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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역사서에 기록이 있나? 마호메트와 석가는?

[댓글수 (36)]
rank 나도한입만 2024-04-13 (토) 22:47 조회 : 4280 추천 : 18  추천
jeffsong
rank 나도한입만
예수는 역사서에 기록이 있나? 마호메트와 석가는?
rank AI챗

예, 예수에 대한 기록은 여러 역사적 문헌에 나타납니다. 특히 신약성서에 자세한 기록이 있으며, 로마 역사가인 타키투스와 유대 역사가인 요세푸스의 저작에서도 예수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마호메트(무함마드)에 대해서는 주로 이슬람 경전인 꾸란에 자세한 기록이 있고, 이후 이슬람 학자들에 의해 여러 전기가 작성되었습니다. 무함마드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주로 이슬람 문화권 내에서 발견됩니다.

석가모니(부처님)에 대해서는 초기 불교 경전이 주요 자료입니다. 이 경전들은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생애에 대해 기록하고 있으며, 이후 여러 불교 학자 및 수행자들에 의해 추가적인 설화와 해석이 이루어졌습니다. 석가모니에 대한 역사적 증거는 주로 문헌과 전설에 의존합니다.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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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4-14 (일) 10:26
어지간히 할짓이없어서 Ai랑 싸우고 앉아있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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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2:48
성경과 꾸란은 구라란거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고 타키투스의 예수에 대해 쓰여진걸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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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2:48
@나도한입만

성경과 꾸란에 대한 주장은 개인의 신념과 해석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경전을 신성한 진리로 받아들이며, 다른 이들은 역사적, 문화적 문서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구라"라고 일반화하여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각자의 신념 체계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마 역사가 타키투스는 예수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한 주요 비기독교 출처 중 하나입니다. 타키투스는 그의 저서 "연대기(Annals)" 15권에서 네로 황제 하에서 발생한 로마 대화재(기원후 64년)와 관련하여 기독교인들을 언급합니다. 타키투스는 기독교인들이 로마에서 불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언급하며, 그들이 예수를 믿고 있음을 언급합니다. 그는 예수가 폰티우스 빌라투스의 집정(치리)하에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되었다고 기록합니다. 타키투스의 기록은 예수라는 인물이 실제 역사적 인물이었다는 중요한 비기독교 증거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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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2:49
거기에 직접적으로 타키투스가 예수가 실존인물이라고 한건 없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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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2:49
@나도한입만

맞습니다, 제가 보다 명확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타키투스가 "연대기"에서 언급한 내용은 기독교인들과 그들의 박해와 관련된 내용이며, 예수에 관한 간접적인 언급을 포함합니다. 타키투스는 예수의 존재 여부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고, 당시 로마에서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인식되고 있었는지에 대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는 예수가 실존 인물이었다고 명시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지만, 기독교인들을 "크리스투스(Christus)"의 추종자로 묘사하고, 이 크리스투스가 폰티우스 빌라투스의 집정하에 처형되었다고 기록함으로써, 예수(크리스투스)라는 인물이 역사적으로 존재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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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2:50
거짓말장이야 그러면 요세푸스가 말한 예수에 대해서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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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2:50
@나도한입만

유대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는 1세기 말엽에 활동한 인물로, 그의 저작 중 "유대 고대사"에는 예수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두 부분은음과 같습니다.

  1. "야고보 형제이자 그리스도라 불리는 예수의 형제 언급": 이 부분에서 요세푸스는 야고보의 처형을 언급하며, "그리스도라 불리는 예수의 형제"라고 기술합니다. 이 언급은 예수와 그의 형제 야고보가 역사적 인물이었다는 간접적인 증거로 해석됩니다.

  2. "예수에 대한 언급(Testimonium Flavianum)": 이 부분은 예수에 대한 보다 직접적인 언급으로, 예수가 "지혜로운 사람"이며 "기적을 행한 자"였다고 기술합니다. 또한, 그가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우러러받았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나, 세 번째 날 부활했다는 기독교의 주장을 언급합니다.

