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정보
영화
사회
주식
키덜트
게임
음식
컴퓨터
인플
연예인
캠핑
방송
맛집
혼밥/혼술
베스트
자동차
자유
유머
정치
고민
상담실
[중고차] 12년식 i30디젤 (1) [인터넷] 안녕하세요 제가 인터넷+티비 추가할려고 하는데요 (1) [휴대폰] i 13 128 [리조트] 대명리조트 소노호텔&리조트 6월12일~18일까지 (1) [렌탈] 건조기 렌탈문의드립니다. (1)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문의]

샤오미 쿠팡특가 앱코 코인육수

   
[운동]

'고민 고민 하지마' 걷기가 낫냐 뛰기가 낫냐

마운드 2022-06-23 (목) 07:56 조회 : 2915 추천 : 29    

걷기  VS  뛰기 ⓒ 데일리안 박진희 디자이너 [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만병의 근원인 비만의 예방 또는 개선을 위해 체중 조절에 나선 사람들의 큰 고민 중 하나가 ‘걷기냐 뛰기냐’다.

남녀노소 누구나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와 뛰기를 놓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꽤 많다. 몸 상태에 따라 적합한 운동이 있기 때문.

유산소 운동으로서의 걷기와 뛰기는 분명 차이가 있다. 쓰이는 근육 자체도 다르다. 걷기는 주로 허벅지 측면, 뛰기는 허벅지 뒤쪽이다. 손흥민(토트넘) 등 격하게 뛰는 프로 축구 선수들의 햄스트링 부상이 잦은 원인이다.

먼저 걷기는 심장과 폐가 약하거나 무릎이 좋지 않은 사람, 당뇨나 고혈압, 호흡기성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운동이다. 체중의  2~3 배에 달하는 충격을 몸에 가하는 뛰기보다 모든 면에서 안전하다. 관절 환자라면 속도 보다 경사를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기서 말하는 걷기란, 속보(파워 워킹)다. 자기 최대심박수의  50 % 수준이 되어야 한다. 쉽게 설명하면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하지만 숨이 차 노래는 할 수 없는 정도를 말한다.

칼로리 소모를 생각하면 뛰기를 포기할 수 없다. 심장과 폐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가장 좋은 심폐 운동 중 하나인 뛰기는 단위 시간당 소모하는 칼로리가 걷기의 2배를 초과한다. 몸무게  70kg  남자 성인 기준으로  30 분 빠르게 걷기를 하면  150 칼로리 내외, 뛰기를 하면  300 칼로리 내외 소모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칼로리 소모가 많아야 한다는 상식을 떠올릴 때, 걷기보다 뛰기가 더 나은 운동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뛰기 보다는 빠르게 걷기가 훨씬 효과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걷기 운동을 할 때 체내 지방 연소율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뛰기는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이 약  67 %, 지방이  33 %, 걷기는 체내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약  50 %, 탄수화물이  50 % 소비된다.

에너지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순으로 연소된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굵은 땀이 흐르기 시작하는  30 분 이후부터 지방이 타기 시작한다.  30 분을 넘어 1시간 이상 걷는다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셈이다.

달릴 수 있다면 최대한 달리는 것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걷기와 달리 달리기는 긴 시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어렵다.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나타날 수 있는  40 대 이상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10 분만 뛰고 지쳐 운동을 포기하는 것보다 1시간 이상 걸으면 더 많은 지방을 연소하고 칼로리 또한 소모할 수 있다.

뛰기가 칼로리 소모는 압도적으로 많지만 지방 연소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그렇다고 빠른 걷기만 정답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시간 대비 효과를 생각하면 뛰기를 병행해야 한다.

ⓒ게티이미지뱅크 전문가들은 걷기와 뛰기를 놓고 이어지는 고민에 대해 “시간 대비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인터벌 러닝(주 3회 이상/최소  30 ~1 시간)’을 하라”고 추천한다. 어차피 지방을 태우면 몸에 탄수화물이 남고, 탄수화물을 태우면 몸에 지방이 남는다. 지방과 탄수화물 연소량을 놓고 따질 시간에 걷고 뛰기를 반복하는 인터벌 러닝을 바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는 얘기다.

