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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기 수출 전세계 군사시장에서 갑자기 떡상.avi

글쓴이 : 친절한석이 날짜 : 2019-09-23 (월) 01:03 조회 : 1464 추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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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군사시장에서 갑자기 떡상!! 미국과 러시아에서도 견제하는 한국의 '이것' 최소 3조원의 무궁무진한 경제적 가치

https://youtu.be/G0uvwECAWHU


세계 자주포시장의 1위는 한국의 K-9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대사거리가 40km에 달하고

실시간 집중화력을 바탕으로한 빠른 발사속도

사격 후에도 신속히 가능한 진지변환

그리고 기동성 및 생존성도 뛰어나죠

사막에서 설원까지 다양한 작전환경에서 운용이 가능하여

미국의 M109 와 영국의 AS90, 

독일의 판저파우스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러한 한국의 무기시장에서

오랫동안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던 무기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K-30 비호입니다.

비호는 1990년대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2000년대가 돼서야 개발을 완료했는데

이때쯤 되니 전투기를 대공포로 격추시킨다는 개념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기 시작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스텔스기가 등장하여 미사일을 날리고 음속으로 도망치는데

그 뒷꽁무니를 전차로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 것이죠.

미국에서도 같은 이유로 대공포를 퇴물취급하기 시작했고

한국에서도 같은 고민을 하였으나

이미 개발비 289억원을 소요한 김에 사용은 하자!라는 생각으로

양산을 했죠.

그래도 최초계획은 396대였던 것에 비해

2006년 국회 예산 심의를 통과하면서 167대로 대폭 줄었어요.


그런데


이 상황을 완전히 역전시킬 수 있는 판이 벌어졌습니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시설이 드론에 의해 공격된 것은 다들 알고계실 겁니다.

가성비가 뛰어난 드론이 군사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이것을 견제하기 위한 무기의 필요성이 예전부터 대두됐었는데

한국의 K-30 비호가 너무나도 적합한 무기인 것이죠.

한국에서는 이미 2014년부터 2018년까지 2천억원의 예산으로 개량을 하여

저고도 영역에서 다양한 공중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구비시켰고

미사일과 탄환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하여

다수 표적에 대한 연속 교전마지 가능한 괴물을 만들어버린 겁니다.

이것으로도 모자라서 한국의 단거리 지대공유도탄인 신궁마저 운용할 수 있게 되어

저비용 스마트 무기의 대명사인 드론을 전담마크할 수 있는 무기로서

전세계 무기시장에 어필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방산전시회에서도

비호에 대한 극찬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고성능 레이더와 전자광학추적시스템을 갖춰

자체적으로 표적 탐지 및 추적이 가능하여

저고도로 침투하는 드론, 무인기 방어에 탁월하다'

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비호의 우수함을 알아본 인도에서는

지난 1월 한국으로부터 비호를 수입하려고 했으나

한국의 군사기술력을 견제한 러시아에서 훼방을 놓는 바람에

인도에서 재검토에 들어갔죠.

러시아 전체 무기수출의 35%를 인도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 입장에서는 다급했던 것으로 보이나

이 계약이 성사되면 3조원 규모의 거래가 될 것으로 전망되어

꼭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척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시설에도 드론의 공격이 발생함으로써

사우디에서도 수요가 생긴 것은 당연한 일이죠.

사우디의 왕세자가 얼마전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하여

공동대처와 더불어 재발방지를 위한 

대공방어체제구축에 도움을 청했다고 하니

사우디에서 또한 앞으로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길 바라봅니다.


이렇게 한국이 전세계 무기시장에서 활개를 치려는 가운데

미국에서 또한 

'이제는 한국에게 군사기술이전을 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옛날에 미국에서 자신들의 무기인 M109 기반 K55 자주포기술을 이전해줬더니

한국에서 K-9을 만들어

인도/터키/폴란드/노르웨이 등 전세계에 수출을 하고 있죠.

특히 노르웨이에서는 그동안 사용했던

미국 M109의 대체로 한국의 K9을 선택한 것입니다.

노르웨이는 추운 지방이기 때문에 무기사용이 어려운 환경인데

K9자주포는 기후, 지형 조건과 상관없이 탁월한 장비성능을 보여주며

노르웨이 군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것이죠.

K9이 2017년까지 이뤄낸 수출규모만 해도 2조원에 달합니다.


그리고 이뿐이 아니죠.

미국에서 M1 에이브람스 기반의 K1을 한국에게 설계해줬더니

이것에 120mm 활강포를 달아서 K1A1으로 개량하는가 하면

K2 흑표를 만들어내서 수출까지 했습니다.

심지어 K2 흑표에 120mm 55구경장 포를 장착하는 것은

미국에서도 개발하지 못한 것인데 한국에서 뚝딱 개발을 해버린 거죠.

이 과정에서 한국은 독일의 라인메탈사에 기술자문을 요청했었는데

독일에서는 '니들도 잘 만드는데 상담은 무슨 상담이냐?'라며

퇴짜를 놓았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미국의 M270 MLRS를 운용하면서

미해병대가 차륜형 MIMARS를 개발하는 것의 진행상황을 지켜보다가

두가지 방식을 모두 합쳐버린 천무를 개발하여

중동에 수출하기로 했구요

JDAM을 수입한 다음 개량하여

KGGB라는 이름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하고

미국의 T-50 초음속 훈련기를 통해 초음속기체동체설계기술을 이전받아

스텔스기능을 가진 KFX를 설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물론 미국은 동맹국의 입장에서 한국의 군사력이 강해지면 좋겠지만

더 나아가서 수출까지 하며 자신들의 기술력을 뛰어넘고 있으니

견제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기다자 2019-09-23 (월)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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