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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교선생님들 관련하여 제가 생각하는것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sman 날짜 : 2021-04-11 (일) 21:15 조회 : 831 추천 : 13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설관리직 공무원입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교사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점점 커져서 이것이 제 상황에


따른 독선적인 생각인지 아니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불합리한 부분인지에 관해 나누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기 쓰는글은 제가 알고 있는 객관적인 사실을 나열할


생각이나 교사 출신분들이 객관적으로 그 사실은 잘못됐다고 비판해주시면 경청할 생각입니다.



우선 행정실 조직에 관해 불합리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 행정실은 엄연히 존재하는 기관입니다. 헌데 법에는 행정실이라는 조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여 행정실쪽 노동조합에서 행정실 법제화를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같이


학교에서 근무하는 집단인 교사 노동조합, 전교조에서 이부분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은 법령에 의해 일하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오랜기간 학교에서 일해왔는데


전교조에서 강하게 반대하여 행정실은 신기하게도 현재에도 유령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사출인이 교육감을 하고 교육장을하고 장학사를 하는 교육청에서도 교사들이 절대적으로


강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엄연히 있는 조직을 유령조직으로 만드는것이 과연


합당한 일인지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또 교사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교사들의 호봉과 방학중 월급을 받는 부분에대해서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교사들은 대학4년제를 졸업하면 교육받은 기간 1년당 2년의 호봉이 책정되어


대학졸업만해도 9호봉으로 교사직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는 다른 공무원조직에서는


볼 수 없는 호봉책정 기준임에도 아무도 감히 이 부분을 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학때 연수라는 명목으로 법을 만들어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연수가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방학중 월급을 받는데 세상 모든 직업이 자기계발을


통해 직업능력을 키워야 함에도 일년에 두달을 놀면서 월급을 받지는 않습니다.


선생님들이 방학중 연수를 듣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학중 연수듣는 일수는 


매우 적고, 또한 집합연수에 참여해야하는 교사 인원도 절대적으로 적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공무원이 매년 정해진 시간의 연수를 들어야 함에도 그에따른 월급인상은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학생들 관리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학교에 아이들을 돌보는 교육공무직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공무원이 아닌 노동자 이기에 본인들의


노동권을 이용하여 파업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렇게 파업을 했을때 교사들이 아이들을 돌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명백히 교사들의 근무시간이며 학생관리의 의무가 있는 교사들입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돌보는 것을


거부 합니다. 또한 전교조에서는 파업하는 공무직들은 응원하지만 교사들에게 학생들 돌봄을 맡기지 말라고


학교측에 공문을 보내옵니다. 그렇게 되면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인 학생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럼에도


학생들에게 더 좋은 수업을 하기위해 본인들의 행정업무를 줄여야 한다고(학교업무정상화 라는 것을 주장하며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말하는건 모순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또 더 쓰자면 진심으로 더 더 더 많은 부분에 대해 써야하지만 벌써부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우선 쓰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더 문제있는 부분을 알고 싶어 하는 댓글이 보이게 된다면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 있다보면 물론 좋은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특정교사 개인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교육계의 교사위주의 잘못된 시스템에 관해 말하고 싶은것입니다. (개인교사가 잘하고 못하고를 혹시 댓글로 달을까봐


미리 써놓습니다.) 혹시 달리는 댓글을 통해 제 생각중 잘못된게 발견되면 당연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전혀 관심없는 학교안의 구조에 대해 관심이 생기시는 분이 많아진다면 이런글을 많이 남기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긴글이라 죄송합니다.


나나나e 2021-04-11 (일) 21:32 추천 3 반대 0
보육과 교육이 다른거라.. 보육은 교사일이 아니라고 주장할꺼에요. 틀린말도 아니고

누구든 자기 일이 늘어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교사가 하는 행정이랑 행정실에서 하는거랑 모호하죠..

행정일은 정해져 있는데 기준이 모호해서 행정실이 덜하면 교사가 해야하고 교사가 덜하면 행정실에서 해야하죠.

