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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치료제와 신속 진단 키트에 대한 얘기

[회원게시판]
글쓴이 : 골게터® 날짜 : 2021-04-12 (월) 15:50 조회 : 306 추천 : 8    

현재 코로나 환자가 창궐하고 있고 그 증가세는 급격 완화될 조짐이 없어보이는데, 

대책이라고는 이전과 똑같이 반복적으로 모임 줄이고 마스크 잘써라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치료제가 있습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탁월한 치료제를 보유한 세계에서 두번째 나라죠.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렉키로나주 치료제입니다.

지난 2월에 엄청나게 어렵게 3단계 심사 절차를 거쳐서 임시 승인낸 항체 치료제입니다.

이 항체 치료제는 트럼프가 조기에 맞고 금방 낫게 만든 기적의 치료제이기도하죠.

미국의 2개사와 셀트리온만이 전세계에서 만들어내고있고,

대량 생산은 셀트리온만이 할수가있습니다.

 

이 치료제는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치료제이고 임상에서도 증명했듯이 4일 전후 기간으로 대부분의 환자가 

거의 후유증없이 치료됩니다.

현재 1200여명 가량 국내에서 치료를 하고있다고 정세균 총리가 발표했는데,

부작용은 제로이고 중증 전환률이 희소합니다.


국내 치료제 투여대상자는  식약처 승인 범위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증상 발생일로부터 7일 이내, 

산소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환자 중 60세 이상이거나 

심혈관계 질환, 만성호흡기계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또는 폐렴 동반 환자


이렇게 무척 제한적이고 필요하면 서류 신청해서 다음날이나 그 다음 다음날 배송받는 시스템이라더군요.

참으로 어이없습니다. 

일반적인 경증환자가 임의대로 이 치료제를 놓아달라고 말을 못합니다.

돈을 수억을 줘도 치료제를 안주고요.


젊고 튼튼한 사람들은 가만있어도 시간만 지나도 낫게된다고하죠?

그런데 그 기간안에 고통스럽고 후유증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치료제를 쓰면 고통이 즉각 하루이내부터 줄어들게 되고 그만큼 후유증을 앓을 확률이 떨어집니다.

독감은 시간 지나면 낫게되죠. 고통은 길지만요.


이치료제 목적은 경증 초기 환자들을 대량으로 주사맞혀서 판데믹 종료를 목적으로 하고잇는데,

목적과는 살짝 엉뚱한 곳에 제한적으로 사용하고있으니 답답할 일이아닐수없고 이런 ㅊ판단을 결정한 누군가는

피해자 유족이나 후유장애를 앓고잇는 환자들에게 나중에 크게 곤혹을 치를것으로 옉녀됩니다.


머잖아 이 치료제가 이미 판매 승인된 유럽이나 미국에서 경증환자에게 광범위하게 쓰여서 집단 판데믹을 적극적으로 

치료해준는 치료제로 주목받을 때 말이죠.


신속항원 진단키트 는 셀트리온과 휴마시스가 공동개발한 15분 신속 진단키트입니다.

정확도는 뉴스 기사마다 다른데 대체적으로 무보균자는 100% 진단하고, 유보균자는 90~95% 진단한다고 합니다.


https://finance.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4810430&office_id=018&code=205470&sm=title_entity_id.basic


미국에는 이미 수출을 하고있고 사용되고있습니다.


이 신속 진단키트가 왜 중요하냐면, 교회같은 곳에서 감염이 일어났다면 또는 어느 소규모 집단에 감염이 일어났다면 

그 집단 전체를 즉각 간편하게 신속 진단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확진자를 찾아내고, 나머지는 격리를 시켜서 추후 증상자 범위를 축소시킬수가 있죠.

그렇게 찾아낸 확진자는 곧바로 렉키로나주로 그자리에서 치료해주고요.


이런 구도하에 셀트리온에서 신속진단키트와 경증치료제 개발에 수천억을 들였는데 

국내에서는 좃문가들에 의해서 외면받아왔었죠.

이제 북유럽에 수출했습니다.

그 나라들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도 안되는 작은 나라들이라 이런 조기 집단 치료법이 잘 통할 것입니다.


급기야 이 글을 쓰는 지금 문대통령이 이런 뉴스를 전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00009

[속보] 文대통령 "국내 개발 항체치료제 효과 있어…'K-방역' 성과"

입력
 
  수정 2021.04.12. 오후 3:19


근데 좀 늦지않았나싶네요.

분위기가 다 익어서 불만이 넘쳐흘러나와야 액션이 나오는 이 정부의 태도에 이젠 질려버리는군요.

좀 일찍 일찍 발표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했으면 그간 중증전환자나 환자들의 고통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 항체치료제 적용범위를 경증환자 전부 사용할수있고, 자비로 사용할수있게 허용하라는 청와대 청원이 올라가 있습니다.)

