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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30,40대 미혼분들 외로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행복한나날들 날짜 : 2021-06-15 (화) 15:50 조회 : 6449 추천 : 22  
30대 중후반입니다
너무 외롭습니다
취미생활도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결혼한 유부들은 혼자일때로 돌아가고 싶다하는데
공감안되네요

봄이야 2021-06-15 (화) 20:57 추천 19 반대 0
결혼햇다가 지금은 혼자인데.
차라리 외로운게 스트레스 덜받는것입니다.

같이 있으면 안외로우실꺼 같죠?
같이 잇어도 상대방이 맘을 알아주지 못한다면
속은 외롭고 혼자 잇고 싶단 생각이 드실꺼에요..ㅜ
lrEne 2021-06-15 (화) 18:02 추천 18 반대 7
op죠
포링 2021-06-15 (화) 15:53 추천 13 반대 0
외로운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요즘은 혼자서 소비할 컨텐츠가 정말 많아요
소설, 만화, 영화, 게임, 운동
수령동무 2021-06-15 (화) 15:52
여친 만들어야죠
     
       
글쓴이 2021-06-15 (화) 15:53
여자는 어디서 만나죠?
          
            
노우맨 2021-06-15 (화) 22:34
직장이요
          
            
아슬한백작 2021-06-15 (화) 23:58
서점이요
          
            
만글한2 2021-06-16 (수) 11:48
교회 가시면 매주 만나실수 있어요..하지만....
19금푸우 2021-06-15 (화) 15:52
모임요 코로나에 못모여서 그러지요
블록틱스 2021-06-15 (화) 15:53
결혼하면 해결됩니다. 저도........올해 했습니다.
추천 0 반대 10
     
       
글쓴이 2021-06-15 (화) 15:53
부럽습니다
포링 2021-06-15 (화) 15: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외로운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요즘은 혼자서 소비할 컨텐츠가 정말 많아요
소설, 만화, 영화, 게임, 운동
추천 13 반대 0
     
       
맞춤법수호자 2021-06-16 (수) 00:14


외로움 속에서만 살아온 사람은
그게 외로움인지도 모른다
          
            
아무튼모름 2021-06-16 (수) 11:21
이거죠 ㅋㅋㅋ
하이패스 2021-06-15 (화) 15:54
외롭다면 열심히 선을 보시던 소개팅을 하시던 적극적으로 찾으셔야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친구들 만나서 소개좀 해주라던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것도 방법이죠.
인간조건 2021-06-15 (화) 15:55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유유상종-
어라하 2021-06-15 (화) 15:56
결국 선택이예요

간섭이냐 외로움이냐

중간은 없어요. 둘이 살면 상대방에 맞춰야 하는 부분이 많아져요. 나 혼자면 나 꼴리는대로 해도 되지만 살아온 방식이 다른 두사람이 같이 살면, 물건을 왜 제자리에 안놓냐 화장실 청소는 누가 하냐 설겆이는 왜 바로 안하냐? 이런걸로 싸우기도 하거든요
     
       
우주여행객 2021-06-16 (수) 09:42
연애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미녀가좋아 2021-06-15 (화) 15:58
결혼을 안하는 것과 여친이 없는 것은 좀 다른 문제에요.

누구에게 물어본다고 이제까지 없던 여친이 생기지도 않구요.
gackt082 2021-06-15 (화) 16:01
현실적인 해결법
1.통장잔고 확인
2.거울 확인
3.현실파악 한 뒤 수정에 들어간다.
4.집밖으로나간다.
5.먼저 들이댄다.
6.인맥총동원해서 외롭다. 소개시켜달라. 항상 말하고 다닌다.
7.온라인을 통해 동호회나 3040모임에 나간다.
8.정상적인 종교를 가져본다.
9.결혼정보회사에 간다.
10.비정상적인 종교에라도 간다.
추천 6 반대 14
     
