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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년 가까이 죽은 사람처럼 살았습니다. 역대급 사연.. 사진있음.jpg

[회원게시판]
글쓴이 : 이건꿈이지1 날짜 : 2021-04-09 (금) 21:51 조회 : 5783 추천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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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어날때 이미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죽다 살아났습니다.
20cm 가 넘는 수술자국이 크게 있고요. 그게 위에 사진입니다. 가끔 대중탕에서 젊은 여자들이 흉터를 보고 심각하게 째려봤었습니다.
그래서 초1 때부터 이미 남자 관계는 진작 포기했고요.
죽다 살아난 사람인걸 쭉 잊고 살다가 20살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정말 나빠졌고 당시엔
비교적 범위가 좁았는데도 아가씨 나이라 삶에 크게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엔 제 과실로 피부 전체가 나빠졌습니다.
대학도 못가고 제대로 된 일도 못했고 겉모습에도 크게 영향을 끼쳐서 그냥 제가 아닌 모습으로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 기간이 무려 20년 가까운 세월이니 말이죠.


(피부가 정말 나빴을 당시에는 어린 마음에 피부 때문에 삶에 지장이 있던점이 창피해서 겉으로는 숨기고 싶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회사에 취업하려할때도 일부러 회사 많이 다녀봤다고 둘러댄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남자같이 키도 크고 등치가 크고 남자처럼 우락부락하게 생겼으면 피부가 많이 안 좋아도 지장이
덜 했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지장이 컸습니다.

사소한 일은 잊어도 이 일은 절대 잊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기억하고 살았습니다.
저랑 매일 마주보는 타인도 사실 알수 없는 일이에요.
왜냐면 제가 피부 때문에 이렇게 초라하게 사는거다고 매일 입에 담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피부로 인해 불편한 점들은 저만이 느끼는 감정이니까 그런 미묘한 부분은 타인이 절대로 느낄수 없습니다.
제 능력이나 한계 또한 저만이 느낄수 있는 부분이고요.

하지만 타인은 니가 원래대로 살았더라도 지금 이 모습으로 자기를 봤을거라고 합니다.
터무니없는 헛소리입니다. 그리고 제 최저 모습만을
최대한 부각시켜 저의 가능성을 제로로 만듭니다.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학업을 멀리해서 성적 나쁜건 얘기하고 한창 공부할때 암기과목 올백맞은건 생략하고요. 모든것을 전부다 그런식으로 말합니다.

여튼 사람이 20년 가까이 장애물있게 사는것과 그렇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게 어떻게 같을수가 있는지..

전력으로 온 힘을 다해 자유롭게 달리는 사람의 모습과
지뢰밭에서 조마조마하면서 조심스럽게 한 발짝씩 천천히 딛는 사람의 모습이 절대 같을순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렇게 오랜시간 동안 보내면 상당한 차이가 날거고 이건 지나가는 초딩도 알만한데요..

장애물 때문에 저의 능력을 죽이는 삶을 사는건 인연을 만나서 그런 삶이 이루어지니 타인은 객관적으로 저를 바라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타인은 기상천외한 방법을 써가면서 짜깁기를 하고 오해를 살만한 점을 들면서 제 능력으로 지금까지 산거라고 왜곡합니다.

제가 눈코입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하고
사회생활을 쭉 못하고 원시시대처럼 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꼬마들도 그리고 50대 아줌마들도 문제없이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잘만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논리에 맞춰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모든걸 새롭게 재해석을 하며 말하고 제 흉을 수년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봤습니다.
티나니까 사실도 보태서 말하고요.


