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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여수 밤바다 말고 여수 바가지.jpg

글쓴이 : 미친강아지 날짜 : 2021-06-17 (목) 20:27 조회 : 22574 추천 : 62  




오늘의팁 2021-06-17 (목) 20:34 추천 26 반대 0
그래서 노래엔 바다 이야기만 하는듯
뚜빠뚜빠 2021-06-17 (목) 20:38 추천 12 반대 3
개인적으로 밤바다도 이쁜거 모르겠던데..
골든자칼 2021-06-17 (목) 20:53 추천 4 반대 0
낭만포차 다리 밑으로 옮겼는데.. 차라리 그 옆 카페가서 밤에 다리구경하는게 더 멋있음.
차라리 밤 야경 볼려면 차 있으면 광양 구봉화산 가서 야경보세요.
낮에는 광양제철소 남해대교 이순신대교 보임.
초월함수 2021-06-17 (목) 20:29
저는 개인적으로 여수 수산시장가서 먹은 광어회가
제가 먹은 회중 최고였네요...
가격도 저렴했구요
검은계절 2021-06-17 (목) 20:29
여수는 그냥 밤바다만 보고 바로 돌아오는걸로
바람하늘소리 2021-06-17 (목) 20:32
포장마차만 안 가도.. 걍 괜찮지 싶어요..
포차 말고 걍 가게 들어가서 회 먹었는데 기본반찬도 그렇고 뭐 나쁘진 않더라고요. 관광지 치고는..
3년쯤 되었습니다만;;

그리고 저는 현지 친구들 만나서 놀았는데. 거기서 조금만 더 이동해서 들어가면. 괜찮은 집 여럿 있더라고요~~
오늘의팁 2021-06-17 (목) 20: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래서 노래엔 바다 이야기만 하는듯
추천 26 반대 0
     
       
Peace427 2021-06-18 (금) 06:44
처음부터 그렇진 않았겠죠.
돈이 되다 보니까
장사치들이 붙어서 저래 되는 것.
백공백공 2021-06-17 (목) 20:34
유명해지면 배짱 부리니..
뚜빠뚜빠 2021-06-17 (목) 20: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개인적으로 밤바다도 이쁜거 모르겠던데..
추천 12 반대 3
KlintCC 2021-06-17 (목) 20:40
멀리 여수까지 가놓고, 소문만 듣고 저런데만 가니까..ㅋㅋㅋㅋ
바라보다 2021-06-17 (목) 20:40
여수는 밤바다만 보고 체인점가야지 다른데가면 호구됨
휴일없는공돌… 2021-06-17 (목) 20:51
수산시장에서 회떠가지고

옛날 여수 포차 근처에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먹고 오면됨..

낭만 포차 줄서서 먹을 만한 퀄리티와 맛은 아님..

포장마차는

저렴해야 하는곳임...

포차가 비싸면 식당가지 뭐 하러 포차를 감

뭐... 식당도 비싸긴 매한가지...

돗자리가 최고임
골든자칼 2021-06-17 (목) 20: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낭만포차 다리 밑으로 옮겼는데.. 차라리 그 옆 카페가서 밤에 다리구경하는게 더 멋있음.
차라리 밤 야경 볼려면 차 있으면 광양 구봉화산 가서 야경보세요.
낮에는 광양제철소 남해대교 이순신대교 보임.
     
       
misfire 2021-06-18 (금) 17:52
모니터에 벌레 붙은줄 알고 만졌네요ㅋㅋㅋ
『발해』 2021-06-17 (목) 20:57
여수 바로 옆에 남해군이 진짜 좋은데....여행 초짜 바보들...ㅋ
toque 2021-06-17 (목) 20:58
이런저런데 다 다녀봐야 야경이 이쁜 다리는 한강에 다있더라
wkawoddl 2021-06-17 (목) 21:20
눈으로 보기만 하고
먹고 자고 하는건 순천 남해 광양으로 가라.
두장은반칙 2021-06-17 (목) 21:38
여수 돌문어삼합...
어디서 나온지 모르는 듣보잡 음식이에요.
여수 전통 음식 같은 것도 아니고
명물도 아니에요.
관광객용으로 말도 안되게 비싸게 파는 음식
한번뿐인인생… 2021-06-17 (목) 21:39
저기서 몇년전에 낭만포차를 했던 분의 사촌동생이 저였습니다.

몇년 전에 꽃개1번지인가 거기서 일하던 형이 가좆같은 가게 분위기로 간장게장이랑 양념게장이랑 소스 개발해서

가게 키워놨더니 사장 아들래미한테 넘겨주고 사촌형이 쫒겨나다 시피 했습니다.