이익단체로 등장하는게 달갑지 않죠.
나나나e 2021-04-11 (일) 21: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보육과 교육이 다른거라.. 보육은 교사일이 아니라고 주장할꺼에요. 틀린말도 아니고

누구든 자기 일이 늘어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교사가 하는 행정이랑 행정실에서 하는거랑 모호하죠..

행정일은 정해져 있는데 기준이 모호해서 행정실이 덜하면 교사가 해야하고 교사가 덜하면 행정실에서 해야하죠.

이익단체로 등장하는게 달갑지 않죠.
     
       
글쓴이 2021-04-11 (일) 22:01
그렇지요 업무가 늘어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요.

저는 개인이 싫고 좋고를 논하자 하는것은 아니고, 이게 타당한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보육이 교사의 업무가 아니라는 점에서는 저도 생각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엄연히 보육을 담당하는 직원이 있는것이니까요.

다만 학생들이 방치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을 맡고 있는 담임교사가 학생들을

맡지 않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서는 사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행정실이 이익단체로 등장한다는 말은 좀 많이 불편하네요.

교육계는 압도적으로 교사의 수가 많고 요직도 다 장악하고 있는데

행정실이 법령으로 정해진다고 해서 이익단체라니요... 그 부분은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나나나e 2021-04-11 (일) 22:12
냉혹하게 업무적입장에서보면 맡지 않는게 단연하다고 봅니다.

요즘 사제간 그런거 없자나요.. 민원인과 공무원관계자나요.

행정실을 이익 단체라한게 아니라 설립할 노조를 보고 이야기한게에요..

모든 노조는 이익단체에요.
               
                 
글쓴이 2021-04-11 (일) 22:19
업무적 관계이고 책임질 부분은 없다는 의견이시 군요. 잘알겠습니다.

그리고 일반직 노조는 이미 전국에 있습니다.

노조가 이익단체라는 것도 당연히 잘 알고 있습니다.
gackt082 2021-04-11 (일) 21:39
해당 학교 시스템이나 현재 교육계 시스템에 대해선 내 학창시절과는 세월이 너무 달라 뭐라 드릴말씀이없네요.

그냥 본문글 내용중에 교사가 방학때 월급을 받는것이 불만이신건가...

교사가 방학때 월급 받는건 당.연.히.받.아.야.지.요.

교사도 인간적으로 방학을 기다리긴 하겠지만. 무급으로 방학을 보내야된다면 그냥 등교하려하겠죠.

그럼 애들이 결사반대를 외칠겁니다. 애시당초 방학이 생긴게 뭐 제가 알기론 날씨 문제도 있고, 교외 학습도 중요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존재하는걸로 아는데.
근데 그거 중학생까지나 그러지, 고등학교부터는 방학이 있나요?? ;;;;
방학이라고 한 일주일 방학기간 앞뒤로 쉬고, 나머진 죄다 학교 갔는데... 요즘은 안가나요??

무튼. 방학때 무급으로 있어야된다면, 학교선생님들은 방학때 대학생 방학때 2달도 안되는 편의점알바 같은거
구해서 알바뛰어야합니까? 암만 생각해도 방학때 월급받는걸 태클 거는건 상식밖인것같은데..
     
       
글쓴이 2021-04-11 (일) 21:51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먼저 오해가 있는 부분은 저는 방학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방학중 교사들이 등교하려 한다면 그것 역시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등교해서

학생을 위해 노력하는 일을 한다고 하면 당연히 월급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무노동 무임금원칙에서 벗어난 상황이 불합리하고, 또한 학교에서

일하는 공무직들은 방학중 실제로 월급을 받지 않고 있어서 위에 말씀하신대로 방학때 알바를

뛰시는 분이 많거든요. 그런 부븐을 보면 더 명확히 불합리해보이는게 현직에서 보는 제 견해

입니다.
          
            
gackt082 2021-04-11 (일) 22:11
해당 내용이 뭔 내용인가 궁금해서 검색 잠시 해봤는데

https://news.v.daum.net/v/20200316205607983

본문내용과 댓글 반응을 보면. 뭐 자세힌 안봤습니다만, 대충 보아하니.

작성자분이 하신건 아니겠지만. 과거 공무직들이 원하는대로 해준 결과고,

따라서 과거 공무직들이 싸놓은 똥때문에 힘들다. 같네요. 근데 연봉 다 나온다는데.

