일뿐
타다샤 2021-06-18 (금) 16:24
뭐가 문제죠?
다들 교사 욕하길래.. 교사가 "넌 아빠도 없는데 왜 있는척해?" 라고 말한줄...
그건 친구였던 애가 그랬잖아요.

어린애가 그런 말에 상처 입을 수 있다는건 다들 아시면서 어린애가 그런 철없는 말을 할 수도 있다는건 왜 모르는지?

그런 아이를 혼냈다는 교사.. 가 뭘 어떻게 혼냈고..
그 다른 친구에겐 어떻게 했는지는 이야기도 없잖아요?


혹시 알아요?
딸아이에겐.. 아무리 그래도 친구에게 물을 뿌리는건 잘못된 거다.. 라고 혼내고
다른 친구에겐 친구를 놀리면 안되지... 라고 혼내고 했을수도 있는데..

왜 교사가 망나니 인것처럼 댓글이 쓰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건 양쪽 다 들어 봐야 하지 않나?
     
       
랑가비 2021-06-18 (금) 16:54
부모에게 연락해서 앞에 내용 빼먹고 친구 얼굴에 물 뿌렸으니 가정에서 교육 바란다고 말한거 보면 예상이 되죠...
          
            
타다샤 2021-06-18 (금) 22:50
그걸 빼먹지 그걸 끼워 넣는게 이상하지 않아요?
오히려 물벼락 맞은애 어머니에겐 그 이야길 했어야죠.

예를들어.
댁의 따님이 다른 아이의 상처를 건들여 물벼락을 맞았습니다. 타인의 상처를 주지 않도록 교육 바랍니다...

이렇게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막댁의 따님이 다른아이가 아빠 없으면서 있는 척해 라고 말했다고 물을 뿌렸는데 그것은 잘못된 행동이니 교육 바랍니다..

라고 했어야 하나요?

아니면 댁의 따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서 물벼락을 맞은 아이를 교육했으니 따님은 알아서 교육해주세요.. 라고 해야 하나요?
               
                 
파란소 2021-06-19 (토) 00:56
글을 안 읽으신것 같은데... 아님 글을 읽고 교사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래 말 중 하나라고 밖에 생각 못하시는 건가요?
------------------------------
이렇게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막댁의 따님이 다른아이가 아빠 없으면서 있는 척해 라고 말했다고 물을 뿌렸는데 그것은 잘못된 행동이니 교육 바랍니다..

라고 했어야 하나요?

아니면 댁의 따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서 물벼락을 맞은 아이를 교육했으니 따님은 알아서 교육해주세요.. 라고 해야 하나요?
               
                 
랑가비 2021-06-21 (월) 11:34
와... 이거 뭐....
설마 교사 본인?
아님 글을 못 읽는 건가? 공감능력이 없는 건가?
     
       
크린조 2021-06-18 (금) 17:00
누가 교사를 그렇게 생각해주겠어요
그냥 욕받이일뿐임
     
       
쏘쏘잉 2021-06-18 (금) 22:10
글을 제대로 안읽으시네
돌체구스토 2021-06-18 (금) 16:31
중3 16살 쳐먹고도 지 친구한테
너 아빠없잖아 이딴 소리한
친한친구가 가장 답이 없네요
가정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것 같고
그 부모에 그 자식이겠네
지겨운가 2021-06-18 (금) 16:55
그년 애비도 불러서 지랄해도 대겠네
개CU리 2021-06-18 (금) 18:19
선생도 일개 공무원임 뭐 선생들은 그걸 망각하고 뭐라도 된줄알고 정치질하는 경우 많으니 교육청민원으로 그때마다 조져주면 5대신조10대의무를 기억해낼겁니다
잘큰아이 2021-06-18 (금) 18:32
따님의 인성이 훌륭하신듯 합니다..
저라면 귀싸대기를 바로 날렸을듯...
정과장짱짱맨 2021-06-18 (금) 18:44
물컵으로 뚝배기를 깼어야지..
이쿠타에리카 2021-06-18 (금) 19:46
이러니깐 방송에서 학교찾아가 머리끄댕이 잡는거야

나같으면 찾아가서 머리끄댕이 잡는다
그치 2021-06-18 (금) 20:06
물 뿌린게 잘못이 맞지
물컵으로 대가리 깨버렸어야 하는 일을
성길사한 2021-06-18 (금) 21:05
자초지정을 다 설명했는데 선생이 저런다니 저러니 학교찾아가서 선생 싸다구 날리는 부모들이 꾸준히 나오는거지
큐프론트 2021-06-18 (금) 21:58
학교다닐때 융통성없고 찌질하고 공부만 하던 애들이 자라서 선생이 된다.
교사들은 그냥 병신들 모임임
리노의도박사 2021-06-18 (금) 22:25
똑같이 하면 됨
교장에게 전화해서 교장실에서 참교육 하길 바란다고 하면 됨

혹시 모르니 전화내용 녹취하고 만약 전화내용 불만이면 MBC 혹은 보배드림 가면 됨
열정님 2021-06-18 (금) 23:00
진짜 나였으면 바로 얼굴에 드롭킥 날렸다..
몰라새캬 2021-06-18 (금) 23:01
오우... 나였으면 집에 식칼들고 가서 쑤셨다
그래그렇게 2021-06-18 (금) 23:58
물이 아니라 주먹을 날렸어도 인정이지
답답해서재가… 2021-06-19 (토) 00:17
교사는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 더러운 씨발새끼들도 개중 있어요.
비판받아 마땅한 새끼입니다.

솔직히, 저 나이 또래 애들은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 애들은 교육을 잘 해야죠.

아무튼 저는 저 교사가 누군지 공개 됐으면 좋겠네요.
벌레척살 2021-06-19 (토) 00:56
교육자들 꽉막힌 것들 많죠.
별볼일 없이 교육도 제대로 받지도 못한 기껏해봐야 학사 석사 나부랭이들이 학부모들 무시하는 경향이 있죠.
무식한 것들이 실제 요즘은 학교 선생들보다 학벌들 왠만하면 같거나 더 공부한 사람들이 많아서 지들이 잘난 척하기에는 많이 모자란 건데.. 다만 애들 생각해서 망신 안주는 수준일뿐..
애들 가르칠 때도 무식한 소리하는 것들도 많고 메일로 수업중에 떠든게 잘못 되었다고 조언해도 끝까지 지가 맞았다고 우기는 것들도 봤었네요.
대학에서 학위하고 해당분야 기술사 가진 현직 대학 초빙교수인 저한테 전공관련해서 잘못된 지식을 지적해줬더니 오히려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거라고 우기기까지 하던 선생도 있습니다.
나중에 모교에 출강한다고 이야기 했더니 동급취급 ㅋㅋㅋ
그냥 무식한 집단일뿐 요즘 기본이 안된 것들이 저쪽에서 설치고 있지요.
참 스승이라고 할 사람들 솔직히 거의 없죠. 그저 직업인일뿐... 30년전에도 직업인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답답해서재가… 2021-06-19 (토) 02:48
왜 세상엔...
자기 일 제대로 하는 사람, 남들이 존경할 만한 사람이 적은지 모르겠습니다.
저 스스로도 돌아봐야겠습니다.
부끄러운게 있네요...
고쳐야 할것도 있고요...
전 그걸 고치려고 노력할건데, 저 사람도 과연 고치려고 할까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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