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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나라 산에 나무가 많은 이유.txt

레알유머 2022-01-29 (토) 09:45 조회 : 11744 추천 : 65  




1. 한국은 온돌로 난방을 하는 국가 였음.


2. 온돌 난방은 마른 나무인 장작을 땔감으로 사용해서 나무 소비가 엄청난 난방방식 이었음.


3. 한반도 기후도 나무가 크는데 장애가 됨


4. 한반도는 가을부터 봄까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서, 수시로 일어나는 산불에 산이 홀라당 타버리는 일이 계속 생김


5. 한국의 난방 방식은 변함이 없어서 해방 이후에도 지리산과 개마고원같이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지역을 제외하고는 한반도에 제대로된 숲이 사라져 갔음


6. 6.25전쟁이 터지자 그나마 남아있는 산림도 파괴되어버려 당시 유엔 보고서는 한국의 산림은 복구될 수 없다고 보고하였음


7. 당시 월드뱅크는 개발도상국들에게 나무를 심는 자금을 지원했었음.


8. 하지만, 개도국들은 나무를 심는 자금을 돈으로 주면 삥땅을 처먹어버리고, 돈 대신 묘목으로 주면 대충 심고 관리를 안해 나무가 죽지읺고 뿌리를 내리는 활착율이 10%도 안나오는 상황이었음.


9. 625전쟁으로 산림이 폐허가 된 한국에도 월드뱅크의 지원자금이 나옴.


10. 처음에 한국도 삥땅 의혹을 받았음.


11. 월드뱅크의 식목 지원자금으로 묘목을 사는게 아니라 석탄과 시멘트 탄광을 개발한 것임


12. 월드뱅크가 삥땅이라고 ㅈㄹ했지만, 한국의 설명을 듣고는 납득을 해버림.


13. 장작으로 난방을 하고 나무로 집을 짓는 한국에 나무를 심기만 해서는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땔감이나 기둥이 된다.나무대신 땔감과 건출자재를 대신할 수 있는 대안을 먼저 제공해 줘야 한다는 논리 였음.


14. 탄광들이 가동되기 시작하자 , 연탄이 보급되기 시작했고, 목재 가옥은 시멘트 양옥으로 대체되기 시작함.


15. 두번째 한 일은 화전민을 없애는 것이었음.


16. 그나마 나무들이 있는 깊은 숲속에는 화전민들이 일부러 불을 질러 나무를 태워 없애고, 그 자리에 농사를 지어 먹고살고 있었음.


17. 화전민들을 산 밑으로 이주시킴.


18. 화전민들에게도 있는 한국인들의 높은 교육열을 자극하고, 먹고 살 일거리를 마련해 줌.


19. 어린 자식들까지 교육도 안시키고 화전민으로 키울거냐는 말이 화전민들에게 먹힘.


20. 화전민 정착촌을 근사한 양옥으로 지어주고, 그 곳에 학교를 만들어 줌.


21. 화전민 여자는 국가가 운영하는 묘목 키우는 농장에 일군으로 고용했고, 남자는 벌을 치는 양봉을 할 수 있게 지원했으며, 산에 있고 싶으면 산을 지키는 산지기로 채용해주고 임금을 줌.


22. 도시에 살고싶다는 화전민이 있으면, 환경미화원으로 고용해서 먹고 살 거리를 마련해주며 화전민을 줄여나감.


23. 당시 숲이 많은 강원도에만 3만명의 화전민이 있었는데 이들 대부분을 이렇게 정리함.


24. 이렇게 사전정비를 한 후 나무를 심기 시작함.


25. 공무원들을 활용했음.


26. 당시에도 공무원들은 해당 지역 출신들이 읍사무소, 면사무소를 장악하고 있어 묘목을 주고 나무를 심으라고 하면 민관이 한통속이 되어 제대로 정부 지시가 작동이 안되었음.


27. 교차 검사가 신의 한수 였음.


28. 경상도 공무원은 전라도로, 전라도 공무원은 경상도로 보내는등 타 지역으로 보내서 교차 검사를 하게 함.


29. 여기에 공무원들간에 경쟁을 붙임.


