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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보육원을 꾸준히 도와왔는데, 회의가 들때가 있어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맷글로리 날짜 : 2021-02-28 (일) 10:50 조회 : 4258 추천 : 29  

안녕하세요. 저는 기부를 할 만큼 부자도 아니고 기부할 만큼 부자라고 해도 돈을 줄 생각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중간에 돈을 가로챌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인데요


그래서 아이들 장난감, 책도 기증받고,,, (중고책이지만) 그런식으로 했는데,

친분이 쌓이면 쌓일 수록 돈을 요구를 대놓고 하지는 않는데 돌려서 그런식으로 유도를 할 때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바쁘시고 뭐 하시면 돈을 주시면 우리가 사겠다... 뭐 이런식으로 굳이 제가 가져다 주는데 그럴 필요는 뻔한 이유라고 생각하고 보육원 기증을 중단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들 한테 정도 줄 만큼 준 상태에서 발을 끊기는 뭐하고 참 도히려 아이들 도와줄려고 했다가 난감하고 고민이 빠지게 되네요.


와이나픽추 2021-02-28 (일) 10:54
돈으로 줘야 위에서 떼먹죠...
뿡탄호야 2021-02-28 (일) 10:58
필요없는걸 사다줬나...
뭐 필요한지 물어보고 사가시졍
     
       
글쓴이 2021-02-28 (일) 11:20
물어보고 사갑니다 ㅜㅜ 애들한테 직접
          
            
뿡탄호야 2021-02-28 (일) 13:00
ㅠㅠ
꼬마베베 2021-02-28 (일) 11:02
좋은 일 하시네요^^ 실무자 입장에서는 돈으로 들어오면 필요에 따라 쓸 수 있으니 편리하기 때문에, 기부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요구가 불편하시겠지만, 본인 신념대로 하시는 것을 지지합니다.
오늘도즐겁게 2021-02-28 (일) 11:02
대처를 잘 하심 됩니다 ㅎ
제 후원은 안타깝게도 이런 중고품밖에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라고 ㅋ
     
       
글쓴이 2021-02-28 (일) 11:20
중고품만 드리는게 아니라, 제 돈으로 직접 애들이 원하는 장난감, 음식.. 기타 등등을 물어보고 사갑니다. 책만 중고품이에요 ㅠㅠ
          
            
오늘도즐겁게 2021-02-28 (일) 11:21
그 뜻이 아니라 ㅎㅎ
서로 기분이 안 나쁘게 거절하는 방법을 말씀드린겁니다 ㅎㅎ
               
                 
글쓴이 2021-02-28 (일) 14:11
감사합니다. :D
MESTE 2021-02-28 (일) 11:17
그분도 그렇게 말하는게 맘 편하진 않을거라 믿어 봅니다

좋은 일 하시네요 대단합니다 박수!!!!
     
       
글쓴이 2021-02-28 (일) 11:21
감사합니다. 애들이 원하는 것들 사가는데도 ㅠ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男子 2021-02-28 (일) 11:49
그게 뻘 짓입니다.. 나중되면 대놓고 요구할것이고 응하지 않으면 서로서로 껄끄럽데 변함. 인간 아니 한국인들이 이럽니다 헛돈 쓰지 마시고.. 맛난거 사드셍요..
"와 난 기뷰천사야"이런건 다 혼자만의 착각이에요 자기만족 .. 자기과시.. 머리에서는 하지 말라고 신호를 보내는데 마음으로는 자기만족, 의무감때문에 받는사람들이 정작 필요한게 돈인지 모르고 무작정 보내는 걱도 민폐에요..
책이라는것도 그렇게, 장남감이라는것도 그래요 늘 누군가 옆애서 놀아주거나 읽어줘야 소비가 되는거잖아요 그냥 좋아하겠지? 하는 혼자만의 착각으로 보내주면 뭐합니까?
더 하고 싶응 말은 많은데 그만 할게요 어차피 다 님 욕이네요.. 걍 뻘짓 그만 하시고 돈으로 줄거 아니면 그짓 그만 하네요
솔직히 보육원 교사가 몇명의 아이들 상대해애하는지 아세요??
추천 2 반대 24
     
       
뿡탄호야 2021-02-28 (일) 13:01
형 그만큼 욕을 먹고도 회게에 다시 오는거야?
     
       
글쓴이 2021-02-28 (일) 14:09
하고 싶은말 이미 많이 하신 것 같은데도 다 말하고도 더있으시면 더 하셔도 됩니다. 자기만족, 자기 과시 때문에 하는게 아닌데요. 저의 어릴적 과거에 대해서 아시는 것도 없으면서 왜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나요.와 난 기부천사야 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고요. 그런 것 자랑할거면 실명으로 자랑하지, 너무 베베 꼬이신 것 같네요.
     
       
어진돌 2021-02-28 (일) 17:03
이건 무슨 심리지?
기부를 할 수 있는 능력과 여유가 부러워서 질투하는 건가?
그냥 질투하면 x팔리고 명분도 없으니까 '네 행동은 짫은 생각이고 정신승리고 무쓸모다' 라고 비판 형식으로 표출하는 건가?