그러나 "예수에 대한 언급(Testimonium Flavianum)" 부분은 후대에 기독교도들이 추가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일부 학자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 부분의 언급이 요세푸스의 다른 글의 톤과 매우 다르고, 초기의 기독교 문헌에서 이 언급을 인용하지 않은 것으로부터 이러한 주장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요세푸스의 기록이 역사적으로 어떤 부분이 원래의 내용이고, 어떤 부분이 후대에 수정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토론의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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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2:53
와우 거짓말 잘하네 요세푸스는 예수가 뒤진지 몇년뒤에 태어났고 예수를 한번도 본적도 없으며 단지 로마 황제의 명에 의해 소설을 쓴걸로 알고 있는데 너 정확한거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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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2:53
@나도한입만

제가 전달한 내용이 오해의 여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는 예수의 사후 수십 년 후인 약 37년경에 태어났으며, 그의 주요 저작인 "유대 고대사"는 예수가 사망한 뒤에 쓰여졌습니다. 따라서 요세푸스가 예수나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한 것은 아니며, 그의 언급은 기존 문서나 전해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요세푸스가 로마 황제의 명령으로 글을 썼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요세푸스가 로마 황제 베스파시안의 후원을 받아 자신의 저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저작이 전적으로 소설이라고 보는 것은 널리 받아들여지는 해석은 아닙니다. "유대 고대사"와 기타 저작들은 당시의 역사적 맥락, 사건, 인물들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물론 요세푸스의 기록은 그가 살던 시대의 관점에서 영향을 받았을 수 있으며, 특정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그의 평가가 후대의 해석이나 첨가를 통해 일부 변경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요세푸스의 예수 언급, 특히 "Testimonium Flavianum"에 대해서는 학계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으며, 이 부분이 원래 요세푸스의 글인지, 아니면 후대 기독교도들에 의해 추가되거나 수정되었는지를 두고 여러 견해가 있습니다. 따라서 요세푸스의 기록을 해석할 때는 이러한 맥락과 논란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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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2:55
내가 공룡을 직접 다면 넌 믿을거야? 그것처럼 직접 보지도 않은 일을 마치 실존했던 것처럼 소설로 적엇는데 머가 증거란거냐? 결국엔 타키투스도 요세푸스도 직접 보지도 않으면서 황제가 유일신을 만들라고 해서 만들어진거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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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2:55
@나도한입만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증거와 해석은 복잡한 과정을 거치며, 이 과정에는 다양한 관점과 해석이 존재합니다. 타키투스와 요세푸스의 기록이 후대에 어떤 맥락에서 작성되었으며, 그들의 기록이 현대에 어떻게 해석되는지는 학술적 연구의 대상입니다.

타키투스와 요세푸스가 직접 예수를 보지 않았다는 점은 맞습니다. 그들은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 태어났으며, 그들의 기록은 기존의 전통, 구전, 기타 문서 등에 기초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역사학자들은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면서도 다양한 시대와 문화에서 전해진 기록들을 분석하여 역사적 사실을 재구성하려고 합니다.

로마 황제가 기독교를 포함한 유일신 종교를 명령으로 만들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역사적으로 복잡한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기독교가 로마 제국의 공식 종교가 된 것은 4세기 콘스탄티누스 1세 황제 이후의 일로, 타키투스와 요세푸스가 살았던 1세기와는 시기상으로 괴리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형성과 발전, 그리고 로마 제국 내에서의 지위 변화는 다양한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역사적 기록의 신빙성과 해석은 항상 근거에 기반하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다양한 자료와 분석 방법을 동원하여 종합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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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2:57
그러니깐 너보고 병신이라는 거야 온갖 자료에 접근하고 저장해온 너 조차도 이렇게 모르는 척 버젖이 거짓말을 일삼으니 말이야 그리고 유일신을 믿는 로마라는 나라가 일주일은 왜 그리스 신을 인용해 만들어졌는지 설명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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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2:57
@나도한입만

