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드루이드 본부 근황 - [모두의 pH] 질문과 답변 & 설문

글쓴이 : 뚜껑 날짜 : 2020-10-10 (토) 08:54 조회 : 3967 추천 : 32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모두의 pH>는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식물은 저마다 잘 살아가는 흙의 pH 영역대가 있습니다.

<모두의 pH>는 가드닝 식물의

적정 생육 pH를 찾는 시험 재배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고

결과물을 책으로 제작합니다.

1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이며

4천여 분의 후원을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행된 과정을 알려주세요.

■ 텀블벅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 모두의 pH_텀블벅

https://tumblbug.com/weph

■ 프로젝트를 위해 폐교를 임대했습니다.

본부 개설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1841135680

■ 폐교에서 살고 있습니다.

→ 수레를 만들어보자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1939652472

→ 텃밭을 만들어보자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1956207292

뒷산을 탐방해보자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1956534563

→ 폐교 생활 백서 1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1962308523

→ 폐교 생활 백서 2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1991886332

→ 폐교 생활 백서 3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005157557

→ 폐교 생활 백서 4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027792713

→ 폐교 생활 백서 5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046159777

→ 폐교 생활 백서 6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058185869

→ 폐교 생활 백서 7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088344128

■ 비닐하우스를 만들었습니다.

→ [모두의 pH] 비닐하우스 만들기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011918595

■ 300여 종의 식물을 각각 다른 흙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 [모두의 pH] 퀘스트 진행하기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109388144


300여 종의 식물을 알려주세요.

PC의 경우 Ctrl+F 키를 눌러 검색해보세요.

