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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백신 접종속도가 너무 늦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파지올리 날짜 : 2021-04-13 (화) 20:18 조회 : 3375 추천 : 24  

어제까지 125만명가량 접종했거든요. 

접종시작한지 한달 넘게 지났는데 접종률이 2.5% 수준입니다.

국민의 절반가량 일차접종을 마쳐야 본격적으로 효과가 보일텐데 

생각보다 속도가 늦네요.


백신 수급을 빨리 좀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정부 비난하려고 쓴 글 아니니 오해 없기 바래요. 


파지올리 2021-04-14 (수) 16:54 추천 5 반대 4
정부 비난하려고 한게 아니라고 했는데 일베충 운운하는 멍청이들은 대체 뭐야?
한놈이 저런 소리 하니까 우루루 와서 지랄이네.ㅋㅋㅋㅋ
졸라졸라 2021-04-14 (수) 16:36 추천 3 반대 0
초기에는 화이자에 요양병원이니 속도가 안나오고요

일반인대상 화이자외 백신이 본격 접종시작되면 속도 올라갑니다.
어벨렐레 2021-04-14 (수) 17:07 추천 3 반대 0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413/106376440/1

2분기에 2080만회분이 어떻게 가능함? 노바백스가 6월에 생산 가능한 건 100만회분(50만명분)임. https://news.joins.com/article/24034510

노바백스는 국내 임상을 안 했음. 아직 긴급사용 신청조차 하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했으니까 급해서 AZ처럼 긴급으로 통과시키려는 것.

윗 기사를 보면 “아스트라제네카도 임상에서 나오지 않던 혈전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 승인이 나지 않은 노바백스 도입을 자신하기엔 이르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참조해야 할 부분.

존슨 앤 존슨 같은 거대제약사에서 만든 백신도 3만명 규모 이상의 3상 중 사망사례 및 입원치료사례 하나도 없었는데 실제 접종에 들어가니 혈전 부작용에 사망사례 나와서 접종 중단하는 마당에

벤쳐기업이 처음으로 대량생산하는 백신을 임상실험없이 긴급으로 통과시켜 대국민 접종을 개시한다? 용감하면 손 들고 먼저 맞으시던가.
은하제국황제 2021-04-13 (화) 20:42
전 세계적으로 백신이 부족합니다.
추천 5 반대 10
어라하 2021-04-13 (화) 20:42
백신이 없어요. 그나마 6월말 부턴 노바백스를 국내생산 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예정대로 모더나가 5월달엔 들어오기 시작해야 백신가뭄이 어느정도 해소될 듯 이요
     
       
은하제국황제 2021-04-13 (화) 20:51
듣기론 어느백신인지는 기억안나지만 ...

그건 국내에서 원하는 물량을 찍어낼수 있다고 하더군요.

물량 제한없이 ... 어느정도 단계오면 백신 부족

없어질거예요.
          
            
어라하 2021-04-13 (화) 21:11
그게 노바백스인데요. 우선 2천만명분을 찍어낼 수 있고 6월말부터 생산 합니다. 현재 원재료 확보 기사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즉 원재료가 있어야 백신도 만드는거라
               
                 
은하제국황제 2021-04-13 (화) 21:57
아 ...
     
       
강생이똥꼬 2021-04-13 (화) 22:32
벌써 국힘당이 노바벡스 초치고 있더군요.
라디아램 2021-04-13 (화) 20:49
ㅎㅎ 전 다음주 월요일 15시에 예약했습니다 . 
 님도 곧 문자 오실 거에요.
     
       
은하제국황제 2021-04-13 (화) 20:51
전 이미 AZ 1차 접종했어요.
     
       
글쓴이 2021-04-13 (화) 23:39
제가 맞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집단 면역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나혼자 백신 맞아봐야 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짧은 기간에 최대한 많이 접종을 해야 됩니다.
          
            
어라하 2021-04-14 (수) 00:44
자기가 백신 맞고나면 적어도 나로 인해 내부모님, 조부모님, 자식등 가족들에게 전염시킬 우려는 적다. 라고 생각해도 되니까 그건 안심이잖아요
          
            
오늘도즐겁게 2021-04-14 (수) 06:22
없는걸 하라는건 무슨 의미인지
               
                 
글쓴이 2021-04-14 (수) 10:27
뭔소리야?
따이 2021-04-14 (수) 12:08
저는 바로 접종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다들 접종 꺼려하네요
감베리니 2021-04-14 (수) 12:30
자 이제 당신은 일베충이됩니다.
davyoule 2021-04-14 (수) 12:33
모든 국민이 하루라도 빨리 안전한 백신 맞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쿨럭쿨럭쿨 2021-04-14 (수) 15:14
이정도면 전세계에서도 빠른축에 속한다는데 왜 이런소리하시는건지 알수가없네요 일베아웃!
     
