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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펌] 윤석열의 정경심교수 표창장위조 수사 결론

[시사게시판]
글쓴이 : vinyl 날짜 : 2021-04-17 (토) 12:47 조회 : 2838 추천 : 93    



"윤석열 검찰의 증거조작사건"


심판의 날은 온다.



vinyl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꾸찌남 2021-04-17 (토) 12:58 추천 26 반대 1
박범계는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증거위조한 검사들에 대해 직위 해제 시키고 감찰 지시 빨랑빨랑 해야하는데.
지금은비염중 2021-04-17 (토) 13:50 추천 12 반대 0
판레기를 믿을수가 있어야지....걱정됩니다.
순수의식 2021-04-17 (토) 13:22 추천 11 반대 0
증거위조조작이 드러났으면 검사를 수사해야 하지 않나
꾸찌남 2021-04-17 (토) 12: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박범계는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증거위조한 검사들에 대해 직위 해제 시키고 감찰 지시 빨랑빨랑 해야하는데.
추천 26 반대 1
     
       
Youctz 2021-04-17 (토) 13:49
항소심 선고가 언젠지는 잘 모르겠으나,
만약, 재판부가 정경심 교수측의 변론을 인정한다면,
저는 수사검찰과 지휘계통도 구속시켜야 된다고 합니다.
 
증거 조작, 증거 오염이 가해자 즉 검찰로부터 이루어졌는데,
피해자인 일반인만 구속되면 법 앞에서 만인은 평등하다는 헌법 가치를 훼손하는 것 같아요.
          
            
꾸찌남 2021-04-17 (토) 13:58
재판과 상관없이 지금 당장 증거 오염 사실에 대해 감찰 조사를 시켜서 재판부에 검찰의 증거 오염에 대해 법무부가 심각하게 보고 사태 파악을 진행중이다라는 정확한 메세지를 줘야 한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관련 검사와 부장검사, 검사장들 전부 싸악 다 공수처 수사를 받아야죠.
     
       
이토2회차 2021-04-17 (토) 14:28
박범계 장관을 뭐라고 하기전에 절차 제대로 진행되는것 보고
검사들 부터 뭐라고 해야죠
결과가 확정되고 난 뒤에도 미적이면 그때 박범계 장관 탓해도 됩니다


요즘은 무턱대고 덮어놓고 민주진영 인사들 탓하는게 트랜드인가요?
          
            
꾸찌남 2021-04-17 (토) 14:41
제가 무턱대고 덮어놓고 박범계를 패는건 아니에요.

박범계는 180석을 가진 뒤에도 국민들에게 관심 좀 가져주십쇼 하며 징징 댔던 사람입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잘 인지를 못하는 사람이더라구요.

결과를 내놓으라고 준 180석인줄 모르니 징징대는거죠.

법무부 장관일도 추장군에 비해 재대로 하는거 같아 보이나요?

조국 장관과 추장군이 길 쫘악 깔아놨는데도 재대로 하는게 안보이잖아요.

한명숙 사건 관련 감찰 지시도 꽤 지났는데 거기에 대한 중간 발표 같은 것도 없고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토2회차 2021-04-17 (토) 19:29
지금 밝혀진 내용이라고 하지만 법적으로는 재판진행 중인 사안입니다
포렌식에 대한 반박 증거를 내놧지만 그게 현재 재판 진행중인 사안이라는거고
그게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오히려 재판 진행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모든 민형사 사건에서 반대 증거라는게 다 채택되면 그게 더 문제이죠
그래서 지금은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거고요
지금 박범계 장관으로서는 잘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요
감찰지시를 내렸지만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아시지 않나요?
검새들이 박범계 장관과 한편일까요?
지금 이성윤 중앙지검장을 검새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시지는 않으실텐데요?
거기다 공수처장에게는요?

바뀐건 대통령 한분 뿐이었고 그때도 득달같이들 뭔가 대단한 개혁이 있기를 원했고
당장 내놓지 않으니 성화였죠
180석(그게 온전한 180석인지는 모르겠지만..) 된지 이제 겨우 1년이고
100% 만족할수는 없지만 개혁입법도 꽤 많이 하고 있지요
그러나 뭔가 자신의 마음에 안차면 180석이나 줫는데 뭐하냐...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저 꼴통수구들인 국힘당 나부랭이들이 양해하는 만큼
개혁되어왔고 진보해 왔습니다. 그게 사실이라고 봅니다

재촉은 할수 있지만 너무 몰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그들은 자판기가 아니니까 때로는 기다리고 응원해줘서
그들이 지지자를 믿고 용기내어 더 개혁에 박차를 가할수 있게끔 해야 하지 않을까요?
                    