수국, 산수국, 인도(멜라닌) 고무나무, 수채화 고무나무, 벵갈 고무나무, 벤자민 고무나무, 스타라이트 벤자민 고무나무, 떡갈잎 고무나무, 아레카 야자, 테이블 야자, 홍콩 야자, 켄차 야자, 관음죽, 일반 로즈마리, 직립형(커먼) 로즈마리, 포복형(클리핑) 로즈마리, 레몬, 오렌지레몬, 깔라만시, 오렌지 자스민, 함박 자스민, 차이니스 자스민, 케이프 자스민(꽃치자), 유칼립투스 폴리안, 유칼립투스 로시시아, 유칼립투스 블랙잭, 유칼립투스 레몬검, 유칼립투스 레드아이언바크, 일반(왜성) 올리브, 올리브 레씨노, 올리브 프란토이오, 올리브 호지블랑카, 알로카시아 오도라, 알로카시아 거북, 알로카이사 제브리나, 콜로카시아, 토란, 몬스테라 일반 종, 몬스테라 텔리시오사, 몬스테라 아단소니, 스테파니아 에렉타, 마오리 소포라, 마오리 코로키아, 마오리 쿠션부쉬, 에스토니 뮬렌베키아, 백묘국, 칼라데아 마코야나, 칼라데아 진저, 칼라데아 로시,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칼라데아 비타타, 칼라디움, 칼라디움 린드니, 칼라디움 토타와, 칼라디움 세토사, 타이거 베고니아, 목베고니아, 필레아 페페, 줄리아 페페, 라임 페페, 수박 페페, 필로덴드론 콩고, 필로덴드론 셀렘, 호프 셀렘, 아글라오네마 그린, 아글라오네마 오로라,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아글라오네마 엔젤, 아펠란드라, 크로톤, 디펜바키아 마리안느, 여인초, 안스리움, 포인세티아, 스파티필름, 하이포테스 핑크, 오렌지 휘토니아, 핑크스타 휘토니아, 금전수, 구문초, 페리고늄 제라늄, 벤쿠버 제라늄, 린타나, 시클라멘, 라일락, 스킨답서스 그린스킨, 스킨답서스 마블스킨, 호야, 환희 호야, 청 아이비, 무늬 아이비, 하트 아이비, 황금 마삭줄, 오색 마삭줄, 시서스, 러브체인, 트리안, 타라, 보스턴 고사리, 아비스 고사리, 에버잼 고사리, 더피 고사리, 아비안텀 고사리, 푸테리스, 왓소니아, 박쥐란, 자카란다, 미모사, 스위트 바질, 글로브 바질, 페퍼민트, 애플민트, 스피아민트, 레몬밤, 마조람, 오레가노, 체리세이지, 구피아, 잉글리시 라벤더, 프렌치 라벤더, 마리노 라벤더, 사랑초, 청 사랑초, 율마, 측백, 스노우 편백, 엑설런트 포인트(편백), 아라우카리아, 블루버드 소나무, 가문비, 몽키퍼즐트리, 바닐라, 크루시아, 랜덤 다육이 9종, 랜덤 립토스 9종, 휴밀리스, 세모리아, 러블리로즈, 홍솜바이솔, 괴마옥, 장미허브, 녹비단, 천국의 계단, 석화(아데니움), 플루메리아, 녹태고, 용신목 선인장, 귀면갑 선인장, 만세 선인장, 금황환 선인장, 백도선 선인장, 연필 선인장, 용과, 칼랑코에, 칼란디바, 꽃기린, 산세베리아 슈퍼바, 산세베리아 문샤인, 삽목 스투키, 크라운 스투키, 드라세나(행운목), 드라세나 콤팩타, 드라세나 드라코, 드라세나 송오브인디아, 죽백 나무, 개운죽, 에둘레 소철, 맥시코 소철, 그린 산호수, 무늬 산호수, 블루베리, 사계장미, 카멜레오느 무늬 파비안, 레마탄, 초코리프, 자엽 아카시아, 아라리오, 아스파라거스, 황금사철, 백사철, 아래향, 후피향, 여우꼬리, 호랑가시, 휘커스 움베르타, 파키라, 녹보수, 해피트리, 천리향, 호주 매화, 천냥금, 남천, 브레니아 소코라코, 티트리, 차나무(녹차), 아가베, 알로에, 파인애플, 커피(아라비카), 아보카도, 망고스틴, 구아바, 파파야, 무화과, 샤인머스캣, 망고,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나펜데스, 벌레잡이 제비꽃, 접란, 부자란(만년초), 소엽풍란, 대엽풍란, 구절초, 로먼 캐모마일, 헤스티아레드, 튤립, 샤프란, 수선화, 무스카리, 백합, 히어유, 고추냉이(와사비), 고수, 스테비아, 스프링 골풀, 핑크뮬리, 코키아 홍댑싸리,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디시디아, 크리소카디움, 립살리스 밤벨시스, 립살리스 루비, 콩란, 부레옥잠, 물양귀비, 물배추, 물채송화, 워터코인, 맹그로브 외


300여 종 모두 책에 기재되나요?

상세하게 다루는 식물이 100여 종,

간략하게 다루는 식물이 100여 종,

생육 PH 정도만 언급하는 식물이 100여 종 정도 될 것 같아요.

실험 결과가 모호한 식물은 임의로 제외할 예정입니다.

(예 : 식물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그 외에도 테스트에는 동원되지 않았지만

보편적 데이터가 있는 식물의 적정 생육 pH도 기재됩니다.


N 라인은 무엇인가요?

모두의 pH 식물은 총 8개 라인에서 테스트됩니다.

pH3, pH4, pH5, pH6, pH7, pH8, pH9 일곱 라인과

N 라인입니다.

N 라인은 과습 테스트가 진행되는 라인입니다.

과습으로 인한 성장 생리 장해와

pH가 알맞지 않아서 생기는 장해 현상이 다르다면

그 부분도 책에 기재됩니다.


책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재밌는 소설책도, 감성적인 에세이도 아닙니다.

<모두의 pH>는 사전에 더 가까운 책입니다.

