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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년층 문제는 프레임이 아니라 사회 문제입니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꾸찌남 날짜 : 2021-04-14 (수) 23:16 조회 : 967 추천 : 29    

이것들은 전부 프레임이 아닌 실제 사회적 문제입니다.


남성에 대한 잠재적 범죄자 취급

국방의 의무에 대한 무 보상

여성가산점으로 취업에 불이익

여성의 무고 남발 - 판개의 어처구니 없는 판결 - 피해자의 증언이 증거입니다

성평등을 해나가고 있지만 남성만 제외

유리천장 유리바닥이 다 깨지고 있는거- 많은 여성들도 불만이 있을겁니다.


위의 문제에 대해 민주당의 스탠스는 어떤가요?

청년층 중에서도 여성만 챙기지 남성은 챙기지 않습니다.


물론 국똥이라고 청년층 남성을 챙기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당은? 180석 정당인 민주당이죠.


그리고 청년층은 작년에 180석을 밀어줬습니다. 그들의 지분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정확하게 대변하지 않는다?


청년층에게 민주당은 ㅈ나게 쥐어 터져도 싸죠.


대선은 몰라도 내년 지선 참패는 예상됩니다.


물론 앞으로 1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대위 하는 꼬라지 보면 훤하네요.


지금 민주당은 권리당원들 투표로 당대표, 최고의원, 원내대표 후보들을 추천 받아 당을 쇄신해야 하는데 그냥 신청서만 받는걸 보면...


에휴...




\"사람이 먼저다\" - 문재인

빨아쓸수 있는 걸레 =민주당
vs
똥닦은 휴지 = 국똥
꾸찌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디아블로하고… 2021-04-14 (수) 23:17 추천 9 반대 6
니 실제 사회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미안하다고 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다 해결될 일인데..
디아블로하고… 2021-04-14 (수) 23: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니 실제 사회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미안하다고 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다 해결될 일인데..
     
       
글쓴이 2021-04-14 (수) 23:46
그러게요 무고죄만 강화 시켜도 청년층은 돌아올거 같습니다.
          
            
디아블로하고… 2021-04-14 (수) 23:49
그런 작은거때문에 배반투표를 한거는 아니지요

일단 민주당이 20~30대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척 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토론회도 많이 만들고

민주당이 직면하고 민주당이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정말 많지만
라디아램 2021-04-14 (수) 23:19
정확히 제 의견과 같은데, 글을 너무 속시원하게 잘 쓰시네요. ㅎ
     
       
글쓴이 2021-04-14 (수) 23:44
지난글 보니까 30년간 성노예 할머니들과 함께 동거동락한 윤미향을 숙청해야한다 그런 소리 하시던데...

자신의 인생을 바쳐서 성노예 할머니들과 같이 싸운 분입니다. 그런 사람을 욕하는 건 벌레나 하는건데...
          
            
라디아램 2021-04-15 (목) 01:43
할머니들을 욕했나요? 전 그런 적이 없습니다.  정의연을 욕하고 윤미향을 악마라고 했죠
 할머니들이 윤미향을 싫다 하고 고발을 들어갔는데 님은 그 할머니들 편을 안듣고 윤미향 편을 든 건가요?
 참 모순되네요. 할머니들이 싫다고 손절한 윤미향이 어떻게 (같이) 란 겁니까? 같이가 아니라 돈벌이 수단으로 할머니를 부려먹고 삥 뜯은 거죠 .

 님이 할머니 편을 들지 않고 그 할머니들이 싫다고 한 윤미향 편을 드는 순간 벌레가 아닌가요?

 님의 생각은 주객이 전도되었네요 . 주가 할머니고 객이 윤미향이어야 맞지 않을까요?
 민주당 편으로 윤미향을 보지말고 중립적인 시선으로 악마 윤미향을 봐보시기 바랍니다.
 중도가 아닌 민주당 지지층들이  중립적인 시선을 갖을 리가 없겠지만요.
               
                 
글쓴이 2021-04-15 (목) 03:18
할머니들이 윤미향이 비례대표가 되고 나서 부터 욕을 하는데 그렇게 보면 할머니들도 이상한겁니다.

그전까진 30년동안 동지로 으쌰으쌰 같이 활동했으면서 윤미향이 국회의원 되고 나서 욕을 하는게 정상은 아니죠.

30년 미래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국회의원 그거 4년 하려고  청춘을 다 바쳐서 성노예 할머니들과 같이 왜구와 싸웠을까요.

30년동안 동지였다가 국회의원 되고는 악마가 되었다? 말이 되는 소리가 아닙니다.

당신의 30년지기 친구/회사동료가 이직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왜 갑자기 악마가 되나요?

시기 질투같은게 섞이지 않는한 그런 소리 못해요.

중립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윤미향에 대한 악마 타령은 말도 안되는 억측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30년간 같이 해왔던 사람들의 입에서 지금 이 타이밍에 나온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중도 중도 하는데 중도 모지리들이 욕먹는 이유가 상식에 기반한 생각을 안하고 이리저리 휘둘리기 때문입니다.

