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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스] 가계 빚, 작년 1600조 넘어 '사상 최대'

 
글쓴이 : 기후변화 날짜 : 2020-02-25 (화) 20:03 조회 : 309 추천 : 3  

가계 빚, 작년 1600조 넘어 '사상 최대'
안광호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9년 4분기 중 가계신용(잠정치) 통계’를 보면 지난해 말 가계신용 잔액은 1600조1000억원으로, 3개월 전보다 27조6000억원(1.8%) 늘었다. 분기별 증가액으로는 2017년 4분기(31조5000억원·2.2%) 이후 2년 만에 최대다.

가계신용 잔액은 2013년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선 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보험사·저축은행·대부업체·공적 금융기관 등 각종 금융기관에서 받은 ‘가계대출’과 결제 전 카드 사용금액 등의 ‘판매신용’을 포함한 가계부채를 뜻한다. 가계대출 잔액은 전 분기보다 23조원 늘어난 1504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전 분기 대비 12조6000억원 늘었고, 기타대출(일반신용대출 등)은 10조4000억원 증가했다. 가계대출 잔액 중 주택담보대출은 842조9000억원으로, 예금은행 잔액이 17조원 늘어난 767조7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은 지난해 하반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 거래와 전세자금 대출 수요 증가, 정부의 안심전환대출 출시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를 보였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판매신용 잔액은 95조7000억원으로 4분기에 4조6000억원 늘었다. 연말 계절적 요인으로 카드 사용액이 늘면서 전 분기(2조4000억원)보다 증가폭이 커졌다.

한편 가계 소득 대비 빚 부담을 보여주는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신용 비율은 지난해 3분기 말 현재 96.6%로, 2분기 말(95.6%)보다 상승해 소득보다 빚이 여전히 빨리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대책은 시차를 두고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지난해 12·16 부동산 대책에 따른 효과는 올해 2분기 정도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야누스짱 2020-02-25 (화) 20:10
무엇을 알리느냐가 중요한게 아님. 뭘 숨기느냐가 중요함

"가계빚, 1600조원 넘어섰다... 증가율은 16년 만에 최저"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4/4분기 중 가계신용(잠정)'을 보면, 지난해 4분기(10~12월) 말 가계신용 잔액은 1600조1000억 원으로 전년 말보다 4.1% 증가했다. 이는 2003년 1.6% 이후 16년 만의 최저 수준이다.
하루미치 2020-02-26 (수) 04:05
ㅅㅂ 증가율이 중요하지 기레기 생킈야 어이그..친일정당이 빚잔치 하면 청소하는건 항상 민주정당이지..이명박때 서브프라임을 왜 질넘겼겠냐? 노통이 남긴 외환 보유액과 대출규제로 부채 증가율 줄인 덕분이지..
     
       
글쓴이 2020-02-26 (수) 10:12
...
          
            
하루미치 2020-02-26 (수) 11:59
죄송요 너무 흥분했네요 ㅜㅠ
호순돌 2020-02-26 (수) 17:54
이런뉴스는 통상 6월과 7월사이에 많이 내보내던데요.. 올해는 년초에 나오네요.
특이한것은 주식의 개인 신용잔고액 증가수와 비례해서 뉴스를 내보느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뉴스이후에 지수는 곤두박질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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