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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혐주의] 표피낭이라는게 정말 희한한 병이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맥주박사 날짜 : 2021-05-13 (목) 20:38 조회 : 4363 추천 : 17  

어쩌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보게 되었는데, 표피낭이라는게 참 희한한 병이네요.


사람몸에 저렇게 큰 피지? 치즈 같은 것이 들어있는 주머니가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저도 귀에 뭐 하나 만져지긴 하는데, 통증이 생기면 병원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보다보니 희한하게 끌려서 고름같은거 짜는걸 한 20개 정도 보고 있습니다.)





당근농사 2021-05-13 (목) 20:48
병원 가보시면 아주 흔하디 흔한 그냥 여드름 같은 누구에게나 생기는거라고 합니다. 그냥 겉만 째서 짜내면 나중에 또 생길수 있기에 주머니를 통으로 들어내 밑에 뿌리까지 잘라줘야합니다. 그래야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글쓴이 2021-05-13 (목) 21:18
그렇군요. 영상에서도 집도 하시는 의사분이 뿌리 주머니를 들어내는게 그런 이유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최종흠 2021-05-13 (목) 20:57
저도 몸 요기조기에 저런거 수십개나 있어요 ㅠㅠ
     
       
글쓴이 2021-05-13 (목) 21:19
헉, 수십개나 있으시다니...
어부부부 2021-05-13 (목) 21:17
오메
     
       
글쓴이 2021-05-13 (목) 21:19
몸에 저렇게 많은게 들어있는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디아블로하고… 2021-05-13 (목) 22:22
여드름 같은건가 보네요
강생이똥꼬 2021-05-13 (목) 23:00
아주 흔합니다.
데챠아앗 2021-05-14 (금) 02:18
보는데 왜 입에서 침고이져
맹그 2021-05-14 (금) 06:53
머여 저게
와니와니와 2021-05-14 (금) 09:40
저도 두개 있습니다. 하나는 좀 커요. 병원 가야겠다.
     
       
글쓴이 2021-05-14 (금) 17:36
10년 20년 된 사람들 보니까 엄청 크더라구요. 그런데 병원 잘못 찾아가면 수술할 때 많이 째나봅니다. 그래서 저 채널이 유명한 것 같습니다. 서울 사시면 저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6DWorld 2021-05-14 (금) 09:55
냄새 쩌는데저거...
wdiydw3 2021-05-14 (금) 10:44
껍질까지 있는지는 첨알았네
설계자 2021-05-14 (금) 10:47
전 표피낭인줄알고 병원갔다가 피부암진단받고 치료했습니다.
표피낭이라생각하고계신분들 빠르게 시간내서 병원가보세요...비용도 얼마안듭니다.
쑨님 2021-05-14 (금) 11:09
귓바퀴쪽에도 작지만
무슨 이공? 선천적으로 생기는는 구멍있는데
왼쪽 귀에 있음 짜면 피지 나오는데 냄새...
근데 내 몸에서 나오는거라 중독성있음ㅋㅋㅋ
보통 염증나서 갛게 부어오르고 그래서
영상처럼 절개해서 안쪽 주머니 드러낸다고함
전 염증 안나서 걍 둠
이게 태아때 귀랑 코 입술 등 얼굴 형성하면서 떨어져 있던 부분 붙을때 안붙어서 생기는 일종의 기형이래요 흔함
     
       
잘생긴게죄면… 2021-05-14 (금) 11:56
선천성 이루공...  제 아들은 수술했어요.
          
            
쑨님 2021-05-14 (금) 23:07
아 맞네요
전 평생 염증 난적 없어요
바로가기 2021-05-14 (금) 13:28
혐보다는 뭔가 시원하네요ㅋ
가끔 귓볼에 작은 알갱이 같은게 만져질때마다 짜내고 그랬는데
안에 주머니가 남아 있어서 계속 생긴거였구만
힘찬도약 2021-05-14 (금) 14:30
가슴에 조그맣게 하나 생겨서 수술했어요.

표피에 난 것이라서 수술도 5분이면 끝나고 아물기도 금방 아물어요.
식스일항사 2021-05-14 (금) 15:43
저건지 모르겠는데 초등학교때 관자놀이 근처에 혹이 생겨서 병원갔더니 째서 빼야지 놔두면 혹처럼 커진다고 해서 째고 뺐던 기억이 ㅋ 나온 결과물은 콩비지같은거였죠
     
       
글쓴이 2021-05-14 (금) 17:35
저기 세라김사부 채널의 다른 영상에 비슷하게 관자놀이쪽 수술 영상도 있더라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G6PGpmF8L9A

여기 보면 20년동안 뒀다고 하는데, 안에 피지 같은 것이 엄청 나옵니다.
해성이 2021-05-14 (금) 15:46
이집 맛집이넹 ㄷㄷ
빈센시오드폴 2021-05-14 (금) 16:03
저도 생겨서 수술했는데 마취 풀리니 통증이 대단하더라구요 ㅎㅎ
메테욱스 2021-05-14 (금) 16:24
시원하군..
LunarTK 2021-05-14 (금) 16:55
이모 여기 공깃밥 추가요!!
     
       
글쓴이 2021-05-14 (금) 17:36
ㅎㅎㅎ
상수검열단ㅇ 2021-05-14 (금) 17:18
예전에 저도 있었는데 심심하면 짜던 기억이 나네요.. 언제부턴가 없어졌어요.. 병원은 따로 안갔구요
     
       
글쓴이 2021-05-14 (금) 17:37
자연적으로 사라지기도 하나보군요.
          
            
상수검열단ㅇ 2021-05-14 (금) 18:38
네네 저는 그랬습니다..
포링 2021-05-14 (금) 19:32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조또라고 2021-05-14 (금) 20:30
부와아아아아앜ㅋㅋㅋ 나오네요
떼낄라리아 2021-05-14 (금) 21:07
저거 어지간해선 서양인들한테 주로 나타나는 걸로 알았는데 리플 보니 많이들 갖고 계시네 ..
저는 지방종이 팔뚝 위주로 많습니다.
고지혈증 있으면 생기기 쉽다고 그랬는데 그런 듯...
예전에 12개 빼냈는데 그래도 또 생기고 빼낸 자리에 또 생기고 그럼...
그리피티 2021-05-14 (금) 22:10
이런류의 영상 특유의 중독성같은게 있죠ㅋㅋㅋㅋ
귀지빼는걸로 시작해서 피지, 여드름, 표피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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