저기요.
보육원 교사가 몇 명의 아이들을 상대하는지는, 보육원을 수백차례 방문했을 글쓴이분이 님보다 훨씬 더 잘 알 거 같은데요?
     
       
하이바밤바 2021-02-28 (일) 19:04
욕을 하려다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얼마나 가정, 사회에서 사랑을 못받고

천대와 멸시를 받았으면 이렇게 부정적

사고에 사로잡혔을까요.

가끔은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벗어나보세요

생각보다 사회의 모습은 다양하답니다.
          
            
냥큼한냥이 2021-02-28 (일) 19:19
훌륭하신 인성을 지니셨네요.
일요일 저녁에 댓글을 통해 배워갑니다.
     
       
ckyoon9 2021-02-28 (일) 20:17
꼭 헛소리는 혀가 길더라~~
     
       
적사요나라 2021-02-28 (일) 20:41
거 씨발 졸라 싸가지없게 말하네 개새끼가.
     
       
경비10년 2021-03-01 (월) 03:37
아직도 치킨이 먹고 싶나 보내  ㅋㅋㅋ
     
       
흑적우 2021-03-01 (월) 05:00
와씨!!! 이 정도였어???
당신은멋쟁이 2021-02-28 (일) 12:55
당신은멋쟁이시네요~

지인도 작성자님처럼 현금 후원을 하지 않고 직접 물건이나 음식을 삽니다.

아이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직접 사주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자 본인 원칙이라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글쓴이 2021-02-28 (일) 14:11
감사합니다. 제 생각을 그대로 말씀 드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하는 후원이 부족하거나 불편하는게 있다면 중단하겠다라고도 말씀 드려야겠어요. 제가 처음 부터 그 점은 명확히 했는데, 변하더군요.
     
       
글쓴이 2021-02-28 (일) 21:33
네 제마음을 편지로 전달을 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난널사람해 2021-02-28 (일) 14:57
좋은 일 하시네요. 글쓴님같은 분들이 있어 아직 살만하다 느끼고 있습니다
     
       
글쓴이 2021-02-28 (일) 21:33
전 제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험한세상 아이들만큼은 기회라는게 많아졌으면 한다는 생각도 들고 나처럼은 크지 말았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해요 그래도...
행인4 2021-02-28 (일) 17:35
어려운 일, 좋은 일 하시는 겁니다.
아이들만 보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현물 제공 하시던 그대로 하시면 되죠.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장난감이고 책이니까요.
저도 예전에 그런 곳을 도운 경험이 있는데, 지금도 아이들 얼굴이 잊혀지지 않네요..

     
       
글쓴이 2021-02-28 (일) 21:32
아래 댓글을 읽어보니 일하는 분들도 생각을 해야겠구나 하고 신중해져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오늘 댓글을 통해 많이 배우네요!
CHOCOMO 2021-02-28 (일) 18:32
정말 번거로우실까봐 직접살려고 그럴수도 있잖아요
     
       
글쓴이 2021-02-28 (일) 21:31
정말 그럴수도 있는데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닌가보다 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형사강철중 2021-02-28 (일) 22:30
합리적 의심이죠.
냥큼한냥이 2021-02-28 (일) 19:26
아이들이 원하는걸 직접 청취하여 사가지고 가시더라도 현물일경우 결국
관리는 보육원 직원이 해야 합니다.
후원자께서 장만해주신 소중한 기증품인데 함부로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예정되어 있지 않던
물품들을 관리하는것도 녹록치 않을수 있다는점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장의 파트 책임자인 기장인데요. 일 하는 파트에 위에서 우리의 기장들의 의견은 청취해보지도 않고
부하직원들의 의견만을 청취해서 이런 저런 물품을 가져다 놓고 쓰라고 하면 결국 현장을 관리하고 통제해야할 기장들의 업무를 가중시키는것 이라 그다지 좋아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책이며 장난감이며 장만해주신다 하더라도 결국 그걸 관리하는건 보육원 직원들의 몫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계획하에 장만하여 통제 관리하게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글쓴이 2021-02-28 (일) 20:59
아 또다른 시야로 생각을 해볼수 있었던 좋은 댓글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원해서 라는 것만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겠네요. 제가 생각이 짧고 오해를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87붕어 2021-02-28 (일) 19:44
보육원종사자인데요~
같은 종류(책, 장난감, 신발 등)이 한번에 몰아서 올 때가 있어서 좀.....난감할 때가 있어요~
손소독제는 왜이리 들어오는지 ㅠㅠ
한명당 몇통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혹시 후기 사진은 보내주나요?저희는 후원들어오면 사진찍어서 사무실에 보내는데
     