대가리가 모자란 애들이 중도 타령하는거에요. 스스로 생각할 머리가 없거든요.
                    
                      
sutdying 2021-04-15 (목) 08:09
와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있구나... 허얼
                    
                      
라디아램 2021-04-15 (목) 08:59
반대 찍힌 것만 봐도 님이 벌레네요 .
 니편내편 없고 그냥 잘못된 건 잘못되었고 옳은 건 옳다고 보는  중도가 . 가장 현명한 걸 모르는 대가리 빈 골수지지자님 여기 또있네요.
 그러니 윤미향이 악마로 안보이지요 ㅉㅉ

할머니를 위한 단체인데 그 기부금 할머니 팔아 받아놓고  할머니들에겐 조금만 쓰고 다른 곳에 돈 쓰고 있는 단체
 치매걸린 할머니에게 재산 정의연에 기부시키는 단체
갈비뼈 부러진 할머니 외국 데려가 앵벌이 시키고 가족에게는 갈비뼈 부러졌다 말도 안해주는 단체( 한국 와 치료기록 있음)
 이런 일련의 할머니 중언은 다 쌩까고 정의연 하는 말만 믿으시는 분

이런 건 다 상관없고 민주당 비례대표니 정치논리로만 보이는 거지 .

 누가 벌레인지 전 보이는데 민주당에 눈멀어 안보이시다니 참 벌레같을 노릇이네요 민주당 골수지지자님

님은 위안부 할머니는 걱정하시는 척 하지 마세요 역겨우니깐. 그 할머니 말 안믿으면서 위안부 어쩌구저쩌구 하지 마세요.  그냥 정의연과 윤미향 팬이라고 하세요.
 그 위안부 할머니는 님 입장에서 보면 적폐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정상적인 생각 박힌 새끼면 할머니편을 들겠지요.
                         
                           
와이키키브라… 2021-04-15 (목) 15:44
당신처럼 생각하면 대한민국에 있는 거의모든 봉사단체들 다 악마들이고 사기꾼들입니다.

기부금 대부분 직원들 월급과, 광고비, 운영비로 쓰이고 어려운 이들 대상으로 나가는돈은 아주 작은 금액일뿐인데...
지율 2021-04-14 (수) 23:23
저는 지쳐서 그냥 성인지교육지원법안 발의 여기서 열린민주당 의원들 이름 빼자고 요청이나 할랍니다.
     
       
글쓴이 2021-04-14 (수) 23:48
그딴걸 왜 하나 모르겠습니다.

성인지 교육 =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 규정하는 교육이 되어 버렸잖아요.
비빔밥 2021-04-14 (수) 23:25
시게 누구도 20대가 느끼는 남성 역차별이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그게 전부냐' '그게 핵심이냐'는거죠.
추천 6 반대 11
     
       
지율 2021-04-14 (수) 23:30
다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거기 작전세력이 있는지 어떤지는 모릅니다.
일단 저는 20대 아닙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취업, 부동산, 경제, 페미정책 등등을 얘기 했었고
취업 부동산 경제에 대해서는 대의해주는 사람들은 있으나 페미관련해서는 없기에 봐야한다고 했습니다.
여러가지 요인들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요인에 비해서 작은요인이라 생각지도 않습니다.
     
       
글쓴이 2021-04-14 (수) 23:39
전부는 아니지만 전부로 보일만큼 커보여서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작은 문제로 보이죠.

혈기 왕성한 청년이 사회 생활 할때나 이성 교제할 때 AT필드 전개해가면서 조심스럽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충분히 좋은 의미의 발언인데 성희롱으로 보지 않아도 되는 발언인데도 재수없게 페미똥 뭍은 년이 듣고 신고 당할 수도 있구요. 무혐의로 결론이 날지 안날지는 둘째로 치구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건 부정 하지 못합니다.

무고로 신고할 년인지 아닌지 어떻게 미리 알고 이성교제를 하나요. 사귈때는 몰라도 헤어질때 보복신고로 지랄 떨면요...

특히 구직활동은 생활에 직결되잖아요. 개개인에게 그것만큼 중요한건 드물죠.

부당하게 차별 당하면 그게 얼마나 크게 보일까요.
로크에빈 2021-04-14 (수) 23:25
대선도 의외로 힘들 수 있죠
애초에 이 나라가 진보진영에게 유리한 구도도 아니고...
이번에도 인물은 민주당이 좋았는데 결과가 망했죠..
대통령은 혼자 움직이는게 아니라 같이움직이는 파트너도 중요하니
그런 의미에서 지금상황 인식 못하면...
대선도 물건너갈 수 있습니다..
     
       
글쓴이 2021-04-14 (수) 23:41
이재명이 살아 남아 있어서 그래서 대선은 희망이 보입니다.

1년동안 잘 버텨야 할텐데 말입니다.
          