                      
꾸찌남 2021-04-17 (토) 19:44
지금은 판개의 판단 또는 판결을 존중한다는 그런 개소리를 남발 할때가 아니다. 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박범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정치인들이 앵무새 처럼 하던말이죠.

박범계는 판사 출신입니다.

정치인 대가리를 바꾸려면 적절한 시기에 시민이 방향을 제시하는 돌을 던져야 합니다.

마냥 오냐오냐 우쭈쭈 할 순 없죠.
     
       
분노아 2021-04-17 (토) 17:17
그게 말처럼 쉬운줄 아나 참 한심하다
          
            
꾸찌남 2021-04-17 (토) 19:46
그 어려운걸 하라고 대리인을 내세운겁니다.

대리인이 잘 못하면 다그쳐야죠
순수의식 2021-04-17 (토) 13: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증거위조조작이 드러났으면 검사를 수사해야 하지 않나
추천 11 반대 0
유식왕15 2021-04-17 (토) 13:37
단국대 1저자도 허위 판명 났나요?
추천 1 반대 18
     
       
이년술사 2021-04-17 (토) 13:45
논문을 지도한 장영표 단국대 교수는 CBS 라디오에 출연해 조 후보자의 딸이 논문의 제 1저자로 등재된 것에 대해 “논문을 영어로 번역한 게 아니라 영어로 쓴 것”이라며 “대부분의 외국 저널은 논문에 사용된 영어가 신통치 않으면 읽어보지도 않고 거절한다. (조 후보자의 딸은) 굉장한 기여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천 15 반대 1
          
            
쉐도우9 2021-04-17 (토) 13:50
관심도없는 게으른 사람에게는 너무 정성스러운 답변이네요
추천 11 반대 1
          
            
어벨렐레 2021-04-17 (토) 20:41


정경심 1심 판결문 4페이지.

AA: 장영표 교수
C: 단국대
B: 당시 한영외고 1학년이던 조민
          
            
어벨렐레 2021-04-17 (토) 21:02


법정에서 확인된 장영표의 행적.

- 논문 투고할 때 조민이 고등학생이라는 걸 밝히지 않은 채 단국대 연구소 소속으로 표기
- 단국대 연구관리시스템에 논문 입력할 땐 아예 조민을 뺌. 원래 연구관리시스템은 논문에 등재된 저자 역시 DB로 관리함. 자기 생각에도 외고 1학년 짜리를 1저자로 입력시키는 게 찜찜했을 듯.
- 해당 학회에서 소명하라고 하니까 실질적인 저자는 본인 혼자라고함. IRB 승인은 사후에 받으려고 했으나 받지 못했다고 함. IRB 승인대상 논문은 승인 후 실험 진행해야 함. 어쨌거나 소명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연구 부정행위로 논문 취소됨.


1심 판결문 122~123페이지.
          
            
어벨렐레 2021-04-17 (토) 21:09


'AA(장영표)도 이 법정에서, B(조민)의 외국대학 입학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B(조민)을 이 사건 제1저자로 등재한 것은 사실이라고 진술하였다.'

이후 132페이지까지 변호인 측의 진술과 1심 재판부의 판단 내용임.
판단 결과는 잘 알꺼고.

궁금하면 직접들 읽어보삼. 새로 발견된 증거가 뭐고 판결문에 비춰봤을 때 뭐가 허위가 된 건지.
https://www.scribd.com/document/489060128/%EC%A1%B0%EA%B5%AD%EB%B6%80%EC%9D%B8-%EC%A0%95%EA%B2%BD%EC%8B%AC%ED%8C%90%EA%B2%B0%EB%AC%B8-20201223
               
                 
이년술사 2021-04-18 (일) 00:04


인턴활동과 체험활동이 달라서 인턴쉽 확인서가 허위라는 것은 자의적이면서 멍청한 판단이였죠.
뼈맞은 대법원, 김용민 '체험은 인턴 아니라면서 체험자에게는 인턴증명 발급한 법원은'
https://youtu.be/6eWnsNiv8sQ
                    
                      
어벨렐레 2021-04-18 (일) 01:40
ㅋㅋㅋㅋㅋㅋㅋ 저건 김용민이 완전 헛발질 한 건데. 썸네일도 헛발질이네.

일단 인턴의 통상적인 모습에 대해 짚은 건 조국 딸인 조민 인턴증명이 아니라 아들인 조원 인턴확인서를 다뤘던 최강욱 1심 판결임. 그리고 1심에서 재판부가 이걸 짚은 이유가 있음.