       
어벨렐레 2021-04-14 (수) 18:06


https://news.joins.com/article/24032725

우리나라: 2월 26일 접종 시작 - 45일째인 4월 12일 접종률: 2.22%
르완다: 3월 5일 접종 시작 - 38일째인 4월 11일 접종률: 2.8%

우리나라 1일 접종 횟수: 3만 2천회(인구 5천 2백만)
싱가포르 : 4만 5천회(인구 589만)
세르비아: 10만회(인구 869만)
미국: 311만회
영국: 33만회

하위권도 이런 하위권이 없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전세계에서도 빠른축에 속한다'는 건가?
          
            
오야글요 2021-04-14 (수) 21:26
아니 왜 우리애 기를 죽이고그래욧!
          
            
프레시제망 2021-04-15 (목) 16:25
아니 무슨 미국 영국은 알겠는데 중국 일본 뭐 이런 나라들이랑 이태리 스페인 뭐 이런나라들이랑 비교 들어가야지 뭔 몰디브 세르비아 이스라엘..ㅋㅋㅋ 저 세나라는 왜 비교하는건지 모르겠네
               
                 
어벨렐레 2021-04-15 (목) 20:32


나도 궁금해져서 원 소스를 찾아봄. https://ourworldindata.org/covid-vaccinations

총 인구수 대비 접종자수 백분율 차트임.

몰디브나 세르비아는 뺐는데 기사에서 얘네를 넣은 건 의료 인프라가 박살나 있는 나라에서도 저렇게 접종하는 게 가능하다는 얘기를 하기 위해서임. 이스라엘은 집단면역을 가장 빨리 확보한 케이스고.

어쨌든 전체 데이터를 보니... 아우 쪽팔려.
     
       
ㅁㄴㅇㄹ 2021-04-14 (수) 19:54
빠른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석심리학 2021-04-14 (수) 15:37
일베하시나?
쿨럭쿨럭쿨 2021-04-14 (수) 15:44
르완다보다 백신 접종늦은게 정부탓인가요? 정부돌려까기하지마시고 일베로 돌아가시죠
졸라졸라 2021-04-14 (수) 16: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초기에는 화이자에 요양병원이니 속도가 안나오고요

일반인대상 화이자외 백신이 본격 접종시작되면 속도 올라갑니다.
     
       
크흥 2021-04-14 (수) 19:22
맞습니다 지금 관련일 하고 있는데 하루 600명정도 겨우 채우고 있는데 어르신들이라 설명하는 부분이나 이동시간이 너무너무 오래 걸립니다..
초코슈크림 2021-04-14 (수) 16:37
2분기 백신 도입 1808만 회분 확정
약 900만명분 [email protected] 협의중
질병관리청 가서 좀 찾아보면 되는데 백신 일정 다나옴.
답답한 사람들이나 언플에 놀아나는 사람들은
지금 접종 속도가 계속 똑같을줄 알고있음. 참답답함
글쓴이 2021-04-14 (수) 16: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부 비난하려고 한게 아니라고 했는데 일베충 운운하는 멍청이들은 대체 뭐야?
한놈이 저런 소리 하니까 우루루 와서 지랄이네.ㅋㅋㅋㅋ
     
       
사사삭 2021-04-14 (수) 19:17
댓글들을 보니

K방역 성공은 정부 공
백신접종 속도 늦은 건 기다리지 못하고 성급한 국민 탓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신이 흠모하는 분을 백억분에 1이라도 비난하는 것 처럼 들리면 참지 못하는 분들이 여기 많습니다.
"잘된건 내탓이오 안되는 것은 국민이 개돼지 같아서다~~~"
어벨렐레 2021-04-14 (수) 17: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413/106376440/1

2분기에 2080만회분이 어떻게 가능함? 노바백스가 6월에 생산 가능한 건 100만회분(50만명분)임. https://news.joins.com/article/24034510

노바백스는 국내 임상을 안 했음. 아직 긴급사용 신청조차 하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했으니까 급해서 AZ처럼 긴급으로 통과시키려는 것.