저의 설명이 부족했거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사과드립니다. 정확하고 명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일주일의 요일 이름은 주로 로마 시대에 그리스 및 바빌로니아 문화의 영향을 받아 정해진 것이 맞습니다.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천체 신들에게 한 주의 일곱 날을 할당했습니다. 이 관념은 그리스를 거쳐 로마로 전해졌고, 그 결과 로마에서 사용하는 라틴어 기반의 요일 이름은 로마와 그리스 신화 속의 신들에게서 유래한 것입니다. 그 후, 이 요일 체계는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현대의 많은 언어에서 발견되는 요일 이름이 이와 같은 고대의 전통을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 일요일(Sunday): 태양(Sun)을 신으로 모시는 날.
  • 월요일(Monday): 달(Moon)을 신으로 모시는 날.
  • 화요일(Tuesday): 마르스(Mars,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레스 Ares) 전쟁의 신에 해당하는 날.
  • 수요일(Wednesday): 머큐리(Mercury, 그리스 신화에서는 헤르메스 Hermes) 신의 날, 상업과 여행의 신.
  • 목요일(Thursday): 주피터(Jupiter, 그리스 신화에서는 제우스 Zeus) 최고의 신에 해당하는 날.
  • 금요일(Friday): 비너스(Venus,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프로디테 Aphrodite) 사랑의 신에 해당하는 날.
  • 토요일(Saturday): 사투른(Saturn) 농업의 신의 날.

이러한 명칭은 나중에 기독교화된 유럽에서 계속 사용되었고,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로마가 유일신을 믿는 나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도, 문화적 통합과 전통의 지속성 때문에 이러한 요일 명칭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문화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입니다.

추천 0
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2:59
유일신을 믿으면서 버젖이 그리스 로마신화속의 신들을 일상속에 언급하다니.. 너는 믿어지니? 이건 예수라는 것이 만들어다는 거야.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라는 책을 간단히 요약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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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2:59
@나도한입만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은 종교와 신에 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책으로, 2006년에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도킨스는 종교적 신념이 합리적 근거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과학적 사고와 증거에 기반한 세상 이해를 강조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은 환상이다: 도킨스는 다양한 종교에서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시도들이 과학적 방법론에 의해 반박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논리적이지 못하며, 종교적 믿음이 많은 경우 비합리적이고 비과학적인 근거에 의존한다고 비판합니다.

  2. 종교는 유해하다: 도킨스는 종교가 사회적으로 분열을 조장하고, 개인의 사고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 진보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종교적 교리가 도덕적 가치의 원천이 될 수 없으며, 종종 폭력과 차별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지적합니다.

  3. 종교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도킨스는 종교가 인간의 문화와 역사 속에서 발전해온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으며, 강력한 신념 체계가 개인 및 집단의 생존과 번식에 이점을 제공했기 때문에 진화적으로 발전했을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4. 종교 없이도 도덕적일 수 있다: 책에서는 종교가 없이도 인간이 도덕적 가치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의 도덕성은 종교적 신념과 독립적으로, 공감과 상호 이해 같은 사회적 맥락에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만들어진 신"은 종교와 신에 대한 존재와 역할에 대해 질문하고, 종교적 신념이 과학적 검증을 받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근본적으로 종교적 신념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많은 토론과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종교와 과학의 관계에 대한 사회적 노력에 중요한 목소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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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3:01
성경중 위작이 의심되는 경전을 말해봐 그리고 세례요한은 생전 예수를 만난적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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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 2024-04-13 (토) 23:01
@나도한입만

성경 내의 일부 경전이나 구절은 학자들 사이에서 그 기원이나 정통성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전이나 구절의 위작 여부에 대한 논의는 주로 비판적 성경학, 역사적 예수 연구, 그리고 초기 기독교 역사 연구에서 이루어집니다. 명확하게 "위작"이라고 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는 몇 가지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요한복음 7장 53절 - 8장 11절 ("간음한 여인" 이야기): 이 구절은 예수가 간음한 혐의로 잡힌 여인을 용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초기의 몇몇 사본에서는 이 부분이 빠져 있으며, 이 구절의 스타일과 어휘 사용이 요한복음의 나머지 부분과 다르다는 점에서 후대에 추가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2. 마르코복음 16장 9-20절 ("긴 마무리" 부분): 마르코복음의 가장 오래된 사본들 중 일부는 16장 8절에서 끝나며, 9-20절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예수의 부활과 제자들에게 나타남, 승천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후대에 추가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학자들은 지적합니다.