인터벌 러닝은 인터벌 트레이닝 개념이다. 높은 강도의 운동 사이에 불완전한 휴식, 몸의 피로가 충분히 회복되기 전 다시 운동하는 신체 훈련이다. 인터벌 트레이닝은 운동 시간 대비 효과가 높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살짝 땀이 흐를 정도로 5분간 걸은 뒤 달리고, 다시 걷고 달린다면 산소 섭취량·심박수·에너지 소비량 모두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심장과 폐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다이어트와 근육을 만드는데도 도움이 된다.

흔히들 뱃살을 빼기 위해서도 복부 주위 근력 운동(윗몸일으키기)을 하는데 그것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인터벌 러닝이다. 걷기와 뛰기를 교대로 반복하는 전신운동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증진시키면 복부 지방과 전신 체중도 빠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 시작 전후로 적절한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을 유연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김연경(흥국생명) 등 배구 선수들의 경기 전후 스트레칭을 떠올리면 된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속도를 줄이고 체온이 발산될 수 있는 통풍이 용이한 옷을 입는 것도 운동을 이어가는 하나의 팁이다.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16댓글쓰기
당근주스 2022-06-23 (목) 09:59
뛰지 못해 걷는 것일 뿐
추천 3
시밤탱 2022-06-23 (목) 18:29
아이고 요샌 왜케 무릎이 아파. 달리질 못하겠네
추천 0
bloodlust 2022-06-23 (목) 20:38
노동과 운동은 다르다.
이걸 이해하는데 10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매일 20000보를 걷는데도 살이 안 빠지는 게 노동으로 걸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추천 0
     
       
조시커 2022-06-23 (목) 20:59
@bloodlust

설명좀?
추천 0
     
       
Nyuu 2022-06-23 (목) 21:20
@bloodlust

식사량을 줄였다면.. 효과가 있었을텐데
그걸 모르셨군요. For the Horde!
추천 0
     
       
존슨씨 2022-06-26 (일) 16:50
@bloodlust

저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운동 경험과 지식이 없는 입장에서는
소비되는 운동 시간과 에너지양에 운동 효과의 척도를 두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에너지 소비에 따른 보상 심리)

계속 거기만 몰입하다보니 몸의 항상성에 따른 생리적 변화, 운동 이후로 어떤 생체 호르몬의 변화가 나타나며,
거기에 또 어떤 득과 실이 존재하는지 제대로 인지하기 어렵죠. 예를들면 장시간 운동 후 식탐이 생기는 것도 단순히 자신의 의지가 나약해서라고 착각하게 되고.. 참다참다 폭식을 하고.. 몸의 면역과 기력은 점점 줄어들고.. 살은 안 빠지고.. 열심히 투자했던 땀과 노력만큼 몸의 변화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음.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계절마다 변화되는 기후나 환경, 활동 지수에 따라
생존에 최우선 방침을 둔 에너지 시스템을 가지며 이것 때문에 각종 생체 호르몬에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잘 쓰면 몸의 발전에 득이 되는 호르몬을 자극하면서 약이 될 수 있는거고..
장시간 에너지 소비를 남발하면 생존 방어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높이면서 독이되는 분명한 차이가 있거든요.

예전에는 노동같은 운동을 하고 있었다..라고 깨달음을 가진 사람들은 아마.. 누구보다 열심히 운동 했었고
극단적으로 많은 에너지 소비를 통한 정체기와 실패를 맛보았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거듭해 발전된 케이스로 보여집니다.
저 또한 그랬었고요 ㅎㅎ

전 국민을 대상으로 스포츠 생리학을 조금이나마 교육했더라면..
아마 다이어트 관련 제품으로 떼 돈을 버는 제약 회사나 사짜 트레이너들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추천 0
     