            
로크에빈 2021-04-15 (목) 02:40
이재명 개인이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당에 밀리면 답 안나옵니다 반대로 개인능력이 없어도 정당으로 당선되는 경우도 많고요
박근혜가 능력적인 부분에서 문재인보다 뛰어났겠습니까?
그리고 김대중은 능력이 없어서 imf 이전까지 계속 선거에서 졌겠습니까?
대선에서 개인의 능력보다 중요한게 정당의 기본 지지율입니다....
개인은 거기에 약간 플러스 마이너스 하는 존재일뿐.....
이재명이 당장 민주당 타이틀이 아니라 독자세력으로 나간다고 가정해보세요....
지지율 반토막이상 떨어져날겁니다....
그렇기에 이재명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민주당이 뻘짓 안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보이지않는형… 2021-04-14 (수) 23:27
문제라는게 실제 숫자로도 보이죠
세계 1위 출산율 높은 자살율 2030대 높은 부채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거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맘은 편할듯
     
       
글쓴이 2021-04-14 (수) 23:50
국회의원들이야 앞으로 2년간은 무시해도 되지만 내년 지방선거에 도전할 사람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죠.
사냥중 2021-04-14 (수) 23:37
원래부터 서로대립하면서 타고있던장작에 한쪽으로 살짝 부채질해서 덤탱이쓴느낌은있지만 크게느껴지긴했죠

저에게는 사면팔이가 가장컷지만 등을돌리게된 여러가지 요인중에 페미가 추가됬죠
Youctz 2021-04-14 (수) 23:44
저는 비혼주의자로 변모해 가고 있는 사실상 노총각입니다만,
집이 두채라서 지지난주부터 집을 팔려고 부동산 중개소를 드나들었고, 둘다 팔려고 내놨어요
지금 회사 기숙사에 살고 있고, 6월부터 세금이 늘어날 것 같아서, 팔려고 하는데..

위치가 위치인지라 20대 중후반 사회초년생들과 30대 초중반까지 집보러 여러번 왔었죠.
부모님과 같이 오거나 혼자와서 하나같이 부탁하는게,
혹시 계약서에 매매 금액을 가라로 올려주실 수 있는지 여부였어요.
불법이죠..
2억에 내놨는데 대출받아도 1억은 있어야 하죠. 50% 대출 가능하니까..
3억에 계약서 쓰면 1억 5천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니 자기 돈 5천이면 되거든요.
근데 부모님과 같이 온 남자 한명도..하는 말이...
이런 집 하나는 있어야 장가를 가던가 말던가 하지...라고 하더라구요.
집은 꼭 남자가 준비해야 되나??? 남자들이 불쌍하고 허탈해지더라구요..
무주택자들한테도 담보대출 비율을 50%로 제한하니까, 다들 전월세만 찾게 되고...
내 집 마련의 꿈은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저는 4년전, 6년전에 80% 대출 받아서..샀거든요.
그때나이 33살, 35살이었고...나름 청년이었죠. 지금은 중년을 바라보고 있구요.

화가 날 만하죠. 억울하고, 분하고...
저는 그들이 국짐당 뽑았다고 뭐라 하지는 않아요.
그들이 캐스팅 보트를 쥔것도 아니고 그들이 민주당을 찍었다 해도 민주당은 졌을거예요.

불공정한 사회, 불합리한 사회생활...해결해야죠.
다만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과, 타인을 혐오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머홀랜드 2021-04-15 (목) 01:33
이글에 왜 반대가 많은지 몰라 추천 남깁니다.
불법 계약 하시면 덤데기 씁니다. 조심하세요. 저도 요새 집에서 놀다보니 와이프가 맨날 돈돈 거리면서 정부 욕하는거 말리기 바븝니다.
사만원 2021-04-15 (목) 01:26
맘에 안 들면 잘할 것 같은 좋은 후보에 표를 주었어야지요
아무 생각없이 민주당 엿먹어라 식으로 쓰레기를 뽑아놨으니 문제
     
       
머홀랜드 2021-04-15 (목) 01:40
박원순 시장에 대해 사과할 거였으면 후보를 내지 말고 차라리 열민당 후보를 밀어줬으면 어떠 했을까 생각합니다. 명분이라는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개개인의 의사 결정에는 큰 영향을 끼친다고 봐서 입니다. 180석이라지만 사방에 적이라 같은 편은 챙겨주고 선거에 지더라도 전폭적으로 밀어줬다는 생색은 내지 않겠습니까. 지금 분위기로는 열민당이 독자 생존 모색 할듯 보입니다.
     
       
촤의영역 2021-04-15 (목) 03:45
왜 국짐을 뽑았냐? 하면 그래야 민주당이 안될 확률이 훨씬 높아지잖아요. 3당 혹은 무효표 던졌다가 민주당이 되면요? 20대 남성들은 그냥 버려지겠죠 쟤들이 우리 안찍어도 어차피 국짐은 안뽑으니까 그냥 버려도 되겠구나라고 생각하겠죠?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4:04
여성가산점이 모든 기업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가 더 많이 사기치고 여자가 덜 치고 하는 것이 아니 듯,무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라 그런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런 것입니다
아직도 여성이 우위인 직업보다 남성이 절대 다수인 직종이 많습니다.
여전히 지표적으로는 여성이 사회적 약자이고요.
우리는 빈부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많은 노력을 했고,많은 정책을 폈습니다
사회적 소수 약자를 위해 많은 정책을 했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은 단순히 특정 연령 특정 계층만을 타겟한다고 잡히지 않습니다
여성의 인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백수십년 간 기울어져 있었고,그걸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정책이 입안되고 실행되는 순간에도,그리고 지금도 사회전반적으로는 여성의 지위가 남성보다 높다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여성의 인권을 논하면서 왜 남성의 인권은 논하지 않냐는 주장들 맞는 말씀들입니다
윗대는 윗대고 우리는 우리인데 왜 기성세대 떄문에 우리가 차별받냐는 20대 남성들의 주장도 틀린 말 아닙니다
그래서 문재인정권 들어 행해지는 정책의 상당수는,여성이 아닌 청년정책으로 나왔고,만족하기 힘들겠지만,
20대 뿐 아니라 그 이상의 남성들의 인권에 대해서도 고려하는 정책들을 내놓았습니다
결코 외면하고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단 .여성인권에 대한 논의는 김영상정부 때부터 지금까지 논의됐던 것이고,남성인권에 대한 조명은 시기가 짧기에 체감이 덜 하다 생각합니다.
지금도 군문제로 인한 청년층의 문제를 보완하고자,입대기간의 지속적 단축이라던지,월급의 인상이라던지,경력단절로 인한 경제적인 면을 고려해,재대 후 월세지원,생계지원 등 부족하지만,현실적으로 도움될 만한 정책들을 내놨고 실핼 중에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원하는 여성들의 의무복무와 같은 정책은 어느 세력이 정권을 잡아도 할 수 없는 정책입니다
그런 극단적이고 눈에 확 보이는 정책이 없다고 해서,아무 것도 안하고 방치하고 있지 않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글쓴이 2021-04-15 (목) 04:29
아빠를 포함 모든 남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규정짓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이라는 극단적인 정책이 눈에 떡하니 보이는데 무슨 소린가요?

