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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양과 의왕의 학의천, 청계천자전거길 왕복 라이딩

[회원게시판]
글쓴이 : 클매니아 날짜 : 2021-04-21 (수) 02:05 조회 : 191 추천 : 9    


 금정역 1번 출입구 쪽으로 나와서 산본천을 따라가다가 산본천과 안양천의 합수점에 있는 호계교를 건너 안양천 진출입로로 진입.


 안양천의 정경.


 공사 중으로 길이 막혀서 가던 길의 반대편으로 안양천을 건너 진행하면서 바라본 안양천과 학의천의 합수점.


 안양천과 학의천의 합수점에 있는, 안양천자전거길과 학의천자전거길의 갈림길.


 백운산의 북쪽에서 발원하여 백운호수를 거쳐 안양천으로 흘러내려 가는 학의천의 정경.


 학의천의 정경.


 학의천의 갈대밭.


 바람에 날리는 꽃씨가 눈에 들어와서 눈을 충혈시킨 학의천의 정경.


 청계천과 학의천의 갈림길 및 합수점에 놓여진 다리.


 다리를 건너서 학의천 상류의 백운호수로 가는길.


 교각을 기어 올라가는 담쟁이덩굴.


 1953년에 준공한 인공 호수인 백운호수의 제방(堤防).


 백운호수의 수상(水上) 데크로는 자전거를 끌고 갈 수도 없어서 난간에 자전거를 매어 놓고 3킬로미터의 수상 데크 산책로를 걸어서 일주함.


 바람에 휘어지는 수변(水邊)의 갈대.


 논을 낀 산책로.


 논.


 수상 데크가 다시 시작되는 곳.


 넓고 평화로운 호수의 풍경.


 기나긴 수상 데크 산책로.


 호수 주변에 있는 전원(田園)의 풍경.


 줌을 당겨서 찍은 관악산.


 소나무가 멋진 곳.


 드넓은 백운호수.


 구불구불 이어지는 수상 데크 산책로.


 수상 데크 산책로가 없는 제방 부분을, 다리를 건너 호수 바깥으로 우회하기 위해 내려가는 길.


 제방을 호수 바깥으로 우회한 후에 다시 호수면 위에 있는 수상 데크로 올라가는 길.


 의왕시의 여러 장소의 지명이 유래된 일화를 소개한 안내판.


 1시간 25분 동안 3킬로미터의 수변 산책로를 여유롭게 일주하고 난간 위에 자전거를 매어 놓은 사각정으로 되돌아옴.


 학의천과 청계천의 합수점에 놓여진 다리로 되돌아와서 다리를 건너 우회전해서 청계천자전거길로 진입(학의교 사거리에서 오던 길로 되돌아가지 않고 학의천 건너편의 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로 한참 달리다가 학의천을 건너야 청계천자전거길로 갈 수 있는데 학의천을 건너는 다리가 너무 먼 곳에 있어서 학의교 사거리까지 되돌아가서 원래 오던 길로 되돌아감). 


 청계천자전거길의 멋진 조형물.


 맑은 물이 흘러내려 오는 청계천의 정경.


 청계산이 발원지인 청계천의 정경 1.


 청계산이 발원지인 청계천의 정경 2.


 10번 버스 종점이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가 되내려감.


 박명(薄明)의 청계천자전거길 1.


 박명( 薄明)의 청계천자전거길 2.


 청계천과 학의천 합수점의 야경.


 학의천자전거길의 야경 1.


 학의천자전거길의 야경 2.


 학의천자전거길의 야경 3.


 넓은 화단이 있는, 안양천과 학의천 갈림길.


 안양천과 학의천 갈림길에서 금정역으로 되돌아가서 귀가하려고 했었는데 어둠과 피로로 인해 착각해서 그 반대 방향인 한강 쪽으로 달리던 길의 비산대교.


 안양천의 비산대교를 지나서 안일교까지 갔다가 그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와서 금정역으로 달리는 안양천자전거길의 야경.


 호계교의 안양천 진출입로로 올라와서 호계교를 건너면서 바라본 안양천과 산본천의 합수점.


 호계교를 건너면서 바라본 산본천과 금정역(약 33킬로미터 라이딩. 길을 잃고 헤맨 거리를 제외하면 약 28킬로미터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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