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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으면 재미있어서 끝날 때까지 읽게된다는 소설들.jpg

rank 낙락장송 2024-01-29 (월) 09:07 조회 : 19500 추천 : 106  

<13.67>
뛰어난 추리 능력을 갖춘 홍콩 경찰총부의 전설적 인물 관전둬, 오랜 파트너인 뤄샤오밍과 함께 복잡하고 의문점이 많은 사건을 해결해왔다. 관전둬가 경찰총부에서 퇴직한 뒤 오랜 시간이 흘러 암 말기 환자로 혼수상태에 빠진 시점에서부처 시작해 뤄샤오밍은 특수한 기계장치를 통해 관전둬와 대화를 나누면서 조금씩 사건의 진상을 찾아간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 그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온갖 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다. 긴 잠을 자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대성황을 이룬다




<해리 오거스트의 열다섯 번째 삶>
1919년 1월 1일, 기차역 화장실에서 태어난 해리 오거스트. 헐너 가문의 관리인 부부에게 입양돼 성장했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1989년 70세의 나이로 외롭게 숨을 거둔다. 여기까지는 흔히 볼 수 있는 인생이었다. 그러나 1919년 1월 1일, 다시 기차역 화장실에서 태어났을 때, 해리는 예전 삶의 기억을 모두 갖고 있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멸망 위기의 지구를 구하기 위해 돌아올 수 없는 우주 출장을 떠난 과학자의 이야기다. 우주 한복판, 편도 우주선 ‘헤일메리’에서 살아남은 것은 주인공 한 명 뿐! 설상가상 외계인까지 등장하는데,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그는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모순>
시장에서 내복을 팔고 있는 억척스런 어머니와 행방불명 상태로 떠돌다 가끔씩 귀가하는 아버지, 조폭의 보스가 인생의 꿈인 남동생을 가족으로 둔 안진진. 어머니와 일란성 쌍둥이인 이모는 부유하지만 지루한 삶에 지쳐 있고, 가난한 어머니는 처리해야 할 불행들이 많아 지루할 틈이 없다. 안진진은 사뭇 다른 어머니와 이모의 삶을 바라보며 모순투성이인 삶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홍학의 자리>
소설은 한 남자가 사체를 호수에 유기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야기는 장을 거듭하면서 서서히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고, 마침내 도달한 그 끝에서 독자들은 예상한 경로를 벗어나 마주하게 된 낯선 풍경에 속수무책 사로잡히고 말 것이다.



<밝은 밤>
증조할머니에게서 나로 이어지는 여성 4대의 삶을 담은 소설. 1930년대 황해도에서 백정의 딸로 태어나 모진 세월을 살아낸 증조할머니의 시간은 그를 닮은 나에게 전해져 새 숨을 얻고, 나의 오늘 또한 과거와의 조우를 통해 다시 쓰인다. 부드럽고도 힘있는 문장으로 그린 백 년의 이야기



