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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VfB 슈투트가르트 역대 베스트 11 [펌]

 
글쓴이 : 머쉬룸파우더 날짜 : 2021-07-21 (수) 14:13 조회 : 133 추천 : 6    

1) Best 11



1. 아이크 임멜

(Eike Immel)

국적: 독일

포지션: 골키퍼

생년월일: 1960. 11. 27.

신체조건: 187cm

기록: 340경기


분데스리가 1부에서만 530경기 넘게 출장했던 철강왕 골키퍼.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독일 프로축구리그를 대표했던 수문장으로, 같은 시기 VfB 슈투트가르트의 전성시대를 이끌며 1991/92 분데스리가 우승, 1992 DFL 슈퍼컵 우승, 1988/89 UEFA컵 준우승과 같은 위업을 이뤄냈다. 그는 슈투트가르트에서의 활약으로 1991/92 시즌 <키커>가 뽑은 분데스리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2. 귄터 샤퍼

(Günther Schäfer)

국적: 독일

포지션: 라이트백

생년월일: 1962. 6. 9.

신체조건: 174cm

기록: 399경기 10골


측면과 중앙을 두루 소화해낼 수 있었던 멀티 수비수.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에서의 2시즌을 제외한 프로 커리어의 전부를 슈투트가르트를 위해 헌신했으며, 팀에 15년 넘게 머무르는 동안 분데스리가 우승 2회, DFB 포칼 준우승 1회, UEFA컵 준우승 1회 등의 업적을 남겼다. 참고로 슈투트가르트 시절 그의 최고 명장면은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1991/92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나왔다. 골라인 안으로 거의 들어가려던 볼을 그가 바이시클킥으로 클리어한 덕에, 슈투트가르트는 최종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3. 카를하인츠 푀르스터

(Karlheinz Förster)

국적: 독일

포지션: 센터백

생년월일: 1958. 7. 25.

신체조건: 178cm

기록: 364경기 28골


독일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비수 중 한 명이자, '스토퍼' 포지션에 한해서 1980년대 전 세계에 적수가 없었던 선수. 저승사자와도 같은 수비 능력에 착안해 <키커>로부터 '스트라이커의 공포'라 수식되었으며, 거칠지만 더러운 반칙은 하지 않아 '천사의 얼굴을 한 범죄자'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슈투트가르트 역사에 있어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선수이기도 하다. 푀르스터는 1983/84 시즌 슈투트가르트의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어 1984년 '서독 올해의 축구선수'에 선정되었다.










4. 귀도 부흐발트

(Guido Buchwald)

국적: 독일

포지션: 센터백

생년월일: 1961. 1. 24.

신체조건: 188cm

기록: 387경기 45골


2차례 분데스리가 우승에 공헌했던 슈투트가르트의 레전드. 막강한 신체능력과 큰 키에 기반한 높은 수준의 제공 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었으며, 전술이해도도 뛰어나 주 포지션인 스토퍼 외에 리베로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도 막힘 없이 소화해내곤 했다. 하지만 그를 상징하는 최고의 능력은 맨투맨 마크였는데,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를 그림자마냥 따라다녀 '디에고'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5. 베른트 푀르스터

(Bernd Förster)

국적: 독일

포지션: 레프트백

생년월일: 1956. 5. 3.

신체조건: 183cm

기록: 270경기 22골


앞서 등장한 '카를하인츠 푀르스터'의 친형. VfB 슈투트가르트와 서독 대표팀에서 동생과 한솥밥을 먹으면서 세계적인 형제축구선수로 인정받았다. 줄곧 중앙수비수로만 뛰었던 동생과는 달리 커리어를 통틀어 다양한 포지션에서 뛴 게 특징인데, 센터백은 물론 라이트백, 레프트백,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두루 소화해냈다. 이러한 그의 존재에 힘입어 슈투트가르트는 1983/84 분데스리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6. 카를 알괴버

(Karl Allgöwer)

국적: 독일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생년월일: 1957. 1. 5.

신체조건: 186cm

기록: 410경기 167골


1980년대를 풍미했던 당대 분데스리가 정상급의 중앙 미드필더 겸 공격형 미드필더. 당시엔 흔치 않던 하드워킹 플레이메이커로, 강철같은 스태미너를 이용해 경기장 구석구석을 쏘다니며 번뜩이는 패스를 뿌리곤 했다. 수비 능력도 뛰어났는데, 말년에는 아예 리베로로 보직을 변경하기도 했다. 그는 이러한 능력들을 바탕으로 1983/84 분데스리가 우승과 1988/89 UEFA컵 준우승의 수훈갑이 되었다.










7. 한지 뮐러

(Hansi Müller)

국적: 독일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생년월일: 1957. 7. 27.

신체조건: 180cm

기록: 223경기 81골


남미의 마라도나에 견줄 만 했던 1970년대 후반 유럽 제일의 유망주.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라는 기대에는 부응하지 못했지만, 재치있는 볼 컨트롤 능력과 기막힌 축구센스를 앞세워 1980년대 독일 축구계의 스타 미드필더로 군림했다. 그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최고 전성기를 구가했는데, 1979/80과 1980/81 시즌에는 <키커>가 선정한 분데스리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8. 아우스게이르 시귀르빈손

( Ásgeir Sigurvinsson)

국적: 아이슬란드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생년월일: 1955. 5. 8.

신체조건: 182cm

기록: 240경기 42골


독일 최고의 선수 '프란츠 베켄바우어'조차도 경탄을 금치 못했던 불세출의 재능. 매혹적인 왼발 패스와 세련된 볼 운반 능력이 장기였으며, 그 기량이 브라질의 '지쿠'와 비견될만 하다 하여 독일 언론으로부터 'Eismeer-Zico'(얼음바다의 지쿠)라 수식되었다. 슈투트가르트에서 본인 커리어의 황금기를 보냈던 그는 1983/84 시즌 클럽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며 <키커>가 선수평가를 할 때 주는 최고 등급인 'WK'(월드클래스)를 받았다.










9.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Krasimir Balakov)

국적: 불가리아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생년월일: 1966. 3. 29.

신체조건: 176cm

기록: 298경기 73골


외국인 선수지만 슈투트가르트 현지 팬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는 레전드. 언젠가 서포터들이 뽑은 슈투트가르트 역대 최고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절륜한 왼발 플레이메이킹 능력으로 세계적인 위명을 떨쳤던 그는 브라질 공격수 '에우베르', 로컬보이 '프레디 보비치'와 '마법의 삼각형'이라 불린 공격 트리오를 형성하여 1990년대 슈바벤의 득점을 책임졌다. 발라코프 개인은 1995/96 시즌부터 1997/98 시즌까지 3연속으로 분데스리가 베스트 11에 선정된 바 있다.










10. 프리츠 발터

(Fritz Walter)

국적: 독일

포지션: 스트라이커

생년월일: 1960. 7. 21.

신체조건: 172cm

기록: 258경기 124골


'베른의 기적'을 이끈 '프리츠 발터'와는 동명이인. 참고로 둘은 아무런 혈연 관계도 없으며, 후배 프리츠 발터는 선배와의 구분을 위해 '작은 프리츠'라는 이명으로 자주 불렸다. 슈투트가르트 역사상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인 그는 무려 7시즌 연속으로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고, 특히 1991/92 시즌에는 22골로 득점왕에 오름과 동시에 클럽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 Kaiser's Fußball 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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