30. 묘목이 심어서 죽지않고 제대로 자라나는 활착율이 높은 지역의 공무원들에게는 특진과 성과급을 줬고, 낮은 지역의 공무원들은 성과평가를 까버림.


30. 자기가 속한 지자체가 성과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는 타지역 점수를 까내려야 함. 어설프게 술한잔 접대받고 타지역 점수를 잘 주면 자기 조직 평가가 망가지기때문에 공무원들이 눈에 불을 킴.


31. 이렇게 깐깐하게 검사를 하다보니, 활착율 100%라는 숫자가 나옴.


32. 월드뱅크는 활착율 100%라는 숫자를 믿지 않았음. 개도국들 평균 활착율이 10%도 안나오는데, 묘목 하나도 안죽이고 100% 다 키운다는 활착율은 사기라고 평가함.


33. 그런데 활착율 100%는 사실이었음.


34. 묘목을 공급할때 이동 과정이나 심는 과정에서 묘목이 죽는것을 감안해서 110%를 보통 공급했음.


35. 곰무원들은 110%의 묘목을 받으면 100%를 일단 지정된 장소에 심고, 남은 10%를 다른 곳에 심어서 키움.


36. 타지역 공무원들이 활착율을 점검하러 오는 시기가 되면, 나무를 심은곳에 다시 가서 말라죽거나 비실비실하는 나무가 있으면 딴곳에 짱박아 심은 나무로 교체를 해버림.


37. 해픙과 돌산으로 나무가 자랄수 없는곳으로 간주받던 포항시까지 녹화사업이 완료될 정도였음.








38. 포항 영일구의 경우 흙도 없이 암반층만 노출된 상태로 풀도 자라기 힘든 지역임. 이 가파른 암반층에 허리에 줄을 묶고 인부들이 올라가서 도랑을 파고 물을 부어 퇴적암반이 풍화되게 한 뒤 거름을 섞어 나무를 심고 가물면 물을 길어다 주고 매년 비료를 주는 생고생 끝에 산림이 복원됨


39. 당시 아카시나무 같은 외래종을 심어서 욕을 먹었으나, 아까시나무는 수명이 짧은 나무라 산림환경이 조성된후 자연적으로 죽으며 떡갈나무등 활엽수로 대체되고 있는 중임


40. 당시 녹화사업은 그 자체로 완결된 것이 아니라 산림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한 과정의 성격으로 당시의 척박한 토질환경에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음


41. 60년대에 메마른 토양에서 잘 자라는 큰 키나무는 리기다소나무, 사방오리, 아카시나무 정도밖에 없었고, 아카시나무의 경우 뿌리혹박테리아의 질소고정으로 척박한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나무였음


42. 외래종을 심어 생태계 교란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외래종들이 나이를 먹어가며 말라죽고 자생 활엽수림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자연스럽게 산림 복원이 이뤄지게 됨


43. 최초 계획도 1차는 아카시나무등 생명력이 강한 픔종, 2차는 소나무등 중형목, 3차는 경제성이 좋은 대형종으로 10년씩 3차로 미리 게획된 초장기 프로젝트 였음

44. 하지만 정치적인 일로 인해 2차까지만 진행되었음

45. 여튼 1982년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한국은 2차 세계대전이후 산림녹화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 라고 보고서를 발간함


한줄요약. 1970년대까지 한국 산에는 나무들이 거의 없었음. 100억 그루 이상 묘목을 심어 40년을 키워 울창한 한국 산이 됨.

댓글 25댓글쓰기
에듀윌 2022-01-30 (일) 01:23
1930년대 후반부터 전국 나무들 싹다 벌목

수송하기 힘든 지역만 살아남음
추천 16
세이버a 2022-01-30 (일) 01:36
이런거 보면 한국사람 참성실해
추천 23
     
       
뭐든다받아 2022-01-30 (일) 03:14
@클레란스

ㅂㅅ인증이네 ㅋ

더불어 일베인증 축
추천 0
하늘땅별땅 2022-01-30 (일) 13:16
저런것도 있겠지만
옛날에는 식목일에 강제로 나무 심게 하고
학교 등 통해서 기부 명목으로 삥도 뜯어감
추천 0
nick4 2022-01-30 (일) 19:49
산림녹화에 성공한 거의 유일한 나라
라고 하는것은 부정할 수 없는듯 합니다.

