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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40대가 되면 어떤 느낌일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아크커피 날짜 : 2021-05-13 (목) 17:20 조회 : 4431 추천 : 21  
본문 이미지


곧 만으로도 30대 중반이 되는데요,

체질이 변하면서 살이 찌고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둘째 치고

인생의 기회가 얼마 남지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업을 바꾸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기가 망설여져요.

또한 솔로인데도 예쁜 여자를 봐도 무덤덤하고
예전 같으면 재밌었던 일도 지루하네요

뭔가 설레이거나 가슴 뛰는 일이 없어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드라마의 주연급으로 나오는
젊은 배우들의 나이가 너무 어리게 보입니다.

그런걸 보면서 이젠 확실히
제가 젊음의 주류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지금의 왠지 모를 우울감과 공허감은
40대가 되었을 때 어떤식으로 변하게 될까요?

더 심해질지,
아니면 해탈해서 아무 생각이 없어질지
오히려 그때서야 마음의 안정이 찾아올지

걱정이 되면서도 궁금해집니다.

하이패스 2021-05-13 (목) 17:35 추천 14 반대 0
반백이 앞인데 별 의미가 없어요.
다만 30대와 40대의 차이는 회복력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관리를 안하게되면 슬슬 병이 찾아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거기다 노안도 찾아오면서 글자가 잘 안보임.
괜히 젊어서 관리하라는게 아니더군요.
현재 고혈압과 노안, 전립선 비대증으로 약 먹고 있습니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관리 잘하시길.
금기자 2021-05-13 (목) 17:28 추천 4 반대 0
곧 경험해 보면 아시겠지만,, 30대에서 모든 희로애락이 끝나는 게 아닌 것처럼 4,50대에도 이전의 희로애락은 그대로 살아 있어요. 다만 관심사가 조금씩 달라질 뿐이겠죠. 사람이 젊음으로만 살다가 죽진 않듯이 늙음에도 그 나이에 맞는 즐거움, 괴로움, 슬픔, 쾌락이 당연히 있겠죠.

오늘 지나 당장 내일 늙는 게 아니니 그건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더군요.
전 이젠 나이가 들었음을 약 5년 전부터 받아들였습니다. 지금은 편안해요. 물론 때때로 찾아오는 희로애락과는 별개로..
보리문 2021-05-13 (목) 17:28
그닥 별느낌 없구요 90정도 되면 찬찬히 인생을 돌아볼 듯ㅎㅎ
운동하면 운동 한데가 아프고, 안 하면 안 한데가 아프다는 김제동의 말이 생각납니다ㅎㅎ
     
       
웬디마이 2021-05-14 (금) 10:28
오~ 저도 운동을 하면 아프더라고요.
원래 런닝머신을 30분 정도 하는데 스쿼드를 50회 오전에 추가했다가 허리가 아파서 병원가니 근육이 신경을 눌러서 그런다고 운동 쉬라길래 4일 쉬니까 싹 사라지더라고요
슬퍼요.  ㅠ.ㅠ
나이 먹는것도 서러운데....
금기자 2021-05-13 (목) 17:2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곧 경험해 보면 아시겠지만,, 30대에서 모든 희로애락이 끝나는 게 아닌 것처럼 4,50대에도 이전의 희로애락은 그대로 살아 있어요. 다만 관심사가 조금씩 달라질 뿐이겠죠. 사람이 젊음으로만 살다가 죽진 않듯이 늙음에도 그 나이에 맞는 즐거움, 괴로움, 슬픔, 쾌락이 당연히 있겠죠.

