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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녕하세요 .. 제인생 35살 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갓유리 날짜 : 2021-06-16 (수) 17:40 조회 : 2660 추천 : 76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사는 35세 청년입니다 .. 


제인생 이야기를 해볼까 하고 이렇게 커뮤니티에 글을 적습니다.. 


제인생 첫이야기는 고등학교 올라가면서인데요 .. 제가 워낙 치아가 많이 안좋아서 .. 친구들에게 


은따라고 해야되나요 ? 은근히 따돌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도 성격은 밝았습니다.. 


발음이 새는걸로 많은 친구들이 따라하고 놀리고 하다가 진짜 그거때문에 자살하고싶을정도로 .. 많이 놀림받고 


삥뜯도 한번 뜯겨봣어요 .. 그러다가 선생님의 권유로 장애인 진단 받아서 지금 현재 언어장애 4급을 받은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치아가 많이 안좋아서 .. 군대 면제를 받은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다가 고등학생을 졸업하고 .. 대학교를 다니다가 중퇴를 했습니다.. 


21살 때 부터 pc방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 야간일을 했는데.. 사장을 잘못 만나는바람에 ..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일을 했습니다..


한 30%는 못받은거같아요 ㅠㅠ 그러다 pc방이 망하면서 .. pc방 일을 그만두고 .. 이번엔 편의점 에서  야간일을 했는데 .. 


야간일은 24살 때서부터 일을 했습니다.. 편의점 야간일이 적성에 맞는지 7년이란 시간을 편의점에서 보낸거같습니다.. 


많은 단골 아저씨 형님들도 친하게 지냇고 .. 그러다 27세쯤에 ..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리가 림프부종이라는 병이 생긴겁니다.. 림프부종이란 병이 생기면서 갑자기 다리가 코끼리다리가 되어가면서 .. 


7년사이에 순식간에 40kg 가 찌면서 120kg 를 찍었습니다.. 


33살 까지  코끼리 다리로 .. 살았습니다 ㅠㅠ 너무 고달푸고  우울증 오면 안되겟다 싶어 남들보다 많이 웃고 


그랬는데.. 다리의 따가운 시선은 못 참겠더라구요 ㅠㅠ  진짜 보기싫었습니다.. 청바지도 제대로 못입고 항상


검은색 추리링에 반팔입으면서 .. 매일같이 편의점 집 와따가따만했습니다.. 거기다 다리는 또 무거워서 걸음거리도


보기싫엇죠 ..  33살에 편의점을 관두고 .. 이건아니다 싶어.. 지역 자활센터를 들어가면서 .. 밑에서부터 다시시작해야겟다싶어


글로 취직을 했습니다 월급은 남들보다 적게받지만.. 다시 시작하는마음으로 들어갓는데..  어느 복지사 선생님을 만나게되어 ..


제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림프부종이 완치 불치병인줄 알고 .. 수술을 안하고 잇엇는데 .. 


어느 복지선생님이  군청 지원하는게잇으니 한번 상담 한번 받아보래서 .. 받고 .. 알아본 병원이 서울 이대목동병원 성형외과였습니다..


그병원에서 그분 도움으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시간은 5시간 걸렸고 정맥 문합수술을 하게되어 .. 


5시간 뒤에 일어나보니 .. 다리 붕대로 감겨저있어서 보니 ...너무 눈물 날꺼같더라구요 .. 


그렇게 일주일 뒤에 퇴원을 하면서 수간호사쌤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다리가 많이 줄었다면서 ㅠㅠ 


그러다 .. 얼마안가서 .. 반년도 안가서 .. 출근하다가 화장실에 넘어지는바람에 목이 다치면서 후종인대 골화증이라는 병이 


생겼습니다 ㅠㅠ  원래 진행이 되고있엇는데 조금만 늦엇다면.. 마비까지 올수 잇단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 12월 초에 수술날자를 잡고 


수술을 하게되엇습니다.. 경추 2.3.4.5.6 후종인대 골화증 수술은 다리수술보다 더힘이 들었네요 .. ㅠㅠ 


7시간 넘게 대수술을 했는데.. 수술마치고 호흡 곤란과 배가 너무아파 죽는줄알았어요 .. 그건 3일동안 움직이지를 못하고 


누워서 생활 했습니다.. 누워서 3일정도 있다가 4일 되니 겨우 일어나서 걸음 연습을 하며 2주뒤에 퇴원을 했습니다..


한 몇개월을 집에서 놀다 다시 센터 로 들어가서 일을 했는데 .. 그복지사 분께서 .. 제치아가 안좋은걸 보시고 이러이러한 사업이 잇는데 


거기다가 신청서를 내보자 하면서 신청서를 내고 몇달을 기다렸습니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 이렇게 살면 안되겟따 싶어 


작년 8월서부터 운동을 해서 120kg 에서  현재 91kg를 감량을 했습니다.. 운동하면서 기다리다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기뻣습니다


왜 기뻣냐고여 ?? 치아를 무료로 고쳐주는 단체에 선정이 되었거든요 ㅠㅠ 너무 기뻐서 방방 뛰었습니다 ㅠㅠ 


4월 13일날 치과를 가서 ct랑 진료를 보는데 많이 표정이 안좋왔습니다 ㅠㅠ  상태가 너무 심각했거등요 ..  