교사는 연봉을 12로 나눠 월급받고, 공무직들은 본인들이 원해서 12로 나눌껄 10으로 나눠 달랬다.

그러니 12개월 동안 달달이 받을 월급 중 2달치를 1/10  + 해서 1달월급+ 1/10 으로 받는다.

정해진 연봉은 학교 운영기간 상관없이 모두 받는다. 뭐 더 파고들면 입장차이에 따라

내용이 바뀔수도있겠습니다만... 아무튼 저기 글 대로

계약에 따른 연봉을 다 받는다면. 불평불만 가지시면 안될것같네요.

그게 아니라면 문제가 있는거겠지만요.

항상 이런문제는 양쪽입장의 말을 모두 들어봐야 알수있을것같네요.
               
                 
글쓴이 2021-04-11 (일) 22:34
혹시 오해하시고 계신건 아닌가 해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일반직 공무원입니다.

위에 링크는 들어가서 봤는데 공무직은 출근을 안하면 월급을 받을 수 없으니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적용되서 생계가 어렵다는 내용인데 어째서 댓글과 같은

결론이 나오는지 알 수 없는 부분이 있네요.

말씀하신데로 과거 12달로 나눠받던 임금을 10달로 바꾸었으나, 여전히 공무직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적용되어 코로나때 개학을 하지 않으면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육공무직 생계를 위해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지만 공무직 분들은

출근하도록 하였죠. 본문에서는 글을 쭉 쓰다보니 핵심적인 내용을 빼놓은 것 같네요.

저는 '어째서 일하지 않는데 월급을 받는가'를 가장 핵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무마하기 위한 방편으로 41조 연수라는 것을 만들어 냈는가 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습니다. 나보다 잘되는 사람을 끌어내리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아이아이 2021-04-11 (일) 21:41
공정한 시스템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노우맨 2021-04-11 (일) 22:16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꿔야 하는거 맞아요
공무직이든 공무원이든... 사실 시험보고 들어온다 이거 빼곤 틀립니다.(다만 시험보고 들어왓으니 거기에 대한 연봉적 보상은 더 높아야 겠죠)
그리고 사실 공무원 끼리도 차별이 심하죠... 공업직 시설직 행정직 운전직...항상 보면 행정직 계열 과장 국장 달기 쉽고 능력별 대우 받는것도 어렵죠.
이게 아니더라도 성과급 받을때 일도 안하고 욕도 처먹던 경력 높은 사람이 등급 잘 받는것도 많죠.
문젠... 공직자 외에는 관심도 없고 모두 나의 혈세 도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무엇보다 이런 걸 바꿀 정도의 직위 및 경력이 됬을 땐  굳이 안한다는거죠
또 거기다... 애초에 문제 있다 생각하고 나설려고 해도 안통합니다...이런 시스템이 불공정하다(실제 불공정 합니다... 행정직이긴 해도 알건 알죠) 알고 나선다 해도 통하기 힘들 뿐더러 동기 및 후배 설득해도...망하다 시골이나 힘든부서로 보냅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보시면 알겠죠...
     
       
글쓴이 2021-04-11 (일) 22:37
네 저도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취지로 쓴 글입니다.
슬픈웃음 2021-04-11 (일) 23:30
이익집단이자나요...
이익집단이란 철저하게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집단입니다...
자기네들 밥벌이에 도움이 안되는 것을 찬성할리가 없죠.
교사라고 해서 무슨 책임감이나 도덕성운운하기에는 그런 시대도 아니거니와...
그냥 나한테 도움안되고 오히려 비슷한 직렬에서 차별화를 위해선 찬성하면 안되겠죠.
나비야놀자 2021-04-12 (월) 19:19
모두가 시스템이 공정해지길 바라지만 자기쪽 부터 고치려하면... 글쎄요 본인살 깍아가면서(잘못된 살이라도) 대의를 위해 희생?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오히려 왜 저쪽부터 안고쳐 저쪽이 더 심해! 란 말이 나오지 않을까요...ㅠㅠ
크린조 2021-04-12 (월) 19:50
교사입장에서도 보면 행정실의 불합리적이고 비교육적 마인드에 치가떨리는게 수도없겠죠
그래도 이렇게 정중하게 논리적인 대화를 하시는분이라면
분명 현직교사들과 생산적인 토론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족중 교사가 많아서 교사편일수도 있으나
교사는 행정업무를 하는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수업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업무적인 마찰은 좀 이해되시지 않을까싶네요
위에 언급된 호봉, 방학 부분은 본인들 유리한 법이니 당연히 고칠거같진 않구요
아틀라스 2021-04-12 (월) 20:47
저는 교사도 교육행정직도 아닌 공기업 재직자입니다.