       
노을빛창가 2022-06-26 (일) 20:24
@bloodlust

시원한 환경이었거나 일 자체가 급하질 않아서 님이 천천히 걸었기 때문 아닐까요. 전 예전에 공장알바할때 제가 빨리 빨리 안돌아다녀주면 돌아가기 힘든 시스템이라 엄청 빠릿빠릿하게 돌아다니고 에어컨 없는데나 야외로 들락날락 할때도 많아서 땀 미친듯이 흐르고 하루에 2만~3만보 걸어다니니까 체력때문에 머슴밥수준으로 먹고다녀도 두세달만에 살 쭉쭉 빠지던데
추천 0
     
       
dslkajf 2022-06-27 (월) 12:33
@bloodlust

??? 걍 많이 먹어서 그런겁니다.
추천 0
하이패스 2022-06-23 (목) 20:56
쓰바 당뇨, 고혈압, 폐질환;;;
쓰리콤보; 걷기도 빡센데 일단 식후에는 무조건 걷고 있음.
추천 1
fkeldhtm 2022-06-23 (목) 21:05
빠른걷기가 좋다고 하던데 쩝

뛰기는 무게 많이 나가는 사람한테 부담되기도 하고
추천 0
아패패이별E… 2022-06-23 (목) 21:16
뛰고 싶은데 10분정도 뛰면 왼무릎 뒤쪽부분이 통증발생. 몇일동안 계단 내려갈때나 뛸때마다 통증이 계속 유발되 뛰기를 안 하게된ㅠ
추천 0
여름이 2022-06-24 (금) 13:57
비와도 걱정없고 회사서도 가능하고 시간도 자유자재 복장도 준비물도 필요없는 계단오르기가 짱.. 대신 내려올땐 엘베로
추천 0
     
       
노을빛창가 2022-06-26 (일) 20:25
@여름이

아무리 올라가기가 내려가기보다 무릎에 부담이 덜해도 무릎이 안좋으면 그것도 무릎이 아파서 못해요...평지가 최고
추천 0
Gfrenz 2022-06-24 (금) 15:49
뛰다가 무릎상하면 누워서 살 도로 찜
운동 잘 모르면 걍 걷는게 좋아요
추천 0
엉덩이매니아 2022-06-25 (토) 15:29
파워 워킹으로 걸으면 보통 걷기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더 되서 좋지만 보통 걷기로 걸어도 칼로리는 소모되고 살 빠집니다.

보통 걷기로 걷는다고 운동 효과가 없는게 아니죠.달리기와 마찬가지로 파워 워킹도 아무나 못 합니다.
추천 0
아임닉 2022-06-28 (화) 08:15
걷기 한표 뛰는게 무조건 좋은건 아님
추천 0
이미지
0 / 1000
   