4월 21일날 첫 치료가 시작했는데 이날 위에 치아를 전부 발치했습니다 14개 전부 발치하고  대략 한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4월 29일날 밑에 신경치료와 3개 발치를 했습니다 ..  5월 10일 오른쪽 5개 발치로 모든 발치를 끝냈습니다.. 


밑에 남은 2개신경치료를  6월 1일날 마무리하였습니다... 


6월 9일날 임시틀니를 받고 마지막 3개 신경치료를 마무리햇네요 .. 


내일이면 .. 마지막 크라운 본뜨고 틀작업 한다고 합니다 .. 


현재 치과에서 플렌짠건 상악 임플란트 왼4 오4 브릿지6 하악 왼3 오3 브릿지3으로 알고있습니다.. 


내년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빨리 내년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


참.. 임플란트는 은둔 환자로 지원 받아서 하는거에요 .. ㅠ 사회복귀프로그램도 진행해야 합니다.. 


 필력이없는 저의 제인생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  너무  글씨체가 엉망이라.. 죄송합니다.. 


제림프부종은 인기게시판 갓유리 검색하시면 보일껍니다.. 


제인생이 해피 해지는날이 오겟죠 ?? 벌써 해피해젓나 ㅎㅎ 


참 그 복지사분은 저에게 생명의 은인 이나 마찬가지에요 ㅠㅠ 나중에 치아 치료하면 .. 진짜 너무 감사해서 어찌해야될지 모르겟네요 ..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맹수짱 2021-06-16 (수) 18:30 추천 3 반대 1
어이쿠야 이토에 동갑분들이 많네요 토끼띠 화이팅입니다!
Siempre 2021-06-16 (수) 17:44
화이팅👍
돈벌자 2021-06-16 (수) 17:50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아린민솔파 2021-06-16 (수) 17:58
해드릴수 있는게 기도밖에 없내요, 복된 내일 맞이하시길
farskit 2021-06-16 (수) 17:59
아고.. 상상할 수 없는 터널을 몇 개나 지나 오셨군요.
걸으며 체중조절하시는 모습을 게시판에서 보고 참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대단하신 분이셨군요.

지금까지 견뎌오시면서 살아낸 것들만 쳐도 보통 사람이 삶을 살며 노력한 것의 몇 배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멘탈이 약해서 그렇게 해내지 못했을 것 같아요.

가장 오래된 문제를 치과적 시술로 해결하시게 되었다는 내용을 보니
저까지도 기뻐지는 소식입니다.
부디 좋은 결과 얻으시고.
그를 통해 그간 힘들었던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보상받으시는 계기가 되었으며하고 바래봅니다.

계속 글 써주시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이렇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교 2021-06-16 (수) 17:59
여기서 인생 안좋아져봤자 얼마나 더 안좋아지겠습니까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으니까, 순간 순간 잘 기억해두시고 행복 있는대로 느끼시면 될 것 같아요~
뉴러씨니아 2021-06-16 (수) 18:05
힘내세요.
저도 참 어렵게 살았는데, 살다보니 살게 되더라구요.
좋은 날이 올겁니다.
에비츄맨 2021-06-16 (수) 18:06
좋아지셔서 다행입니다.
간간히 올라오는 글들 읽었는데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기실거에요
Grogu 2021-06-16 (수) 18:20
앞으로는 좋은일 생겨 즐겁게 살길 바래요.
이쑤시개살인 2021-06-16 (수) 18:21
kdjlw 2021-06-16 (수) 18:25
앞으로 더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랄께요!
금기자 2021-06-16 (수) 18:29
갓유리님 예전에 글 올릴 때 이 내용을 알게 됐고 이후로 글 볼 때마다 갓유리님의 삶을 응원하게 되네요.

좋은 일만 생길 수야 없겠지만 지금같은 맘으로 희망하며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맹수짱 2021-06-16 (수) 18: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이쿠야 이토에 동갑분들이 많네요 토끼띠 화이팅입니다!
제라드록바 2021-06-16 (수) 18:46
인생은 파도와 같아서 내려가기만 하진 않는다고 합니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을 겁니다.
화이팅!
wunk 2021-06-16 (수) 18:54
이제 좋은 일 많이 생길테니까 힘 내세요!
흑무지개 2021-06-16 (수) 19:02
저도 자활센터를 통한 빨래방에서 일을 하지만 저보다 더 열심히 사셨네요.
추천과 위로의 박수 드립니다.
포기하지 말고 좀 더 건강에 신경쓰면서 생활하세요.
짝짝짝!!
박보검나웃겨 2021-06-16 (수) 19:09
감사드립니다. 잘 이겨내고 버텨오신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인생에 꽃길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vavada 2021-06-16 (수) 20:48
힘내세요..
이제 좋은날 오겠죠
아다나마 2021-06-16 (수) 20:58
야간일 오래하셔서 그런가 편의점야간 7년이나 하셨으면 많이 힘드셨을텐데
명탐정코난a 2021-06-16 (수) 22:08
현직 사회복지사입니다.
모든분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나중에라도 찾아와 한마디 해주면
그게 정말 고맙더라구요. 어마어마하게 뿌듯합니다.
     