그 뒤로 여수시에서 관리하는 포차(이순신대교 앞에 거기요.)를 하는데 운 좋게 한자리 얻어서 거기서 낭만포차를

했습니다. 그 소스는 알려달라고 해도 아무도 안알려줍니다..(큰이모와 같이 .... 나머지는 비밀이라서..)

그 소스가 맛있어서 뭘 볶아도, 무엇을 해도 맛나서 사촌형 가게가 입소문 타서 유명해졌습니다.

그래서 대체 뭐가 맛있길레 여름휴가, 주말에 가도 가까이서도 못보고 멀리서만 보고 (사람이 많아서) 손인사도

못하고 집에 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형이 했던 주변에 형의 스타일을 따라하면서 이거저거 비슷한게 생기기도 하고

참고로 그 9개인가 10개인가 거긴 로테이션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그러면서 서로 윈윈하라고 한거 같은데

형네 가게만 잘 되니까 주변가게들이 질투나서 사촌형은 거기서도 쫒겨나다 시피 했습니다.

서울에서 일하면서 일에 찌든 모습보다가 힘들어도 요리를 좋아해서 즐거워하고 웃는 모습 보면서

언젠가 먹어야지 했는데, 거기서도 못먹어보고.. 다른곳에 가게를 다시 차렸습니다. 위치는 약간 좋은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여파로 가게를 접은 듯 합니다. (요즘 저에게 다른 컴퓨터관련 조언을 얻는것으로 추측해봄).

그래서 이번 휴가때 내려가면 도움되라고 제가 사용하던 7700, 1060급 노트북을 주고 오려고 합니다.

저는 그 형이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피피나인 2021-06-18 (금) 07:22
정리 좀 해주세요
첫문장부터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KYOzZ 2021-06-18 (금) 12:47
결론 남들과  다르게 가게 존내 잘키워놨더니 사장이 내쫓음
다른데서 장사하니까 근방사람들이 질투나서 내쫓음
결론 잘되는꼴 못봄
     
       
BillyPark 2021-06-18 (금) 13:39
이게 무슨 뜻이죠...?

책 좀 읽으세요...
ㅁㅣ르소년 2021-06-17 (목) 22:41
마눌님과 갔다가 다시는 가지 말자 느끼고 왔습니다
돈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그러더군요
레구리 2021-06-17 (목) 23:13
맛나게장 개존맛
기레기없는세… 2021-06-18 (금) 07:43
저런 놈들이 파는거 안먹으면 됨.
아타아타 2021-06-18 (금) 08:00
여수 가봐야 진짜 먹을거 없어요.. 옆에 남해나 거제 가는게 낫습니다.  여수 가서 작은 가리비? 랑  회 먹었는데

그냥 가성비 망이었음
애쉬ash 2021-06-18 (금) 08:05
북에는 평창, 남에는 여수, 서쪽으로는 전주...바다 건너 제주

재래시장, 현지인 동선 중심으로 가면 바가지도 좀 덜합니다
그리고 맛난 집들이 더 많아요

여수는 여름 시즌 여수 경도의 갯장어, 봄 시즌 서대회(막걸리 식초 양념으로 무침회) 이게 유명해욤 돌산의 갓김치랑
장어탕(붕장어)
요색기가 2021-06-18 (금) 08:08
조만간 소래포구 처럼 되겠구먼~
졸린다 2021-06-18 (금) 08:10
포차는 원래 저럼
그냥 정상적인 가게로 가십시요
작은실천 2021-06-18 (금) 08:40
저래도 가니깐...
나은차 2021-06-18 (금) 08:50
아 치어리더 누군지가 더 궁금한 사람은 나뿐인가; 구글링 해봐야겠네
물이이 2021-06-18 (금) 08:59
와이프가 좋아해서 매년가기는하는데..
하로◇하로 2021-06-18 (금) 09:37
첫짤예쁜분이네요
윤비 2021-06-18 (금) 09:58
삼성 치어리더 황다건
검은들판 2021-06-18 (금) 10:11
여수가 고향이라서 한달에 한번씩 가는데
여수분들 낭만포차 가지  않습니다..
여수에서 유명한곳 부영통닭이라고 오징어회 파는곳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고
이순신광장도 잘안가요..복잢하여서 소호동 요트장 많이가요..
분이기 좋은 까페 많이가고  회센터에서 회떠서 집에서 먹습니다..  아니면 생선구이집들 많이가고요..
머선12GO 2021-06-18 (금) 10:11
일단 서울하고  넘 멀어서 못감
호순돌 2021-06-18 (금) 10:18
여수 볼거리 없으요. 그먼곳까지 갈바에는 통영이나 거제도를 추천합니다. 음식도 토속적인것이외에는 없고, 서울에서 먹는거나 지방에서 먹는거나 비슷합니다. 다만 가격은 바가지이겠죠
laksjjd 2021-06-18 (금) 10:51
관광객들 오라고 조성해놓은 곳에 있는 식당은 저럴수 밖에...
여수 사람들 다니는 곳은 안저렇죠
다스시디어스 2021-06-18 (금) 11:08
윗분 댓글대로 여수는 포차 말고 시장에 선어회 파는 식당들 가시면 푸짐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문법나치 2021-06-18 (금) 12:11
개인적으로 한번도 여수 안 가봤습니다.
앞으로도 가 볼 생각 없습니다.
노래 나왔다고 해서 여수밤바다 보러 간다? 이해가 좀 안 됩니다.
유망보리00 2021-06-18 (금) 12:40


