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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오늘 저도 천사같은 녀석을 보네고 왔습니다.

[무지개다리]
글쓴이 : 킹테모 날짜 : 2021-03-15 (월) 17:24 조회 : 6468 추천 : 69  
본문 이미지


곧7  고작 6살인데..

가장 힘들때 와주었고.궁상맞게 둘이살다. 지금 너의 엄마를 만나게 해주었던 고마운녀석...

둘째 똥오줌도 다 닦아주고 간식 장난감 다양보해주고 동생이아니라 자기새끼처럼 보살펴주던녀석..

동생이 방광염걸려 힘들어하는거 다 나을때까지 오줌 뭍은 털 다닦아주고 동생 얼굴 씻겨주던 장한녀석..

동생 다낫게하고 몇일만에 가버리냐

아픈거 티나좀 내주지 마지막까지 아빠엄마에게 머리로 톡... 사랑한다고 해주고 가버리냐

돈이 얼마나들건 몇날며칠 서너시간마다 깨서 밥주는거 하나도 안힘들었는데 조금만더 잇다가주지

꼭 아빠가 알아볼수있는모습으로 다시만나.. 다신 너네말고 안키운다했는데 아빠가 알아볼수잇게 다시만나자.

네모야 보고싶다.
안녕 하세요~

KlintCC 2021-03-15 (월) 18:45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로 톡 에서 눈물...
달총a 2021-03-15 (월) 19:10
이쁘고 착한아이네요..
믹스와찡이 2021-03-15 (월) 20:21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네모와의 행복한 추억만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고양이 별에서 네모도 더욱 행복하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1-03-15 (월) 20:53
다들 감사합니다.
광폭강아지 2021-03-15 (월) 22:11
무엇이 그리 바쁘다고
그리도 일찍 훌쩍 가버렸누 ㅜ ㅜ
에궁
체리사랑랜드 2021-03-16 (화) 00:26
집사야~!!!!!! 고마워~!!!!!!!!!! 라며 한마디하고 가심
불휘기픈남우 2021-03-16 (화) 07:36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기특한 친구였네요,,,좋은 데로 갔을 거예요.
오수튄 2021-03-16 (화) 12:18
에긍 속상허네..
요셉정보통신 2021-03-16 (화) 15:34
어휴...ㅠㅠ
글쓴이 2021-03-16 (화) 16:32
오늘 까지 얘한테 못쓴 약 싹 나눠 드렸습니다. 이 약만 쓰면 바로 나을 병인데.. 너무 많은 이해들이 충돌해서 몰래 몰래 구하는 현실에 금액도 엄청나고.. 다른 아이들은 살았으면 해서 우리 네모가 낫게 해줄겁니다 하면서 나눠 드렸네요.
이 녀석은 합병증이와서. 같이 슬퍼해준 모든 분 감사합니다 ㅎㅎ
가슴이시킨다 2021-03-16 (화) 19:31
아... 저도 구조 한 녀석 7년째 키우는데... 이런 글 볼때마다 눈물 나내요.

취미(건담?) 도 비슷 하시고...

건강하게 오래토록 같이 있고 싶어 늘 쓰담 해주고 사랑해주고 하지만,
가족과 오래토록 같이 있을 수 없는 그 시간이 지나 갈 수록 가슴이 벅차내요.

그래도 사랑해 주셔서, 좋은 곳으로 갔을 거라고 생각해요.
김대위 2021-03-16 (화) 20:43
제게 찾아올 미래라 두렵습니다.
저희집 강아지는 14년인데 머지않아보여 솔직히 무섭습니다
     
       
글쓴이 2021-03-16 (화) 22:15
힘내세요~ 처갓집 멍뭉이도 18살인데 팔팔! 하더랍니다 ㅎㅎ
애쉬ash 2021-03-20 (토) 14:38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지내세요 네모
1moon 2021-03-21 (일) 14:04
그래도 사는 동안 같이 지내서 행복했을 겁니다...
고수진 2021-03-21 (일) 23:14
키우던 개가 가고나니 밤중에 환청까지 들렸던 학창 시절 기억 땜에 개 키워볼 수 있었지만...
(다만 고양이는 길고양이가 좋다고 손 부비부비하면 알레르기인지 가렵고 붉게 되더라구요..이래서 고양이는;;; 힘들고)

부모님도 정 든 동물 먼저 보내니 가슴 아프다 이제 키우지말자....이래서.......

........
하로◇하로 2021-03-22 (월) 14:29
유 ㅅ 유
토렌토1004 2021-03-22 (월) 22:29
에휴....... 햇살 잘 들어오는 무지개다리 위에서 집사 어떻게 사나 잘 지켜보고 있을거에요..
음휄휄휄휄 2021-04-02 (금) 14:21
저도 언젠가는 올 그날이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임장사 2021-04-07 (수) 00:06
좋은곳으로 가렴
dingdong 2021-04-08 (목) 14:47
복막염이었나보구나. 힘들었을탠데 진짜 사느라고  애썼다. 너무 예쁜 아이인데 좋은 곳에 가라.
아리오리 2021-04-11 (일) 13:56
코에 나비모양 얼룩 너무 귀엽네요
건이23 2021-04-13 (화) 18:33
좋은곳에서 다시 만날겁니다. 저도 언젠가 우리 고양이 다시 만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리아라 2021-04-13 (화) 21:21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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