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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새로 들어가는 집 인테리어 하는데 시끄럽다고 항의 들어왔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피자호빵맨 날짜 : 2021-07-21 (수) 10:30 조회 : 2375 추천 : 12    

공사중단 하라고 그런다는데... 

보통 낮에 공사하고 지금 사는 집 윗집 공사 할때는 그냥 넘어가고 해서 별 생각 못했는데;;

낮에 집에 있는 사람도 있으니 미리 가서 양해를 구했어야했는데 생각 못했네요.


보통 이런 경우 뭐라도 들고가면 좋겠는데 뭐가 좋을까요?

옆집, 위에 두집, 밑에 두집 이렇게 양해 구하면 될까요?

피자호빵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I시나브로l 2021-07-21 (수) 10:32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사람도 있을텐데 미리 양해를 구하셨어야
     
       
글쓴이 2021-07-21 (수) 10:36
그러니깐요. 인테리어 첨 하고 그래서 미처 생각 못한 부분이네요.
미리 음료수라도 한박스 들고 갔어야했는데 ㅇㅇ;
알쟁이 2021-07-21 (수) 10:37
보통 관리사무소와 이야기 해서 엘리베이터 같은곳에 양해부탁드린다고 공지 올려두고 그러던데 안하셨나요??
솔직히 갑자기 공사한다고 시끄럽게 하면 저라도 싫어할꺼 같네요.
     
       
글쓴이 2021-07-21 (수) 10:41
공지는 했었네요. 업체가

가 보니깐 현관 알림판에 붙였던 ㅇㅇ;
이아오아 2021-07-21 (수) 10:41
보통 공사 전에 주변세대(위4개 층,아래 4개 층 이상)에 공사양해를 구하고 그 중 특별히 항의하시는 분에게는
과일?같은거라도 들고 가서 좋게좋게 말을 해둬야합니다.
예전보다 요즘엔 코로나 시대라 재택근무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사전 양해가 꼭 필요할 것 같네요
     
       
글쓴이 2021-07-21 (수) 10:43
하긴 재택근무도 요즘 많죠. 과일 한박스 사서 가봐야겠습니다.
          
            
지혜빵 2021-07-22 (목) 06:42
딩동댕~~ 얼굴 보고 과일 한박스 안겨주면 어쩔줄 모를거예요~~ 미안해서~ ㅎㅎ
               
                 
글쓴이 2021-07-22 (목) 07:57
아니요^^; 어제 늦게가서 이야기 해봤는데ㅎㅎ;
업체쪽 해서 공사 공지는 되었었네요.
어재는 직접 찾아가보고요.
다른 집들은 괜찮다고 해 주셨는데 항의한 집은 공사 말래요~^^;:
터진벌레 2021-07-21 (수) 10:47
최소 한집당 5만원이상으로 사가지고 가세요
작은돈으로 큰일을 막을수 있습니다~^^
클리소벨 2021-07-21 (수) 10:48
공사를 직접하시는건가요??
업체에다가 의뢰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공사시작전 업체에서 직접 관리사무소에다가 안내문 뽑아서 엘리베이터에 소음발생일 적어둡니다.
추가로 윗집이나 아랫집 옆집에는 입주자가 성의표시하는거죠..
쪽꽃 2021-07-21 (수) 11:25
인테리어 업자가 직접 알아서 해결하지 않나요?
저희는 인테리어 업자가 관리사무소가서 몇호 공사한다 서명하고 각서?까지 받고 안내문 떼와서 직접 붙이고 공사했네요
항의는 들어왔다는 소리는 못들었습니다...
     
       
글쓴이 2021-07-21 (수) 12:09
공사 공지는 업체쪽에서 했고요.
현장에 있던 사장님이 사과하고 일단 공사는 다시 하고 있다고 하네요.
어제 일찍 좀 끝마치고 찾아갔네요
골게터® 2021-07-21 (수) 11:27
어이없는 놈이네요.
지놈도 이사가고 오면서 시끄럽게 안하나?
지집은 한번도 안고칠 것 같은가?
님비가 아니라 좀비같은 샊뀌네요.

원래 공사전에 같은 층은 죄다 양해 사인받고 시작합니다.
99%는 대부분은 싸인해줘요.
저런 병쉰만 빼고는요.
추천 0 반대 10
     
       
I시나브로l 2021-07-21 (수) 14:28
글 안 읽으셨나?

공사전에 양해 안구했다는데....
          
            
골게터® 2021-07-21 (수) 14:39
그렇다고 공사 중단 시키는 놈한테 하는 소리자나.
살다보면 위 아랫집 드륵거리는 소리를 한두번 듣는것도 아닌데 그때마다 공사 중단시켜야하나?
곧 이웃이 될 사람들한테 말이지.
게다가 몇 집 살지도않는 곳이라는데.
곰나라탱 2021-07-21 (수) 15:33
미리 양해를 안구하셨네요...