최강욱이 발급해 준 인턴확인서에는 '2017년 1월 10일부터 같은 해 10월 11일까지 매주 2회 총 16시간 동안' 사무실에 와서 '체험형 인턴'을 했다고 했음. 9개월간 매주 2회씩 나왔는데 총 16시간이라면 1번에 12분 밖에 안됨.

재판부가 이걸 지적하자 변호인은 '그게 누적시간이 아니라 매주 16시간, 그러니까 1회에 8시간'이라는 의미였다고 했는데 최강욱이랑 같이 근무하는 남모 변호사가 재판에 나와 증언하기를 '조원을 2번 정도 본 적 있다'고 했음. 법정에서 남모 변호사는 일주일에 4일 야근, 주말 중 하루는 출근한다고 했는데 9개월 동안 주 2회 8시간 근무했다는 조원을 2번밖에 못 봤다는 게 말이 안됨. 인턴을 했었다는 법무법인 청맥은 마주치기도 힘든 대형 로펌이 아니라 변호사가 다섯명인 작은 법무법인임.

게다가 최강욱이 정경심에게 보낸 문자도 문제였음. 2017년 5월 12일 최강욱이 정경심에게 '오랜만에 조원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냄. 변호인 측 주장대로라면 매주 2회 8시간씩 일한 지 5개월 째 인데 '오랜만에 목소리를 들었다'는 게 말이 안됨.

1심 재판부는 이런 내용들을 토대로 조원이 인턴확인서에 적힌대로 근무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인턴에 대한 통상적인 개념을 곁들여 설명한 것임. 이런 내용을 두고 김용민은 앞뒤 다 잘라먹고 인턴, 체험이 다른 거냐며 따진 것임. 제대로 헛발질.
                         
                           
쉐도우9 2021-04-18 (일) 06:07
저때 체험활동이든 인턴활동이든 나가지도 않고
신청만 했다고 인턴증명서 받은 학생들이 수두록하단다
니 논리면 그 학생들은 다 입시비리 저지른거고 범죄자야 맞지?
게다가 최근까지도 인턴활동 했다던 학생들 거의가 시간 제대로 채워본적
없단다  현실은 그런데 그건 쏙 빼고 항상 주장하더라
입시비리 저지른 놈 편을 왜 드냐고
너도 잘 생각해봐 체험이다 뭐다해서 확인서든 증명서든 발급 받은적 없는지
단 한건 이라도 있다면 너도 입시비리 저지른거고 범죄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벨렐레 2021-04-18 (일) 09:01
쉐도우9 (203.♡.232.40) [신고] 2021-04-18 (일) 06:07
저때 체험활동이든 인턴활동이든 나가지도 않고
신청만 했다고 인턴증명서 받은 학생들이 수두록하단다
니 논리면 그 학생들은 다 입시비리 저지른거고 범죄자야 맞지?
게다가 최근까지도 인턴활동 했다던 학생들 거의가 시간 제대로 채워본적
없단다  현실은 그런데 그건 쏙 빼고 항상 주장하더라
입시비리 저지른 놈 편을 왜 드냐고
너도 잘 생각해봐 체험이다 뭐다해서 확인서든 증명서든 발급 받은적 없는지
단 한건 이라도 있다면 너도 입시비리 저지른거고 범죄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건 뭐 ㅋㅋㅋㅋㅋ

그런 논리면 세월호도 수두룩한 교통사고 중 하나인데 왜 그리 설침?
늘 받아오던 국정원 상납비 받은 박근혜도 무죄야?
LH 직원 부동산 투기도 늘 하던거라 괜찮아?

적폐 옹호하는 논리로 조국 수호하는 거야? ㅋㅋㅋㅋㅋ
     
       
정서순화 2021-04-17 (토) 14:02
무식한 벌레야.

