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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태리 올리브의 민낯

글쓴이 : Gollira 날짜 : 2021-03-13 (토) 10:00 조회 : 15591 추천 : 47    
본문 이미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01781


이태리 올리브에 마피아가 손을대면서 올리브오일에 중동산 기름이나, 카놀라유를 섞는다네요.


이탈리아산 올리브기름의80%가 가짜라는 포브스 가 밝혔다고.


좀 충격이네요.

흘러 흘러 왔습니다.
Gollira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벌레척살 2021-03-13 (토) 14:25 추천 21 반대 3
더 충격적인거 알려드려요? 요즘 여자들 트러플 오일이라고 먹는 것 있지요? 그거 석유에서 추출한 제품들입니다.
진짜 트러플 담궈서 우려낸 오일은 500ml에 이탈리아현지에서 최저가 75유로정도하는 녀석이죠.
이마저도 최하품입니다...
나머지는 다 트러플 향 올리브오일이라고 보시면 됨. ㅋㅋㅋ
문제는 이탈리아의 그 저급 올리브 오일이 사용되었다는 것..
향취가 좋네. 이런저런 말 뭐 많이 있죠. 그런데 대부분 시중에서 유통되는 트러플 오일에는 트러플이 일절 함유되지도 않았다는게 현실..
그 오일로 튀긴 감자튀김을 트러플 감자튀김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머 그런거죠.
하긴 진짜 트러플 못 먹어본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석유에서 추출한 그향을 진짜 트러플향으로 알고 먹고 있죠.
차라리 트러플 향이 뭔지 궁금하면 나름 저렴하게 볼려면 조식으로 트러플 써니사이드업(계란 후라이) 먹으면 트러플 슬라이스 가니쉬 되어있죠. 물론 계란후라이 하나에 5만원(부가세 봉사료합쳐  20%)정도 하는건 조금 과하지만..
아니면 집에서 식구들과 고기구워 먹을 떄 트러플 소금을 쓰는것도 좋지요.

하지만 시중에 대부분 트러플 쓰는 전문 쉐프들외에는 대다수가 트러플 함유안된 석유에서 추출한 트러플향 올리브 오일을 먹고 있죠.
벌레척살 2021-03-13 (토) 14: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더 충격적인거 알려드려요? 요즘 여자들 트러플 오일이라고 먹는 것 있지요? 그거 석유에서 추출한 제품들입니다.
진짜 트러플 담궈서 우려낸 오일은 500ml에 이탈리아현지에서 최저가 75유로정도하는 녀석이죠.
이마저도 최하품입니다...
나머지는 다 트러플 향 올리브오일이라고 보시면 됨. ㅋㅋㅋ
문제는 이탈리아의 그 저급 올리브 오일이 사용되었다는 것..
향취가 좋네. 이런저런 말 뭐 많이 있죠. 그런데 대부분 시중에서 유통되는 트러플 오일에는 트러플이 일절 함유되지도 않았다는게 현실..
그 오일로 튀긴 감자튀김을 트러플 감자튀김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머 그런거죠.
하긴 진짜 트러플 못 먹어본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석유에서 추출한 그향을 진짜 트러플향으로 알고 먹고 있죠.
차라리 트러플 향이 뭔지 궁금하면 나름 저렴하게 볼려면 조식으로 트러플 써니사이드업(계란 후라이) 먹으면 트러플 슬라이스 가니쉬 되어있죠. 물론 계란후라이 하나에 5만원(부가세 봉사료합쳐  20%)정도 하는건 조금 과하지만..
아니면 집에서 식구들과 고기구워 먹을 떄 트러플 소금을 쓰는것도 좋지요.

하지만 시중에 대부분 트러플 쓰는 전문 쉐프들외에는 대다수가 트러플 함유안된 석유에서 추출한 트러플향 올리브 오일을 먹고 있죠.
     
       
Clazzi02 2021-03-13 (토) 23:42
진짜 충격이네요. 개인적으로 뭔가 유명해지는 식재료가 나올 때 가능하다면 경험해보는 편인데요.

트러플 같은 경우는 먹어본게 음..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상식적으로 정말 유명한 요리사들이 정말 쓰기 아까울 정도의 비싼 버섯인데 여기저기 오일과 향을

쓴다는게 이해가 안됐어요. 그것도 저 가격에 저런 고급재료가 들어간다?

더군다나 인구 5~6천만의 우리나라에서? 다른 몇억하는 나라에서는? 그나라 사람들은 입맛이 아닌가?

