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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가수 아이유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사타구니ddam 날짜 : 2021-05-09 (일) 20:23 조회 : 6384 추천 : 41  

평생을 행복하게만 살길 바란다.


진심임.


너의 노래와 천사같은 미소로


수많은 상처를 씻어온 한 아쟈씨가..

스쳐도 발기할지경

미나루 2021-05-09 (일) 20:27 추천 8 반대 3
난 요즘 토끼탈 쓰고 나올적의 아이유가 그리움...
얄리얄리얄랑… 2021-05-09 (일) 20:38 추천 5 반대 2
나를 알게 되어서 기뻤는지?
나를 사랑해서 좋았었는지?
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충분히 의미 있지요
브래드야드 2021-05-09 (일) 20:26


.
미나루 2021-05-09 (일) 20: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난 요즘 토끼탈 쓰고 나올적의 아이유가 그리움...
얄리얄리얄랑… 2021-05-09 (일) 20: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나를 알게 되어서 기뻤는지?
나를 사랑해서 좋았었는지?
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충분히 의미 있지요
     
       
글쓴이 2021-05-09 (일) 20:43
구렇당
아이아이 2021-05-09 (일) 20:41


이지안. 이제 진짜..
     
       
글쓴이 2021-05-09 (일) 20:44
이지안이 뭐에요?
본명이 이지은이잖아요
          
            
브래드야드 2021-05-09 (일) 20:47
아직 '나의 아저씨'를 안 본 눈을 가진 부러운 아재로군~
               
                 
글쓴이 2021-05-09 (일) 20:56

편안함에 이르럿나.
사실 제가 아이유에 대해 빠진지가 얼마 안됐어요
그만큼 노래를 들을 여유도 없었고
이런 대중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만큼 삶이 편하질 못했거든요
그러다가  우연하게 그냥 차 세워두고 라디오 틀었는데 아이유 노래를 듣고나서부터
스스로 아이유에게서 치유를 받길 원했던거같아요
그냥 블랙홀처럼 쑥 빨려들어갔어요
그때 처음 들은 노래가 밤편지였어요
그냥 너무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나의 아저씨는 본적은 없지만 유튜브에서 영상 뜬거 눌렀는데 편안함에 이르렀나 이거 하나는 기억나네요 대사가 특이해서.
한번 봐도 될만한 작품인가요?
                    
                      
으아늬차 2021-05-09 (일) 21:05
한번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글쓴이 2021-05-09 (일) 21:08
그정돈가요?
지금 바로 보러가겠습니다
                         
                           
인근불량배 2021-05-09 (일) 22:38
그정돕니다.
뻥 하나도 안치고 정주행만 10회 했습니다.
                    
                      
브래드야드 2021-05-09 (일) 21:05
봐도 될만한? 이라는 표현은 좀 어색하네요.
아이유를 안볼건가요?
                         
                           
글쓴이 2021-05-09 (일) 21:08
무조건 봐야겟네요
사실 연기를 하는지는 몰랐어요
정말 주구장창 유튜브 재생목록으로 저장해둔 노래들만 틀어두었거든요
감사합니다
                         
                           
브래드야드 2021-05-09 (일) 21:11
가수 이외에 연기자 타이틀을 얻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작품이죠.
나의 아저씨 재미없다는 말은 못 들어봤습니다. 부럽네요.
                    
                      
존슨씨 2021-05-09 (일) 23:24
아직 안보셨다니 부럽네요 아재 울지도 모름 ㅜㅜ
                    
                      
세월아네월아 2021-05-09 (일) 23:30
40대 중반 아재.
지금까지 정주행 5회 이상입니다.
주책없이 술마시며 보다 울컥하기도 합니다. 본건데도
                         
                           
글쓴이 2021-05-10 (월) 12:05
대박이군요
저는 여명의 눈동자를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대감이 생기네요
                    
                      
GooNa구나 2021-05-10 (월) 02:11
외국 애덜도 호평이 자자한 드라마죠.
                         
                           
글쓴이 2021-05-10 (월) 12:03
외국애들도 한국 드라마를 봐요?
Gollira 2021-05-09 (일) 21:43


이장면도 꼭 봐주세요.
     
       
애ㅣㅡ댜 2021-05-10 (월) 02:14
웬수한테도 저렇게는 안따른다는 문제의 장면
     
       
피자주세요 2021-05-10 (월) 08:21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애쉬ash 2021-05-10 (월) 14:47
취할까봐 조금만 준다는.... 푸하하하핫
재희앙앙 2021-05-09 (일) 22:55
나의 아저씨 정주행만 5번 저는 뭐 애기 수준이군요
뽀에요 2021-05-10 (월) 01:39
3번 봤는데 댓글보니 반성합니다.
표독도사 2021-05-10 (월) 03:42
동생 같은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누나 같은 느낌
가을바람비 2021-05-10 (월) 04:49
봉선추
와워우어엌 2021-05-10 (월) 13:31
요즘 흐름을 보면 싸이-방탄 다음으로 바통을 이어 받을 대한민국 가수는 아이유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더군요.
해외 반응을 보면 아이유가 언급되는 빈도 수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고요.
다만 통계들을 보면 너무 아시아 중심이고 그 이상을 개척하지 못 하고 부딪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게 참 아쉽더군요.
분명 여러 재능이나 능력 만큼은 kpop가수 중에 역대급이라 불려도 손색 없을 정도로 해외에서 한 번 터지면 크게 될 상인데 그 큰 한방이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니닷 2021-05-10 (월) 16:03
두번째 정주행을 앞두고 고민중인데 여기 댓글 보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Ss새벽노을sS 2021-05-10 (월) 16:44
정말 잔잔하지만, 최고의 인생 드라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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