       
ㄹㅇㄴㄹㄴㅇ 2021-06-15 (화) 20:46
비추수 봐라 무슨 기집년들도 아니고 진짜ㅋㅋㅋㅋㅋㅋ
추천 1 반대 12
사이다한글라… 2021-06-15 (화) 16:03
돈을 디지게 더 벌어서 좋은 신부 찾으세요
74794C656 2021-06-15 (화) 16:29
제친구가 그렇게 외롭다며
외치고 다니다가 어느날 결혼 하더니
요즘은 혼자인 제가 부럽다고 매주 한탄 중입니다.
외로운거 하고 가장의 무게하곤 별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멋짐본능 2021-06-15 (화) 17:16
남자든 여자든 본인이 힘들 때,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을 때 만나는거 아니라고 생각함
아자 2021-06-15 (화) 17:20
주위나 가족한테 소개해달라고 하셔서 만나시면 되고

각종모임에 참여하시면 기회가 생길겁니다

화 이 팅 ~~ !!
가마솥 2021-06-15 (화) 17:36
독거노총각 유튜브보면서 위안을 삼으세요
lrEne 2021-06-15 (화) 18: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op죠
추천 18 반대 7
     
       
정의구현 2021-06-15 (화) 20:53
노빠꾸ㄷㄷ
     
       
메츄 2021-06-15 (화) 21:34
안 풀리면 거기 가서도 단속 맞고 존스쿨인가 다니면서 괴로워집니다.
외로움 풀려다가 더 외로운 상황 온다는..
     
       
크러럴 2021-06-16 (수) 12:42
원피스 !
더블티탄 2021-06-15 (화) 18:37
결혼이란...
여친이 주말에 놀러왔는데 월요일이 되도 집에 안가는거죠...
빨리 보내고 게임해야 하는데 왜 안가는...^^;
kid4 2021-06-15 (화) 19:25
싱글이라고 여친없는것과 동일시하면안댑니다..
내라카이 2021-06-15 (화) 19:36
외로운 감정 또한 이겨낼 수 있습니다. 힘내시길..
냥큼한냥이 2021-06-15 (화) 20:30
퇴근후 집안청소 하고 밥해먹고 뒷정리하고 언알바나 MBC뉴스 유튜브로 보다가 게임하면 12시쯤 됩니다.
외로울 틈이 없어요.
봄이야 2021-06-15 (화) 20:5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결혼햇다가 지금은 혼자인데.
차라리 외로운게 스트레스 덜받는것입니다.

같이 있으면 안외로우실꺼 같죠?
같이 잇어도 상대방이 맘을 알아주지 못한다면
속은 외롭고 혼자 잇고 싶단 생각이 드실꺼에요..ㅜ
추천 19 반대 0
     
       
비키블 2021-06-16 (수) 09:00
그건 님이 잘못 선택한 결혼이네여

아는사람중에 서로 돌싱으로 만나서 잘살고 있는 커플있는데

이혼해서도 새로운 짝을 만나고 싶어하고

또 다시 잘 만나고 있는거보니 제짝은 다 있는거 같더라는...
금연할래요 2021-06-15 (화) 21:51
음 다양한 활동 하셔요. 그안에서...마음에드는분 찾아서 대쉬..
미나루 2021-06-15 (화) 21:53
개나 고양이를 키워보세요.
유포리아 2021-06-15 (화) 23:16
주식하세요.
레버도 좀 받아서 국장 미장 반반씩
벌면 버는대로 물리면 물리는대로 자극이 될겁니다
쐬꼽샤우팅 2021-06-16 (수) 00:09
외롭지만 충분히 극복가능.....
나이들어 늙고 극복불능의 병이걸린다면 ...스스로 생을 마감할겁니다....
가족없는 내몸 요양보호사 한테 맞기는것도 우숩고.....
혼자라도 당당할려면 돈을 쫌 모아야겠지요.....ㅋ
용왕 2021-06-16 (수) 01:33
사람마다 추구하는 바가 다르니 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이성에 대해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남들 따라가려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인연을 찾으려 노력해보세요.
다음생 2021-06-16 (수) 02:50
계속 새로운 취미를..
상큼연수 2021-06-16 (수) 03:36
도서관 가세요
나패션 2021-06-16 (수) 04:38
제가 아는 형은 올해 마흔인데 아직도 여자들 헌팅하고 다닙니다....(주로 20중반부터30초반나이대로)