(위 기재 내용 중 기사를 바탕으로 쓴 것이라 사실이 아닐수있는 부분도 있으니 참고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레이디버그 2021-04-12 (월) 16:05 추천 6 반대 1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02000100&brdScnBltNo=4&brdBltNo=8064
정부가 신속진단키트 의료보험처리까지 해주면서 빨리 사용해서 진단하려고 하였으나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243
제조사는 80-90% 정확하다는데 써보니 40% 정확도가 떨어지고 해서 다들 안썼죠
그러다 보니 식약청에서 키트 국내허가도 안내주고  그러다보니 정작 해외허가는 60여가지인데 국내허가는 10종도 안됨.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8156800017
원글님이 말하신 셀트리온 키트는 국내허가 난지 1달도 안됐네요
레이디버그 2021-04-12 (월) 16: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02000100&brdScnBltNo=4&brdBltNo=8064
정부가 신속진단키트 의료보험처리까지 해주면서 빨리 사용해서 진단하려고 하였으나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243
제조사는 80-90% 정확하다는데 써보니 40% 정확도가 떨어지고 해서 다들 안썼죠
그러다 보니 식약청에서 키트 국내허가도 안내주고  그러다보니 정작 해외허가는 60여가지인데 국내허가는 10종도 안됨.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8156800017
원글님이 말하신 셀트리온 키트는 국내허가 난지 1달도 안됐네요
     
       
글쓴이 2021-04-12 (월) 16:13
국내 허가문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굉장히 늦게 냈더군요.
그점까지는 내부에서 어떤 속사정이 있었는지 확실하지가 않은데,
누가 안티를 걸어서 안낸것인지, 못낸것인지....

개발은 이미 작년 여름경에 다 마쳤었던 것으로 압니다.

문제는 지금이라도 조속히 신속 진단키트와 경증전용치료제를 동시다발적으로 활용해서
방역에 최우선적으로 사용해야 지금의 확산 추세를 막을수있다는 것이고,
최고 책임자의 책임있는 결정이 필요할 때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겁니다.
공주와몽 2021-04-12 (월) 16:25
너무 신중하게 할려다 보니 점점 늦어지는거 같아요. 항체치료제도 효과가 확실했으면 썼겠죠. 하루 빨리 전 국민이
백신 맞고 항체를 갖는거 밖에 답은 없어 보입니다.
     
       
글쓴이 2021-04-12 (월) 16:51
항체 치료제는 이미 미국에서 검증이되서 사용하고있는 치료제였는데,
국짐당과 약심의 놈들과 기타 보수편 의사들이 K방역 효과에 훼방을 부려서 늦어지고
사용에 한계를 둔 것으로 압니다만,
결국 책임 부서는 식약처였고 정국 책임자가 최종 승인자였죠.

지금이라도 더 늦지않게 책임있게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나중에 덜 추궁받게 될 것입니다.
글쓴이 2021-04-12 (월) 17:46


공교롭게도 오늘자 정부 보도 지침에 국산 항체치료제 확대 지침이 나왔네요.
하지만 미흡하네요. 고위험군만 추가되었어요. 신장질환, 암, 면역저하,비만추가

그런데 그 근거가 유럽이 그렇게 승인해서라고요.
이노므새끼들이 자주성, 능동적 책임감이라고는 1도 없어요.
사대주의 면피성에만 일관적으로 능통했죠.

그런데 유럽은 18세이상 경증환자에게도 광범위하게 허용했는데 그건 왜 안따라하는지???

질본 발표도 잇따라하는군요.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비판을 해야 나라가 발전이있지 아직도 눈멀고 못깨닫는 자들아,
언제나 정신차릴래?
새벽하늘 2021-04-12 (월) 19:05
방역지침 가지고 비난하는 사람치고 제정신인 사람 없던데
렉키로나주가 무안단물인건 알겠네
로마인99 2021-04-12 (월) 20:19
셀트리온 치료제는 임상실험 자세히 살펴보면,,, 의문점이 보입니다. 임상실험대상이 300명 남짓이고 중증환자의 사망률감소를 측정한게 아니고... 경증환자의 중증환자 전환으로 억제력을 평가 한것 같은데,,, 경증환자에겐 사용하기엔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죠. 단순하게  치료제 사용 비용이 수백만원이라는데..
     
       
글쓴이 2021-04-12 (월) 20:53
정말 정말 잘못 알려진 내용들이죠.
어떤 나쁜놈들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으로 퍼뜨린 내용들입니다.

항체치료제 미국사 제품 자국 판매가 210만원
유럽 판매가액 215만원에서 350만원 공급,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 렉키노아주 국내 공급가 1인분 40만원,
유럽예상 공급가 200만원이상,

램데시비르 국내 치료약가 140만원이상, 치료기간 단축효과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셀 치료제 가격이 수백만원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이 치료제는 경증 치료제입니다.
중증환자 치료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치료제는 없어요.
중증이라는 것은 이미 장기 손상이 진행된 환자!

임상은 최악의 조건을 가정해서 임상한 것이죠.
50대이상 기저질환자를 주요 대상으로요.
그 수치가 기존 치료제 대비 그만한 수치가 나온것입니다.
처음부터의 치료효과를 보면 96~98% 치료 효과죠.
현재까지 치료 환자중 중증 전환자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왔고 부작용은 전무하다고합니다.
뭔가 부정적인 내용이 나왔다면 셀트리온 공격자들이 절대 가만히 있지않습니다.
그 유명한 공매도들이요.