<나폴리 4부작 세트<br style="user-select: none;"> : 나의 눈부신 친구 +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이탈리아 나폴리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란 릴라와 레누. 서로에게 가장 절친한 친구, 평생의 라이벌이자 영감을 주는 뮤즈인 두 여자의 유년기, 사춘기, 장년기, 노년기까지의 빛나는 우정을 담은 이야기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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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맥주조아 2024-01-29 (월) 10:55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중학 시절 책을 보다 책을 놓지를 못하고
거의 밤을 새다시피해서 끝까지 다 읽은 책이
김동인의 젊은 그들
펄 벅의 대지
헤세의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good
추천 6
nogood
반대 1
rank돈까스정식2인분 2024-01-29 (월) 09:09
오우... 요새 바빠서 이 책들은 처다도 보면 안되겠네요
추천 0
rank뽀돌스키 2024-01-29 (월) 09:44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Jack4s 2024-01-29 (월) 09:59
ㅇㄷ
추천 0
rank뜨거운들오리 2024-01-29 (월) 10:27
홍학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달러구트는 이상하게 안읽혀요 ㅠㅠㅠㅠ
추천 1
rank대다리맥주 2024-01-29 (월) 10:41
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맥주조아 2024-01-29 (월) 10:5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중학 시절 책을 보다 책을 놓지를 못하고
거의 밤을 새다시피해서 끝까지 다 읽은 책이
김동인의 젊은 그들
펄 벅의 대지
헤세의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good 추천 6
rank망간의신 2024-01-29 (월) 11:07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단팥찡 2024-01-29 (월) 11:17
달러구트 유명하던데 조금 보다 덮음..
추천 1
rankcFrxoima 2024-01-29 (월) 11:32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비밀임다 2024-01-29 (월) 11:37
오 스크랩 해두고 시간 되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우짜우짜 2024-01-29 (월) 11:5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흑드라군K 2024-01-29 (월) 11:54
와드와드!
추천 0
rank붉은하늘 2024-01-29 (월) 12:21
황태자비 납치사건
추천 0
rank자바웍스 2024-01-29 (월) 12:42
삼체 3부작 완독하고,  처음부터 다시보고 있는데,  여전히 빨려들어감
추천 0
rank전타 2024-01-29 (월) 12:42
와드!
추천 0
rank야키마 2024-01-29 (월) 13:28
소설추천
추천 0
rank뽕망치 2024-01-29 (월) 13:34
달러구트는 개인적으론 너무 재미없었네요
추천 1
rank입술마담 2024-01-29 (월) 20:00
ㅇㄷ
추천 0
rank뽀뽀대장 2024-01-29 (월) 20:29
딜러구트나 불편한 편의점을 추천받고
읽었는데..3일이 너무 아까웠음.
이개 왜 재미있는건지 ..공감안돼서 울적함
추천 1
rank별과바람의노래 2024-01-29 (월) 23:23
출처 표시하고 펌좀 하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완전방가 2024-01-30 (화) 11:11
알포인트 100알
밀리의서재 결재하고 항상 방치만 했는데 모순, 밝은 밤 제외하고 다 있네요;;;; 덕분에 잘 읽겠습니다!!!!!
추천 0
rank피부과의사 2024-01-30 (화) 11:55
한번읽으면~ 그러다는 소설들! 이라고 하셨지만
어쩌면 한권도 안읽어보셨을지도...
추천 0
rank나쁜짓하지마 2024-01-30 (화) 14:11
올해 가기 전에 다 읽어봐야겠다.
추천 0
rank음트트음트트 2024-01-30 (화) 16:50
소설추천
추천 0
rank마약팔이소녀 2024-01-30 (화) 21:58
여기서 개인적으로 한방에 다 읽은건 프로젝트 헤일메리 추천합니다. 뒤가 궁금해져서 출근해야하는데 하면서 다읽고 잠들었네요.
추천 0
rank작은흑돼지 2024-01-31 (수) 13:22
ㅇㄷ
추천 0
rank용기해브 2024-02-01 (목) 12:07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강력한조랑말 2024-02-01 (목) 13:53
댓글부대
살면서 본 책중에 앉은 자리에서 1권 다 읽은 책이 이 책 밖에 없음..
추천 0
rankxmety 2024-02-03 (토) 00:49
책 와드
추천 0
rank삼오공 2024-02-03 (토) 11:36
홍학표...생각...^^
추천 0
rank량이0717 2024-02-03 (토) 22:05
ㅇㄷ
추천 0
rank따끈한고로케 2024-02-04 (일) 04:52
ㅇㄷ
추천 0
rank어울림 2024-02-04 (일) 11:12


추천 0
rank푸른호저 2024-02-05 (월) 05:23
ㅇㄷ
추천 0
rank이스란트 2024-02-05 (월) 14:22
달러구트 말곤 읽은게 없네.
추천 0
rank다바더 2024-02-06 (화) 22:55
영웅문 이었음. 항룡십팔장!!!
추천 0
rank아자 2024-02-07 (수) 02:25
추천드리며 잘 읽어보겠습니다
추천 0
rank덴마크모카라떼 2024-02-07 (수) 13:12
오... 나는 그거... 빅픽쳐
추천 0
rank카오산로드 2024-02-07 (수) 14:20
홍학의 자리......책읽고나서 사기당한 기분.  무슨 이런  황당하고 엉뚱한 결말이.......
심각하게 억지스러운 이어맞추기
추천 0
ranktheDT 2024-02-09 (금) 17:23
와드
추천 0
rank라자루 2024-02-11 (일) 09:30
모순..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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