저는 초등학교때  주로 노는친구들이랑 어울렸고
저랑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도 말섞고
얼굴이 이쁘거나 괜찮았던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싸우거나 친했던 친구랑 말 안했다가 다시 말하고 반복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제가 좋았던 면은 쏙 빼놓고 말 안하고 다퉜던 부분을 얘기하면서 제가 초등학교때 친구가 없었다고 사실과는 전혀 다르게 주장했습니다. 
실상은 저랑 놀기 아까웠던 친구도 있었고 괜찮았던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중학교때는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제게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친구조차  멀리하고 같이 있기도 민망할 정도로 저랑 맞지 않는 애들과 어울린걸 말하고 제가 얼굴이 이쁘거나 괜찮았던 친구들과 논건 쏙 빼놓고 그 애가 이 애라고 혼동을 주고 기간을 줄이거나 생략하고 불리한 쪽으로 왜곡을 하며 말했습니다. 일부러 저의 가능성을 줄일려고요
그리고 고1때는 제가 인문계에 진학했는데 친구들과 좋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겨울때 친구들과 멀어졌고 저랑 맞지 않는 사회 계열로 갔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그 아줌마는 그런것조차 왜곡하겠죠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냥 그 사람은 제가 20대의 나이에 노인처럼 사는걸 우습게 여기고 현재까지도 제가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면 저를 만난 사람에게 제 평균 모습이 아닌 최저 모습을 위주로 흉을 보며 원활한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이 사람이 사람과의 관계도 다 끊어놨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 때문에 별 희한한 악플이 달린적도 많았고요.
제가 타인에게 호의적인 메세지를 받는 걸 못마땅하게 여기고 너같은건 타인에게 선플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을 하며 자기가 그런 호의적인 메세지를 보내도록 시킨거라고 왜곡까지 했습니다.
10년가까이 저를 괴롭히며 제 흉을 보고 다니고 저에게 악플 하나라도 더 보내려고 애쓰고 왜곡하는 인간이
뭣하러 저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선플을
보냈겠습니까 보나마나 자기 유리한 쪽으로 또 지어내서 말하겠죠 뭐 불쌍해서 선플하나 보내줬다 ㅋㅋㅋ 웃으면서 왜곡하겠죠.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그 사람은 저를 잘 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이미 제 인생 원인부터 틀렸습니다.
원인이 틀렸다는건 다 틀렸다는걸 말합니다.
그리고 제 글을 패러디하는 글까지 올린적도 있었습니다.

무당에게 물어보니 제가 남자들과 관계를 갖지 못해서
그 사람이 저를 괴롭히는거라고 하는데 제 신기로 봤을
때도 그쪽으로 연관되어서 그렇다고 나오네요.
물론 이 말을 하면 그 사람은 또 이걸 왜곡을 하겠죠
이제는 제가 나이가 많고 겉모습도 더 초라해지고 이뤄놓은 것도 없으니 또 다른걸 가지고 왜곡을 할테고요.

그 사람이 저를 엿맥이려고 20대 중반이였던 저에게
저보다 떨어지고 나이가 많은 아저씨를 만나게 해놓고 잘 어울린다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1분만에 헤어졌고요. 이렇게 여자가 저를 엿맥이려고 남자를
엮는거 아닌 이상은 제가 어떤 남자를 좋아하고 어떤 남자가 저를 좋아하는지 주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수많은 남자한테 정 떨어뜨리려고 일부러 그렇게 제 험담을 하고 다녀도 20년 가까이 사회생활을 못한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을테고
뭐 이상하게 바라보거나 거리를 두겠죠.

남자들은 제 사연을 이해못하겠죠.
왜냐하면 남자는 피부가 나빠도 사는데 지장이 있는게 여자보다는 훨씬 덜 하거든요.

그럼 니가 피부 아니였으면 잘살았겠느냐고 누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저는 사실 할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지체한 삶에서 그렇지 않은 삶을 이끌어내는건 100% 모순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피부 아니였음 만나지 않을 사람들에게 저로 살지 못했다고 이렇게 말하는게 모순이죠.