위에 '온돌'
이야기가 있죠.
온돌이 매우매우 훌륭한 난방 방법이지만
인구가 많고 산림이 충분치 않으면 할 수 없는 방법 인듯 하기도 합니다.
장점만 있는 경우 단점만 있는 경우는 잘 없고 대부분 장단점이 공존하고
때로는 장점이 단점이이고 하고 단점이 장점이이도하고 한듯 합니다.

우리나라 '온돌' 빠는 사람들에게
산에 나무를 없에서 민둥산 만들었다 같이 이야기 하면 인정하지 않고 부들부들 대는 사람들 많습니다.

녹화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조리(요리), 난방 등에 나무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어떤 것을 한 다음에 할 수 있는것 같기도합니다.
나무 태워서 밥하고 집 덮히고 하는곳에서 아무리 나무를 심어봐야 누구나 예상하는 결과가 나오겠죠.
추천 7
     
       
테리윈 2022-01-31 (월) 10:45
@nick4

온돌 난방 -> 민둥산이라기 보다는 세도정치기와 구한말에 산림관리 능력이 사라지면서 무주공산이란 인식에 급격히 산림이 파괴되었다고 봅니다 나라 망해가는 중이라 월급도 안나오는데 산림 공무원들이 일을 할리가 없죠
추천 0
          
            
nick4 2022-01-31 (월) 12:11
@테리윈

한가지 이유만으로 그렇게 되었겠습니까??
가장 큰 원인 이유가 어딘지는 생각이 다를 수있겠죠.
산림관리 능력이 필요한 이유도 산림을 연료나 건축 등등에 사용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구한말에 그 시절 사회에서 권력자 공무원들 그들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도 잘못이 없다 하기는 힘들겠죠...
그래도 그때는 몰랐거나 알아도 어떻게 하기 힘들었거나 뭐 등등 핑계 이유 등은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도 현재 문제가 있다 잘못이다 하면서도 눈감고 귀막고 있는경우도 많죠.
붕괴사고 같은것도 그러하고....

생각해보면 우리 대부분은...
비겁한침묵 묵인 방관자 또는 비자발적동조 또는 소극적동조 소심한가담자 또는 적극적동조 적극적가담자
등의 영역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추천 0
     
       
꼬마베베 2022-06-11 (토) 14:34
@nick4

'온돌'은 적은 나무로 겨울을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라서
'온돌'을 민둥산의 원인이라고 말하는 것에 반발하는 사람이 많을 듯 싶고요. 

난방의 에너지원을 나무에서 석탄, 석유, 가스로 옮겨가지 못한 것이
민둥산의 원인이라고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들릴 듯 합니다.
추천 0
          
            
nick4 2022-06-11 (토) 23:39
@꼬마베베

온돌이 효율을 좋지만 적은 나무로 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난방의 에너지원을 나무로 한것이 민둥산의 한 원인이라는 것은
난방의 방식이 온돌인 상황에서는 온돌이 민둥산의 한 원인이라는것과
같은것 아니겠습니까??
이건 일종의 국뽕 같은 부분이기도 하고
말장난 하는것과도 비슷한듯 합니다.
추천 0
               
                 
꼬마베베 2022-06-13 (월) 11:26
@nick4

'효율이 좋다'는 말은 곧 같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소비하는 에너지원이 적다는 말이라서
나무를 적게 소비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하지만, 온돌이라는 난방 시스템이 아무리 효율이 좋아도 온돌을 사용하는 가구수가 늘면,
나무를 많이 소비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나무를 에너지원으로 쓰는 온돌을 쓰는 것이 민둥산의 원인이 되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온돌을 쓰지 않았다면,
더 많은 나무를 소비했을 것이기 때문에, 민둥산화가 떠 빨리 되었겠죠.

따라서, 민둥산이 된 원인은 에너지원을 다양화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할 것입니다.
추천 1
                    
                      
nick4 2022-06-13 (월) 23:55
@꼬마베베

서로 대화가 헛도는 군요..
효율이 좋다 같은 부분은
우리의 평가 같은것이 대부분 비교에 의한 상대평가인것이라 보면
그 시절 다른 난방보다 좋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입니다.

