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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김소현, 인맥 캐스팅 논란에 입 열었다 “정도 깨져...책임 통감”(전문)

 
마운드 2022-06-23 (목) 10:34 조회 : 5674 추천 : 16    

이미지 원본보기 김소현 입장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인맥 캐스팅’ 논란이 이어지자 입장을 밝혔다.

김소현은 22인 자신의 SNS에 “동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뮤지컬 연출 및 음악감독 박칼린이 올린 글과 같을 함께 게재했다.

내용에는 “최근 일어난 뮤지컬계의 고소 사건에 대해, 뮤지컬을 사랑하고 종사하는 배우, 스태프, 제작사 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저희는 뮤지컬 1세대의 배우들로서 더욱 비탄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라는 큰 재앙 속에서도 우리는 공연 예술의 명맥이 끊기지 않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 유지해왔고, 이제 더 큰 빛을 발해야 할 시기이기에, 이러한 상황을 저희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한 뮤지컬이 관객 분들과 온전히 만날 수 있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게 된다.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위치와 업무에서 지켜야 할 정도가 있다”라며 “배우는 모든 크리에이티브팀의 콘셉트를 무대 위에서 제대로 펼쳐내기 위해서 오로지 자신의 역량을 갈고 닦아야 한다. 뮤지컬의 핵심은 무대 위에서 펼치는 배우 간의 앙상블이기 때문에 동료 배우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우는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를 대표로 받는 사람들이므로 무대 뒤 스태프들을 존중해야 한다.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공연 환경이 몇몇 특정인 뿐 아니라,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 배우에게 공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참여하는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하기 위해 가장 선봉에 서서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금의 이 사태는 이 정도가 깨졌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태에 이르기까지 방관해 온 우리 선배들의 책임을 통감한다”라며 “우리 선배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수십 년간 이어온 뮤지컬 무대를 온전히 지키기 위해 더 이상 지켜만 보지 않겠다. 뮤지컬을 행하는 모든 과정 안에서 불공정함과 불이익이 있다면 그것을 직시하고 올바로 바뀔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뮤지컬 1세대 입장문>
최근 일어난 뮤지컬계의 고소 사건에 대해, 뮤지컬을 사랑하고 종사하는 배우, 스태프, 제작사 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뮤지컬 1세대의 배우들로서 더욱 비탄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_
코로나19라는 큰 재앙 속에서도 우리는 공연 예술의 명맥이 끊기지 않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 유지해왔고 이제 더 큰 빛을 발해야 할 시기이기에, 이러한 상황을 저희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습니다.
_
한 뮤지컬이 관객 분들과 온전히 만날 수 있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위치와 업무에서 지켜야 할 정도가 있습니다.
_
1. 배우는 모든 크리에이티브팀의 콘셉트를 무대 위에서 제대로 펼쳐내기 위해서 오로지 자신의 역량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뮤지컬의 핵심은 무대 위에서 펼치는 배우 간의 앙상블이기 때문에 동료 배우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배우는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를 대표로 받는 사람들이므로 무대 뒤 스태프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
_
2. 스태프는 각자 자신의 파트에서 배우가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 진행은 물론 무대 운영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배우들의 소리를 듣되, 몇몇 배우의 편의를 위해 작품이 흘러가지 않는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또한 모든 배우들을 평등하게 대하고, 공연이 시작되면 무대 위에 홀로 선 배우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_
3. 제작사는 함께 일하는 스태프와 배우에게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며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공연 환경이 몇몇 특정인 뿐 아니라,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 배우에게 공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참여하는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하기 위해 가장 선봉에 서서 노력해야 합니다.
_
지금의 이 사태는 이 정도가 깨졌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태에 이르기까지 방관해 온 우리 선배들의 책임을 통감합니다.
_
우리 선배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수십 년간 이어온 뮤지컬 무대를 온전히 지키기 위해 더 이상 지켜만 보지 않겠습니다. 뮤지컬을 행하는 모든 과정 안에서 불공정함과 불이익이 있다면 그것을 직시하고 올바로 바뀔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_
뮤지컬의 정도를 위해 모든 뮤지컬인들이 동참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스스로 자정노력이 있을 때만이 우리는 좋은 무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_
그리고 자랑스럽고 멋진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_
감사합니다.
_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배우, 연출 및 음악감독 박칼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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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댓글쓰기
너자나자 2022-06-23 (목) 12:06
옥주발이 친목질 하다가 뮤지컬계 망하게 하는거야?
진격의미터마… 2022-06-23 (목) 22:46
자기들도 그렇게했으니 책임을 통감한다는거 아닌감?
나인티나인티… 2022-06-23 (목) 23:00
소현이 본인도 25 21에 나와 극 흐름에 몰입 못하게 김태리 성형중독으로 늙은 역할 해 놓고, 본인이 숟가락 얹을 이슈는 아닌듯 한데
miniradi 2022-06-23 (목) 23:21
옥주현 얘기는 그냥 핑계고 핵심은 계파간 밥그릇 싸움같음
정통파 뮤지컬배우들 VS 아이돌이나 연애인 출신들
시롬 2022-06-23 (목) 23:29
연극판이나 연기과 출신이랍시고 갑질하고 꼰대질 하던 사람들이 기회 잡은거로 보이네요.
가수 아이돌 출신들이 연기력도 되고 티켓파워도 있는게 보기 싫은거라 생각되는데,
비난할 시간에 자기 가치나 올렸으면 하네요.
김뽕남 2022-06-25 (토) 20:03
옥주현 커튼콜 레베카... ㄱ소름이었음.
조우리♡ 2022-06-26 (일) 01:57
댓글보니 옥장판이 팬이 많았구나
NEXTEP 2022-06-26 (일) 21:33
님이 그런 말을 하실 처지가 아니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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