윗 기사를 보면 “아스트라제네카도 임상에서 나오지 않던 혈전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 승인이 나지 않은 노바백스 도입을 자신하기엔 이르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참조해야 할 부분.

존슨 앤 존슨 같은 거대제약사에서 만든 백신도 3만명 규모 이상의 3상 중 사망사례 및 입원치료사례 하나도 없었는데 실제 접종에 들어가니 혈전 부작용에 사망사례 나와서 접종 중단하는 마당에

벤쳐기업이 처음으로 대량생산하는 백신을 임상실험없이 긴급으로 통과시켜 대국민 접종을 개시한다? 용감하면 손 들고 먼저 맞으시던가.
     
       
netsijoni 2021-04-14 (수) 20:18
즉 이말은 속도보다 안전을 더 중요시 하면서 진행하겠다는 겁니다
해외같은 경우는 하루 확진자와 사망자가 기본 몇천명 몇만명씩 나오니
긴급으로 처리해서 그냥 맞히기만 하는거고
우리는 방역부분에서 뒷받침이 되니 이런 여유가 가능한겁니다
다른 나라에서 나오는 부작용 등을 봐가면서 일부러 서두르지 않는 이유도 잇어요
또, 위에 분들이 설명했다시피 초기 노약자 위주로 먼저 접종하느라
시간이 더 걸린 이유도 있구요
          
            
어벨렐레 2021-04-15 (목) 08:09
안전을 중요시했다면 국내 임상 없이 허가내주면 안되죠. AZ 국내 생산중인 일본의 후생성도 일본 내 임상 결과 분석하느라 아직 사용승인 안 내줬습니다. 미국 FDA도 영국, 남아공, 브라질 등 해외의 임상 사례가 있는데도 자국민 대상 임상 완료 안됐다고 AZ 사용승인 안 내줬구요. 미국 일본 모두 긴급사용승인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국내 임상 없이 허가 내줬죠. 얀센 백신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EU는 내년부터 아데노 바이러스 벡터 방식의 AZ와 얀센 백신을 쓰지 않겠다고 하네요. https://www.reuters.com/article/us-health-coronovirus-eu-vaccines/eu-commission-to-end-astrazeneca-and-jj-vaccine-contracts-at-expiry-paper-idUKKBN2C10MU

이게 안전을 중요시하는 건가요? 백신 확보도 못해서 남들 다 안 쓰겠다고 하는 백신을 국내 임상도 없이 허가내주고 맞히는 게? 부작용등이 우려된다면 애당초 접종을 하면 안되죠.
     
       
보고있다 2021-04-14 (수) 20:52
일단 독일측 논문에 의하면 AZ는 초기용량 줄이는걸로 혈전문제는 거의 해결된걸로 보이고요
화이자나 모더나 다른 백신들도 방식때문에 혈전문제는 동일한걸로 대부분 결론 내더라고요..
그리고 노바백스는 아직 최종발표는 나오지도 않은 상태이고요.. 중간발표만 나온상태이고 조만간 최종발표가 나오겠지만 안정성은 제조 방식이 B형 간염등과 동일한 전통적인 항원백신이라서 화이자 모더나 보다는 안정성이 좋을것으로 대부분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있고요
임상실험은 미국에서 진행했고 이미 끝난 상황이고 지금은 자료 통계 내는중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 대규모 임상시험을 해야 한다면 화이자니 모더나니 지금 접종하면 안된다는 말인데 말이 안되는 말이고요
노바백스는 미국에서도 긴급사용 신청이 안될 가능성도 있기는해요 화이자 모더나를 이미 접종중이라 다만 그렇다고 안정성이 없다는건 아니고요.
그나마 지금 출시하는 백신중에는 안정성하나는 최고가 될거라고 보시면되요.
다만 이게 나중에 변이가 심해지면 빠른대응이 불가능한 항원백신 방식이라서 단점은 있는거고요..
좋은점은 2000만회분 어쩌고는 당장 생산 속도에 대한 말이고 노바백스가 성능 안정성이 인증된다면 얼마든지 생산이 가능한 로열티지급하는 기술이전 방식이라 우리 마음대로 만들어서 접종하거나 수출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거고요
뭐 일단은 확신할수는 없지만 일단 지금까지 진행상황은 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나쁜 상황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조중동 신문이나 이상한 유튜버들 보면서 백신 평가를 하지마시고 해외 논문 발표나 국내 전문가들 설명을 들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어벨렐레 2021-04-15 (목) 00:07
무슨 논문인가 했더니 3월 중순에 WSJ 통해서 연구결과 기사 나왔던 논문 얘기네요. 독일, 노르웨이 연구팀 둘다 동시에 기사화되었고 당시 란셋에 등재하겠다던 게 NEJM으로 바꿔 지난 9일에 등재되었구요.