항체치료제를 경증환자에 모두 다 투여해도 현재 광범위하게 투여하고있는 램데시비르같은 엉터리 약가 보다도 적게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입원치료기간이 대폭 단축되거든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입원 병상이 여유가 생기고 의료진들에게 숨통이 확트인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독감걸리면 님은 치료제 타미플루 처방안받고 몸으로 버팁니까?
더군다나 이것은 후유장애 까지온다는데요.
자비로라두 40만원 들여서 안맞을겁니까?

현재 부산에서 대규모 확산이 되고있지만, 일선병원에서 셀트리온 항체치료제 투여할 곳은
 1개 병원밖에 없고 이마저도 까다로운 서류 작성해서 주문후 기다려야 치료제가 오는 시스템입니다.
아마도 2일 정도 걸리겠고 그기간안에 바이러스가 폐에 침투해서 후유증은 더 커지겠죠.


반대하시는분들은 님들 댁에 환자가 생겼을 때,
이런 즉효약을 못쓰고 죽거나 후유증으로 고생을 한다면 그런 입장을 취할수가 있을겁니까?
     
       
글쓴이 2021-04-12 (월) 21:09
임상실험의 대상이 적다고 국내에서는 지독히도 걸고 넘어졌는데,
저번 유럽의약청 EMA허가 받을때 그것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하는 질문서가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긴급히 1달도 안되서 쉽게 경증 환자를 비롯 중등증, 기저질환자까지 허가 내줬습니다.

그것은 미국 제품들이 미국FDA허가 빋을때도 마찬가지였고요.
두개 제품 중 하나는 P값이 모자르는 수준이었죠.

왜 그랬을까요?

이것은 임상2상이고,
긴급 임시 조건부 판매승인이었기 때문으로압니다.
또 어떤 외국 학자들은 p값은 더이상 유의미하지않다라는 내용도 있고요.

3상은 대규모 임상입니다.
님들이 말하는 P값의 유의미성은 3상에서야 다루는 문제가 되겠죠.
안전성의 문제는 이미 1상에서 동물과 인간 둘다 치뤄냈기에 문제없는 것을 증명해냈었죠.

국내 전문가 심사위원이라는 사람들은 신약 임상 경험이 전무하다시피합니다.
그것도 신기술인 바이오 의약품은요.
바이오를 제일 잘아는 집단은 셀트리온 연구진과 임원진이 국내에서 제일 잘아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저런 임상모델 계획은 셀트리온 혼자 아무렇게 하는게아니라,
이미 임상 전에 유럽EMA 와 미국FDA 하고 사전 협의했던 내용이었습니다.

셀트리온이 유럽과 미국에 허가받은 바이오 의약 제품이 5~6개정도 되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국내 아무 제약사도 쉽게 못해내는 일입니다.

한마디로 잣도 모르는 비 전문가들이 신약 심사를 하려는데 아는게 없으니 이것 저것 다 끌어다 트집잡아댔지만,
진짜 전문가인 유럽 미국 의학자들은 서류만 가지고 검토하다 의문사항은 메일로 질문하고
 의문사항이 없으니 승인 냈던거죠.
즉, 고수들은 척하면 척 알아듣는다는 것인데 국내 꼴통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권위만 내세우면서
시간만 질질 끌면서 국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줬던 것이죠.
그 피해는 지금도 국민들이 고스란히 받고있는 지경이고 앞으로 6개월이상 애꿎은 사망자들이 나옵니다.
†와룡 2021-04-12 (월) 23:28


신속항원키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는데 이건 정확도가 매우 떨어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oAV5rv9M-k
오늘 서울시가 도입하겠다 해서 관련된 MBC뉴스데스크 보도 내용이고요
     
       
글쓴이 2021-04-13 (화) 09:44
그 항원키트가 아닌 휴마시스를 말하는것입니다.
그거는 95%이상입니다.

그리고 논점은 치료제인데 자꾸 진단키트로 몰아가네요.

치료제가 중요합니까? 진단키트가 중요합니까?

문통도 치료제가 탁월하다고하잖아요?
그런데 기껏한다는 짓이 기저질환자를 좀 확대했네요.
수치스럽게도 뒤늦게 내준 유럽 허가를 근거로 제시했으면,
유럽이 했듯이 사대주의에 끝까지 따라서 경증 환자들까지 모두 적용 확대했어야죠.

그러니 중국을 대국으로 모시는 식약처 직원들이 있는것이죠.
이게 이나라 식약처와 질병본부의 수준입니다.

그것을 지적하는 것이고요.

돈내주기싫으면 내돈주고 치료제 사서 쓰게는 만들어줘야지요.
개새끼들이 그것도 못하게 막고있는것은 무슨 심보일까요?
내 생명과 국민의 생명을 지들이 무슨 권리로 막고있습니까?
사업장 닫고 영업시간 단축하라고 그토록 강제 강요를 하면 그만한 일도 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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