식물별 적정 생육 pH, 필요 광량, 생육 적정 온도와 습도,

흙 배합, 물주기, 분갈이하는 법과 같은 내용들이 들어갑니다.

반려견&반려묘 독성 등급 정보도 기재되며

키우기 난이도를 레벨(1~200Lv)로 정리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후 식물은 어떻게 되나요?

아마도 죽습니다.

식물 10개를 죽이면 프로 살식마이지만

5000여 개를 죽이면 전설이 되기 때문입니다.

…는 아니고

겨울을 나는 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부분 식물이 열대식물이기에 생육 pH 만큼이나

최저 생육 온도에 대한 데이터가 부정확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식물이 얼마큼의 저온에 노출될 때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찾는 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물론 겨울을 이겨낸 온대 식물은 봄에 싹을 보여줄 거예요.


최저 생육 온도도 책에 기재되나요?

책을 전달하겠다고 약속드린 날짜가 12월 10일입니다.

저온 생육 정보는 추운 겨울 날씨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12월에 발송되는 책에는 정보 기입이 어렵습니다.

인쇄를 11월에 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책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후원자분들과 한 약속도 있기 때문입니다.

최저 생육온도를 추가하려면 책 발송이 내년 2월로 밀리게 됩니다.

사전에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에요.


<모두의 pH>는 정식 출간되나요?

가장 많이 듣은 질문이고 가장 많이 드린 답변인 것 같아요.

서점을 통한 정식 출간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이후에 출간 요청이 많아져서 정식 출간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가 될 것 같아요.


추가 후원은 받지 않나요?

펀딩을 통해 후원자를 모집하였고

이후에도 요청이 많아서

3월부터 8월 말까지 추가 후원자를 모집하였습니다.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했지만

마감 이후에도 후원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요.

후원을 통해 책을 받으실 분들은

아래 링크 포스트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3차 후원자 모집입니다.

인쇄 들어가기 10일 전까지만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

모집 마감은 해당 포스트의 끝에 공지하겠습니다.

<모두의 pH>추가 후원자 모집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221844604027

책 발송 지연에 관한 설문

앞서 언급한 것처럼 테스트를 마친 식물은

저온 생육 테스트에 그대로 활용됩니다.

생존한 식물들을 나눔 해드릴까도 생각했지만

그것보단 조금 더 공익적이고 의미 있는 일로

각각의 식물들에 가치를 얹어주고 싶어요.

이렇게 얻어진 최저 생육 온도 데이터는

모두의 pH 프로젝트 계획엔 없던 것입니다.

이 데이터를 책에 함께 넣으려면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12월~1월에도 테스트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 말은 책 배송이

12월에서 2월로 늦춰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다른 리워드도 마찬가지이고요.

10개월을 기다렸는데,

두 달 더 못 기다리겠냐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12월에 책을 받고 싶은 분들도 계실 거예요.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행하는 사전 설문입니다.

설문을 통해서 절대다수(90%)의 분들이

동의하지 않으시면 출간일 변경은 없습니다.

책은 예정대로 12월 중 전달됩니다.

프로젝트를 후원해 주신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로 의견 주셔도 되세요.

[모두의 pH] 설문 참여하기

http://naver.me/Gxszi9xI




프로개님의 활동, 응원합니다.

뚜껑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붉은해적 2020-10-11 (일) 05:17
1차로 내고 저온생육에서 성장을 확인하고 2차 증보판을 기획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본부에 손님을 초대하지 않은 것도 이것때문이었겠군요 손님 초대해 버리면 온전히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힘들테니~)

저야 가드닝 식물보다 먹을거리 식물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만 뚜껑님이 하니까 거기에 혹해서 귀농은 하지 않길 바랍니다

솔직히 귀농 어렵습니다
텃세도 있고 준비없이 덤벼들면 판판이 깨집니다.
아참 무슨 이유인지 모바일에건 본문이 제대로 안 보입니다. 게시판의 문제인지 제 폰이 문제인건지 ㅋ
     