피부가 나빠진 기간 동안에 저는 원치않게 쌍수를 했는데요. 그 당시에 피부가 좀 나빴고 오랫동안 지체한 삶을 살아서 그게 겉모습에도 드러났고 그래서 의사가 저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살도 엄청 빠졌던터라 그 당시에도 신체유지가 우선이지 개선이 먼저는 아니였습니다. 여튼 의사가 피부 때문에 삶에 크게 지장이 있었던 부분을 묻고 대충 하더군요. 의사의 실력으로 저는 쌍수가 망해서 결국 움푹패이게 됐어요.
결국은 개선할려고 시도를 해봤는데 지체의 모습을 가중시켰습니다.

피부는 관리를 지속적으로하니 33살부터 많이 나아진걸 느꼈습니다

보통 커뮤니티에 올리면 글이 두서없다는 이유로 조현병 환자라고 하면서 제가 말한 이 모든게 다 거짓말이라고 쉽게 말하는데요.
다른건 몰라도 죽다 살아난 흔적을 가지고 거짓말 안합니다.

사람이 운이 좋지 않으면 자신의 능력으로 살아도
실패할수도 있는데 전 제 능력으로 여태껏 이렇게 살았다면 떳떳하게 그렇다고 인정을 하지 거짓말할 이유도 없어요. 누가 100억을 주는 것도 아니고요.

더군다나 공식적으로 이렇게 말하는건데 전 앞으로
사회활동을 해야 하는 사람인데 거짓말해서 뭐합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거기에 맞춰 만가지 거짓말을 짜내야
하는데 뭣하러 그런데 감정소모를 하겠어요.
죽을때까지 제가 가져갈 얘깁니다.

오히려 제 능력으로 살았다고 말하는게 훨씬 더 편할듯 합니다.

솔직히 밖에 나가면 제 얘기? 바로 묻힙니다.
이미 지체하고 별볼일없다는 이유로요.
묻히는 이유가 비정상적으로 20년 가까이 살아서 그런거라고 얘기를 하는 것 뿐입니다.

이게 거짓말이라면 xx 하겠습니다.

위에 사진은 피부가 굉장히 좋아지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라인이 이상해요. 지방이 없어서 보시다시피 완전 움푹 패였어요. 답 없을까요 쌍커풀이 3개에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사연글을 올리면 저 흉터 사진도 포토샵으로 조작한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전 사실인데 황당할 따름입니다.

폭풍속으로65… 2021-04-09 (금) 22:43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충분히 예쁘십니다.
생각하시기에 오랜시간동안 비정상적으로 살아오셨다면...
앞으로 정상적으로 사시면 되죠.
가슴속에 응어리진것들 이렇게 글로 푸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2021-04-09 (금) 23:06
보정을 해서 부드럽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꾀죄죄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많이 수척해진건 보정으로도 바로 잡을수
없기 때문에 저 모습이 제 최대치는 아니에요;;
제가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했더라면 훨씬 나았을겁니다.
겉모습도 쭉 아픈사람처럼 메말랐으니..ㅜ
sistea 2021-04-09 (금) 23:17
제가 난독증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글이 잘 안 읽혀지지만 글쓴이님의 상황에 대해서는 상황이 그려집니다.
우선 오랜 기간동안 마음의 아픔을 겪으셨으니 마음의 아픔을 바라보면 확인해야 하는 절차가 필요해 보입니다.
박달나무동동 2021-04-09 (금) 23:20
충분히 이쁘신 얼굴이고요..
거짓말 안하셔도 됩니다. 거짓말은 본인의 선의라 해도 결국 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니까요..

앞으로는 자신감 갖고 사셔도 됩니다.
     
       
글쓴이 2021-04-10 (토) 09:22
저 본문글 거짓말 아니고 100% 전부다 사실입니다.
본문글에 밝혔다시피 죽다 살아난 점을 걸고 거짓말 안합니다. 제가 억울하고 피해봤던 사실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했습니다.
헤네시1 2021-04-09 (금) 23:34
눈 되게 매력적 이신대요.
눈이 사람 첫인상중 반 이상은 먹어주니
호감 받으실듯 하네요~
first23 2021-04-10 (토) 00:51
밝은 생각 많이 하시고 책도 보시고 라디오도 듣고 코메디 프로를 많이 보세요
 웃다 보면 차츰. 좋아져요. 정신과 육체는 따로가 아니에요.
루미옹 2021-04-10 (토) 01:44
20cm 수술자국이 어디에...?
피부에 자해는 무슨말인지...?
     