오늘 지나 당장 내일 늙는 게 아니니 그건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더군요.
전 이젠 나이가 들었음을 약 5년 전부터 받아들였습니다. 지금은 편안해요. 물론 때때로 찾아오는 희로애락과는 별개로..
제라드록바 2021-05-13 (목) 17:34
가정을 이루었다면 나이가 들더라도 같이 나이들어가는 배우자와 커가는 자식들을 보며 안정감을 느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불안감은 없애기 힘들 수밖에 없겠죠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기로 결심한다고 해도
노후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안정된 직장과 경제적 풍요를 이루지 못하였거나 좁아진 인간관계에서 오는 외로움과 고립감은 나이가 들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흑무지개 2021-05-13 (목) 17:34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미리 걱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40대가 되서 드는 생각은 그때에 고민해보면 됩니다.
다만, '40'이라는 숫자가 나이로써 다가오는 느낌은 생각보다 엄.근.진 입니다.
논어에서 공자 왈, 40세는 불혹(不惑)이라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의혹에서 흔들림 없는 나이라 하였지만 실은 흔들림이 가장 많을 나이가 아닐까요?
저 본인을 돌아보면 정말 30대에는 철이 없고 정신이 미숙하였지만 40에 들어서면서 많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TigerCraz 2021-05-14 (금) 06:03
40대가 불혹이라 했지만 세상엔 유혹이 너무 많다.

20대녀들도 내가 몇 마디 하면 넘어올 걸 알지만 귀찮아서 안 꼬심. ... ..
하이패스 2021-05-13 (목) 17: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반백이 앞인데 별 의미가 없어요.
다만 30대와 40대의 차이는 회복력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관리를 안하게되면 슬슬 병이 찾아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거기다 노안도 찾아오면서 글자가 잘 안보임.
괜히 젊어서 관리하라는게 아니더군요.
현재 고혈압과 노안, 전립선 비대증으로 약 먹고 있습니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관리 잘하시길.
추천 14 반대 0
yellowsea 2021-05-13 (목) 17:37
30대가 얼마나 꽃다운 나이였는지 깨닫는데 20년 정도 걸렸습니다. ^^
닉닐 2021-05-13 (목) 17:43
몸이 완전히 달라지는것을 느낄겁니다 ㅠㅠ
글쓴이 2021-05-13 (목) 17:44
좋은 답변들 감사합니다
하래 2021-05-13 (목) 18:13
글보니깐 이미 40대 넘으신거 같은데요!?.............
에비스삼거리 2021-05-13 (목) 18:30
지금의 감정이 2배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리새 2021-05-13 (목) 19:16
그전까지 몸관리가 부실했다면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치아,체중,혈압,체력,발기.지속등등등등등
redondo 2021-05-13 (목) 19:24
40대 중반 쯤 되면 체력이 떨어짐을 느낄 것이고 거시기에도 변화가 있을테고 눈도 작은 글자가 안보일 것이며 잇몸질환이 나타날 수도 있죠.... 혈압도 높아질 수 있지요.. 어쨌든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겁니다.
노우맨 2021-05-13 (목) 20:42
40대 되보니 느낀건데요...
그냥 뭐 정신적으로는 같아요(여전히 철없고 여자 좋아함) 다만 건강은 좀 적신호 오더라구요.
익영 2021-05-13 (목) 20:42
어찌됐든 일단 운동부터 시작하셍 요새 의학기술이 좋아져서 왠만한건 다 약으로 해결되잖아요 우리가 할건 일단 운동해서 체력 근력을 기르고.. 열심히 돈벌어야됨.. 약사먹을돈은 있어야되잖아요.. ㅠ.ㅠ
yamulo 2021-05-13 (목) 22:54
10년 전 나이가 최고였다는 깨달음은 10년 후에 얻게 됩니다...
석포감자 2021-05-13 (목) 23:18
정상이에요...
모든 분들이 그렇게 경험하니까...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
머스탱대령 2021-05-13 (목) 23:40
30될때는 아~ 아재가 되는구나 했ㄴ는데
40은 별 느낌 없음 ;;
토렌트안써요 2021-05-14 (금) 00:31
제가 아직 조금 더 어린데 어느때던 전성기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렸을땐 집이 정말 가난해서 개좁밥처럼 살았는데 왜 그랬을까 후회하면서 이것저것 다하고 있습니다