둘 다 아닌 입장에서 본다면

1. 교사는 방학기간 근무가 없는 대신, 학기 중 연차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 연차를 방학에 몰아쓰는거고, 연차일 제외하고는 연수로 빠지는 기간이 얼마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이모가 초등교사 하셨어서 예전부터 들었던 내용입니다. 연수는 일반회사나 공무원도 사내교육받으니 비슷한 개념으로 보면 되겠네요.

2. 행정실이 각 학교에서 부서화 되어있고, 행정실장이 교장 결재를 받긴 하지만 고유 권한도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 업무가 교육청과 연관되어있어서 돌아가는 시스템은 대략 아는데, 각 학교마다 소규모여서 교사보다 파워가 약한 것일 뿐 교육청 단위로는 힘이 세다고 들었는데요.

3. 윗 댓에서 다른분이 남겼듯이 보육과 교육은 다른 영역이고, 교사에게 교육 외의 행정, 보육 등 잡다한 업무가 늘어날수록 아이들의 교육권이 침해됩니다. 양질의 수업을 하기위해 연구하고 정리할 시간을 뺏기니까요.
써니민 2021-04-12 (월) 21:08
선생(교사)은 그냥 직업으로 치부하기엔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큽니다.
부모 다음으로 많은 영향을 받는게 선생인거 같아요.
우리는 스승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자랐지만,
요즘의 교권은 바닥에 있고, 아이들조차 선생"님" 이라 보는 시각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우리 세대가 현재를 바라보는... 그런데서 오는 아이러니?? 괴리감??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과도기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 싶네요.
잇힝a 2021-04-12 (월) 21:49
교육의 핵심업무를 담당하는 선생님은 애들 가르치는데 전념했으면 좋겠는데
보조업무에 불과한 사람들이 핵심업무를 담당하는 선생님 업무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거 보면 정말 불공정한거 같습니다.

비용 대비 효율때문에 선생님들은 교육에 전념하게 하고 나머지 업무는 저비용인 사람들 채용해서 업무 맡기는거 아닌가요?
coosir 2021-04-12 (월) 22:18
교사에 대한 무노동 무임금 부분은 임금을 받지 않으면 고용상태가 아니니 공무원이나 교사로서의 의무를 강제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면 교사들은 방학때마다 학원강사로 나갈 것이고 그건 또다른 사교육만 더 키우는 일이 되겠지요. 그리고 연가 또한 교사는 학생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인해 학기중에 마음대로 쓸 수 없으며 연가보상비도 없는데 방학중 고용상태가 아니게 되면 학기중에 마음대로 쓰게 되겠네요.
교사 호봉 문제는 교사 분류가 전문직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호봉이라면 교사가 9급 공무원보다 급여가 적습니다. 그래서 전문직으로 소양을 쌓은 기간을 호봉에 산정하여 급여를 7급공무원 수준으로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호봉 숫자가 높게 시작하여 굉장히 높아 보이지만 실제 월급은 같은 기간 근무한 7급 공무원 수준입니다.
coosir 2021-04-12 (월) 22:26
교육계는 교사와 학생과 학부모 중심의 시스템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그 중에서 학생은 미성년이니 참여에 한계가 있고 학부모는 점점 참여가 높아지고는 있으나 결국은 학교 외부에 있으니 학교에서 제일 주도권을 갖는 것은 결국 교사인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물론 세 주체가 민주적으로 소통이 된다는 전제에서지만요. 행정실이나 공무직 등은 주가 아니라 보조인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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