님이 말하듯이 온돌이 아무리 다른 난방보다 상대적으로 효율이 좋아도
충분한 나무를 공급받지 못하는 환경이라면
상대적으로 난방의 효율이 좋다고 말하면서
효율은 좋지만 난방연료로 나무를 과다하게 소모해서 민둥산이 되었다 같이 될 수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그 난방방식 온돌이 효율을 좋지만 충분한 나무공급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나무소모가 문제가 된다 같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말이 꼬이고 횡설 수설인데요..
정리 하면...

온돌이 상대적인평가 에서 보면 다른 방법에 배교하면 효율이 좋았지만
절대적인평가 같이 해보면 나무의 소모를 감당하지 못했다.
즉 바람직한 난방방법이라 하기 힘든것 같다.

같이 되겠군요.
추천 0
                         
                           
꼬마베베 2022-06-14 (화) 09:47
@nick4

정리가 잘 된 것 같습니다^^
추천 0
붉은해적 2022-01-30 (일) 23:57
몇가지 틀린 사실이 있군요

수명이 짧은 건 맞을 지 모르겠는 데 번식력은 상당히 강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60405080500061

그리고 자연수명으로 인해 죽으면서 다른 활엽수림에 자리를 내준다고 했는 데 그게 아니라 50만헥타르에 달하던 아까시군락을 IMF때 산주인들이 다 베어내서 그렇습니다
유럽은 오히려 개량을 해서 목재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연구하는 데 우린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죠
추천 0
     
       
테리윈 2022-01-31 (월) 10:49
@붉은해적

수명이 50년 정도 됩니다 뿌리가 50미터나 깊게 뻗어나가 토양에 좋은건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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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적 2022-01-31 (월) 16:54
@테리윈

뿌리가 50미터나 깊게 뻗어 나가서 토양에 좋은 게 아닙니다.

뿌리혹박테리아라고 그게 토양속 질소를 잡아 주어서 척박한 환경의 토지에서 도움이 되기에 토양에 좋은 것이죠.

수명이 50년이 되지만 번식력이 상당해서  잘 살아 남는 종류입니다.
아까시를 죽이기 위해선 다른 나무들처럼 그냥 잘라선 해결이 안됩니다

칡 역시 마찬가지지만요
추천 0
맥사서고생 2022-01-31 (월) 12:04
1970년도만해도 식목일이면 어딜 안가도 하물며 대문앞에라도 나무를 심어야 됨.
그 당시에는 왠지 그렇게 안하면 안되는듯한 국가적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추천 1
마린733 2022-01-31 (월) 12:41
우리나라사람은 나무키우는데 뭔가 있나봐요.
사막에서도 숲을 이룰정도로 나무를 기운곳도 있고
추천 0
난산 2022-02-01 (화) 12:12
잘한건 좀 잘했다 하자
그러니까 석열이 같은 놈이 날뛰지
추천 2
adfdrefs 2022-02-02 (수) 00:09
요즘 시골 우리 동네는 산판? 벌목하고 편백나무 심더군요
추천 0
Gecko 2022-02-02 (수) 05:24
국민학교 때 식목일 묘목심기와
송충이 잡기는 기본이었슴.
추천 0
nervous 2022-02-02 (수) 08:53
지금은 골프장 만든다고 다 없애는중
추천 0
누통 2022-02-02 (수) 16:09
오늘 고속도로 지나가는데 태양광 발전 한다고 나무들 싹밀고 태양광 패널 올려놨던데
어떤 ㅄ이 저탄소화 이지럴하면서 친환경 발전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나무를 밀고 친환경 발전을 장려하냐 진짜 욕나온다
추천 1
     
       
훌라홀라 2022-02-02 (수) 20:24
@누통

이명닭그네 시절이 심했죠.
추천 0
초금이 2022-02-03 (목) 03:46
벌목은 않하고 주로 나무 가지만 잘라쳣죠 소나무잎 떨어진거 갈퀴로긇어모아 묶어모아쓰고..
추천 1
바지직 2022-02-04 (금) 08:15
간벌을 해야 나무가 크는데, 나무 한그루만 베어도 큰일나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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