꺼져 줄래?
     
       
riefa 2021-04-17 (토) 14:18
ㅂㅅ
지금은비염중 2021-04-17 (토) 13: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판레기를 믿을수가 있어야지....걱정됩니다.
추천 12 반대 0
자이제는 2021-04-17 (토) 14:18
증거조작 정황이 명백하게 나온만큼 그 잘난 별건으로 고발하고 수사 진행해야할듯
피쏠려 2021-04-17 (토) 14:52
포털사이트에서는 보이지도 않네요
처릿 2021-04-17 (토) 15:03
증거능력이 없는(압수수색때 절차위반) 동양대PC를 증거로 인정한 판사님도 가셔야죠.
밟은미래 2021-04-17 (토) 16:03
받고

임정엽외2마리 ..... 사법살인죄로 참수형에 처함!!!
ilulil 2021-04-17 (토) 17:48
근거있나요? 이거 사실이면 제가 조국수호 동참하고 담선거에 민주당찍음
     
       
어진돌 2021-04-17 (토) 18:20
-자필-

1. 압수목록에도 없는 동양대 강사휴게실 PC 압수.(증거수집 위반)

2. PC의 경우, 현장에서 소유자, 관리자 등의 입회 하에 이미징 복사만 하고 가져가면 안 되는 건데, "PC가 뻑났다" 라는 이유를 대며 무단으로 가져감.
그러나 이후 포렌식 결과 해당 PC는 뻑난 적이 없다는 것이 밝혀짐.(증거수집 위반, 증거조작의 가능성)

3. 동양대 조교 김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2분여 사이 검찰에서 해당 PC에 USB를 연결함.
검찰의 압수수색 및 증거 수집에는 당사자가 반드시 동석해야 하는데 이를 위반함.(증거수집 위반, 증거조작의 가능성)

4. 검찰은 PC의 포렌식 결과 표창장이 위조될 당시의 IP가 '방배동' 정경심 자택이라고 주장.
그러나 실제로 해당 기간에 PC의 IP는 동양대 강사휴게실이었다는 사실이 이번에 밝혀짐.
검찰은 이 IP조사 결과를 일부러 감춤.

PC가 뻑난 적이 없다는 것, 조교가 자리를 비운 사이 검찰에서 PC에 USB를 연결했다는 것,
정경심 교수가 방배동에 있을 당시 PC는 동양대 강사휴게실에 있었다는 것은
이번 항소심에서 정경심측 변호사가 검찰로부터 넘겨받은 위 휴게실 PC 포렌식 결과로 밝혀진 것이다.

그동안 검찰은 1심 재판을 하는 동안 정경심측에 해당 PC의 복사본을 넘겨주지 않았다.
이건 명백히 피고의 방어권 행사를 방해한 것이고, 해서는 안 되는 행위였다.
항소심이 되서야 검찰에서는 마지못해 정경심측에 해당 PC의 복사본을 넘겨주었다.

이번에 밝혀진 것 중 가장 핵심적인 점은, 검찰이 '정경심이 방배동에서 해당 PC로 표창장을 위조했다' 라고
하는 기간에 해당 PC는 동양대에 있었다는 IP 결과가 드러났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검찰의 기소는 명백히 틀렸다는 것이다.

증거수집부터 잘못되었고, 수집 과정에 조작의 가능성까지 보이고 있다.
게다가 검찰은 기소내용과 반대되는 해당 IP결과를 1심 재판 내내 일부러 감추었다.
표적, 조작 수사라고 볼 수 밖에 없는 너무도 명백한 증거이다.
          
            
어벨렐레 2021-04-18 (일) 01:12
1. 이미 판결문에서 다룬 내용. 결론은 임의수사로 문제 없다고 판단.
2, 3. 뻑난 적이 없는 게 밝혀진 게 아니라 비정상 종료 흔적이 없다는 주장임. 1)이건 검찰 측에서 포렌식 USB를 끼웠었다고 했고 2)임의제출에 의한 압수에 있어서 변호인 측에서 형소법 및 개인정보 보호법, 대검예규, 경찰청훈령 상 참여권 보장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는데 임의제출물의 압수절차 상 적용되지 않아 문제 없다고 판시.
4. 그게 동양대 IP라면 IP 중 세번째 자리가 123으로 똑같은 건 어떻게 설명? 연결된 라우터가 바뀌어서 IP가 바뀌었는데 사설 IP에 세번째 자리가 똑같다고? 어떻게 KT라인 쓰는 동양대에서 LG U+ 공유기에서 쓰는 세번째 자리가 123인 사설 IP를 씀? 심지어 이 얘기 실은 기사에서도 저 바뀐 IP가 동양대 IP라고 증명한 것도 없음. 그냥 끝자리만 바뀌었을 뿐.

판사들도, 검사들도, 변호사들도 ㅂㅅ이 아님. 나올만한 내용들은 이미 1심 변론 때 다 나왔음. 판결문 보면 심지어 PC를 임의제출한 조교가 유튜버랑 전화인터뷰 하면서 검찰 증언과 다른 얘기를 한 것 까지도 다 따져서 살펴봤음.

제발 먹힐만한 얘기들을 해라.
               