더 늦기전에 빡세게 근육 만들어서 바디프로필 찍기위해 운동하고 있고,
나름 취미던 자기개발이던 목표 가지고 하니 재밌습니다

바디 프로필 사진이 목표니 열심히 하체운동도 하고, 4대강 인천-부산 자전거 커트라인도 줄여서 타보고 싶고,
지방 걷을땐 런닝도 열심히 해야죠
운동하는 이유는 해보고 싶은 것들이 목표긴 하지만 기회되면 열심히 떡치려고 하는거예요
모씨모씨 2021-05-14 (금) 01:03
운동하세요 전 운동하니 20대 때보다 더 젊어보인다고 얘기 듣습니다 동갑인것같네요
     
       
단타손절짜증… 2021-05-14 (금) 01:19
20대에 얼마나 노안이었으면 ㅠㅠ 40대에  젊다는 소리 들으시나요 ㅠㅠ  눈물이 앞을
조까존나열받… 2021-05-14 (금) 03:24
어떤 느낌이긴... 뭐... 그냥 좆같지
Jack4u 2021-05-14 (금) 05:27
50대가 되면 어떨것 같은가요...ㅠ
거트 2021-05-14 (금) 07:50
30대 체력으로 40대 가고, 40대 체력으로 50대 가고...
관리의 힘이죠. 하루 30분 억지로라도 시간내서 운동하시라는.
아무리 의학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사람이 80살까지 산다는건 정말 대단한 거다 싶습니다.
개구쟁이포비 2021-05-14 (금) 08:29
뭔 40대가 딱 되면 뭐가 딱 변하는 그런게 있는줄 아는 사람 많은데...그런거 없어요.

20대때도, 30대때도...다들 너도 40돼봐라...그러던데...달라지는 것도 없더만요.

40대중반인데...이제야 체력이 조금 떨어졌나?...싶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어쩌라9 2021-05-14 (금) 09:41
체력이랑 기억력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ㅜ.ㅜ
제행무상 2021-05-14 (금) 09:54
30대에는 40대가 궁금해졌다면
40대에는 50대가 궁금해질 뿐임

마음은 여전히 20대고
잘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분리하면서
어떻게 보면 30대보다 좀 더 왕성하게 활동하기도 하고
CLAMP 2021-05-14 (금) 10:34
예쁜 여자를 봐도 무덤덤...? 그럴리는 없을텐데...ㅎㅎ
버럭마왕 2021-05-14 (금) 10:38
40중반인데 이제 슬슬 친구 부모님이든 친구든 떠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생기고 있음
핑크보호주의 2021-05-14 (금) 11:39
돈이 얼마나있고  어느직장을 다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유부남은 삼십대나 사십대나 그게그거....
dovz 2021-05-14 (금) 11:41
저는 39살에 곧 마흔살이라는 우울감 때문에 힘들어 했어요.
아무것도 이런것도 없이 고작 이자리 밖에 오르지 못한 실망감
하지만!!
1년 2년 지나면 괜찮아져요.
나이는 마흔넘은 아저씨지만
나는 언제나 20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나루 2021-05-14 (금) 11:53
30대 하곤 몸이 다름... 괜히 아프고...
모모냥냥 2021-05-14 (금) 12:32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느낌은
1. 건강, 몸, 체력의 차이
2. 애기크는거 아니면 웃을일이 잘 없음 (잼있을일도 잘 없음, 20년넘게 해오던 취미거리들이 다 질려버림)
3. 뭘 먹어도 예전처럼 우와~~ 맛있다 이런걸 모르겠음. 그리고 조금만 먹어도 배부름. (식사량 감소)
4. 성욕감퇴로 인해, 예쁜여자를 봐도 눈은 반응하는데, 몸이 반응하지않음 ㅋㅋ (1번과 상통하네요)
이십억 2021-05-14 (금) 12:57
40대초반인데...
체력이 확실히 딸려요...
특히...성욕이...아침에는 엄청나게 생각나다가 저녁에 막상 집에 들어가면...일단 쉬고 싶어요....
정말...20~30대와는 하늘과 땅차입니다...
아...그리고 전 벌써 노안이 왔네요...
저도 안경을 쓰는데...나이드신 분들이 가까운 물건이나 핸폰을 볼때 왜 안경을 들고 보는지 알겠습니다...
아이 손발톱 잘라주는데...안경을 벗고 잘라주는게 훨씬 선명하고 잘 보이네요....ㅠㅠ
다각도 2021-05-14 (금) 13:48
게임처럼 생일이 되면 성장하거나 노쇠하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노화는 매순간 계속 되어가는거죠.
30이 되건 40이되건 아홉수니 ~대니 하지만 별다를게 없습니다.
그런 말에 휘둘리는 마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심리적인 요인이면 모를까..
그저
나이를 먹어갈수록 관리를 잘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갭은 점점 벌어지니까
운동습관, 식습관, 수면습관, 피부관리 등등.. 자신이 해온것을 계속 유지하는게 맞나하고 돌아볼 필요는 있습니다.
타고난 건강에 강력한 유전자의 힘이 없는 한
관리안하면 실제 나이보다 10~20살까지 더 나이든 사람과 마찬가지의 상태가 되고
관리하면 실제 나이보다 5~10살 혹은 그이상까지 젊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홍오홍 2021-05-14 (금) 14:28
50대중반으로....30대중반이면 뭐든 할수있는 나이입니다...운동, 연얘, 취미....등등 할게 많은 나이입니다..
전 30대중반에 애둘키우느라 정신없이 갔네요
힘찬도약 2021-05-14 (금) 14:31
그 전 까지는 몸에 무슨 덩어리 생기면 대부분 염증이어서 시간 지나면 해결되지만

