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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친구놈이랑 한우먹으면서 느꼈던 점.

[회원게시판]
글쓴이 : 이삼두 날짜 : 2021-06-13 (일) 08:37 조회 : 6827 추천 : 21  

친구놈이랑 간만에 술자리 하면서 100g에  20,000 넘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친구넘 와이프가 단기여행을 가게 되었고, 친구넘이랑 친구넘 집에서 한잔 할 기회가 있었던 자리가 있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친구넘이랑 얘기하면서 '뭐 필요하냐,,, 뭐가 좋냐' 얘기하면서 만든 자리였습니다.


각설하고 핵심은 난생처음 100그람에 2만원이 넘는 한우를 먹어 봤네요.....

음식점에서는 더 받을 것 같겠죠?

살다보니 이런 경험도 해봅니다.. 전형적인 서민이라..

친구넘이 괴기 사면서 했을 생각해보면 고맙기만 하네요...


친구놈 앞에서는 '와 입에서 살살 녹는다' 이렇게 하면서 소주 세병을 깠네요.... 

한잔 한잔이 안주가 되니.. 술이 안주고, 한우가 입에 살살 녹더라구요..............


한편으론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과 1년 반전에 전 아르헨티나 여행 중 이었는데,,


아시겠지만, 소가 넘쳐나는 나라죠.... 거기서 우리가 한우한우 외치던 고기와는 차원이 다른 고기를 맛 본적이 있고,,,

그 가격이.....1kg에 5,000원을 넘지 않는... 그런 추억을 가져본적이 있었습니다..


언젠가 이나라에서 소고기값이 1000원도 안하는 날이 오게 되겠죠?


소고기 큰 상차림 값> 아르헨티나 식당 소고기 값+뱅기표,,, 

코로나 끝나면 어머니 모시고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여행당시 암환율이 76이었습니다. 지금은 100넘어 가던데... 



추가요금 2021-06-13 (일) 09:05 추천 26 반대 4
미치겠네 내가 이글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네...

야 형 계급좀 봐라 ㅋㅋ

[원문보기]

mist 2021-06-13 (일) 08:44
이나라에서는 없을듯.....
이미 과자한봉지 천원짜리도 많지 않은 나라임...
추가요금 2021-06-13 (일) 09: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미치겠네 내가 이글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네...

야 형 계급좀 봐라 ㅋㅋ
추천 26 반대 4
     
       
글쓴이 2021-06-13 (일) 09:20
@추가요금

ㅋㅋㅋㅋㅋㅋㅋ 이넘이 나한테 비싼 쇠고기 사준 친구넘 입니다.  이넘이 이토 할 줄이야....ㅋㅋㅋㅋㅋ
카톡으로 지 계급장 보라네요...... 야,,,,, 형 가입일 봐라...응? ㅋㅋㅋㅋㅋ
추천 19 반대 2
          
            
피욘드 2021-06-13 (일) 17:30
@이삼두

아니 뭐야 이분들 크크
알고보니 둘다 이토분들이었어
          
            
익영 2021-06-14 (월) 12:33
@이삼두

헐.. 님들 친목질... 대놓고 하시는데 빼박이네요 ㅅㄱ하겠습니다 ㅅㄱ욤...
     
       
누가라 2021-06-13 (일) 18:20
@추가요금

형님!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충성!
     
       
pbrush 2021-06-13 (일) 19:07
@추가요금

이토 정모인가요!!
          
            
코로나와 2021-06-14 (월) 07:15
@pbrush

쉿...
그렇게 크게 말하시면 캐드버리 나와요
아커드 2021-06-13 (일) 09:06
국산식량 불매!! 수입식량 환영!!
Nophist 2021-06-13 (일) 09:46
그런날 안오죠. 올수가 없고요.
09xz 2021-06-13 (일) 10:04
유통구조 쓰래기
곰나라탱 2021-06-13 (일) 10:42
오  아르헨티나 소고기가 한우보다 그리 월등한가요?

저도 나름대로 해외여행은 다녔지만 아직 한국 한우보다 특별히 나은 소고기는 맛본적 없는데...
     
       
Siempre 2021-06-13 (일) 11:02
@곰나라탱

제 주변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다들 맛있다고 하네요.
우루과이 소고기도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삐야기얄리 2021-06-13 (일) 15:30
@Siempre

근데 아르헨티나 가는 비행기표 값이 20만원도 안해요???

