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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도 꼰대가 다된 모양입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장산김선생 날짜 : 2021-04-22 (목) 17:52 조회 : 3150 추천 : 13    
군대 훈련소 밥 이야기 많은데

저 정도면 양호한거 아닌가 생각부터 드네요.

07군번인데도 저희는 늦으면 아예 밥없는

경우도 허다했고 그랬는데...
장산김선생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삶은달걀O 2021-04-22 (목) 22:10 추천 15 반대 3
미친 저게 양호하다구요?
꼰대가 된 모양이 아니라
꼰꼰꼰꼰꼰대 그 자체 이신데요?
디스한갑 2021-04-22 (목) 18:06 추천 14 반대 0
누구나 자기 시절이 있고 추억으로 보정되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거하나는 확실 하지 않던가요?

그래도 내 후임들은 우리때보다 더 잘먹고 안전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 말이죠

아마 같은 사건에 대해 생각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전 그걸 보는 순간 아직도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관련자들 색출해서 백의 종군이라도 시켜야 한다는 마음이 먼저 들더군요.

저렇게 주면 안되죠.

진짜 인생에서 가장 잘 먹을, 잘 먹어야 할 때의 젊은 친구들인데 말이죠
브래드야드 2021-04-22 (목) 17:53
선착순도 문제지만 저건 가둬놓고 주는거잖아요
     
       
글쓴이 2021-04-22 (목) 17:55
결국 배식의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선착순이 아니였습니다. 조교가 정한 순서지
          
            
브래드야드 2021-04-22 (목) 17:59
근데 휴가복귀한 훈련소 기간병 얘기인지 훈련병 얘기인지 모르겠네요.
훈련병도 휴가 가나요? 난 안 간 것 같은데......
지금 이슈가 코로나 때문에 휴가 복귀할때 격리시켜놓고 개밥준거 아닌가요?
격리된 인원은 일과시간동안 과업도 안하니까 걍 거지같이 준 것 같은데......
훈련소 밥은 원래 다 저렇다는 얘기인건가요? 아직도?
자식이 군대갈 나이가 되면 꼰대기질이 사라질겁니다.
자식이 밥이 개같아서 배고프다고 전화하는데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는 부모는 없습니다.
          
            
Schach 2021-04-23 (금) 22:26
조교 강아지 자식들 같아요.
     
       
Schach 2021-04-23 (금) 17:36
'백의종군'이면, 권력의 맛을 잘아는 장수에서 일개병정으로 병졸신분으로 땅바닦까지 내려와야 하는군요. 병정생활을 해봐야 아는것이니까요.
돈벌자 2021-04-22 (목) 17:55
옛날엔 군대가 3년이었던가여
오름오름H 2021-04-22 (목) 17:55
훈련소밥은 별로임...밥,반찬도 적었고...맛도 그다지...
중대가서나 먹고싶은만큼먹을수있고..퀄리티도... 먹을만했지..
솔직히 전 군대밥에 불만없었음...
물론 밖에 피자,치킨 등등 사제음식이 더 먹고싶긴했지만...
주짓수가터벨… 2021-04-22 (목) 18:04
06군번입니다.
102보충대에 며칠 있으면서
이렇게 먹고도 살 수 있구나
를 체험 했습니다.
밥, 콩나물 무침, 콩나물 국, 김치
ㅋㅋㅋㅋㅋㅋ
     
       
박초아 2021-04-22 (목) 18:06
102보가 보충대다보니 진짜 그지같이 나오죠..

저도 06군번 102보에 있었습니다..ㅎㅎ
     
       
Schach 2021-04-23 (금) 17:41
병영배식은 선진국 군대의 병영배식 서양 양식을 위주로하는 시스탬으로 가야해요. 특히 미군이 모범입니다.
     
       
Schach 2021-04-23 (금) 22:28
저도 거기있다가 자대 훈련소 갔습니다.
     
       
Schach 2021-04-23 (금) 22:29
이런걸 먹고 체력을 유지하라니?? 육식위주여야한다고 느낄떄가 많았어요.
디스한갑 2021-04-22 (목) 18: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누구나 자기 시절이 있고 추억으로 보정되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거하나는 확실 하지 않던가요?

그래도 내 후임들은 우리때보다 더 잘먹고 안전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 말이죠

아마 같은 사건에 대해 생각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전 그걸 보는 순간 아직도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관련자들 색출해서 백의 종군이라도 시켜야 한다는 마음이 먼저 들더군요.

저렇게 주면 안되죠.

진짜 인생에서 가장 잘 먹을, 잘 먹어야 할 때의 젊은 친구들인데 말이죠
추천 14 반대 0
더블티탄 2021-04-22 (목) 18:08
군대는 질보다 양인데 맛은 둘째치고 식판은 가득 채워줘야지...
     
