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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 교수에대해서 악랄하게 유죄 그러는 이들 있는데

[시사게시판]
글쓴이 : 온우주 날짜 : 2021-04-17 (토) 21:06 조회 : 862 추천 : 32    

그러는 것들의 출신지는 안봐도 비디오구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는 중도인척 하는 양반들이 곳곳에 잘알고


비꼬는거 다 티가 납니다.


여기 사람들은 장님 아닙니다.


그리고 조국 교수에대해서 이러한 경전 구절을 인용하겠습니다.


세사람만 입을 맞추면 없던 호랑이도 생깁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옛날부터 사람들이 입을 맞추어 모함을 즐겨했다는 겁니다.


어느 사이트 가든 븅신으로 만드는건 간단해요.


일.베 사이트 출신들도 부신마냥 여러 계정 파서 같은짓 안하나요?


난 참 많이 봤는데?



지들이 저지르는짓 검찰레기랑 판레기들은 안한다고 착각하나보죠?




그렇다면 그간 검찰레기들에게 누명쓴 이들 재조사해서


무죄 입증한 사례들은 뭘로 항변하시려나?


누구나 수사하다보면 실수다?


그러기에는 정치적인 사안은 참 많습니다만?




웃긴게요 지들이 사용하면서 판레기나 검찰레기들은 안사용하는줄 알아요.




손자병법에도 단체로 내는 거짓 소문의 위력은 잘 나옵니다.


만명의 군사로 이기나 천명의 입으로 이기나 승리는 한가지라죠?



이게 바로 소문과 사람들의 인식을 조종하는 것입니다.


세사람만 입을 맞춰도 없던 호랑이가 생기고


없던 살인범이 왜 생기겠습니까?


인간의 심리중에는 단체나 단체적으로 그것이 나쁘다 하면 일개 개인들은


서양이든 동양이든 나쁘다라고 인식하죠.


그런데 말이죠 그딴 속임수를 뻔히 보고 듣는 사람들 앞에서 하는 작태들을 보면 얼마나 웃긴줄 아십니까?



이건 마치 니들이 무슨 예상을하고 움직일지 손바닥안에서 인형극을 보는 기분이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고 사소한 잘못이나 실수를 지들이하면 로맨스라고 무죄 그러면서 덮던데


김학의는 참 잘도 덮죠?


강력범죄인데?



조국 교수는 사소한 범죄도 안나오던데 억어지로 털어서 확대해석해서 너 범죄 이럽디다?




이런게 무슨 법치이고 법이며 사법부인가요?



어떤 교수가 그러더군요.


우리나라 사법부나 조선시대 경국대전이나 공통점이 잇는데 고무줄이라구요.


늘리면 늘리고 좁히면 좁히는.



법 최소한이고 움직이는 않는 원칙 아닙니까?



저러니 인공지능 시대가 오면 변레기나 판레기나 검찰레기들 싹다 옷 벗겨서 쫓아내야한다는 여론만 커지지.



네에.그런데 저것들을 옹호하는 애들이나 본인들은 민심 파악 전혀 못하죠.왜?


지들이 법이란 무기를 내세워서 국민위에 있는줄 알거든요.


평범한 사람 범죄자로 만들기 지들에게는 참 쉽죠?


그러니 그걸로 협박이나 하죠?


칼로 협박하는 조폭들이랑 난 뭐가 다른지 하나도 모르겠던데


저것들이 무슨 사법부입니까.


걍 마피아만도 못한 갱스터들이지.




웃겨서 글좀 써봤어요.


같잖아도 품격은 존재한다던데 이건 뭐.ㅋ

영빈
온우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겨울숲 2021-04-17 (토) 21:28 추천 9 반대 2
툭하면 국민 민심 팔이 하는 토왜 따까리들
yuripi 2021-04-17 (토) 21:33 추천 6 반대 1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 당해 있다. 괴벨스의 말로 인식되어 있지만 아직 확인은 안됨.
Peace427 2021-04-18 (일) 09:13 추천 4 반대 0


삼인성호
가을바람비 2021-04-17 (토) 21:16
그렇군요 누명이군요 근데 왜 민심은 반대인지 ㅜ
추천 2 반대 13
     
       
글쓴이 2021-04-17 (토) 21:21
와아.민심 다아세요?이 양반 리얼미터나 이런데서도 모르는걸 잘아네?
          
            
가을바람비 2021-04-17 (토) 21:32
선거만 봐도 알겠는데요 ㅜ
               
                 
글쓴이 2021-04-17 (토) 21:42
그래서 선거에서 압승을 했나요?박영선에게 아슬아슬하게 이긴게 민심일텐데 그게 민심 전부라고 보였어요?이건 무슨 신박한 일반화의 오류인지.,ㅋ
                    
                      
가을바람비 2021-04-17 (토) 21:45
그렇군요 아슬아슬이군요 그럼 반반으로 ㅎㅎ
                         
                           
글쓴이 2021-04-17 (토) 21:58
님아.뭘 말하고 싶은건지 거 다아는데 그렇게 우기지좀 마세요.일반화의 오류를 참 범하시던데 저도 잘범하니 딱히 탓할 생각은 없어요.대신 이게 답이다라고 미는 이들도 있고 좋아서 미는 이들도 있으니 저도 최대한 댁을 존중하는 겁니다.
                    
                      
가을바람비 2021-04-17 (토) 22:02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시는 분은 저보다 많을건데 ㅜ
                         
                           
글쓴이 2021-04-17 (토) 22:07
아뇨.님보다 많다고도 확정할수는 없어요.다 아세요?ㅋ
     
       
dasari 2021-04-17 (토) 22:29
그래서 일본의 민심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하는 거구나.
거짓선동에 놀아나는 우민이 되기는 쉽다죠.
          
            
글쓴이 2021-04-17 (토) 22:32
저 유저를 갖고 놀았더니 이젠 슬슬 귀찮아요.
               
                 
dasari 2021-04-17 (토) 22:45
귀엽잖아요.
          
            
가을바람비 2021-04-18 (일) 02:03
어떤 민심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하죠? ㅜ
     
       
7club 2021-04-18 (일) 01:53
민심이 아니라 네 바람이겠지.
여론을 호도하려 하지 마라.
일베야.
          
            
가을바람비 2021-04-18 (일) 02:03
구더기님의 생각이 다른거죠 ㅜ
겨울숲 2021-04-17 (토) 21:2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툭하면 국민 민심 팔이 하는 토왜 따까리들
     
       
글쓴이 2021-04-17 (토) 21:30
그렇죠.ㅋㅋ
yuripi 2021-04-17 (토) 21: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 당해 있다. 괴벨스의 말로 인식되어 있지만 아직 확인은 안됨.
     
       
글쓴이 2021-04-17 (토) 21:43
웃긴건 그게 실제로 독일에서 먹혔다는 겁니다.히틀러의 인기가 왜 치솟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 예시중에 하나죠.
          
            
yuripi 2021-04-17 (토) 21:49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오랜동안 고생하신 정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21:59
문제입니다.요즘 빈센조 보면 참 투영되서 잘 나오더라구요.드라마 보면 정말로 악당 잡는것은 곡지돌아버린 악당이 천적일지도 몰라요.선은 악을 방솬할수도 있지만 악은 악끼리 절대 방관 못하죠.
죽음도우리인… 2021-04-18 (일) 08:24
동양대 봉사상 무죄확정 조민 부산대 의전원 입학의혹 해소
Peace427 2021-04-18 (일) 09: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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