       
글쓴이 2021-04-10 (토) 09:23
위에 양옆에 하얗게 칠한 사진이 수술 자국입니다.

본문글을 제대로 읽어주세요 글에 이미 다 써있습니다.
          
            
루미옹 2021-04-11 (일) 15:33
그게 어딘데요? 인체부위에서 따지면?

설마 첫짤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할거면 나머지 흰칠에 대해서 반박할수 밖에 없음.
님 얼굴에 대한 흰색 덧칠이냐? 님 몸통에 대한 흰색 덧칠인지 ?
개 뜬금없음.
               
                 
글쓴이 2021-04-11 (일) 19:12
가ㅅ 쪽이요. 그래서 흰색으로 양옆에 칠했습니다.
어그로탐지기 2021-04-10 (토) 08:47
만든지 두달도안된 계정입니다 조심덜하십쇼
     
       
글쓴이 2021-04-10 (토) 09:25
거짓말아니고 100% 사실입니다. 흉터 사진도 포토샵으로 조작했다는 말까지 들어봤습니다.;;;  진짜입니다.
유랑천하 2021-04-10 (토) 10:07
이렇게라도 답답함을 토로하신 님의 용기에 일단 박수를 보냅니다.. 남의 일은 쉽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도 본인 만큼의 무게를 가지지는 못할테니까요??
그저 힘들땐 힘들다고 울고 싶을때는 그저 울기도 하고 그렇게 잠시만 내려놔 보는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마음에서 움직임이 있으면 그대로 따르는 것도 방법일것 같고요..

일단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어떠한 형태로든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저 그렇습니다.. 저에게도 하는 말이기도 하고요...
금기자 2021-04-10 (토) 11:43
공감을 해드리고 싶어도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지 정확하게 이해를 하기 어려워 공감도 어렵군요.
헌데 다른 분들은 다 이해하셨나 보네요.
     
       
글쓴이 2021-04-11 (일) 01:33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중학교때는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제게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친구조차  멀리하고 같이 있기도 민망할 정도로 저랑 맞지 않는 애들과 한 2년 정도 잠깐 어울린걸 말하고 제가 얼굴이 이쁘거나 괜찮았던 친구들과 논건 쏙 빼놓고 그 애가 이 애라고 혼동을 주고 기간을 줄이거나 생략하고 불리한 쪽으로 왜곡을 하며 말했습니다. 일부러 저의 가능성을 줄일려고요
감베리니 2021-04-10 (토) 12:52
정독 하려는데 제가 이해가 잘 안가서 다 읽고 공감은 못드리겠네요. 허나 행복하셨으면합니다.
     
       
글쓴이 2021-04-11 (일) 01:33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불사조왕 2021-04-10 (토) 13:39
아름다우십니다...그리고 마음과 몸 모두 아름다운 삶을 사시도록 기원합니다... 저한테도 해당되는 얘기고요 .
롱다리72 2021-04-10 (토) 15:02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거짓 아니라고 수차례 쓰기 시작부터... 흠.....
     