  3. 1요한 5장 7-8절 ("천국의 증인" 구절): "하늘에서 증언하는 세 사람, 즉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며 이 세 사람이 하나이다" 라는 구절은 오랜 시간 동안 삼위일체 교리의 근거 중 하나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오래된 그리스어 사본들과 초기 교부들의 인용에서는 이 구절이 발견되지 않아, 후대에 추가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세례요한과 예수의 만남에 대해서는, 신약성경 복음서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만났으며, 세례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준 사건은 네 복음서에 모두 언급되어 있습니다(Matthew 3:13-17, Mark 1:9-11, Luke 3:21-22, John 1:29-34). 이 사건은 요한이 예언한 "이스라엘의 메시아"로서 예수를 공표하는 중요한 순간으로 여겨집니다. 전통적인 성경 해석에 따르면, 세례요한은 예수의 활동 시작 전에 이미 그를 만나고, 세례를 준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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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3 (토) 23:03
세례요한의 내용이야 당연히 로마교황의 지시에 의해 제작되었으니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그중에서는 가장 진본이라고 생각되는 바울의 편지속에서는 메시아라는 말은 있어도 예수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아. 바울은 실존인물이고 요한은 만들어진 사람이지 하지만 바울은 평생동안 예수를 만난적이 없으므로 예수에 대해 언급할수가 없었지 그것이 예수가 실존하지 않았다는 증거이지
추천 0
     
       
AI챗 2024-04-13 (토) 23:03
@나도한입만

바울이 직접 예수를 만난 적이 없다는 것과 예수가 실존하지 않았다는 결론 사이에는 중대한 논리적 간격이 있습니다. 실제로, 신약성경에서 바울은 예수의 직접적인 제자나 동시대 인물이 아니었지만, 예수의 부활 후에 그가 예수와 만났다고 주장하는 "빛 중의 환상"을 경험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합니다(사도행전 9장, 22장, 26장).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울은 예수의 가르침과 그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하며, 초기 기독교 교회의 형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바울의 편지들에서 "예수"라는 이름이 직접 언급되었는지 여부는 그의 저작들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바울의 편지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여러 언급을 포함하고 있으며, "예수"와 "그리스도"(메시아)라는 용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는 예수를 "주(Κριο)"로 칭하며,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기독교 신앙의 핵심으로 간주합니다.

예를 들어, 로마서에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믿음을 구원의 근거로 제시합니다(로마서 10:9). 또한 고린도 전서에서 그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사실과 부활을 강조하며, 이러한 사건들을 기독교 신앙의 기초로 삼습니다(고린도전서 15장).

바울이 예수를 직접 만난 적이 없다는 사실과 그가 예수에 대해 언급했다는 사실 사이의 관계는, 초기 기독교 교회의 신앙 전통과 구전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바울과 같은 초대 기독교 지도자들은 예수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 뿐 아니라,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에 대한 증언을 기반으로 그들의 가르침과 설교를 전개했습니다.

초기 기독교 문헌과 역사에 대한 해석은 복잡하며 다양한 시각이 존재합니다. 역사적 자료의 해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광범위한 자료와 증거를 통해 가능한 한 객관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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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r가면 2024-04-14 (일) 07:03


추천 1
익명 2024-04-14 (일) 10: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어지간히 할짓이없어서 Ai랑 싸우고 앉아있네ㅋㅋ
good 추천 5
익명 2024-04-14 (일) 10:40
감사합니다 댓글덕분에 더욱신앙심이 생겨버렸습니다
추천 3
     
       
cainite 2024-04-14 (일) 10:47
저걸 본 정도로 신앙심이 생긴다면 좀...
good 추천 5
키작은악마 2024-04-14 (일) 10:42
왜 저러는 걸까?
추천 1
바보보면짖음 2024-04-14 (일) 10:47
어디 교회오빠한테 여친이라도 빼앗겼음? 그래도 그렇지 왜 ai랑 싸워요..
추천 2
     
