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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민 무죄 증거 나오니까 버러지들이 개 난리 치네 ㅋㅋㅋㅋ

[시사게시판]
글쓴이 : 꼬마베베 날짜 : 2021-04-14 (수) 11:42 조회 : 4147 추천 : 124    

정경심 교수 항소심에서 결정적인 증거들이 몇가지 나왔는데,

그중 조민 표창장 관련해서는 봉사활동이 사실이었다는 증거도 나왔음. 


봉사활동을 한 사실이 없는데, 

그것을 근거로 표창장 받았다고 했으니 위조가 맞다고 주장해서 유죄를 받아냈기 때문에 

사실상 게임 끝난 것임. 


그래서 어제 오늘 조민 까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는 중.

버러지들 참 열심히들 사네. ㅋㅋㅋㅋ    

꼬마베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겨울숲 2021-04-14 (수) 11:49 추천 60 반대 6
현실은 형준 처 딸 영서에게는 관대

나베아들 현조에게도 관대

선택적 분노 탈부착 뇌 눈까리 주둥이등을 가진것들
Neferpito 2021-04-14 (수) 11:48 추천 38 반대 5
그 시발 좆같은 시발 이름도 처음들어보는 좆같은 대학 봉사표창장이 머라고 의전원입학에 영향을 미치냐 좆같은 대한민국 좆갘은 검사들아 시발검찰들아 박형준 오세훈이나 잡아라
붉은해적 2021-04-14 (수) 11:44 추천 23 반대 4
그 당기 기데기들(캐병신포함)봉사활동한 증거 없다고 빼애액~ 거리더만
뭐럽 2021-04-14 (수) 11:43
커엽게 봐 줘요 ㅎㅎ
붉은해적 2021-04-14 (수) 11: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 당기 기데기들(캐병신포함)봉사활동한 증거 없다고 빼애액~ 거리더만
추천 23 반대 4
로어셰크 2021-04-14 (수) 11:44
병신들 육갑하는거 귀엽게 봐주자구요.ㅋㅋㅋ
Neferpito 2021-04-14 (수) 11:4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 시발 좆같은 시발 이름도 처음들어보는 좆같은 대학 봉사표창장이 머라고 의전원입학에 영향을 미치냐 좆같은 대한민국 좆갘은 검사들아 시발검찰들아 박형준 오세훈이나 잡아라
추천 38 반대 5
겨울숲 2021-04-14 (수) 11:4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현실은 형준 처 딸 영서에게는 관대

나베아들 현조에게도 관대

선택적 분노 탈부착 뇌 눈까리 주둥이등을 가진것들
추천 60 반대 6
     
       
카르노브 2021-04-14 (수) 12:17
도대체 그들과 벌레, 일베, 메갈, 워마드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와룡 2021-04-14 (수) 12:19
걔들에게는 관심없는 이슈
앵철이 2021-04-14 (수) 1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업 버러지 새기들 하는 꼬라지에

거기에 놀아나는 상ㅄ들은 정말 ㅋㅋㅋㅋㅋㅋ
밤마다영웅 2021-04-14 (수) 12:28
우리나라 판사들은 보고 싶은거만 봐서 ㅠㅠ
낙연 2021-04-14 (수) 13:51
애초에 잘 알려지지도 않는 대학 표창장받았다고 온언론에서 지랄떠는거 참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오월동주 2021-04-14 (수) 16:13
버러지 새키들, 반대 누르고 다니느라 손꾸락이 바쁘겠네.
메르짱 2021-04-14 (수) 20:03
하지만 1심은 정 교수가 160만원의 국고를 받은 동양대 영재프로그램 보조연구원 확인서는 시기가 동양대의 신청 공문상 프로그램 진행 시점과 다르고, 활동 핵심인 원어민 교수의 교재 수정은 실제 교재작성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며 허위로 판단한바 있습니다.

해당 자료는 1심에서도 인정 받지 못한 자료입니다.
오히려 해당자료는 정교수가 국고를 휭령한 증거가 되겠네요.

무분별한 지지보다는 잘못한건 좀 바로잡도록 합시다.
다음에 국짐당이 득세하면 안되지 않아요?

국짐당이 더 잘못했으니 우리편 이정도는 괜찮아...
이런 생각이 우리편을 골로가게합니다.
     
       
못난이93 2021-04-15 (목) 10:20
160만원 최성해 전 총장이 지급결제한 걸로 나오는데...

왜 횡령이라는 거죠!?