       
글쓴이 2021-04-11 (일) 01:38
본문글에 썼다시피 제 사실을 왜곡하며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닌 인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러죠 사실은 사실이고 타인이 일부러 그러는 말보다 이런 경우는 주체인 제가 말하는게 정답이죠. 생각을 해보세요 어떤 사람이 10년간 묶여 있는데 그걸 본 사람이 그 사람을 100% 제대로 전달했겠어요? 불가능합니다.
gangenam 2021-04-10 (토) 16:02
누군가를 바라볼때는
얼마나 높이 올라왔는지 보다는
얼마나 깊은곳에서 출발했는지를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쓴이 님이 얼마나 깊은곳에서 올라오셨는지는 알수 없지만
꼭 그 깊이를 알아보는분들을 만나실거에요
차단관리 2021-04-10 (토) 16:16
이 사람 아이디 구글링하면 블로그 나오는데....무섭습니다
비와이파이 2021-04-10 (토) 17:09
힘내세요
fanee 2021-04-10 (토) 17:56
주작이랄 것도 없이 뭐 흔한 얘기네요
다 그러고들 살더라구요
     
       
글쓴이 2021-04-11 (일) 01:39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주작 아닌건 정확하게 보셨는데 이 얘기가 흔한 얘기는 절대 아닌데요.

제 본문글 첫부분부터 흔하지는 않은 얘긴데요.. 헐..
내일월요일임 2021-04-10 (토) 18:55
뭐를말하고싶은글인지모르겟다  아팟던과거얘기?넋두리?
     
       
글쓴이 2021-04-11 (일) 01:40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묘미 2021-04-10 (토) 20:09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 때문인지 마음에 아픔이 있으신 것 같네요.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거꾸로가는세… 2021-04-10 (토) 21:17
남자도 피부 안좋고 흉터 있으면 고민돼고 숨기기도 합니다 남자가 우락부락? ㅋ 어이가 없네
왜 남녀 갈라치기를 하실려고 그러세요?
     
       
글쓴이 2021-04-11 (일) 01:42
남자도 피부 나쁘면 손해죠 아는데 여자는 화장을 해야되니까 여자가 훨씬 피부에 민감하다라고 말하는거였고요
남자들은 피부 새까매도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많아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penpen 2021-04-10 (토) 21:25
문장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피부야 10대 때부터 투자한 만큼 나오는거라 
저도 피부 안좋고 알러지 처음 생긴이후로 피부 많이 망가졌는데
남이 나를 외모 평가한다 라는 인식을 머리에서 없애야 합니다.
어치피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없는데 뭘 그리 싱경 써야 할 필요도 없음
그냥 편안히 지내세요. 
잘보이고 싶다 이뻐지고싶다 이런 생각들만 가지면  평생 자기 외모 비하 할수 밖에 없습니다.
     
       
글쓴이 2021-04-11 (일) 01:42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penpen 2021-04-12 (월) 21:56
그래서 그 아줌마 처벌 받았나요.
저도 난치병 때문에 10년간 자포자기 인생 살아 오면서
요즘 너무 쉽게 인생 포기하며 살아온건가 싶기도 하고
힘든시절 보내오신 만큼  앞으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베메갈결혼… 2021-04-10 (토) 21:29
자신감을 가지셔요~!
불탄남자 2021-04-10 (토) 22:22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네요.
     
       
글쓴이 2021-04-11 (일) 01:43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구름산책 2021-04-13 (화) 08:56
일단 받으셨던 고통에 대해서 위로를 전합니다.
지금이라도 맞서서 이겨내려 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도 댓글로 남기셨듯이 글이 조금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불필요한 부분들 좀 잘라내시고 조금 더 쉽게 글을 쓰시면 다른 분들이 이해하는데 수월할 거 같네요.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첫번째 사진이 말하신 수술 자국이 사진이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이 사진이 정면 상체 사진인거죠? (쇄골로 미루어 보아)

가운데 자국이 수술 자국이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하얗게 칠한 부분도 민감한 부분이라 칠한 것도 알겠고요
그 아래 복부에 해당되는 마치 콧구멍 처럼 보이는 두 개의 구멍은 무엇인가요?

그 부분을 보면서 이게 뭐지? 했었는데
혹시 가슴뼈 아래가 살이 없어 들어가서 마치 두 개의 구멍처럼 보이는건가요?
     
       
글쓴이 2021-04-17 (토) 14:30
그것도 수술 흉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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