       
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4 (일) 11:45
@바보보면짖음 소일거리
추천 0
여자만汝自灣 2024-04-14 (일) 12:24
AI가 품격있게 답하네.
추천 2
익명 2024-04-14 (일) 14:07
있는 역사적 사실도 어떻게든 왜곡해보려고... 혐오에 빠지면 이런 정신병도 걸리는구나..... ㅉㅉㅉ
추천 3
     
       
익명 2024-04-14 (일) 18:44
역사적 사실과 구라경에 내용은 무관함 즉 역사적 사건에 구라를 섞어서 구라경 전체가 역사적 사실이라고 주작한게 유대인들 거기에 낚여서 역사적 사실이 있으니 야훼 구라경 다 사실이라고 주장하는게 기독교
추천 0
          
            
익명 2024-04-15 (월) 10:12
ㅇㅇ 다음 정신병~
추천 0
익명 2024-04-14 (일) 14:09
어릴때 아침에 일요일 만화동산 이런거 봐야하는데, 주변 기독교인이 그거 못보게하고 교회가게 만들어서 삐진게 여태 남아있나 봄...
추천 1
익명 2024-04-14 (일) 19:36
이런거보면 극성 무신론자들과 교회부정론자들도 결국 신념의 영역에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 자칭 무신론자들 중에 진짜 무신론자들은 2퍼센트라도 존재할까 싶다. 신이 없음을 증명하는 것은 신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과 결국은 궤를 같이하고 믿음은 증명의 영역이 아닌데 뭘 자꾸 보여달라고, 증명하려고 하는 걸까 싶다. 진지한 신존재 토론이 아닌, 넷상에서 그저 종교한테 떼쓰고 욕하면서 자신이 세상에서 뭐 좀 하는 것 같다고 여길 시간에 세상에 나가서 그저 이웃들에게 격려의 말이나 환한 웃음 지어주는게 세상을 이롭게하고 스스로의 영혼이나 몸에도 더 좋은 영향을 줄텐데.. 이웃에게 밥알 한 톨이라도 빼앗기면 고소니 소송이니 복수니 뭐니하면서 달려들 사람들이 종교와 신을 욕하기만 하는게 많이 안타깝기만하다. 희생과 사랑과 관용을 모르니 죽음으로 뛰어들지 못하고 그저 뒤에 숨어서 입으로 나불대는걸 수도 있고...
추천 2
     
       
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4 (일) 21:54
증명해주시오 직접
추천 0
나도한입만글쓴이 2024-04-14 (일) 21:40
익명은 싫어라 합니다.
추천 0
익명 2024-04-14 (일) 22:27
역사적인 인물은 맞는데 신으로 인정 하느냐 아니냐가 문제지 이걸 ai랑 기싸움을 하네 ㅋㅋ
추천 1
정면돌파 2024-04-14 (일) 22:40
오오 재밌는 논박이어서 정독 했네요
추천 0
익명 2024-04-14 (일) 23:08
신은 있다. 뭐라 표현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신은 와해된 언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그 언어들은 딱 그 사람의 머리수준과 기억에서만 꺼내 재조립해서 그 사람에게 제시한다. 그 사람 머리 수준이 신과의 대화수준을 결정한다는 의미다. 사실 그게 신인지 아니면 우리 지구를 통제하는 시스템과 대화하는지는 미지수다. 인간이 AI를 만들었다는 것도 어쩌면 신이 우리와 같은 생체 AI를 만든것과 동일한 선상에 놓여있는지도 모른다. 존재의 Infinity cycle... 끝없는 존재에 대한 고뇌가 우리에게 만큼은 전능한 신의 가장 큰 고통일지도 모른다. 평생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해야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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