특히 중단하라고 한 집에 좋은거 사들고 가서 잘 말씀드리고 미리 양해못구했다고 좋게 좋게 사과드려야죠.
진짜 공사를 중단시킬 각오이면 또라이 성향이 있는거고
아니라면 말도없이 소음내니까 짜증나는 모양이신데...
빠라삐리뽕 2021-07-21 (수) 20:46
아파트 보다 빌라가 오히려 양해 더 구해야 됩니다
몇세대 없는데 사이 나빠지만 영 껄끄러워요
소위 괴씸죄에 걸리신듯 하네요
님이 크게 잘못한건 아니지만
저라도 아무말 없다가 공사소음 들리면
짜증나서 항의할거 같아요

이건 그냥 가서 솔직히게
개인사로 바빠서 신경못썼다고 하면서
뭐라도 하나씩 돌리셔야될듯 하네요

상황설명은 필요해 보입니다
     
       
글쓴이 2021-07-22 (목) 07:50
어제는 사장님->어무이->저 건너건너 통화로 짧게 들어서 상황을 정확히 몰랐네요 . 업체쪽 해서 공사 공지는 미리 했네요.
다른 집은 괜찮은데 유독 한집이 그러네요.
          
            
dodooda 2021-07-22 (목) 08:47
다른 집은 괜찮은데 유독 한 집이 그러는 건. 그 집이 유별나서가 아니라 다른 집들이 편의 봐주는 거라 생각해야죠.

 컴플레인도 귀찮음 감수하고 거는 사람만 걸기 때문에 컴플레인이 적다고 불만 있는 사람이 적다고 할 수 없는 겁니다.
               
                 
글쓴이 2021-07-22 (목) 11:05
네. 님 말씀이 맞습니다.
지금 있는 빌라(이사가는 곳 말고 현재 사는 곳)도 10년 넘게 살고 있고 그동안 윗집 옆집 다 공사 한번 이상씩 겪어봐서 공사소음이 짜증나는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빌라나 아파트의 특성사 단독주택도 아니니... 이사오고 가면서 또는 인테리어 하면서 공사소음은 어쩔 수 없으니 이웃끼리(또는 예비 이웃끼리) 편의를 봐주는거죠.
관리사무소 통해 공사공지만 하고 직접 가서 양해를 못 구한건 분명 잘못한 부분이죠.
그래서 늦게나마 찾아갔는데 대부분 좋게 넘어가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한집이 유독이라고까지 표현한건 너무 강경해서였고요. 공사를 계속하면 고소까지 하겠다고 하니깐요.
우훼하라아이 2021-07-22 (목) 09:19
우리 윗집도 똑같이 양해나 그런거 없이 공사를 함
재택기간이었죠 참다참다 올라가서 따짐
그제서야 죄송하다 뭐라 쏼라쏼라 거의 끝나서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래서 내려가니
몇일후까지 또 난리 다시 올라갔죠 개빡쳐서 나와보라니까 문 열지도 않고 죄송해요 끝났어요 라도 소리침;;
나이 먹을만큼 먹은 아줌마가
그 이후로 시끄럽게 하면 올라감
미친 아줌마가 하루쟁일 집에있음 아들새끼는 코로나 초기때 짤린건지 집에서 게임만 존나 큰소리로 하고 라면만 개쳐먹음 환풍기 타고 와서 다앎(저는 재택기간이 많아서 다 알고 있음)

윗집 아줌마 허구언날 지 집 창문 방충망 드르르으르륵 시끄럽게 열고 벽면에 플라스틱 뭐를 치면서 먼지 버리다 옆 빌라 아저씨한테도 쌰우팅 먹은 전적이 있음
정신병같음 맨날 집에있으면서 청소만 함
베베큐핏 2021-07-22 (목) 10:58
공사소음은 층간소음하고 비교하기도 민망할정도로 짜증 유발입니다.
항의 하는 사람들 당연하다 생각하고 대처하는게 현명하다 생각합니다.
나한테만 관대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저하늘을날아 2021-07-23 (금) 11:21
공사전에 해당 동에 대한 입주자들에게
동의서 받아서 제출하는 서류가 있을텐데
업체가 그걸 넘어갔을 수도 있겠습니다.
동의서는 각 호실의 모든 사람에게 받는게 아니고 5세대 정도 받으면 관리실에서 수락하긴 해요.
이 서류를 제출했다면...
동의서 받았는데도 그러냐..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음료수나 생필품(화장지, 세제, 치약) 같은거 드리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공사 최대한 빨리 끝내겠다고 양해 부탇드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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