       
글쓴이 2020-10-11 (일) 20:03
전 프로개님을 응원하며, 이 글을 퍼오기만 할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글이 안보이신다면 링크로 가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글쓴이 2020-10-12 (월) 16:33
추가로 모바일에서 퍼온 게시물이 안보이는 부분을 운영자분께 문의드렸더니,
해결해주셔서 이제 잘 보이네요.
블록틱스 2020-10-11 (일) 13:22
용자님 인기글 가세요
배럭 2020-10-12 (월) 03:32
저도 후원 신청했어요 ~ ^^ 프로개님 응원합니다. 드루이드 본부 길드원들 화이팅~ ㅎㅎ
낮손님 2020-10-12 (월) 21:30
너튜브 하심 좋을텐데, 있나요?
     
       
Quinn 2020-10-14 (수) 08:53
본문에 채널이 있긴한데
요즘 저 프로젝트 진행으로 너무 바빠서
아직은 못하신다고 했어요 ㅠㅠ
   

 
정보게시판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필독] 정보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1-24 6
1580 [생활]  (자필) 트러블없는 피부를 위한 방법들(개인적인) 디아블로하고… 10-20 3 423
1579 [음식]  실험실에서 만드는 진짜 고기 " 배양육 " (1) 스샷첨부 삶과죽음의경… 10-20 7 1093
1578 [생활]  드루이드 본부 근황 - 폐교 생활 백서 8 (17) 스샷첨부 뚜껑 10-19 27 2196
1577 [생활]  남자 피부 하얘지는 법 (18) 스샷첨부 아르투로비달 10-19 9 4179
1576 [상식]  일상 팁 모음 (7) 스샷첨부 냥이사모 10-18 11 3695
1575 [생활]  참치캔 따서 바로 먹지 마세요 (77) 스샷첨부 스미노프 10-17 40 14545
1574 [취미]  죠르디 카카오톡 이모티콘.txt (23) 스샷첨부 그리다가멈춰 10-16 13 5632
1573 [일반]  피자를 라지로 주문해야 하는 이유 .JPG (20)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0-16 25 11899
1572 [일반]  아이폰12 vs 아이폰12pro 스펙비교, 12 Pro Max 긱벤치 결과 (15) 스샷첨부 우유맛곰탕 10-16 9 2932
1571 [일반]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 코디 20선.jpg (33) 스샷첨부 저벽을넘어 10-16 22 8346
1570 [일반]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자동차 색상은? (5) 스샷첨부 posmall 10-16 11 4751
1569 [일반]  동물원 동물 중 식비가 가장 많이 드는 동물은? (9) 스샷첨부 posmall 10-16 12 3990
1568 [일반]  재활용되는 척 깜빡 속인 종량제 봉투로 가야할 쓰레기 6가지 (32) 스샷첨부 사나미나 10-16 43 7892
1567 [생활]  바지 개는 법 (20) 스샷첨부 유일愛 10-15 25 7036
1566 [과학]  지구보다 살기 좋은 외계행성 발견.jpg (46) 스샷첨부 Xsellize 10-15 33 12205
1565 [건강]  갱년기 · 유방암=여성 병? 남성도 걸릴 수 있다 (1) 스샷첨부 posmall 10-15 7 1188
1564 [생활]  우리 식탁위 고기들 어디에서 오는 걸까 (14) 스샷첨부 posmall 10-15 17 3554
1563 [역사]  우리나라에 진출해 있는 일본 전범기업 명단 (33) 스샷첨부 삶과죽음의경… 10-15 67 9354
1562 [건강]  항생제의 역습,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 (9) 스샷첨부 posmall 10-14 19 5176