       
글쓴이 2021-04-22 (목) 18:17
그게 적당 배식을 하면 되는데 앞에다 식판가든 양껏퍼주니 뒤로가면 쌀밥조차 소진되서 못먹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더블티탄 2021-04-22 (목) 18:32
훈련소는 동기들이 배식하는거라 빵구 났으면 배식 한놈이 처맞으면 되는거고...
코로나 땜에 경리된 인원들에게 밥나오는게 개판인거랑은 전혀 상관없는건데...
               
                 
글쓴이 2021-04-22 (목) 18:48
훈련소밥 퍼서 도시락준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겨울숲 2021-04-22 (목) 18:09
게시물이 어떤건지는 몰라서 그거다 할수는 없겠는데요

논산 훈련소 떡밥 먹고 자대배치 전 306 보충대 거쳐갈일이 생겨 이틀 있어보니 논산 밥이 더 그리웠다는...

근데 자대가니 자대밥은 좋더라고요 독립포대라 그런지 잘 나왔던
     
       
kim121 2021-04-22 (목) 18:16
     
       
Schach 2021-04-23 (금) 17:46
훈련소나와서 자대갈때 보충대 거쳤나요??? 보통거기는 훈련소 입소 장정들 대기하는 곳 이던대요?
          
            
겨울숲 2021-04-23 (금) 18:13
야수교에 잠깐 들렸습니다
               
                 
Schach 2021-04-23 (금) 22:18
그렇군요. 그런 경우도 있군요. 야수교 참 오랜만에 듣는곳이내요. 이젠 저도 잊혀지려고하내요..
용미르 2021-04-22 (목) 18:24
그러게요 이제 다되신거 같네요...
어딜봐서 양호한건지..
이휘아 2021-04-22 (목) 18:48
94-71000*** 일단 군번부터 밝히고...

아니 어디 훈련소 나오셨길래 밥이 모자라요??

우스개소리로 전투에 진건 용서가 되도 배식에 실패하면 용서가 안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있는 얘기였네...
     
       
글쓴이 2021-04-22 (목) 19:22
53사단 신병교육대요.
삶은달걀O 2021-04-22 (목) 22: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미친 저게 양호하다구요?
꼰대가 된 모양이 아니라
꼰꼰꼰꼰꼰대 그 자체 이신데요?
추천 15 반대 3
6DWorld 2021-04-22 (목) 23:43
꼰대 멈춰!
군인은 잘먹여야됨
PinnacleL 2021-04-23 (금) 00:32
자기 자신이 했던 상황을 기준점으로 비교하면서 좋다 나쁘다 평가해서 그렇죠.

그시절엔 군대에서 주는대로 먹었으니 그걸 개개인별로 기준을 두고 비교를 하는게 무의미하죠.
나좀살려 2021-04-23 (금) 07:19
그만큼 시대가 급변한다는 거겠죠. 맞춰 살아가야 될 듯
너자나자 2021-04-23 (금) 07:32
먹는게 부실하면 얼마나 짜증나는데요
내가 군대 있을때 제일 큰 스트레스가 먹는거 하고 안에 갇혀있는 거였는데.
만남ing 2021-04-23 (금) 08:11
07년도의 그때와 지금은 더 발전했겠지 라고생각해야되는게 아닌가
루이샤 2021-04-23 (금) 09:11
이래서 남자가 안 된다는거임 여자들이였으면 여론조성해서 군대식단 제정법 만들고 난리났을텐데 남자들은 나때보다 낫네 ㅋㅋㅋ 이러니 남자들은 호9 소리를 듣는거지 자기 아들이 저렇게 먹고 있다고 생각해보셈ㅡㅡ
     
       
Schach 2021-04-28 (수) 22:10
공산국가였던 구소련 이후의 러시아처럼 장병들의 어머니회라도 만들어야되겠내요..
남자들이 바보인줄 아시는지요? 그걸 누가 몰라서 못하는건가요? 그렇게 하는걸 몰라서 못하는것이 아니고 국군 창군 이래로 수십년간 이어져온 군대내 2차 대전 패망 이후 이 땅에 일제가 남기 고간 병영내부조리와 병영내부비리같은 잔제와 군대의 낡은 시스템과 비합리적인 사고방식 간부들의 인식이 바뀌지 안는겁니다. 헬군이라하겠습니다. 헬군의 통재 시스템은 장병들을 장기판의 병졸보다도 못하게 전략시뮬레이션 개임속의 일개병사 전투유닛보다 훨씬 못한 대우로 취급하는 그런 군대입니다. 모범답안은 선진국군대 모델 사안과 선진군대의 모범인 미군처럼 하는것
꾸찌남 2021-04-23 (금) 09:57
그게 양호한걸로 보이신다면 정말 심각한 꼰대네요.
정신과 의사님과 상담을 추천합니다.
공감능력이 너무 많이 떨어지시는거 같습니다.
다귀찮다 2021-04-23 (금) 10:26
꼰대 셀프 인증
신프로 2021-04-23 (금) 10:31
넵 "라떼는 말야" 꼰대십니다
weje3123 2021-04-23 (금) 10:34
엔간해선 꼰대라 안 하는데 님은 꼰대 중에서도 상급입니다
rtf12 2021-04-23 (금) 10:43
글쓴분보다 군번 앞자리 몇개 위인데, 훈련소에서도 저렇게 밥 나온적 없습니다.
     