40대부터는 덩어리 생기면 수술로 처리해야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ㅠ.ㅠ
무리모두 2021-05-14 (금) 15:33


사람마다 다르지만, 농담으로 주고받던 이 손신호가 결코 농담이 아니었음을 느끼게 됩니다.
골게터® 2021-05-14 (금) 15:41
40대는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돈도 모아지고 신체건강도 왕성하고요.
운동하면 하는대로 근육과 힘이붙어요.
의지와 자신감도 충만하고
사회적 위치도 중견이상으호 올라서게되죠.

그것이 50중반까지 이어집니다.

30대는 말이죠.
죽어라고 일해야하는 시기입니다.
금은 수저아니면 30대에는 죽어라고 일해야 찬란한 40대와 노후가 준비됩니다.

낭만 찾기에는 빠른 나이입니다.
yesimmad 2021-05-14 (금) 15:42
마흔되도 아무 느낌 없죠.
그날이 그날. 그러다가 어느새 쉰 되고.
아린민솔파 2021-05-14 (금) 16:34
50이 눈 앞에 있는데 암울합니다, 아우~
     
       
에핑 2021-05-14 (금) 16:39
ㅠㅠ me2
설악무박종주… 2021-05-14 (금) 17:12
40대 시작부터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깨끗하게 갈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뽕뽕 2021-05-14 (금) 17:15
40대 입니다. 아이가 크는게 즐겁습니다. 어릴때 보아오던 배우들 부고 뉴스를 보면서 아쉬워 합니다. 두부부가 훗날 어디서 노후 생활할지에 대해 생각하고 계획해봅니다.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궤연 2021-05-14 (금) 17:40
사고사가 아닌.. 아파서 죽었다는 친구가 하나 둘씩 생기는 나이에요. ㅠㅠ
로날두처럼 2021-05-15 (토) 01:19
40 넘어가면 모든게 다 재미없어진다... 체력도 약해진다.... 흰머리 주름....하  죽음이 가까이 오는구나...
제이커스 2021-05-15 (토) 09:27
결혼을 안해서 그런가?
건강이 안좋아지는 것 외엔 딱히 느낌없네요.
사고방식도, 생활패턴도.
가끔 이 나이에 이렇게 생각하고 생활하는게 정상인가? 싶기도 하고.
우리 아버지는 내 나이때 대학생 딸(큰누나)이 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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