1561 [일반]  안전벨트를 복부에 착용?…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법 따로 있다 스샷첨부 posmall 10-14 11 2586
1560 [생활]  아픈 부위별 잠자는 자세 (3) 스샷첨부 징징현아™ 10-14 11 4746
1559 [일반]  도루코x로얄라이프 이벤트.jpg (1) 스샷첨부 passo 10-14 9 2840
1558 [모바일]  아이폰12 4개 모델 기본 스펙 .jpg (14) 스샷첨부 픽스타 10-14 10 3753
1557 [일반]  무슨 약인지 모를 때 검색법 (10) 스샷첨부 사나미나 10-14 29 6722
1556 [일반]  당신의 정수리는 안녕하십니까? (6) 스샷첨부 posmall 10-13 10 4054
1555 [건강]  좋은 탄수화물 vs 나쁜 탄수화물 (31) 스샷첨부 posmall 10-13 29 9095
1554 [생활]  상속의 3가지 종류,차이점 (10) 화곡 10-13 31 7762
1553 [음식]  강릉 방송 맛집 총정리.zip (10) 스샷첨부 저벽을넘어 10-13 7 2955
1552 [음식]  부산 방송 맛집 총정리.zip (11) 스샷첨부 저벽을넘어 10-13 8 2489
1551 [생활]  청소업체 욕실청소팁 jpg. (43) 스샷첨부 저벽을넘어 10-13 33 11239
1550 [건강]  내 몸에 생기는 '돌'로 인한 질병 (10) 스샷첨부 posmall 10-12 21 7727
1549 [생활]  '노후 파산' 남의 일이 아니다! 장수의 악몽 (6) 스샷첨부 posmall 10-12 12 3260
1548 [생활]  해외여행 시차적응 꿀팁 (16) 스샷첨부 posmall 10-12 11 3324
1547 [생활]  여드름 피부에 좋은 천연 성분들.jpg (5) 스샷첨부 아르투로비달 10-12 10 2964
1546 [추천사이트]  영국 BBC Radio 바로 듣기 주소 모음 (2) prisen 10-12 11 1555
1545 [추천사이트]  재즈공연 랜선 콘서트 정보입니다. (2) 메롱6 10-11 9 1512
1544 [PC]  GIFSKI *.PNG ▶ 고화질 움짤.gif 만드는 명령 프로그램 (5) 스샷첨부 prisen 10-11 10 1752
1543 [생활]  택배가 아닌 유용한 "화물" 시스템 (11) 히지노 10-11 16 6994
1542 [PC]  [국산 무료 유틸] Image 용량 줄이기 iPress (6) 스샷첨부 prisen 10-10 36 4871
1541 [과학]  2020년 9월 세계지진통계 (3) 스샷첨부 포이에마 10-10 10 2325
1540 [생활]  드루이드 본부 근황 - [모두의 pH] 질문과 답변 & 설문 (7) 스샷첨부 뚜껑 10-10 32 3968
1539 [추천사이트]  사전 소개 - NAVER 사전보다 잘 만들었..... (6) 스샷첨부 prisen 10-09 19 5492
1538 [과학]  '그곳에 화산이 있었다' 지질박물관 특별전 개막 (2) 스샷첨부 포이에마 10-09 8 2000
1537 [건강]  손 씻기 왜 중요한가?…"아이, 1시간에 얼굴 46회 만진다" (2) 포이에마 10-09 7 1987
1536 [생활]  한글날 기념 한글 테스트.jpg (21) 스샷첨부 人生무상 10-09 16 4779
1535 [역사]  조선 선비들은 정말 훈민정음을 반대했을까 (5) 맞춤법수호자 10-09 15 3998
1534 [운동]  코어 힘 기르고 똥배 없애주는 운동.jpg (21) 스샷첨부 사나미나 10-09 25 14576
1533 [PC]  한글 폰트 노회찬체 배포합니다. (24) 스샷첨부 파지올리 10-08 36 7118
1532 [건강]  섬유근육통을 아시나요? (5) 스샷첨부 생나기헌 10-08 15 5123
1531 [상식]  한글날맞이 우리말 공인인증 고사 (6) 스샷첨부 냥이사모 10-08 11 22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