       
글쓴이 2021-06-16 (수) 22:10
은둔환자 치료 가 저한테는 너무 고맙네요 .. 나중에 치아 치료 끝나면 .. 사회복귀프로그램  시작해야되는데 .. 복지사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ㅠㅠ 가능할까요 ..
정수정찡 2021-06-16 (수) 22:21
저랑 동갑이시네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나쁜일가면 반드시 좋은 일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ㅎ
     
       
글쓴이 2021-06-16 (수) 22:27
반갑습니다^^
토오로비 2021-06-16 (수) 22:44
한번 그동안의 경험을 기록해보셔서 블로그나 글 만들어보시고, 가능하시다면 출판도 노려보시지요. 분명 선생님의 경험으로, 위로 받고 용기를 얻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 2021-06-16 (수) 23:00
제가 필력이 좋지 않다보니 그거까진  ㅎㅎ
독을품은지네 2021-06-16 (수) 22:45
글쓴 분이 좋은 분이라 좋은 사람을 만난 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을 듯 하고 행복하세요 ㅎㅎ
에어리얼 2021-06-16 (수) 23:08
저랑 동갑이신데 저보다 훨씬 고생 많은 삶을 사셨군요. 그런 상황에서도 행동하는 마음가짐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정말 행복하시길 바라요.
류딸 2021-06-16 (수) 23:18
좋아요 사지 멀쩡한 술태배기 보다 더 노력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잘 보고있습니다.건승 하세요!
horololo 2021-06-16 (수) 23:23
응원합니다
좋은일이 가득하실거에요~!
Fluorite 2021-06-16 (수) 23:26
안타까운 일들로 난관을 많이거치셨어도 희망을 가지시는것 같아 보기좋습니다. 남들하고 상황이나 스펙 같은거 비교하지마시구 더욱 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비교하면서 한탄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거같아서.. 그러다보면 언젠가 다른 사람들도 글쓴님이 어려운상황속에서도 힘내면서 사는 모습보면서 좋은 영향받고 그게 계속해서 선순환이 될거라 생각해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을 많이쓰는건 그만큼 글쓰면서도 여운이있고 고민도하고 깊게 생각하시면서도 나이 드는거같은..... 저도 댓글이나 뭐 글비슷한거 쓰게되면 습관적으로 "...."이 늘어가는데 별로 좋지 않은 습관같더라고요. 뭔가 "...."을 안쓰면 너무 딱딱해보일까봐 쓰는건데 흠.. 근데 다시보면  뭔가 소극적이여보인다랄까.. 암튼 글쓰시는업으로 나가신다면 조금 줄이시는게 더 간결하고 담백할 것같습니다!
허랭득이 2021-06-16 (수) 23:32
고생한만큼 남은 일생 보답받길 기원합니다. 도와주신분들 감사하네요.
신카자마 2021-06-16 (수) 23:35
어려운 환경에도 꿋꿋이 잘 살아온 흔적이 느껴지네요. 앞으로의 삶에도 많은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잘 견뎌내실 것 같습니다.
암흑물질 2021-06-17 (목) 00:27
와...멘탈도 강하시고 대단하시네요
폭풍속으로65… 2021-06-17 (목) 01:15
가끔 글을 보면서 사연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힘겨운 상황속에서 열심히 사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완치하실때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lris 2021-06-17 (목) 01:21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앞으로 웃는 날이 더 많기를 바랍니다.
알루아 2021-06-17 (목) 01:56
10년 이상의 이토 잠수부인데.
처음으로 댓글을 다네요..님의 살아가는 일을 더듣고 알고 싶어서 댓글 답니다.그간의 고통과 짧은 행복의 공존이 느껴지네요..앞으로 더 행복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까요?
친절한 2021-06-17 (목) 02:14
다이어트하는데 매일 걷기만 해서 왜 걷는거만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사연이 있었군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민민 2021-06-17 (목) 02:27
동갑입니다 일 때문에 사람 때문에 지쳤었는데 극복해나가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힘이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피해지세요 저도 해피해지겠습니다 ㅎ
itsU 2021-06-17 (목) 02:41
의지가 대단하신분인것 같네요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MARJORIE 2021-06-17 (목) 04:09
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조금이라도 전진하고 있다는게요 글로 적어놓고 님이봐도 느끼실겁니다..화이팅이요
조금씩오래 2021-06-17 (목) 08:18
대단하시네요. 힘든 상황속에서도 무기력과 우울에 잠식되지 않고 희망을 안고 살아가시네요. 앞으로도 그 마음 계속 간직하며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네페시 2021-06-17 (목) 08:22
인생에 깊은 내공이 생겼을 겁니다. 화이팅이요!!
즈바라 2021-06-17 (목) 08:32
화이팅요
감자남편 2021-06-17 (목) 08:41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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