                 
어진돌 2021-04-18 (일) 11:01
1. 그 판단 자제가 잘못. 기소 후 압수수색은 증거능력이 없음은 법조계 상식.
게다가 동양대 김조교는 '임의제출'이 아니라 '압수수색'인 줄 알았다고 재판에서 진술.
검찰은 압수수색인 것처럼 PC를 가져간 후, 재판에서는 압수수색이 아니라 임의제출로 건네 받았다고 했음.
임의수사는 해당하지 않는다?
도대체 검찰에서 압수수색을 몇십차례를 했는데 그게 다 임의수사?

2, 3. 'PC가 뻑났다'는 건, 최소 한 번은 비정상종료가 발생했다는 얘기로 봐도 됨. 블루스크린이 떴다거나 갑자기 화면이 꺼지면서 종료됐다거나 등의 고장이 발생했을 때 대개 '뻑났다' 고 함. PC가 뻑날 때, '이제 뻑날 예정이니 종료합니다' 하고 정상 종료됨? 그러니까 비정상종료 흔적이 없었다는 말은 PC가 뻑난 적이 없다는 말과 같은 의미라는 말이고 이는 검찰이 구라쳤다다는 말임.

포렌식 USB를 끼웠다? 그니까 디지털 증거물에 왜 흔적을 남기냐고. 그거 자체가 잘못된거지.
이미징 복사를 해서 복사물에 USB를 끼웠어야지.
왜 뻑났다고 구라치면서 PC를 통째로 가져갔을까?
그리고 그 USB가 포렌식USB일지 다른 USB일지는 검찰만 아는 거지. 그니까 왜 피의자 측을 배제하고 그런 행동을 하냐고. 그런 행위할 때 피의자측 참여는 너무도 당연한 절차인데. 검찰이 그런 걸 모를까??

IP의 세번째 자리가 123으로 동일하다?
"""검찰은 2012 ~ 2014년 동안 PC에서 22개의 끝짜리 137 IP 주소가 발견되었다며 정경심 교수 자택에서 사용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변호인이 포렌식으로 분석한 결과 끝자리 112로 끝나는 IP주소 12개가 발견되고 36건, 14건은 검찰이 지금까지 감췄다.

즉 22번이나 있다는 137 아이피 접속 기록 외에 다른 아이피의 접속 기록이 더 있다는 것이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공유기의 특성상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다른 아이피로 접속했다는 것은 PC 자체를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진돌 2021-04-18 (일) 11:02
상식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는데 그렇게 IP가 바뀔 일이 있나?
그리고 137을 사용하는 IP 중간에 다른 IP 주소들도 있는데, 그 IP들은 왜 숨겼을까?
게다가 내부IP를 해당 PC의 위치 파악의 증거로 사용하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됨??
같은 내부 IP를 쓰는 사람은 수두룩할 거고, 아는지 모르겠지만 내부 IP 설정 바꾸는거야 너무도 쉬운데.

1심 변론때 이미 다 나왔다?
아닌데.
PC를 정겸심 쪽에 안 넘겨줘서 이제서야 정경심 측에서 위 내용들을 알게 된 거고 공개된 건데.

판사도 검사도 ㅄ은 아니지.
근데 지들 억지주장을 위해 ㅄ짓을 하고 있는거지.
증거능력이 없는 것도 증거능력이 있다고 억지 부리질 않나, 죄다 틀린 내용으로 기소해놓고 기소내용 바꾸겠다고 떼쓰다가 판사한테 빠꾸먹고.
검찰에서 입수하지도 않은 증거를 미래에서 보고 온 SBS에서 뉴스로 내보내고.

내가 보기엔 ㅄ들 맞는 거 같은데?
     
       
어진돌 2021-04-17 (토) 18:24
한 가지 덧붙이자면,
검찰에서 PC를 압수하기도 전에 SBS에서는 "PC에서 총장직인 파일이 발견됐다" 라는 뉴스를 내보냈다.
검찰에서 아직 입수하지도 않은 증거를 SBS에서 어떻게 검찰보다 먼저 알고 뉴스를 냈을까?

무례를 범하기 위해 반말을 한 것은 아닙니다.
설명을 위한 편의로 한 것이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덜더리 2021-04-18 (일) 01:41
이토 시게 앞날이 갑갑하다 ㅡㅡ
스팀팩마린 2021-04-18 (일) 11:08
진짜 이토 시게 좌편향은 레전드다 ㅋㅋㅋㅋ 클리앙이랑 엮여서 괜히 극좌사이트로 분류되는게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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