결코 잘생은 아니에요 호리한 몸매 꾸밀주 아는정도 입니다

그렇다고 직업이 좋다거나 돈이 엄청나게 많지도 않구요 차없고 월세 삽니다

같이 놀 멤버만 있음 일주일 내내 헌팅 다닐 양반입니다(실제로 보통 주에2-3일은 헌팅다닙니다...헌팅포차)

20대 때 부터 그랬다고 합니다... 대단한 양반입니다
     
       
우주여행객 2021-06-16 (수) 09:45
유튜브로 꼬시는 방법 채널 만들면 대박날거 같습니다 ㅋ
          
            
나패션 2021-06-18 (금) 19:56
별거 없어요.. 될대까지  들이 대면 되요ㅋㅋㅋㅋ

그러다 너무 안되면 눈이 낮아지죠ㅋㅋㅋㅋ 안되는 날도 있긴한데

눈이 낮아지고 끝까지 도전 하면 어떻게든 술 합석은 됩니다

한사람한테 될때까지 들이 댄다는 말이 아니라 

여러사람한테 계속 들이대다 보면 받아주는 여성분들이 있어요
순수의식 2021-06-16 (수) 09:44
본능적인 외로움은 이성을 만난다고해서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Aegis75 2021-06-16 (수) 09:52
85년생 이혼8년차 아이아빠입니다.
가끔은 외로울 때도 있지만 살았을 때나 연애할 때 좋았던 것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서로에게 희생이자 스트레스 였다고 생각하니 그 외로움 조차 사라지더군요.

요새는 더더욱 미투니 페미니 보면 더 그렇습니다.
     
       
arazy 2021-06-17 (목) 17:39
공감합니다.
외롭긴한데 결혼 생활을 돌이켜보면 지금이 더 편하구나 하는 생각에 안도합니다.
dudgkdl 2021-06-16 (수) 11:01
자기가 하고 싶은 거 몰두하면 덜 외롭습니다

물론 성적인 것도 잇고 여행 여자 취미 등등 많지만

다들 요즘 세상에서는 극복하지 못 할 일 없습니다

여자도 좋을 수 있지만 실제로 만나면 챙겨주고 신결 써줘야 할 부분이

많으니 ...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인간은 원래 외로운 존재가 맞습니다
답답해서재가… 2021-06-16 (수) 11:13
외로우면 여자 만들어요.
직장에서도 만들고 종교활동에서도 만들고 봉사활동에서도 취미활동에서도 등등등
자연스럽게 만나짐.
다만, 여자 만나는게 목적이라며 돌아다니는 사람은 안 만나지고
또 여자 대하기를 직업 여성 대하듯 하는 사람도 못 만남
스위치백 2021-06-16 (수) 11:16
현자타임 지나셨나 한발 빼고오세요
RailGun 2021-06-16 (수) 11:58
30후반인데 트위치 저스트채팅이나 게임방송 같은 거와 게임등으로 시간보냅니다.
뭔가 현실사람만나는건 일적인거 외엔 좀 피곤해서.
유머엽기 2021-06-16 (수) 12:09
여행가요~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도 있어요

여행 버프는 모르는 사람과 대화도 자연스럽게 되요
yamulo 2021-06-16 (수) 13:32
외로울 때는 귀신 영화를 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혼자라는 생각이 안 든다고... 
(뻘 농담이었습니다. ㅎㅎ)
임장사 2021-06-16 (수) 13:33
육체적 외로움과 정신적 외로움이 있는데  둘다 쉽지가 않음.  그리고 여자만나기가 수월한분들은

여기에 글도 안올리죠....
teki 2021-06-16 (수) 14:15
취미 생활을 다른거를 찾아 보세요..
친구 녀석은 인천에서 서울 까지 댄스스포츠 배우러 다녔어요..
(거기서 만난 여자랑 결혼 하고 ㅎㅎ)