그걸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가격에 나온다?

그래서 그냥 항상 먹던 일반 음식도 비싸졌다 싸졌다 하는데 맛은 좋으니 저런 비싼 재료는 좀..

제정신을 차리게 됐습니다. 그래도 이런 댓글 보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벌레척살 2021-03-14 (일) 00:13
트러플 향을 저렴하게 느끼실려면 차라리 트러플 소금이 나을 듯..
실제 해당 소금에 검은 입자들이 보이는데 그게 트러플입니다. 그게 함량으로 따지면 훨씬 높죠.

저도 이런저런 새로운 음식들 많이 먹어볼려고 많이 하는데..
오히려 전통적인 식재료들이 훨씬 고급인 것 많아요. 하다 못해 말린 어란 같은거만해도 좋은건 알주머니 2개에 몇십만원선입니다..

캐비어도 러시아 벨루가정도면.. 정말 싸게 사도 20만원하죠.. 30그램에..

심지어 바나나도 3글러브에 10만원정도하는 녀석도 있습니다. 사료로 쓴던 캐번디시(보통 마트에서 파는 것) 말고 그로미셸 품종도 아직 있습니다.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특정지역에 출장가면서 바나나 그로미셸 준비 요청하면 대략 100달러정도 방값에 붙습니다.
바나나 정말 맛있어요. 그로미셸 품종은.. 기회될 때마다 예약합니다.

바나나맛 우유의 향과 같은데 더 강하고 맛있어요. 바나나가 너무 달아서 목이 컬컬해질정도로 달아요. 파나마병에 의한 멸종은 그냥 상업적인 이윤추구를 위한 바나나업계의 프로파간다 입니다.
그냥 재배 어렵고 생산성 떨어져서 다른 품종으로 대체된 것 뿐입니다. 맛이나 재배 불가가 아닌 생산성이 떨어진것일뿐.. 여전히 돈내면 사먹을 수 있어요. 심지어 이마트에서도 판적 있어요.

그냥 이런저런 이유로 훼이크가 워낙 많은게 식품인 것 같아요.
환경이나 동물보호, 생산성 저하.. 바닐라 빈 대신 벌레 배설물 쓰는 것도 ㅋㅋㅋ
전 이게 가장 충격이었네요.
     
       
rest 2021-03-15 (월) 12:01
석유에서 추출한게 아니라 석유화학제품을 이용해 기름을 추출했다는거죠? Hexane 인가 Solvent 인가로 녹이고, 그걸 가열해서 화학성분을 날려버린다는데, 이 화학제품들이 완전히 제거가 안되는 경우가 많고, 이게 또 발암물질이라는걸 이전에 본적 있습니다.
          
            
벌레척살 2021-03-18 (목) 14:35
아뇨 블랙 트러플과 화이트 트러플 향이 석유에서 축출한 석유화학제품입니다.
용매로 녹이는게 아니라 향자체가 석유에서 추출한 석유화학제품..

https://www.youtube.com/watch?v=pe9Ad-asMy8&t=33s

보시면 이해되실꺼에요. 50달러 미만의 오일은 석유화학제품으로 향낸것이구요.
그 이상은 천연재료에서 추출한 향이죠.
그나마 트러플 껍질이 든 오일은 대략 한병에 200유로 정도합니다.
진짜 트러플 알맹이 넣은 오일은 없죠.

http://kormedi.com/1227535/ 이게 더 정확하겠네요.
     
       
시그너스 2021-03-16 (화) 15:39
헐. 사실 방송 볼 때 마다 트러플오일 좍좍 뿌려먹는거 보고
아무리 함유된거라 하더라도 트러플 자체가 비싼데 저렇게 흔하게 먹을 정돈가 했는데 ㄷㄷ
     
       
hojo 2021-03-16 (화) 15:44
와씨 어쩐지 트러플프라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먹었다가 하루종일 배아팠던게 그때문이었어? 믿을게 없네 세상에
     
       
어쩌라9 2021-03-17 (수) 13:48
힝...벌써 몇병째 사먹고 있는데...ㅜ.ㅜ
     
       
골러 2021-03-17 (수) 14:25
만약에 진짜 트러플로 우려낸거라고 하더라도 음식에 첨가되거나 특히 기름이나 물 등등에 우려낸 것은 또 풍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실상 첨가물 등등을 고도로 잘 계산한다면 구별하는건 왠만한 상황에서는 불가능임 물론 기름에 절인 트러플도 여러번 만들어봤고 먹어본데다 아닌 것을 비교해서 자주 먹었고 평소에 트러플을 엄청 먹어봤다면 몰라도
          