한 20년전에 브라질가는게 500정도 한다고 들었는데- -;
               
                 
Siempre 2021-06-13 (일) 16:11
@삐야기얄리

20년전이면.. ;;; ㅋㅋㅋㅋㅋ
아르헨티나 노선이면 잘 모르겠는데 칠레까지는 생각보다 많이 쌉니다
코로나 전까지만해도 이코노미로 1,000 ~ 1,200불이면 왕복가능했어요.
가끔 900불대도 있었고요 ㅎㅎ.
                    
                      
삐야기얄리 2021-06-13 (일) 16:37
@Siempre

헐 그렇군요.
진짜 많이 싸졌네요.
20년전에 브라질이 왕복 500정도였거든요.;;
farskit 2021-06-13 (일) 11:38
USDA(미국 농무부) 주도의 로비 및 한국 국회의원들에 대한 영향력 때문에
구제역을 핑계로 우리나라에 수입이 안됩니다.
우루과이에서 현지 관련 결정권자들이 갔었던 우리나라 관련자들에게 하소연했었습니다.
그러나, USDA가 우리나라에서 자신들의 의지를 꺾었던 적은 광우병 사태 때 뿐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농산물 유통업자들과 관련 대기업들의 힘도 막강합니다.
Gollira 2021-06-13 (일) 19:13
제 아는 동생도 아르헨에서 소고기 먹고 한우보다 낫다며
그가격도 가격이지만 굉장히  부드럽다고.
1키로에 5천원 이야기 하더군요.
닭뇬꺼져 2021-06-13 (일) 20:05
저도 아르헨티나로 출장을 한번씩 가는데
먹던 고기가 그리 맛있었다고 생각든 적은 없었는데...
뭐랄까 음... 확실히 싼데 좀 퍽퍽하다고 해야 하나..
제 입에는 한우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맛나더군요.
한번씩 회식을 본앤브레드를 애용하는 편인데...
확실히 본앤브레드에서 먹는 한우가 더 맛나더군요.
별꼬리 2021-06-13 (일) 20:58
소고기값이 천원하는 날은 안올거에요.
현 지구 온난화 주범이 바로 소때문이래요.
소 방구 트름때문에 지구가 몸살임.
물론 그 많은 소는 백놈들이 쳐묵할라고 키운거.
JustMan 2021-06-13 (일) 21:33
근데 어떤 부위길래 정육점에서 100그람에 2만원을 넘게 주셨을까요..?  백화점에서 구매하신건가용~~??
nick4 2021-06-13 (일) 22:47
우리나라 농축산 관련해서 경쟁력이 없어서.. ㅜㅜ

(https://namu.wiki/w/곡창)
항목에 있는...

베트남 - 메콩 강 삼각주, 홍강 삼각주 일대
미국 - 프레리[2], 미시시피 강 유역
캐나다 - 서스캐처원, 앨버타, 매니토바
아르헨티나 - 팜파스
우크라이나 - 국토 대부분에 해당하는 체르노젬 지역
프랑스 - 국토 대부분[4]
터키 - 에게 해 연안 서부 지역, 흑해 해안 일대

같은곳들과 경쟁이 가능하지 않은듯 합니다.
음 시간이 좀 흐르고 에너지가 거의 무료가 되면...
각종 농산물 축산물을 인공지능 같은것으로 완전자동화 해서 건물 같은곳에서 재배하고 키우게 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겠죠.
그렇지 않고 현상황에서는 경작규모과 자연환경에 의한 3모작 등등 근본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되죠.


https://namu.wiki/w/쇠고기

실제로 아르헨티나는 채소보다 쇠고기가 싸다.

아르헨티나의 인접국가들인 칠레, 우루과이, 브라질, 파라과이 같은 남미 국가들도 쇠고기를 즐겨먹는다.