일반 남성을 범죄자로 몰아가는 교육이 극단적이지 않다고 말하고 싶나요?

남자가 여자에게 꽃뱀이라며 무고한 기사를 몇개나 본적 있나요?
그 반대는 엄청 많죠. 가짜 미투로 무고 하는 기집년들에 대한 기사.
그리고 남자들의 인생은 쪽나고 그 기집년들은 집유.... ㅅㅂ

남자가 가고 싶은 회사에서 여성가산점을 채용하는 경우 남자가 허탈하죠.
군대도 나왔는데 인정도 못받고 자지 달고 나왔다는 이유로 가산점도 없고.

별 거지같은 여성 군복무 의무 같은걸 가져옵니까? 그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메갈이 아니라면 앞으로도 그렇게 보빨 열심히 하세요~~~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4:41
여성 가산점 제도는 공공 한정 정책이고 논란이 있으니 가산점 비율을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기업에 적용되는 정책도 아닙니다
가산점이 있음에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낮고,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확대하는 정책은 대한민국만이 펴는 정책이 아닙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9/2019050900821.html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25740384&mediaCodeNo=257&OutLnkChk=Y
http://gender-equality.or.kr/%EC%84%B8%EA%B3%84-%EC%97%AC%EC%84%B1-%EC%9E%84%EC%9B%90-%ED%98%84%ED%99%A9/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어떤 부분이 아빠를 포함한 모든 남성을 범죄자로 규정짖는지 그 교육관련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일부 자극적인 짤만 잘라 놓은 것이 아닌.

지금까지 여성의 성범죄율 보다,남성의 성법죄율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러니 무고의 사레 비례할 수 밖에 없죠

엄마가 아들을 강간했다는 기사 보신 적 있나요?아빠가 딸을 강간했다는 기사는 이제 놀랍지도 않을 정도로 자주 등장합니다

여성군복무 의무는 지금 정부가 내 논 방안이 아니에요.착각 좀 하지 마세요
오히려 동등하게 의무복무시키자는 건 이명박근혜 때부터 일베와 고 성재기님이 주장하시던 바 아닙니까?

보빨?말 좀 싸가지 있게 좀 하자 개새꺄
토론을 하고 싶었냐  싸우고 싶어서 글썼냐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4:44
단방에 모든 것이 니 맘대로 되길 원하면 독재 빨갱이 국가로 이민을 가
이 싸가지 없는 쌔꺄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4:56
그리고 민주당 내 선거 절차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중앙위원회를 거쳐 1차 검증,심사를 하고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투표하는 거야. 그래서 신청서부터 받는 거고,이런 지 한 참 됐다
니 말대로 당원들의 투표로,본인의사와 상관없이.후보들을 선발하고 또 그 선발된 후보를 다시 투표하는 방식은 세계 어느 정당에도 없는 삽질이란다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5:24


이건 어떻게 생각하냐?
니들이 항상 주장하는 공무원 채용차별의 현실인데
공정한 경쟁을 위해서 폐지할까?
     
       
akcp 2021-04-15 (목) 06:58
그거 처음 제도 자체가 불공정하게 설정된거죠.

군가산점 폐지로 여성 합격자가 절대다수를 차지할만큼 많아지면서 소위 깜놀한 상태로 

한쪽 성별 30% 미만이란 항목에서 보듯  여성 합격자가 70%를 웃돌았죠.

균형 유지를 위한 추가협격자(추가로 더 합격이라는 게 좀 웃기긴 한데) 제도를 만든 거고

남성이 추가합격 더 혜택을 본다는 점에서 이미 제도 자체가 남성에게 불리하다는 반증입니다.

솔직히 철이 지나도 한참 지난 사건이고 개까이고 논파 당하기 일쑤였던 자료네요.
기억을 더듬느라 힘들군요.

군가산점은 사라지고 여기저기 여성가산점은 늘어나고, 혹시 조카들 있으면
교과 과정에 물어보세요.

한국만의 사례가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지만

필란드 등 공기업 일부만.. 처럼 얘기 하시는데 사기업 여성임원 절반 채우라는 압력을 공식적으로 정부로부터 받는 예는 페미에 관심없어도 어딘가 뉴스로 봤을 법할텐데요.