논문 읽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논문에 첫 dose를 줄여서 접종하라는 얘기는 없습니다. 애당초 논문 자체가 Vaxzevria(AZ는 예전 이름이죠)의 혈전 생성 및 혈소판 감소증이 헤파린 유도 저혈소판증(HIT)와 유사하다는 걸 샘플 비교 실험을 통해 밝히고 이에 대한 치료법을 제시하는 게 목적이었으니까요. 결국 이 증상이 나타났을 때 1) 고용량의 면역글로불린 정맥투여 2)헤파린 유발 치료에 사용되는 항응고제 3)혈소판 수혈 4)비타민 K 길항제를 쓰라는 게 이 논문의 결론입니다. 같은 날 올라온 노르웨이 연구팀 논문도 비슷한 결론(면역글로불린 정맥 투여)을 제시하고 있구요. 못 믿겠으면 직접 보시죠.
독일 연구팀 논문 -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104840
노르웨이 연구팀 논문 -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104882

첫 dose를 절반 줄여서 투여하는 건 AZ 임상 당시 실수 때문입니다. AZ는 영국에서 2/3상, 브라질에서 3상을 진행했는데 이중 영국 임상에서 일부가 접종량의 절반을 투약했고 나중에 AZ가 이걸 다 섞어서 작년 11월에 중간 분석 결과를 발표했는데 '투여요법이 다르니 합산해서 발표하는 건 잘못되었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죠. 지난달 미국 내 임상 결과 발표 때에도 79% 예방효과라고 했다가 쫑크먹고 이틀만에 76%로 수정 발표했었죠. 어쨌든 절반으로 줄이라고 얘기한 건 조선일보 기사가 유일하고 다른 곳도 이걸 인용하고 있는데 제가 아는 바로는 해당 논문이나 EMA 등의 공식 자료에는 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첫 dose를 줄여서 투여하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있다면 좌표 좀 찍어주시구요.
          
            
어벨렐레 2021-04-15 (목) 00:20
AZ와 얀센이 문제 되는 건 아데노 바이러스 벡터 방식이라 그렇습니다. 모더나와 화이자는 mRNA 백신입니다. 모더나와 화이자에선 혈전문제가 발생한 적 없었고 앞서 얘기한 독일 논문에서도 'To date, this reaction has been reported only with the ChAdOx1 nCov-19 vaccine, which has been used in approximately 25% of vaccine recipients in Germany and in 30% of those in Austria.' 그러니까 이건 AZ(ChAdOx1 nCov-19 Vaccine이 AZ 백신입니다)에서만 보고된 문제라고 못 박고 있습니다. 이것도 '혈전문제가 동일한걸로 대부분 결론 내더라'는 좌표가 있으면 부탁합니다.

결론적으로 AZ의 혈전 생성 및 혈소판 감소증상 문제는 아직 해결된 바 없습니다. 독일과 노르웨이 연구팀의 연구 결과 해당 증상이 발현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된다는 것 까지만 알려진 거죠.

노바백스는 미국 3상 들어간지 얼마 안 되어서 최종 결과 보고까지 내려면 올해 안으로는 힘들어보입니다. 결과 확인하기 전 까진 안전하다고 얘기할 순 없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AZ랑 노바백스 말고는 제대로 확보한 게 거의 없는 상태라 접종속도 맞추려면 국내 임상 없이 긴급 허가 낼 수 밖에 없습니다. 자국 임상 없이 일반 투여를 하는 게 얼마나 어이없는 건진 잘 아시겠죠.

그리고 노바백스 안전성 문제를 떠나 원재료 확보 문제도 있습니다. 기 계약한 2천만 dose용 원재료는 SK측에서 확보에 성공했다고 확인했지만 그 이후 물량확보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습니다. 그 이후 생산량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죠.

어쨌거나 위에서 부탁드린대로 주장하신 내용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좌표 부탁드립니다.
          
            
어벨렐레 2021-04-15 (목) 00:23
오호오호22 2021-04-14 (수) 17:18
백신업체들이 계약한데로 줘야  쭉쭉 속도를 내는데.. 이거야 원....백신을 무기로 하고 있으니....
yamulo 2021-04-14 (수) 19:40
전 세계적으로 면역이 생기려면 4년 걸린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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