            
벌레척살 2021-03-18 (목) 15:06
진짜 트러플로 우리지 않아요. 원래 그렇게 만들었죠.
원래 트러플 오일자체가 트러플은 껍질을 벗겨서 쓰는 재료거든요. 그 겉껍질에 남아있는 향을 이용할려고 나온 방법이고 원래 트러플 자체를 담구지는 않아요.
다만 홀 트러플 병조림(트러플이 올리브유에 절여져있음.)이 있는데 비교적 가격이 생트러플에 비교해서는 엄청나게 저렴해요.
문제는 이거 쓸 때 향이 거의 안남아서요리는 트러플 오일로 하고 이녀석은 가니쉬로 활용하는 정도..
병조림에서 직접꺼내서 씹어먹어도 향이 거의 미약해요..
          
            
벌레척살 2021-03-21 (일) 16:49
실제 트러플은 아주 독특한 향이에요.. 콜라보다 복잡하고 형용안되는...
문제는 그런 이유로 먹기 시작하면 애호가의 지갑을 구멍낸다는 농담이 있을정도로 심합니다.
저도 트러플 요리에 한달에 몇백을 쓴적이 있으니까요..
그냥 트러플 오일은 비슷한가? 정도에요. 구분 확실히 됩니다. 그 입체적인 향이  있는데..
제가 표현력이 없어서 그런지 표현을 못하겠네요.
같은 향이 없습니다.. 콜라처럼..
돈까스정식2… 2021-03-13 (토) 21:55
올리브오일 80%함유!!
쇠굴러가 2021-03-14 (일) 12:16
예전 마피아들이  하던 짓들을 다큐 비슷하게 만든 영상을 봤는데
완전 국제적 양아치 입니다.
세계수 2021-03-15 (월) 12:09


이정도라도 넣어줬으면 다행??????????
     
       
벌레척살 2021-03-18 (목) 14:33
저기 썼다는 트러플 오일도... 할말이 많은데 안하는게 났겠죠.
과자회사가 무서워서 잘못 말하면 고소미 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저 회사에서 썼다는 트러플 오일에도 트러플이 없어요.
사람들이 안먹는 트러플 껍질(실제 트러플은 껍질을 까서 안을 먹는데 껍질은 버리는거죠.)을 조금 넣었을 뿐이죠.
페르카 2021-03-16 (화) 01:35
유유상종이라했지... 짱개랑 친구먹던거말야~
즈바라 2021-03-16 (화) 13:32
ㅋㄲㅋ
흑형초코바나… 2021-03-16 (화) 14:05
이탈리안 짭!!!
Imgur 2021-03-17 (수) 15:04
이탈리아산 고급 식재료 유통 상당부분을 마피아가 잡고 있는데 유통되는 물량 반 이상이 가짜라는 기사를 봤었음.
xlzkvp 2021-03-17 (수) 16:04
제가 입맛이 엄청예민한데 트러플이라는 이름 붙은 음식들은 먹으면 구역질나더라구요 역시 제몸은 정확한듯
turipach 2021-03-17 (수) 19:28
마피아때메 이탈리아산도 걸러야 겠네여 ㅠ.ㅠ
暗黑鬪氣 2021-03-17 (수) 20:13
트러플도 마찬가지지..ㅋㅋㅋ
벌레척살 2021-03-18 (목) 15:15
요즘 보면 중국산 저가 트러플을 엄청 까내리는데..
저가 트러플과 트러플향 오일은 어떤게 트러플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저가 트러플은 등급이 낮을 뿐 실제 트러플이죠. 트러플향 오일은 말그대로 트러플 풍미를 내는 기름일뿐이죠.
최고급이라고 해봐야 트러플 중 안먹는 껍질 조각 넣어서 향 추출한겁니다.
좀 비싼 트러플 오일 드셔보시면 병 바닥에 콩보다 조금 큰 껍데기 하나 굴러 다닙니다.

거기다가 마피아가 이탈리아 올리브 오일을 저렇게 유통했다면...
트러플풍미를 흉내낸 저가 올리브오일을 먹고 있는거죠.

그냥 요즘 트렌드에 맞게 적당히 인스타용으로 가볍게 복잡하지 않게 조금 가미해서 먹기에는 좋죠.
요리 못하는 사람도 몇방울로 요리트렌드를 쫓아가는것 같은 착각하게 만드는 그런 아이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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