요며칠 게시판에 한전, 원전 군복무기간 호봉 적용 폐지 자료 올라오는 거
혼자만 못 보셨나요.  물론 여군이면 여성 자신의 호봉도 폐지는 되겠네요.
그 여성도 억울(?)하겠네요.  군복무 했는데.  그러나 남성징병제도 하에서
군인에 대한 차별이라는 식으로 환원할 순 없죠.

저 사는 동네도 지금 재개발이라 다 허물어대서 아마 사무실 비웠겠지만
여성기업인 지원 어쩌고 간판 붙은 사무실이 있어서 매일 보고 다닙니다.

자료 대라는 식으로 광범위하게 물으면 선듯 나서는 사람 없는 심리를 파고드십니다만
관심이 생기면 남에게 콩내놔라 감내놔라 하기보다 직접 찾으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건국보다 오래된 길고긴 페미니즘의 역사.
한국에서 625전쟁할 때에 물건너에선 페미 패악질 전성기인만큼 오래되고 낡고 음울한
이 이념의 탐구를 어디서 부터 시작할지 막막하시다면

페미니즘 유명 인사로서 워렌 페럴 이 양반 소개 해드려요.
전미 여성동맹 NOW의 대표이사를 남성으로서 연임한 사람이고

이 사람의 저서와 인생을 쫓아가는 것으로 시작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16
그런 시선으로 보면 공정한 제도란 없습니다
남성 차별을 논할 때 대표적으로 말하는 여성할당제에 대해 이런 케이스는 어떻게 생각하냐 묻는 겁니다
남성의 합격이 적다고 해서 시험이 공정치 못하다는 주장부터가 오류에요
그런 근거가 있습니까?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남녀공학에서 여학생들의 학력 수준이 높다고 그것도 차별로 인한 현상인가요?
교대의 여초현상과 초등학교의 교원 여초 현상도 그런가요?
100번 양보한다고 해도.여성에게 유리한 시험이기에 남자들이 구제할 수 있는 제도가 왜 잘 못입니까?
어디서도 정부가 사기업에 압박했다는 뉴스 없습니다.정부가 기업에 권고하는 것과 강제하는 것은 다릅니다.지금이 독재정권 시절로 착각하시나 본 데 압박했으면,그래서 현 정부 들어 사기업의 임원 성비율이 달라졌습니까?
군사산점등에 대한 정책은 이 정부가 시작은 아니죠.그리고 정부에서 결정한 것이 아닌 헌재에서 결정한 겁니다. 불만이라면 소 제기해서 헌재 판결 다시 받아내면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헌재의 판결을 정부가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다 생각하시나요?
그랬다면 박근혜는 탄핵 안 당했겠죠
어느 동네에서 무슨 이유로 여성기업인을 뽑는지는 모르겠지만, 동네 중국집에서 랍스터 판다고,다른 동네 중국집도 다 랍스터 판다 라 주장하는 일반화 오류는 아닌지.
               
                 
akcp 2021-04-15 (목) 07:39
님 글 쓴거 보니 딱 그렇게 말씀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 어떤 사상도 현실과 동떨어질 수 없습니다.
남성 합격이 적어서 시험이 공정치 못 하다는 오류는
그럼 여성 합격자가 적어서 군가산점 폐지하고 여성에 유리하게 바꾼 건데
같은 말로 왜 오류가 아닌 겁니까.

님의 주장 전혀 새롭지 않습니다.  당시에 관심이 없었기에 지금 그런 표현으로 글을 쓰시는
거죠.  이미 있는 자신의 자료에서 논파되는 근거를 묻는 거 부터가 문제네요?

뭐 하나 손가락 까딱 안 하고  그런 기사 본적없습니다 그러시네요.
대화 의지는 있으신지?

님이 하시는 그런 주장을 실제 있었던 사건에 연결할 수가 없으니까요.
IMF당시 일자리난이 벌어지고 공무원에 사람이 몰리게 되자
입대 못 하느 장애인에게 차별이다라는 걸 빌미로 (여성단체들 장애인, 여성, 아동 등을
같이 묶어대죠.)  결국 판결로 폐지 된건데 그럼 남성 군입대한동안 공부해서 더 많이 치솟은
여성합격률은 어쩔 거고요.
왜 남성의 제도에 따른 희생을 보상을 안 해주는 겁니까.
그것도 공무원 시험칠 때나 받는 가산점 폐지되면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징병에 대한 보상도 제기 됐지만 흐지부지 됐죠.

남녀공학에서 여학생이 뭐 유전적으로 뛰어나서 공부를 잘 하나요?
걍 앉아서 주입 교육 하는 자체가 그렇죠.  여초현상?  당연히 여성에 유리한 환경
만들어놓으니 여초 속에 어느 남성이 쉽게 끼어들수 있나요?

유시민이 남자 아이들은 롤도 하고 축구도 하고 놀기도 해야하는데
여자애들은 공부만 해,  이 표현으로 엄청나게 까였습니다만

전 이 표현에서 유시민이 제대로 페미니즘을 진지하게 살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표현은 교육제도가 남학생들에게 잘 맞지 않다는 걸 말 하다보니 꼬인 거라 보거든요.