       
글쓴이 2021-02-28 (일) 21:06
네 정말 그럴 것 같아요. 좋은 일 하시네요. 책같은 경우는 제가 후원 받아서 (돈으로 주신다는 분도 있는데 저 역시도 의심받기도 싫고 해서 책으로 받는데 후원자 이름 다 전해드려요.) 드리고 나머지는 제 사비로 물건 사서 줍니다. 애들에게 뭐 갖고 싶은지 물어보고... (다 사주지는 못해요. PS5사달라고 하는 친구도 있었는데 제가 형편이 그 정도까진 않됩니다, 한대면 몰라도 한대가지고는 애들 같이 놀지도 못하는데)
사진같은건 없고 코로나 전에는 자주 찾아가서 얘기도 듣고 그랬고,,, 지금은 혹시 애들한테 옮을까봐 택배로만 보내주네요. 보육원이 집 근처가 아닌 고향에 가까운 곳에 있어요. 그리고 최대한 가서보고 없는 걸 사주려고 합니다. 최대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 주려고 해요. 레고나 뭐 그런것들.. 되물려서 사용할 수 있는것들 있잖아요.
          
            
87붕어 2021-02-28 (일) 23:52
솔직하게 말하면 2~3군데에서 일했는데 생각보다 정작 애들은 그런걸 별로 귀하게 여기질 않더라구요
아동마다 다르겠지만....10중 8,9는 그래요ㅠ
이야기를 해줘도...안듣는건지ㅠ
그리고 뭐 떼먹는다뭐다댓글들로 하지만 보육원은 기본적인 운영비 인건지는 다 주는게 정해져있어서 후원금은 지정후원금(지원해주고싶은아동정해서 얘한테만 후원할래요)랑 비지정후원금(시설에서 아동들한테 필요한부분 지정후원금이 적어 학원같은거 지원이 부족한경우 등)으로 쓰여요..시설평가때 그런부분도 보고요~
물론 저는 사무실 근무가 아니고 애들 양육하는역할이라 뭐 떼먹는사람도 있을수 있겠지만 현금은 영수증을 해야해서 오히려 물건보다 떼먹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리고 그 시설에서 후원영수증은 해주지여??
연어덮밥 2021-02-28 (일) 19:55
현금으로 줘야 떼먹을수있으니깐요 ㅎ
실제 기부금의 1,20프로만 가고 나머지는 다 운영비로 쓰인대자나요
그 이야기 듣고 NGO 통해서 기부 안함
     
       
글쓴이 2021-02-28 (일) 21:03
저도 그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직접하게 되었습니다.
적사요나라 2021-02-28 (일) 20:43
투명한 곳도 돈이 필요할 떄는 있는법이에요
꼭 나쁜 뜻은 아닐겁니다
     
       
글쓴이 2021-02-28 (일) 21:02
제가 생각이 베베 꼬인것 같기도 하고,,, 너무 성급하게 글을 의심해서 올렸나 싶어요.
          
            
적사요나라 2021-02-28 (일) 22:58
의심하는건 좋은 건 같아요.
님은 돈보다는 그 돈이 아이들에게 적합하게 쓰일지가 걱정이신거니까.
아재다 2021-02-28 (일) 23:02
상대가 내 "호의"의 선을 넘는다 생각들면 난감하죠.
모쪼록 좋은일도 하시고, 상처도 받지 않으길
준대장 2021-02-28 (일) 23:48
벌써 10년전이네 복지센터 카드로 빵사가지고 어른들 제일싼거 하나씩 돌리고 나머지 직원들 갈라서 가지고 가는거보고 맨붕 제대로 왔었는대
카타스토로피 2021-03-01 (월) 00:53
참나 꼬인 사람들 많네요.

도운게 많으면 관리자랑 친하실테니 솔직히 이야기하자고 하고 님의 감정 그대로 이야기 하세요. 의심이 간다고. 그리고 이야기 한번 해보시길. 돈으로 주면 뭐할건지에 대해서요. 그 다음에 손절하던지 말던지 하는게 덜 후회스럽지 않을까요?
크앙캬오 2021-03-01 (월) 00:58
님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그게 맞는거겠죠. 보육원 사람들 말은 그냥 흘러 들으시고 저는 괜찮으니 지금처럼 하겠다 의사표현 하시면 될듯? 직접 애들하고 소통하면서 이미 정드신거 같은데 어른들땜에 끊기엔 좀 그렇잖아요
굳맨 2021-03-01 (월) 01:22
좋은 일 하시니까 댓글 답니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원장?)의 마음은 다르죠
주는 사람은 애들이 필요한 것을 주고 싶은데
받는 사람은 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받고 싶겠죠

그냥 그런 사람의 태도는 신경 쓰지 마시고
하던대로 하세요
그리고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만드세요
받는 사람의 부탁이나 요구가 선을 넘으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 하시고요

한 두번 요구 들어주면 점점 커지고
나중에 거절하기 힘들 수 있어요

아시겠지만 원장은 그게 사업입니다
순수하게 애들이 불쌍해서 고아원 하는 사람
몇인지 모르겠네요.
애들 한 명당 얼마씩 국고 지원 되잖아요
그래서 실종신고 된 애들 못찾는 원인도 되고요
그러니 원장에게 정 주지 마시고
애들이 좋아 하는거 해주세요
고지점령 2021-03-01 (월) 01:45
좋은일 하시내요. 존경합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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