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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왜 연예인 사건?마다 ..

[회원게시판]
글쓴이 : 우욱대장 날짜 : 2021-04-14 (수) 12:41 조회 : 5331 추천 : 28    
본문 이미지


연ㅇㅖ인 사생활노출이 범죄사건 아닌가요?

왜 연예인 사생활에 초점이 맞춰지는지...

주진모 장동건, 서예지랑 또 누구? 이사람들
그들이 심각한 (카톡) 사생활노출 피해자인데 해킹한 범죄자나
사생활을 노출 시킨 사람이나
해킹당한 핸드폰 보안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 안함.
걔네가 도덕적으로 잘못된게 문제가 아니고,

모두가 겪을수 있는 심각한 사생활노출 범죄를 보고
아무도 이의를 제기 안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차라리 정치인이나 공무원 비리 범죄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들이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 희안한 세상 같네요.





요즘 서예지씨가 한참 핫해서 그분도 따지고 보면 카톡 유출 피해자라서 언급한겁니다.

그분한테 제기된 의혹은 논외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ps. 제가 설명이 부족한거 같아서 몇 글자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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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대장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마티어스 2021-04-14 (수) 12:54 추천 9 반대 8
제가 봤을 때 대중들 중 소수가 공격할 대상이 필요할 때

특히 연예인들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면서 악플을 다는 거 같아요

알기 힘들거나 누군지도 모르는 해킹범이나 연예인들의 지인을 공격하기보다는

자신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연예인을 공격하는 게 자극적이니까

사생활침해에 대한 이의제기보다는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가지고 태클을 거는 거 같습니다
쿠우쿠우쿠우 2021-04-14 (수) 22:36 추천 8 반대 2
언론 파워 테스트 - 결론 여전히 개돼지 천국. 술안주꺼리 마냥 씹을거리만 던져주면 물고 뜯고 열심히 놈
마티어스 2021-04-14 (수) 12: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제가 봤을 때 대중들 중 소수가 공격할 대상이 필요할 때

특히 연예인들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면서 악플을 다는 거 같아요

알기 힘들거나 누군지도 모르는 해킹범이나 연예인들의 지인을 공격하기보다는

자신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연예인을 공격하는 게 자극적이니까

사생활침해에 대한 이의제기보다는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가지고 태클을 거는 거 같습니다
     
       
라디아램 2021-04-14 (수) 13:08
이번에 또 터져서 이런 글을 썼으니

서예지 사건으로 설명을 하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 게 아닙니다.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지 않더라도, 보통의 일반인은 그런 행동을 하래도 하질 못해요.
지금 서예지는 스탭에게 인성갑질  + 학교폭력 + 학위조작 + 가스라이팅 이 네개가 결합되어 있는 사건이에요.
https://www.dailian.co.kr/news/view/981821/?sc=Naver

지금 배구 칼둥이 이후 일련의 학폭 터진 거.. 그게 일반인보다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쓰레기들 거르는 건가요? 그걸 잘 살게 내비두는 사회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라고 봅니까?

아니요.  전 사회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마티어스 2021-04-14 (수) 13:53
서예지나 쌍둥이같은 경우는 결과적으로 폭력과 관련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양보해서 넘어갈 수 있다고 해도

장동건이나 주진모의 경우는 몰카도 아니었고 폭력을 쓰지 않았습니다. 불륜을 했다는 증거만 있었죠
 해킹범은 불륜 파일을 가지고 현금을 요구했고 주진모와 장동건이 이를 거절하자 결국에는 개인과 개인의 사적인 카톡을 인터넷에 퍼뜨렸습니다.
결과적으로 평범에게 살고 있다가 네티즌들의 도 넘은 관심에 주진모의 아내는 인스타 계정을 폭파하는 피해를 봤습니다. 또한 장동건과 주진모가 목표로 삼은 여성들의 사진이 해킹범들에 의해인터넷에 유출이 되었고 이들 또한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불륜이 옳지 않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도덕적으로 옳지 않죠. 하지만 범죄는 아닙니다 엄연히 사생활이고 연예인이란 이유로 이를 공론화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라디아램 2021-04-14 (수) 13:58
제 초점은 장동건 주진모 같은 분들이 아님을 말씀드려요.
 님이 높은 도덕성 운운하며  대중이 공격할 대상이 필요하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셔서

  서예지 씨와 칼둥이 이후 학폭한 것에 대한 내용만 썼구요.