정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정보게시판을 유머게시판과 통합 합니다 eToLAND 06-24 14
[공지]  [필독] 정보게시판 유머게시판 통합안내 eToLAND 06-24 9
[대출상담실] 전세자금대출 익명
6921 [공지]  정보게시판을 유머게시판과 통합 합니다 eToLAND 06-24 14 356
6920 [일반]  Actinodendron arboreum 잠복근무중 06-23 16 545
6919 [일반]  코르크 마개 제조 (2) 잠복근무중 06-23 20 1814
6918 [기타]  완벽히 이해했어! (이해못했음) (8) 스샷첨부 포이에마 06-23 20 2530
6917 [일반]  탈모를 부르는 생활 습관 (10) 스샷첨부 낚시광 06-23 22 3421
6916 [운동]  '고민 고민 하지마' 걷기가 낫냐 뛰기가 낫냐 (16) 스샷첨부 마운드 06-23 29 2915
6915 [상식]  오늘 마신 녹차, 그 차밭에 곤충 400종이 다녀갔습니다 (8) 스샷첨부 마운드 06-23 22 2193
6914 [생활]  시도 때도 없이 '뿡뿡'…방귀대장 당신, 이것 많이 드셨군요 (1) 스샷첨부 마운드 06-23 20 1614
6913 [일반]  에어컨 종류별 전기요금 절약하는 꿀팁 (2) 스샷첨부 낚시광 06-23 23 2257
6912 [건강]  젊은 노인들의 생활습관.youtube 용왕 06-23 14 557
6911 [운동]  저혈압과 근력운동.youtube 용왕 06-23 14 408
6910 [역사]  왜 여왕은 신라에만....youtube (1) 용왕 06-23 14 580
6909 [기타]  스페인 Mallorca의 항공사 파업.jpg 스샷첨부 최대8자 06-23 14 499
6908 [일반]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트 글 모음(2022년 6월 22일 수) batdun 06-23 11 428
6907 [건강]  전립선에 대해 알아두자 ! 스샷첨부 삶과죽음의경… 06-22 16 974
6906 [생활]  자외선 차단제 스샷첨부 문수보살 06-22 16 1230
6905 [일반]  열가소성 플라스틱(thermoplastics)을 사용한 고속도로 보수 (2) 잠복근무중 06-22 18 1223
6904 [건강]  원숭이두창 관련 정재훈 예방의학과 교수 글 스샷첨부 PzGren 06-22 17 1556
6903 [일반]  쇼핑카트 에스컬레이터 (5) 잠복근무중 06-22 15 1871
6902 [생활]  주정차단속알림 시스템... (6) 푸른권율 06-22 28 3124
6901 [역사]  불국사의 비밀.youtube 용왕 06-22 14 564
6900 [일반]  세상에서 가장 비싼 술 TOP10 (11) 스샷첨부 낚시광 06-22 20 2024
6899 [일반]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수면장애 (6) 스샷첨부 낚시광 06-22 22 2821
6898 [일반]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트 글 모음(2022년 6월 21일 화) batdun 06-22 12 406
6897 [기타]  현재 유럽 공항 모습.jpg (8) 스샷첨부 donn 06-22 34 7648
6896 [상식]  로션 없다고 얼굴에 핸드크림 바르면 생기는 일 (6) 스샷첨부 마운드 06-22 19 3330
6895 [일반]  3초의 호감도 (1) 스샷첨부 ΖΞΝΙΓΗ 06-22 18 901
6894 [음식]  탈모 예방에 도움 되는 음식 '3가지' (2) 스샷첨부 마운드 06-22 15 931
6893 [음식]  더울 땐 수박? '이 질환' 있으면 참으세요 (1) 스샷첨부 마운드 06-22 15 1386
6892 [음식]  올리브유 관련 정보 (2) 스샷첨부 삶과죽음의경… 06-21 14 945
6891 [일반]  누리호 발사 성공 상숙달림이 06-21 14 644
6890 [일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커피 용어 스샷첨부 낚시광 06-21 17 751
6889 [일반]  조선왕들의 생로병사 스샷첨부 낚시광 06-21 17 558
6888 [일반]  자동으로 스케이트보드 속도 유지시켜주는 장치 (1) 잠복근무중 06-21 17 665
6887 [일반]  Rehbinder 효과 (2) 잠복근무중 06-21 16 504
6886 [건강]  조현병, '이런 증상' 나타나면 의심해야 ,,, (2) 스샷첨부 yohji 06-21 14 851
6885 [음식]  '이 음료' 하루 한 잔만 마셔도… 간암 위험 78% 급증 (11) 스샷첨부 마운드 06-21 20 4861
6884 [생활]  심야·공휴일에 자판기에서 '일반의약품' 구입 가능 스샷첨부 마운드 06-21 14 465
6883 [건강]  차디찬 에어콘 바람, 허리 디스크에 최악 스샷첨부 마운드 06-21 14 548
6882 [일반]  경찰청 오피셜 교차로 우회전 가능 상황들 (14) 스샷첨부 낚시광 06-21 23 4145
6881 [건강]  제로음료, 매일 마셔도 괜찮을까?.jpg (2) 스샷첨부 길대 06-21 15 738
6880 [생활]  입술모양으로 보는 관상 (5) 스샷첨부 ΖΞΝΙΓΗ 06-21 24 4643
6879 [일반]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트 글 모음(2022년 6월 20일 월) batdun 06-21 12 457
6878 [일반]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트 글 모음(6월 3주차) batdun 06-21 12 335
6877 [생활]  일사병 (1) 스샷첨부 문수보살 06-21 14 441
6876 [일반]  라이코포디움 파우더(Lycopodium powder) 잠복근무중 06-20 14 392
6875 [일반]  마찰 드릴링(Friction drilling) (2) 잠복근무중 06-20 17 1216
6874 [일반]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하던 자물쇠 잠복근무중 06-20 17 1460
6873 [건강]  대장내시경 검사 (3) 스샷첨부 삶과죽음의경… 06-20 19 2104
6872 [상식]  우회전 다 틀렸습니다 (이게 진짜 경찰청 오피셜입니다).youtube (20) Gollira 06-20 17 188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