사기업 임원 비율 블라블라도 한참 논파된지 오래된 얘긴데
여성이 경제활동 참여가 두드러진 건 IMF 이후로 맞벌이가 대세가 되면서이고
비율에 상당한 변화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당시 신입이던 여성들을 그럼 뭐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43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상대에게 찾으라 말하는 오만은 어디서 나온 예의인가요?
내가 왜 님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아야 하죠?
도대체 님의 주장에 논리가 어디 있어서 논파 이럽니까?
유시민이 그런 말을 한 것은 남자애들도 여자애들도 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결과를 말한 겁니다
누가 남학생한테는 공부하지 말라 시키고,여자애들한테는 강제 했나요?
국가가 그랬나요 부모가 그랬나요.
그걸 지금 논리라고 내세우며 논파 이럽니까
               
                 
akcp 2021-04-15 (목) 07:43
소 제기해서 헌재 판결하면 그냥 받아나오나요?

이 거대한 사회 현상에 다시 관성이 걸리기까지  숱한 부침이 당연히 있는
지금의 사건들을 보면서
이 정부가 시작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과 동일시 합니까?

계승하고 있는 정권인데 왜 책임을 못 물어요?

박근혜가 했다 이명박이 했다?  그런 소리 할 거면 그럼 지금 폐지하던가.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45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이해도 없는 분이 뭘 지금 주장하나요?

헌재가 결정한 걸 정부가 어떻게 맘대로 파기를 해요

삼권분립이 뭔지 알긴 알아요?

똥마련 사람이 변소 찾는다고, 폐지를 원하면 페지를 원하는 이들이 소를 제기 해야죠

지금 당장 결정 안된다고 시간탓하는게 민주주의 인가요?

진짜 한심하기는 어휴..
                         
                           
akcp 2021-04-15 (목) 07:53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을 운운하는 분이
문제 제기 자체를 틀어막으시고?

그럼 결국 이렇게 싸워서 대중의 여론이 기울어 여성부 폐지 하면요?
반대로 다 인정하실 거?  군가산점폐지 자체가 여성부의 소관이었나요?
왜 동일시하죠?  뭘 정부가 맘대로파기하고 말고를 논하시나요.
군가산점폐지 얘긴 님이 퍼온 그 짤에 대한 얘기고 여성부 폐지는
다른 문제죠  왜 맘대로 섞어서 잡탕 만드시나요?

논쟁할 생각이 있기나 하신지 ㅎ

그리고
법이 언제나 정의롭게 집행됐나요?  인혁당 사건은 민주주의라서 벌어진겁니까?
헌재 핑계 대지 마세요.


지금 당장 결정 안된다고 시간탓이라니 이건 무슨 말씀이죠?
이게 민주주의냐고?

논점 일탈도 이정도면 병인데요...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57
누가 문제 제기를 막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꿈꾸고 게신가?

내가 언제 문제 제기 하지 말라고 했어요?

법이 정의롭던 아니던 일단 사법 판단 내리면 따라가는 게 현실인데

헌재판결을 정부 맘대로 뒤집은 경우가 있으면 그 근거나 대면서 말을 해요

법이 정의롭지 않다고 해서.문재인정부가 법원의 판결 따르지 않고  지 맘대로 한 경우 있나요?

일반적인 사법 판단에도 그런 적이 없는데, 헌재 판결을 정부 맘대로 뒤집으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진짜 주장한 번 신박하네.

님 이거 캡쳐해서 글 새로 파도 됨?

님의 주장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같이 토론 좀 해보게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28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718577

자 눈 있으면 봐봐

우리나라는 oecd 중에서도 공무원 비율이제일 낮아.

국가 덩치는 커지는데 공무원수가 늘어야 정상이냐 줄어야 정상이냐..으이그...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20
그리고 저에게 페미를 논하지 마세요
전 제 글 어디에서도 페미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저서는 관심있는 이들에게 권해주시면 됩니다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23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5/10/24/1995102470244.html

여성가산점은 1995년에 시작됐습니다.

그 떄 대통령이 누구입니까? 김영삼도 페미인가요?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들을 해야지
               
                 
akcp 2021-04-15 (목) 07:42
폐지된걸 논하는데  시작을 왜 들이댑니까?

제정신이세요?

페미 관심도 없는 양반이 페미니즘으로 비롯된 사건들을 왜 논합니까?

분리할 수 없는 것에 관심 없으면 질문도 하지말고 신경 끄시라고.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저게 페미니즘으로 시작된 거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삼도 그럼 페미정부네요?

그리고 이양반아 imf는 1997년 12월이야.

저 여성가산점 정책이 나온 건 1995년이고

무슨 IMF 타령 하면서 헛소리 하시나?
                         
                           
akcp 2021-04-15 (목) 07:55
제가 페미니즘은 한국 건국 역사보다 오래 됐다고 말씀드렸죠?

그냥 뜬금없이 요새 10대 20대 어린 애들 학생들 사이에 갑자기 유행했다고는
사고관을 갖고 계신듯?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7:58
페미니즘이 한국사보다 오래된 건 내 알바 아니고,.

그래서 김영삼이 페미정부에요? 님 의견을 말하세요
                         
                           
akcp 2021-04-15 (목) 08:03
할배요  군가산점폐지와 여성 경제 진출은 IMF 경제난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요.