제가 님에게 지적한 부분은 , 높은 도덕성 + 대중이 공격할 대상이 필요해  라는 부분입니다.
                    
                      
마티어스 2021-04-14 (수) 14:03
알겠습니다

저도 게시글에서 주진모 장동건 서예지 이야기가 있길래

주진모와 장동건의 사건도 포함해서 글을 쓰다 보니 대중이 연예인들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첨에 쓴 글에서는 대중들 중 소수라고 표현을 했고 실제로 소수인지는 모르겠으나 남에게 상처를 줄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악의적인 댓글을 쓰는 내로남불의 사람들이나 프로불편러들을 지칭한 것입니다.
          
            
글쓴이 2021-04-14 (수) 14:15
쟤 이야기 요점은 학폭이랑 상관 없습니다.쌍둥이나 학폭위 이야기가 아니고
카톡 유출에 대한 사생활 노출 범죄에 대한 문제점 입니다.
관심은 오로지 연예인 사생활 문제에 대해서만 지적하지만 정작 사생활유출 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문제 제기는 없다는겁니다.
          
            
이카르네 2021-04-16 (금) 12:07
우리들이 연예인에게 대는 도덕성의 잣대가 쓰레기 처리과정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일반인에게 대면 과연 얼마나 쓰레기가 나올까요? 아마 쓰레기 아닌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너부터요.
불타는라이프 2021-04-14 (수) 16:28
대중의 시선으로 돈버는 직업군들
연예인도 그렇구요. 스포츠도 마찬가지구요.
돈벌때는 대중의 시선이 어드벤티지가 되지만
잘못한게 있을때는 대중의 시선이 패널티가 되는거지요.
인기가 있을수록 돈벌기도 쉽지만 그만큼 뭐 하나 걸리면 패널티가 되는게 맞는거죠.
백삼이 2021-04-14 (수) 18:15
나로 인해서 너가 돈을벌고 성공을 한다
라는 인식이 대중들에게 있는거죠

근데 그렇게 내가 생각한 도덕성에서 벗어나서
마치 대중들을 이용하여 부와 명예와 인기를 가져가려니

배신당한 감정이 앞서서 비난을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엘00321 2021-04-14 (수) 20:41
무슨 르네상스 후원받는 예술가들도 아니고 뭐가 나로인해서 그래요?
사람들 마음가짐이 잘못된겁니다
예쁘고 더 잘나고 그런것들 추구하다가 하나 삐끗하면 역하는게 대중입니다?
배신감? 아니요 그냥 잘난사람들 익명성에앞서 쥐락펴락하고싶은거에요
뒹굴푸우 2021-04-14 (수) 21:35
사건이 등장하는건 그럴수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실검 상위같은 관심이 집중되는건 언론에서
조종하지않는 이상 일어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됨.
정치권의 지령이나 언론사의 이득이 개입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쿠우쿠우쿠우 2021-04-14 (수) 22: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언론 파워 테스트 - 결론 여전히 개돼지 천국. 술안주꺼리 마냥 씹을거리만 던져주면 물고 뜯고 열심히 놈
다바더 2021-04-15 (목) 08:37
사생활 침해라는 범주에서 보면
승리 정준영 등 단톡방 오픈 된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님이 주장하시는 사생활 침해 아닌가요?
그것도 오픈 한사람 처벌 받아야죠...
류위 2021-04-15 (목) 09:35
연예인 물어 뜯는 것의 10분의1만큼만 정치인들 관심 갖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이카르네 2021-04-16 (금) 12:09
맞는 말이네요. 이런 분들이 많아졌으면... 요즘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인해 한 사람을 매도하는 게 너무 쉬워졌어요.
자신의 잣대로 잘못된 행동이라면 상대가 자살할 때까지 몰아치는 태도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츄마이 2021-04-17 (토) 03:07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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