       
글쓴이 2021-04-23 (금) 13:13
07년 9월군번 53사단 신병교육때 밥도 다 떨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horololo 2021-04-23 (금) 11:49
08군번인데...별로 공감이 안가는데요...
용왕 2021-04-23 (금) 13:03
어릴때 워낙 못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군입대 직후 맛 때문에 처음 적응이 어려워서 그렇지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던 기억이...육류는 항상 하나씩 끼워 나오고 매식마다 그걸 산처럼 쌓아놓고 먹었던 기억이... 체중도 급격히 상승을...
부실하다며 올라오는 사진들은 대부분 건더기나 양을 부실하게 담아놓았던데... 자율배식 아니던가요? 제가 있던 곳은 훈련소든 자대든 모두 자율배식이었는데...다만 고참 속도에 맞춰 빨리 식사를 마쳐야 했기에 원하는 양을 채우기가 어려워 불만이 많았던...
암튼 시대가 흐를수도 보다 양질을 원하니...점점 좋아지면 우리 후배/가족들이 좋은거니... 그에 맞춰 좋아져야지요~
96-7306....
제이지지 2021-04-23 (금) 14:06
ㅋㅋㅋ꼰대가 다되긴 예전부터 완성형 개꼰대 스타일이구만 ㅋㅋㅋ
존버킹 2021-04-23 (금) 14:31
03군번 급식병입니다.
저거 보다 훨씬 잘 만들어 줬습니다.
사람들이 된장국 보고 똥국, 똥국 그러던데 전 이해를 못했죠. 왜냐면 전 그렇게 만들어 준 적이 없었거든요.
제가 만들어준 음식 맛 없다고 잘 만들어 보라고 들은 적 한번도 없었고 더 먹고 싶어서 더 달라고 오는 경우는 허다했죠.
음식 맛있게 만드는 것과 배식 등은 온전히 급식병 몫입니다.
     
       
Schach 2021-04-23 (금) 17:50
먼저 제대한 사람들의 경험이니까요. 그들과 같이 있었다면, 겪었을겁니다. 바뀌고 난 후에 이대한것이 아닐까 배식문제가 개선된 이후에 입대한것이 아니였을까요?
발노리 2021-04-23 (금) 15:05
그놈의 보상심리...
자하선인 2021-04-23 (금) 15:12
문화의 문제라고 봅니다.
나는 이렇게 열심히 했다.
이런 것을 어느 정도 다른 사람이 이해해 주기를 바라거나, 나의 60-80% 만큼이라도 내 밑에 오는 사람이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생기는 일도 있다고 봅니다.
새로 온 사람이나, 뒤에 온 사람들이 앞서 간 사람들 덕분에 자신들이 누리는 것도 있다면 그 앞서 간 사람들에게 조금은 대우를 해줄 법도 한데 그런 것이 없죠.
꼰대 꼰대 하지만, 그 꼰대라고 하는 사람들도 나이가 들면 언젠 가는 자신들이 비난한 꼰대의 입장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꼰대가 되었던 사람들도 자신이 고생했다고 해서 뒤에 사람들이 똑같이 고생을 해야 한다는 법도 없죠.
서로가 다음 다음을 위해 보다 시스템이나 관계. 기타 모든 것을 개선하고 발전해 나가는 지혜가 있다면
해결 되리라 봅니다.
꼰대라고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따질 건 따지더라도 서로가 서로를 먼저 이해해 줄줄 아는 문화가 생겨야 한다고 봅니다.
복산동개저씨 2021-04-23 (금) 17:17
장난하나 03군번인데 3일정도였나 있었던 306보충대에도 저거보단 잘나왔네요
빠라삐리뽕 2021-04-23 (금) 18:20
군대한테 가스라이팅 당하셨네

늦어서 밥이 없는게 아니라 간부가 빼돌린거겠죠

그런일을 당한 사람이 저정도면 양호하다고 하는거는

꼰대가 아니라 세뇌당한거 같네요

누구말마 따나 남자들이 이래서 안되는 겁니다

모여서 공론화하고 누가 이득을 봤는지 철저히

파해쳐야 하는데 꼭 세뇌나 쿨병걸린 일부가

"괜찮은데?" "야~ 라떼는 더 심했어 오버하지마"

라는 식으로 찬물을 끼얹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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