그리고
          
            
어벨렐레 2021-04-17 (토) 16:31
정경심이 시키지도 않은 연구보조를 시켰다고 거짓으로 꾸며서 타냈으니까.
라이모트 2021-04-14 (수) 21:45
죄없는 사람 감쌌다고 욕하고
죄많은 고위공직자 수사해서 엄벌하라니 친하지 않은 사람은 바로 팽한다고 욕하고
기를 쓰고 레임덕 만들려고 노력하는 기레기...
솔직히 1심 유죄도 어이상실이죠.
권력형비리 유죄 뜬 것도 없는데 조국사태라니 ㅡㅡㅋ
왔다가네요 2021-04-14 (수) 23:58
걍 대권후보 될 가능성을 밟으려든거.
문통 보니까 싹을 잘라두고 싶은거지.
쏘쏘잉 2021-04-15 (목) 00:06
버러지들 글은못달겠고 반대만
열심히 누르고다니는구나
박보검나웃겨 2021-04-15 (목) 05:47
이토에 일베들 생각보다 많이 유입됬어요 반대 수치만 봐도 답나옴
팬더윤 2021-04-15 (목) 06:25
조민 옹호한  버러지들 참 열심히들 사네. ㅋㅋㅋㅋ
추천 2 반대 10
     
       
발터자르 2021-04-15 (목) 08:29
조민을 옹호한것이 아니라 정상이 아닌 것을 욕 하는 것이 버러진가???

선택적 분노하는 개 병 신 벌레들과 같이 있다는 것이 토악질 나네 ㅋㅋㅋㅋ
     
       
정서순화 2021-04-15 (목) 09:59
징글징글하네. 버러지야. 인생 참 조까치 살지마.

니 부모가 그렇게 버러지로 키우지 않았잖아?
          
            
팬더윤 2021-04-16 (금) 07:27
너두 마찬가지잖아 글크 니 부모도 ......
               
                 
정서순화 2021-04-16 (금) 07:47
버러지야 너 반대 처 먹은것 봐라


니 부모 욕도 저리 처 먹는거야.
     
       
못난이93 2021-04-15 (목) 10:18


ㅋㅋㅋ
오돌돌69 2021-04-15 (목) 10:05
말만 법치국가지 법조인이라는 놈들이 법을 지들 맘대로 해석함
사이잘룩 2021-04-15 (목) 11:53
이미 병신새끼들이 증거 가득한 다른 국짐당은 안건들고 기레기들이랑 합심해서 조국 가족만 건들기때문에
어벨렐레 2021-04-15 (목) 13:46
저건 봉사활동비가 아니라 이미 국고보조금 횡령으로 기소된 영어영재교재개발사업 연구비임.

이미 1심에서 봉사활동 없었다는 게 입증이 되었고

저 자료는 정경심이 160만원 횡령했다는 증거임.
     
       
글쓴이 2021-04-15 (목) 15:57
1. 1심 판결에 반하는 증거를 제출하는 것이 항소심임.
2. 조민의 연구비 결재를 해준 사람이 최성혜이므로, 정경심이 횡령을 한 것이라면 최성혜는 공범이 됨,
          
            
어벨렐레 2021-04-15 (목) 18:38
서류를 조작, 횡령해서 연구비 타 먹은 게 조민이 연구를 했다는 증거가 되진 않음.

정경심이 '영어영재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개발' 프로젝트 중 딸과 당시 동양대 4학년 학생이었던 윤모씨를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하고 각각 연구비 160만원씩 줬고 윤모씨에게는 160만원을 보낸 뒤 다시 자신에게 보내도록 했는데 윤모씨는 법정에 증인으로 나와 '그런 근무를 한 적이 없다', '동양대에서 조민을 본 적이 없다', '직원이나 조교로부터 조민이 보조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도 들어본 적이 없다', '정경심으로부터 보조연구원으로 일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자체가 없다'고 증언했음. 교육위 국정감사(19.10.14)에서 해당 프로젝트 정산보고서에 계좌지급내역도 기재되지 않았다는 게 밝혀짐. 이런 이유로 1심은 이를 유죄로 봤음.

연구비 타 먹어야 하니까 당연히 서류 작성해서 신청했을꺼고 총장이 결재 올라오면 훑어보고 싸인해주지 그걸 하나씩 다 뒤져서 실제로 일 했는지 확인하고 싸인함? 게다가 공범은 자신의 행위가 범죄인 걸 인지하고 같이 하는 것임. 저건 정경심이 결재권자를 기만해서 사기를 친거지 최성혜의 죄가 아님.
               
                 
글쓴이 2021-04-15 (목) 21:25
잘 알아보고 쓴 글이겠으나, 님의 글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데, 보충 설명할 수 있으면 해주시길 바람.
-> 정경심이 윤모씨에게 160만원을 지급하고 돌려받았다고 했는데, 윤모씨는 부탁받은 자체가 없다고 증언했고 계좌지급내역이 기재되지 않았다고 적어놨음.

1. 부탁받은 적도 없는데, 돈을 받아서 돌려줬다면, 윤모씨가 공모를 했는 말임? 
2. 계좌지급내역이 기재되지 않았다는 것은 지급한 사실이 없다는 말인데 어떻게 유죄가 됨?   

결재 올라오면 실제로 일했는지 확인하고 싸인함? 이렇게 적었음.
1. 최성혜는 표창장 하나도 자기가 모르는 것은 없다고 주장했는데, 그러면 표창장도 그냥 도장 찍어줬어도 모르는 것 아님?
                    
                      
어벨렐레 2021-04-15 (목) 21:44
1. 윤모씨가 한 얘기는 프로젝트 보조연구원 실제 근무를 한 적이 없고 프로젝트 보조연구원 실제 근무를 해달라고 정경심에게 부탁받은 적이 없단 얘기임.