이런곳을 나라에서 홍보해주네요
     
       
jkor 2021-06-18 (금) 20:30
그러겠죠..그거 시에서 막 번호표 뽑고 자리배정해주면서 하는건데..
시에서 운영한다고 해야하나 저거 신청하면 막 뭐 뽑기나 당첨제? 비스무리한방식으로 자리도 일년에 한번씩 바꿔주면서(앞쪽이 당연히 장사가 잘되니) 하는거라 어차피 자기가게 자기자리 이런것도 없어서 그냥 최대한 뽑아먹자 라는 마인드죠.
근데 굳이 욕할것도 없는게 원래 바가지쓰면서 관광하는곳이라... 굳이따지자면 명동에 그 길거리음식들 사먹는 느낌? 근데 거기만 바가지지 명동내 다른 점포식당들은 뭐 살짝 비쌀순있어도 다 정상적인 곳이자나요. 그것처럼 굳이 포차않가고 주위에 맛집 찾아가면 정상적으로 드실수있어요.
쿨피스맨 2021-06-18 (금) 12:41
장범준도 바다 이뻐서 노래 만든게 아니고 걍 여수갔을때 생활이 힘들어서 그 감성으로 노래 만든거랫는데
sykes 2021-06-18 (금) 13:32
부산놈인데.. 친구가 여수살아서 갔었는데, 그냥 작은 어촌느낌...광안리가 집인데, 광안대교 보다 다른 바닷가보면 그냥 아무느낌없음ㅎㅎ
악마의달빛 2021-06-18 (금) 13:44
저기 비싸기만하고 완전 창렬
그리고 여수밤바다도 이쁘지도않음 그냥 바다임. 오히려 저 포차거리때문에 시끄럽기만 함
여수에 먹을거도없고 볼거리도없고..

바다볼거면 차라리 가까운 바다 가면됨
굳이 저기까지 갈 필요가없음
삑살왕자 2021-06-18 (금) 13:48
몇해전에 갔었는데 이순신광장 앞에 햄버거 괜찮았고 시장에 있는 백반집에서 서대회나오는 백반이랑 먹었는데 좋았었네요
포차는 사람 많아서 패스
IMissYou 2021-06-18 (금) 14:55
삼성라이온즈 황다건 치어리더

여수 밤바다는 관심 없고 이미지 검색 해봄.  일몰은 남해 설리해수욕장 (방파제).
뭘할까요ㅇ 2021-06-18 (금) 17:40
어디나 뜨면 다 저렇게 되죵~~ 그래도 맛있는거는 많아용~ ㅎ
투다다다다다 2021-06-18 (금) 17:46
옛날에 여수 가봤었지..
여유를 즐기면서 가만히 앉아서 바다소리 들으면서 밤바다나 보려고 했는데
사람들 너무 많고 시끄러워서 그런 여유조차 없었다
시그너스 2021-06-18 (금) 17:54
여수사람들도 낭만포차 안 감. 위에 분이 언급하신 돌문어 삼합. 이런거 첨 봤음.
그 쪽이 사람 많이 몰리니 이것저것 많이 생겼지만 죄다 비싸기만해요.
만들어진신 2021-06-18 (금) 18:24
전주 사람도 한옥마을 안갑니다 ㅎㅎ
그거나 마찬가지일듯.
지나가라어서 2021-06-18 (금) 18:56
여수밤바다 별로. 여수보다 남해 광양 부산.

여수 포차, 밤바다 비추. 내가 그 호구다...
휴지끈티팬티 2021-06-18 (금) 19:07
여수고 나발이고 첫짤때문에 추천....
하얀손수건 2021-06-18 (금) 20:01
포차는 별로지만 항구 조금만 벗어나도 괜찮던데요.
jkor 2021-06-18 (금) 20:22
낭만포차를 가는거 자체가 가격신경안쓰고 그냥 관광하겠다 라고 하고 가는거라 ...
거기 가기전에  이순신동상 주변 식당만 가도 괜찮은데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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