소고기값이 싼 것으로 유명한 나라로 미국, 호주,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이 있다. 하나같이 국토가 넓고 방목 환경이 좋은 곳이다. 이들은 우사나 축사를 지을 필요 없이 넓은 땅에서 방목시켜 소를 기를 수 있으며 사료를 먹인다고 해도 사료값이 한국보다 훨씬 싸기 때문에 원가가 절감된다.
nick4 2021-06-13 (일) 22:48
https://namu.wiki/w/대한민국/물가

저렴한 공공요금과는 대조적으로 먹는 것과 관련해서는 상당히 물가 수준이 높은 편이다. 국토가 작고 산이 많아서인지 미국, 호주, 아르헨티나 처럼 대농장과 목초지가 많은 나라들에 비해 1차 산업의 생산량이 적은데다, 전통적으로 강력한 농축수산업 보호 정책 탓에 1차 산업이 폐쇄성을 띄고 있기 때문. 특히 육류(그 중에서도 쇠고기)의 가격이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다. 유제품과 육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고 있다. 당연히 FTA로 개방화되면 물가경쟁력에서 밀려 가장 큰 타격을 입는 분야이며, 그 때문에 개방을 가장 결사반대하는 것도 이 분야 종사자들이다.

이처럼 먹거리의 높은 물가 탓으로 인해, 가계 부담에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다른 분야들과 비교하면 국내에서는 부동산과 더불어 유독 식품의 물가상승폭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외식이 아닌 개별 식재료 물가는 더욱 처참해서 신선 채소를 포함하여 신선 과일은 주변국가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비싼 축에 속한다.

마트 물가, 먹거리 물가 등으로 대변되는 것들은 일본보다 훨씬 비싼 수준이고[8], 미국의 식료품 가격을 보면 거의 공짜처럼 느껴지는 수준이다.[9] 미국의 경우 농축산업이 가능한 땅이 워낙 방대하고, 농축산물 재배가 기업의 주도 하에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식료품 가격은 매우 저렴해진다.

대한민국의 물가의 또다른 모습은 소득 대비 식료품 물가가 높다는 것이다.

때문에 한국으로 유학온 외국인들이 크게 고충을 호소하는 경우가 허다했다.[12] 최저시급은 턱없이 낮은데 물가가 높기 때문. 보통 이러한 유학생들의 경험담을 듣다보면 스파게티를 자주 해먹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이유가 바로 그나마 다른 식료품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

식재료 가격은 한 물가 한다는 스위스조차 한수 접게 만들 정도로 대한민국의 물가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nick4 2021-06-13 (일) 22:49
https://namu.wiki/w/터키%20요리

터키는 세계적으로 굉장히 풍요롭고 비옥한 땅이다.

때문에 한국과의 FTA농작물 수출협정을 두고 한국 농민단체들 반대가 엄청나다. 한국 단체 대표가 "터키는 그냥 농작물을 대충 파묻기만 하면 알아서 자란다고 할 정도로 풍요로운 곳이다. 그런 나라에게 농작물 대결은 우리가 불리하기만 하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
등등등 꺼라위키만 봐도
경쟁력이 없다는 이야기가 여기 저기 많이 있습니다. ㅜㅜ
yohji 2021-06-14 (월) 00:28
제 지인 몇명 이토 회원인데

닉네임은 전혀 모르고 있네요 ㅋ
하바나백곰 2021-06-14 (월) 00:36
예전에 미수다에서 아르헨녀가 한국와서 누가 소고기 사준다고 했을때 기분 좋지는 않았다고 하더군요 ㅎ
미름달 2021-06-14 (월) 07:14
소고기는 남의돈으로 먹어야 꿀맛
nick4 2021-06-14 (월) 23:56
그리고 왜 한우를 고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 등에서 방목한 소 등등 초식가축 들이
우리나라에서 가둬놓고 수입한 사료 먹인것 보다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물론 곡물먹여서 비육을 해야 더 맛있다 하고 품종도 다르고 하지만..
일반인이 그정도 맛 차이를 구별하는것은 쉽지 않을듯 하고
맛이 좀 덜해도 맛이 없는것도 아닌듯 합니다.

전 방목해서 키우고 출하전에 곡물비육하는 나라의 수입소고기를 추천하는 입장입니다.

돈으로 성의를 표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대접이 대부분 부정부패 비리 등으로 연결되는것을 부정하기도 힘든듯 합니다.

호의로 사줄수있는건 돼지고기까지다?
같은 말이 있죠.
정부기관이나 공기업 등등 근처에 가보면 가격비싸고 음식질은 나쁜 음식점이
우후죽순으로 있을때고 있었고 지금도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이것이 자기돈으로는 절대 먹지 않을것인데 다 나라돈 관련업체 접대 같은 회사돈 등등이죠.
이것이 다 비리 부정부패 등으로 연결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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