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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백치미가 돋보이는

[회원게시판]
글쓴이 : 88스타워즈 날짜 : 2021-08-05 (목) 10:09 조회 : 1455 추천 : 10  





" 백치미 "가 무슨 동치미 의 일종은 아닌거 아시죠?




.


예전엔 이지적 미녀 배우 뭐 그런 말을 많이 썼는데 요즘은 아니가봐요?


요즘 말로 바꾸면 차도녀 정도 될까요?





어휘가 풍부한 사람들을 보면 전 부럽던데..


전도연스타일의 배우를 이지적이라 부르진 않지만 도지원 스타일은 아마도 그렇게 불렀던걸로 기억합니다.


 

.


아 그리고


1위 아시타비'(我是他非) 2위 '후안무치'(厚顔無恥) 3위 '첩첩산중 에서



1위는 저도 몰랐네요 써본적이 없어서리...









추억은 아름답지만 그리운 것이고 그리운 것은 밥이 되질 않는다

추억은 미래에 있지 않기때문이다.

비타민D생성… 2021-08-05 (목) 10:30 추천 5 반대 1
결국 언어라는게 의사소통을 위한 것인데
세대차이라고 치부하고 그냥 넘겨버릴게 아니라
어른들은 아이들(청소년)의 언어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언어를 꼰데어라고만 할게 아니라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한거죠.

같은 공간 안에서 같은 하늘을 보고 사는데
의사소통이 안되면 결국에는 생활이 불편해지잖아요.
불행한 일이기도 하고요.

결국은 교육과 대화의 부재라고 봅니다.
그 사람이 쓰는 단어의 풍부함이 그 사람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말에100% 동의 합니다.

5년전 1+1통령을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ㅋ
금기자 2021-08-05 (목) 10:17
도회적 이미지라고도 했었죠. 도지원 배우. 우리네 전통적 미인상과는 좀 거리가 있어 보이는 스타일..
박순애가 아주 전통적 한국 미인상이었던 걸로. ㅎㅎ

이지적이란 말을 보통 그럴 때 썼던 것 같아요. 현대 인물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뭔가 똑똑해  보이는 외모일 때 쓰지 않았나 싶어요.

백치미의 대모는 역시 정윤희 배우가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살짝 신세경도 정윤희 배우의 표정이 있더라구요.
지난 번에 예전 기억을 되살려 뻐꾸기 몸으로 울었다' 를 받아 본 적 있는데 살짝 닮은 구석 있습니다. ㅎ
     
       
글쓴이 2021-08-05 (목) 10:18
@금기자

전 백치미 하면 이보희가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ㅎㅎ
          
            
금기자 2021-08-05 (목) 10:20
@88스타워즈

아, 이보희.. 무릎 여신~~ 전 그거 극장에서 보다가 다리에 쥐난 적이 있어서. ㅋㅋㅋㅋ

딱 쥐난 적이 두 번 있는데요, 무무사' 하고 애마부인 2' 오수비 누님입니다~

아련~~ 하네요.

아, 얘기하다가 이지적이란 말에 딱 어울리는 배우가 생각났어요. 조용원 배우님.
               
                 
글쓴이 2021-08-05 (목) 10:44
@금기자

아 맞다..

제가 정말 좋아했었는데도 빼먹었네요.

교통사고만 아니었어도 지금 어떤 위치에 있을지 모를 배우죠
               
                 
글쓴이 2021-08-05 (목) 10:55
@금기자

제가 아는한 최고의 하이틴 스타는 임예진이나 이상아보다 제겐 조용원씨죠
               
                 
글쓴이 2021-08-05 (목) 10:58
@금기자

갑자기 금기자님 때문에 앵무새가 생각이 났습니다 ㅋㅋㅋㅋ

지금껏 소장중인 영화죠
                    
                      
금기자 2021-08-05 (목) 11:12
@88스타워즈

아,,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였구나. 이거하고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ㅋㅋㅋ 두 개를 합쳤네요 ㅎㅎㅎㅎ

저도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소장중입니다.
                         
                           
글쓴이 2021-08-05 (목) 11:14
@금기자

이거 박제할려고 댓글 남깁니다요 ㅋㅋ
비타민D생성… 2021-08-05 (목) 10: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결국 언어라는게 의사소통을 위한 것인데
세대차이라고 치부하고 그냥 넘겨버릴게 아니라
어른들은 아이들(청소년)의 언어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언어를 꼰데어라고만 할게 아니라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한거죠.

같은 공간 안에서 같은 하늘을 보고 사는데
의사소통이 안되면 결국에는 생활이 불편해지잖아요.
불행한 일이기도 하고요.

결국은 교육과 대화의 부재라고 봅니다.
그 사람이 쓰는 단어의 풍부함이 그 사람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말에100% 동의 합니다.

5년전 1+1통령을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ㅋ
     
       
nice05 2021-08-05 (목) 10:49
@비타민D생성중™

그렇죠.
의사소통을 위한 노력으로,
말씀하신대로 새로 생성되는 언어에 대해 배우려는 노력도 필요하고,
신조 내지 신생어를 만들어 가는 세대나 집단의 입장에서는, 다른 세대나 집단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한 의미 생략적 줄임말 등의 지양 등 말이죠.

한자어에 대한 식불식은 지식의 영역이니 오히려 노력하면 마스터 수준이 될 수 있는 일이지만,
줄임말 등은 교재가 있는 것도 아니니 생성 당시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이런 걸, 미성인에게 호소해봤자 이해되어질 리가 없겠죠.

그러니 결국 기성세대가 그런 류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노력으로 그 갭을 극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이들과 대화를 못해 감정적으로 아쉬운 쪽은 기성인이고도 하고요.
맘 먹고 바로 잡으려 들면 실질적 아쉬움을 느끼는 건 절대적으로 애들일 수 밖에 없지만,
감성이 그걸 딱 막아서며 인류 전반에 있어 균형을 잡아주죠.

어렵습니다.
     
       
글쓴이 2021-08-05 (목) 10:55
@비타민D생성중™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크러럴 2021-08-05 (목) 16:25
한치 두치 세치 네치 뿌꾸 빵 뿌꾸 빵.
     
       
글쓴이 2021-08-05 (목) 23:00
@크러럴

만화방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가 중 한사람입니다.

허영만 화백님의 제자였던걸로 기억하구요
살아라병아리 2021-08-06 (금) 11:26
아시타비는 올해의 한자어라고는 하는데 많이 쓰는 말은 아니라 한자 보기 전에는 무슨 뜻인가 했네요
언어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는게 정상이긴 한데 아름답지 않은 언어들만 난무하고
우리 고유의 멋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언어들이 사라져 버리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한자어는 우리 고유의 언어는 아니지만 오랜동안 사용한 언어고 오히려 중국에서는 이제 안써서 우리나라 밖에 사용하지 않는 말들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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