IMF가 구직난을 만들고 공무원으로 몰리면서 님이 짤로 올린 현상들이 생긴거라고.  뭔 여성가산점?  군가산점 폐지는 1999년이고.

그래서 지금 현정부와
고현정이 오세훈과 유세운동을 맞서던 때
유리천장 운운하던  민주당이 페미니즘을 지지 합니까 안 합니까?
님 의견을 말해보세요.

여성정책이란 말은 귀딱지 않도록 들었는데 남성정책은 뭐 있어요? 그럼.
양성평등하게.

이게 중요한 거 아니냐고.  무슨 김영삼 ㅋ  김영삼 나도 알바 아니니까.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08
어린 친구 역사를 모르면 말을 하지 말게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795820

imf는 1999년에 끝났다네

맨 위의 정책은 2003년도이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ailing2000&logNo=221198386127&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주가차트와 분석을 보면 알겠지만 저 정책이 나온 시기는 경제 급상승 곡선이었네

즉 일자리 부족 운운할 시기가 아니란 말일세

모르면 공부 좀 하고 오시게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09
남성을 위한 정책이 뭐가 있냐 묻기 전에 내 댓글을 읽어 보고 오시게

댓글도 다 안 읽고와  반박하려니,어린 친구의 논리가 부족한 것이네
                         
                           
akcp 2021-04-15 (목) 08:09
? 시간순으로 당연히 뒤에 있는 게 맞지
왜 그걸 님이 근거라면서 주장하시는 거죠.

아니 할배,  제정신이신가 ;;

일자리 넘쳐나서 행복한 이 나라에
그럼 공무직 급증 현상이 왜 생김?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12
도대체 뭐라는 거여..어휴 진짜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2003년이 imf의 영향 때문에 일자리 어쩌구 저쩌구라며.

그래서 imf가 끝난 시점과, 저 정책이 시작된 시점의 한국경제를 보여준 건데

이해를 못 한다면 그냥  난 gg
                         
                           
akcp 2021-04-15 (목) 08:13
꼬리 내리시는 거?

난 문통이 잘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던 그 때 이토에도 글을 썼었어요.
가까운 시기 민주당 위기는 페미니즘으로 올거라고.
임기 끝나기도 전에 와서 문제지만.

하지만 김대중에 표를 던지면서 여성부 탄생을 저지할 수 없듯
분리할 수 없는 거지 안그래요?

이명박에게서 사대강 사자방 분리할 수 있어요?
표 줬던 사람도 대운하는 정말 아니라는 분위기였어도 기어코 해버렸죠.

아무리 거부해도 싫어도 페미니즘 기조는 어쩔 수 없는 거임요.
다들 겪고 넘어가는 수 밖에 없는.

비록 해결점이 훨씬 더 훗날에 찾아온다 하더라도
오늘의 이 보결선거 결과도 거기에 이르는 과정으로서
존재하기에 그날도 오는 거죠. 안 그래요?

지지하거나 반대하거나 일베거나 뭐거나
현시점에 정부나 민주당에 페미니즘이 아예 없다고 부정하는 것부터가
...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14
아이고~ 참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네

할애비는 살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어린 친구 우기기를 극복할 시간이 없네 그려

친구한테 논파 당하고 갑니다~ㅋㅋ

하긴 헌재 판결을 정부가 뒤집을 수 있다는 데서 끝냈어야 했는데 ㅋ
                         
                           
akcp 2021-04-15 (목) 08:21
할배요,  난 지금 정부가 당장 여성부 폐지할 수 있다고 믿지는 않아요.

이도저도 못 하는 상황인거고 이미 누적 세금 사자방 능가하고도 남을만큼
빨아먹고도 출산율 최악...(앞으로도 바닥은 더 칠 거임.) 이름도 여성가족부니까
출산율 엮지말라고 하지마요.

딱히 여성정치인 등용의 문이라는 거 제외하면 어떤 기능도 없는 병폐를
다음, 다다음 정권에선 어떻게 처리를 해야지 않겠어요?
페미라는 그 어떤 말을 안 붙여도 이 보궐선거의 결과는 사라지지 않잖음?

문제를 해결하는 첫 걸음은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하는 거 부터니까.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23
자꾸 댓글 수정하면서 뻘소리 지껄이는데
다시 말하지만 님이 주장하는 근거는 님이 찾아와서 반박을 하세요
토론의 기본도 안되고 삼권분립이 뭔지도 모르는
바람직한 어린 친구야
                         
                           
akcp 2021-04-15 (목) 08:25
토론의 기본이라니 ..

할배, 생각해봐요.  님 인생에 나만큼 진지하게 대화해준 사람이 있는지.

부모님도 이렇겐 안 해줘요.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29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718577

자 눈 있으면 봐봐
우리나라는 oecd 중에서도 공무원 비율이 제일 낮아.

아 또 아닌데?밑에 일본이 더 있는데? 이럴 거지?

국가 덩치는 커지는데 공무원수가 늘어야 정상이냐 줄어야 정상이냐..으이그...

자꾸 근거도 없이 우기지만 말자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32
자료 가지고 팩트로 다 논파 해줬는데 이젠 뭘로 우길고얌?
          
            
앵철이 2021-04-15 (목) 10:12
뭔가 한 사건이 어느 한 이유로만 발생하지는 않는데 결국 그 인과관계를 파헤치거나 인지하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자기가 가장 거부감 드는 걸 보통 주요 사안으로 잡아버리고 선택기억하기 마련이죠.