2. 정산보고서에 연구비로 잡혀있는데 세부내역(개인별 계좌지급내역)이 없다는 얘기임. 그래서 관리기관인 경북도교육청이 동양대에 '2013 영재교육 특별교부금 협력사업 사업비 집행내역'을 제출하라는 공문 발송함.

3. 님이 학교에서 국가과제 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프로젝트 진행하면 보통 학교 산학단에서 실무자들이 서류 받고 산학단장 - 총장 결재 과정을 거침. 총장 결재 쯤 되면 실무자들이 다 확인했다고 봄. 그걸 총장이 정산보고서랑 관련 자료를 직접 하나하나씩 다 확인하진 않음.

4. 최성혜가 자기가 도장찍은 표창장을 다 기억하고 있는데 조민 꺼가 기억에 없어서 위조로 판결난 게 아님. 1심 법원이 표창장 위조를 사실로 본 주된 근거는 1)조민 표창장에 찍혀있는 직인의 모양이 동양대에서 쓰는 직인과 다른 점, 2)다른 표창장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은 주민등록번호가 조민 표창장에만 기재되어 있는 점과 상장번호의 기재방식, 일련번호 방식 등이 동양대 상장과 다른 점, 3)조민은 2012년 9월에 표창장을 받았다고 하는데 2013년 3월에 의전원 지원할 땐 제출하지 않은 점. 2013년 6월 서울대, 2014년 6월 부산대에 낼 때만 제출함. 2012년 9월에 받았으면 당연히 냈겠지. 1심은 컴퓨터로 위조한 날짜를 2013년 6월 서울대 입시서류 제출 마감일 2일 전으로 봤음.
                         
                           
글쓴이 2021-04-15 (목) 21:54
답글 감사함.

4.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이라 이해가됨. 이런 논리에 따르면 최성혜의 주장은 허위임.

1) 표창장에 찍혀있는 직인의 모양이 동양대에서 쓰는 직인과 다르다. -> 검찰의 1번 기소는 몰래 도장을 찍었다. 2번 기소는 다른 표창장에 있는 것을 스캔해서 붙여넣었다고 주장함. 1번 기소 기각. 2번 기소 유죄. 따라서 1)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

2) 조민 표창장과 같은 형식의 표창장이 수없이 많이 나왔음. 동양대는 일관된 형식이 없었음. 2)의 내용도 사실이 아님.

3) 동양대 표창장은 의전원 입시에 도움이 되는 스펙이 아님. 부산대 입시에서도 표창장은 고려되지 않았음. 의미 없는 내용임.
                         
                           
어벨렐레 2021-04-15 (목) 22:21


1), 2) 내용에 대해 만약 1심 재판부가 판결을 무리하게 내렸다면 재판 참관해 온 기자나 유투버들이 가만있지 않았을 것임.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도 이 점에 대해 근거를 들어 설명한 팀은 없었음. 따라서 1심 판결의 내용이 무난하다고 생각함.

2) 내용에 대해 추가하자면, 만약 저게 어학교육원을 통해 발급된 표창장이라면 최소한 어학교육원에라도 발급대장이 있거나 표창상 발행 상신 관련 공문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 게 없었음. 만약 정경심 측 주장대로 별도의 일련번호가 존재한다면 그 일련번호가 기록된 서류가 남아있어야 정상 아니겠음?

3) 당시 부산대 입시에서는 서류평가의 점수차이가 가장 컸음. 학부성적의 경우 30점 만점에 기본점수가 27.4점이었고 영어도 만점 20점에 기본점수가 18점이었음. 면접은 각각 다른 면접교수가 면접을 본 관계로 실제 학생간 격차가 1~3점 수준을 넘지 않도록 했다고 함.

그런데 서류평가는 20점 만점에 기본점수가 11점이라 실제 점수차이가 9점이나 벌어질 수 있었음. 이중 평가대상 기타서류로 잡혀있는 게 '총장, 도지사 및 시장, 장관급 이상의 수상/표창 기록'이랑 '장관급 이상이 인정한 국가자격증'임. 총장급 표창이나 수상을 개나소나 다 받는다면 의미가 없지만 실제 점수 배점이 가장 큰 서류평가에서 보기힘든 총장급 표창을 기입했으면 충분한 가점이 됐을 꺼라고 보고 있음.
                         
                           
어벨렐레 2021-04-15 (목) 22:28
정산보고서 연구비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원래 보조연구원 수당은 정경심이 작성한 사업신청서에 1인당 월 10만원으로 기입되어 있었음. 그래서 윤모씨랑 조민에게 1인당 8개월씩 80만원이 지급되었음. 이건 지급기록이 있음.

그런데 과제 끝나고 정산할 때 정경심이 조사연구비로 잡혀있던 예산을 보조연구원 둘에게 각각 80만원씩 추가 지급했음. 그래서 각각 보조연구원수당 80만원에 조사연구비 80만원 해서 160만원씩 받은 것임. 문제는 이 조사연구비 각 80만원이 정산보고서에 지급상세내역이 없다는 것. 이 얘기임.

얘기 잘 들어줘서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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