좀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찾아보시는게 어떨지 하네요..
(물론 여자가 많은 곳이면 더 좋고요.. )

귀찮다고 미루시면. 몇 년뒤 같은 글 올리실 가능성이 크니..
바로 실행하시기를..
K525 2021-06-16 (수) 15:02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하네요. 연배도 비슷하구요. 돈도 있고 한데..
성격이 제가 intj라 그런지 누가 옆에와서 겁나 귀찮게하면 불편하고
또 없으면 허전하고 외롭고합니다. 그냥 태생자체가 외로운거죠!!
결혼이 답일까도 가끔 생각합니다. 독이든 독배일지몰라도 말이죠!!
     
       
arazy 2021-06-17 (목) 17:37
저도 비슷한 성격인데 혼자사는게 맞습니다.
예전에 봤던 글인데 여자친구가 집에와서 맛있는것도 해먹고 같이 재미있게 놀고 다 좋은데
여자친구가 집에 안가...여자친구 보내고 나도 내 할것 해야하는데
이게 결혼의 현실입니다.
상대에게 베풀수있는 넓은 마음을 가진 분들은 결혼생활 잘하십니다.
저는 아니더라구요.
베베큐핏 2021-06-16 (수) 16:01
초고도 비만 30대입니다.
헬스로 20kg 뺏다가 코로나 2.5단계가고 6개월 쉬면서 도로 20kg 찌워서 다시 빼는중입니다.
처음 헬스 할때 3시간정도 헬스에 소요했는데 퇴근하고 헬스하고 집에가서 다이어트식단으로 밥해먹고 잠깐 이토하거나 예능프로그램 하나 보면 하루가 끝이나요.
운동 6개월 쉴때는 먹는 재미로 보내다보니 안심심하더라구요.
올해 4월에 헬스 다시 시작하고 한달에 2kg 목표로 잡고 아주 편안하고 가볍게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하루에 2시간30분정도 이동시간 씻는시간 포함 헬스에 투자하고 있는데 나름 하루에 1~2시간 개인 취미생활(이토+예능이나 드라마 보기)하는데도 새벽 1시 2시되야 잘 정도로 하루가 꽉 차네요.

일상 생활에 운동시간이 하나 들어가면 진짜 시간 잘가니 운동이나 헬스나 시작해보세요
낑화이 2021-06-17 (목) 16:54
40대 초
일합니다.
일찍 출근해서 누구보다 늦게까지 일합니다.
주말에는 피곤해서 시체 놀이합니다.
arazy 2021-06-17 (목) 17:34
결혼 10년차 돌싱입니다.
저도 외로움을 많이 타고 전 부인 만나 결혼하고 아들도 하나 있는데
외로움은 똑같습니다.
글쓴이님은 영화 드라마처럼 화기애애한 그런 가정을 꿈꾸실지 모르지만 실상은 아주 괴롭습니다.
이런 글들 보셨을거에요. 돈 벌어다 주는 기계다!
진짜 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회사갔다 늦게 퇴근하면 가사일 도와줘야하고 양육도 도와줘야하고
내 시간은 하루에 2시간 있을까 말까이고 그 2시간도 마누라 눈치 봐야하고 결혼전에는 월급이 들어오면
다 내돈이고 내가 하고 싶은것 했는데 이젠 그 돈이 내돈이 아니고 하고 싶은건 못하고....
좋은 점도 분명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 커가는 것 보는 재미!! 이것빼면 사실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외로움이라는게 혼자 있어서 심심하고 사람냄새가 그립다. 가 대부분일텐데
볼링 동호회, 자전거 동호회 등등 사람 만날수있는 기회를 늘려가는것도 좋아요.
bimil5 2021-06-17 (목) 22:14
저랑 연배 비슷하시겠네요 전 바이크 타거나.. 그냥 넷플릭스 봅니다..

여친 헤어진뒤로는.. 별로 사람만날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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