페미라는게 왜 갑자기 역사에 전면적으로 드러났고, 이 과정에서 뭐가 원인으로 작용했는지 알아보려면 근현대사도 좀 살피고, 당시의 사람들의 생각도 이해를 해야 왜 그런 행동도 했는지 납득도 되고 그렇죠.

뭐 젊은층의 그 페미에 대한 반감 저도 공감해요. 저도 그런 역차별은 없어져야 한다는 입장이고, 그걸 실제 20대 대학시절에 혼자서 설파하다가 욕 바가지로 먹은 경험도 있고, 할당제가 논의되고 적용되던 시절에 그에 대해서 여러 연구자료들도 찾아보았고, 다만, 좀 아쉬운게 페미와 전혀 관계없는 애들한테 표를 줘야 하는데 '그냥 너희가 싫으니 너희의 반대놈들한테 줄거야' 이런 뉘앙스가 지배적이에요. 무슨 사춘기 반발 보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왜 그럼 페미가 저런게 여야 정치권에게서 떼어지지 못하는 걸까 라고 생각을 좀 해보면 이게 답이 아주 간단한데 거기까진 또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ㅋㅋ
그냥 지금 정부가 페미를 언급하고 정책에 적용하겠다하니 딱 단순하게 거기에 대한 반발~ 그리고 인지부조화적인 표심 ㅋㅋㅋㅋ안타깝죠. 이게 저기들 정치적 의사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던데
간단하게만 봐도 오세훈 시장은 바로 여행2.0 정책 진행 ㅋㅋㅋㅋㅋ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역차별 정책을 시행하는데 그거 까는 애들이 딱 정해졌어요. 근데 20대 우습게 보지 말라던 애들은 또 거기엔 침묵해요.

저는 애초에 접근법이 잘못되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정치세력이 되버린 페미를 보고 분석해서 자기들도 정치세력으로 변해가고 인정받으면 되는 일인데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냥 온라인상에서만 키보드 두드렸지. 아가리 파이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이거죠.
akcp 2021-04-15 (목) 07:11
참고로 페미니즘 원래 좋은 거고  한국 와서 워마드니 뭐니 변질 됐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신데

유럽 프랑스 페미 쌀나라 페미 등 원조 정통 페미 본산의 페미니스트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워마드?  ㅋ

한국 와서 되려 순화되고  귀여워진 셈이죠.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18


넌 근무 시간에 또 이토보면서 글 싸디르고 있냐?

그리고 보니 너네 둘이 아이피가 비슷하다? 동네 친구니?풉ㅋㅋㅋㅋㅋㅋㅋ

▼▼▼▼▼▼▼▼▼▼▼▼▼▼▼▼▼▼
          
            
akcp 2021-04-15 (목) 08:23
할배, 너네 둘이 아니고 akcp 나 한 사람이랑 계속 대화한거야.

치매였어?

너네 둘이라니? 이 시간에.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24
할배는 너 인가 보다 눈이 침침해서 안보이냐
머리가 굳어 이해를 못하냐
아니면 ,,,혹시 본인?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못 본 척 오지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kcp 2021-04-15 (목) 08:27
할배.. 나랑 ip 비슷하다는 사람 누구?

누구 지목하는 거?  난 이 짤 모름.

베베꼬을 필요 없고 딱 찍어줘요.

난 이토에 다계정 하나도 없거든.




... 아니 한참을 기다려도 왜 글이 없어요.

할배한테 단 댓글이랑 할배가 단 이 댓글의 댓글 쓴 사람
둘 다 나야. akcp 안보여요?

할배 미안 .. 내가 심했네.  나 일이나 할게. ㅜㅜ
                         
                           
우리가남이가 2021-04-15 (목) 08:38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718577

자 눈 있으면 봐봐

우리나라는 oecd 중에서도 공무원 비율이제일 낮아.

국가 덩치는 커지는데 공무원수가 늘어야 정상이냐 줄어야 정상이냐..으이그...
---------------------------------------------
위에 단 댓글 보고 런 하는 거야? ㅋㅋㅋㅋㅋ

그래 어린 친구 근무시간에 농땡이 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해

그게 애국자지 별게 있나
                         
                           
akcp 2021-04-15 (목) 10:32
할배 자꾸 남 다리 긁지말고 할 말 없는 사람이 자꾸 휜소리 갖다붙이는 거야.
깨갱 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내 다중이가 누구냐고
     
       
앵철이 2021-04-15 (목) 10:16
미국에서 페미 시작한 계층들이 인종차별주의자 들이었고,

페미역사에서 온건파들(남녀평등)들은 죄다 숙청 ㅋㅋㅋㅋㅋ

괜히 페미나치 그러는게 아니죠 ㅋㅋㅋㅋ
마녀의가마솥 2021-04-15 (목) 08:13
저 저 계급 보니까 아무리 말해줘도 한글 제대로 못 읽어서 했던 말 계속 반복하는 블라인드도 모르는 할부지가 또 헛소리 하는갑네
세라온 2021-04-15 (목) 10:32
요즘 벌레들이 보호색 하고선 자주 나타나네...ㅋㅋㅋ  적당히 이간질해라 니글 다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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