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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9,09,07)셀트리온 투자,, 조심해야하는 이유..

 
글쓴이 : 트럼페터 날짜 : 2019-09-07 (토) 17:30 조회 : 2584 추천 : 5  



지인분 중에서 관심주로 두고 있던 종목이나


어제 물어왔길래 투자는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답변을 드린 상태입니다.



내용보시고 혹시나 셀트리온 투자중이신 분들께는


지지 라인을 보시고 물타기를 준비하시거나 손절 라인등을 확인해보시구요



진입각 보고 계신분들은 이런저런 내용들 알고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투자하시는데 참고 되길 바라며 이만 맺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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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2019-09-08 (일) 16:45
잘 봤습니다!
     
       
글쓴이 2019-09-08 (일) 17:47
감사합니다!! (--)(_ _)
파란갈매귀 2019-09-08 (일) 19:29
다른 종목이랑 비교 하시는데 바이오라는 종목 특성이 있자나요.
저분 코스피 50끼리 매출/영업이익/부채 등으로 비교 하시는데  별로 설득력이 없어요
일단 셀트리온은 영업이익률이 50% 였던 회사 였습니다. 50%인 회사는 코스피 통들어서 셀트리온밖에 없습니다.
만원짜리 팔아서 5000원 남는다는거에요 최근 투자를 늘려서 30%대로 떨어졌고 늦어도 내년 안에 임상3상 마무리되는 것들 판매 시작하면 매출이 안정적으로 늘어날거에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바이오종목에선 삼성입니다.
 다시 14만원대로 내려갈거라고 전망하시는데 거기까지 보고 껏네요
     
       
글쓴이 2019-09-08 (일) 22:02


ㅎㅎ 알고 있습니다. 18년도 기준 30%의 영업이익율을 가지고 거둔 영업이익이 3천억원인데요. 영업이익율이 높은게 셀트리온의 특성이긴하지만

시총 대비 다른 업체들에 비해서 너무 적다는겁니다.

셀트리온 시총 주변의 기업들은 영업이익율이 10% 라고 하더라도 오히려 10%가 안된다고

하더라도 4조원 2조원 이런식으로 벌어들이고 있는데 3천억원으로 시총 8위를 하고있는건

기대감으로 너무 올라있는 상태라고 볼수 있는거죠. PER 비율이 80배입니다. 2018년 기준

으로요.. 정상적인 주식들은 per 비율이15 정도 매수세가 있다고 해도 30를 넘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글쓴이 2019-09-08 (일) 22:06
영업이익율이 좋든 나쁘던 벌어들인 금액이 커야 배당에 나갈 미처분 이익잉여금 또한 커질수 있죠..

회사가 잘되고 나서 주가가 올랐다기 보다는 기대감으로 너무 상승한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중간에 안보셔서 오해를 하신거 같은데요.

셀트리온은 장기적 추세 전환 시기에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가격이 좀 싸졌다고 들어가서 존버하기에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게

주제입니다.


장기 상승추세선에 대해서 뚫지 않으면 셀트리온은 우상향 다시할껍니다.

중요한건 장기상승 추세선이 위치가 어디인지는 알고

이게 뚫리면 뚫리는줄 알아야 자기 잔고를 지킬수 있는거겠죠..


그리고 셀트리온 단기 전저점 가는 가격 흐름은 셀트리온 문제가 아니라도

고스피나 세계증시 침채에 따라 얼마든지 갈수있는겁니다.

그건 비단 셀트리온의 문제만은 아니죠.


참고 안된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장기상승 추세선 뚫리면 추세전환입니다.

그 위치는 알고 있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9-09-08 (일) 22:11
셀트리온  요약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셀트리온은 상승 시그널도 있고 월봉상 캔들패턴으로는 바닥찍고 추세전환한 패턴이 있습니다.

이것만 보면 셀트리온은 몇개월 상승 흐름 가져갈껍니다.


다만 코스피 하락으로 셀트리온이 하락하든.. 미국발 악재가 생기든.. 무역전쟁 때문이든

셀트리온이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게 되면

위에서 물린 분들이야 어쩔수 없지만.. 손절 가능한 폭 내에 있는 사람들은 손절해야할껍니다

그게 장기추세선 하락 이탈하는 거고.. 그 가격대는 기억해라는게 요약입니다.


셀트리온 투자자면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이죠.

개인적으로는 지인들이 셀트리온 사고 싶다고 하길래 사지말라고 한 이유가

코스피 하락으로 그런 위험부담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회사가 많은데 굳이

위험부담가지고 사고싶냐..? 하는 것이었죠.

이건 본인이 수익에 대한 욕심을 좀 줄이면 선택에 대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셀트리온이 나중에 100% 상승할수도 있죠.

다른종목은 그에 못미쳐서 50%에 그칠수 있지만 잘됬을 경우만 생각하지말고

잘 안될 경우를 생각해야하는거죠.

셀트리온은 이번에 반등으로 상승한다고 해도 하락채널에 있습니다.

기승전 하락하죠 채널 뚫기전엔..




암튼 영상이 길긴 하지만 오해는 마셧으면 좋겠네요. 질문들은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아이고고고 2019-09-08 (일) 21:32
바이오 촉수 금지.
     
       
글쓴이 2019-09-08 (일) 22:13
저도 바이오쪽은 잘 안건드립니다. 예로부터 겪었던게 많아서요.

제가 한창할때는 황우석때였네요. ㅎㅎ
셔니허니 2019-09-08 (일) 21:41
올린사람 성의를 생각하며 보고 참고할건 하고 아니다 샆은건 넘기면 됩니다 주가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르는거 아닙니까  암튼 전 잘 참고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09-08 (일) 22:14
감사합니다(--)(_ _)
파란갈매귀 2019-09-09 (월) 02:07
비판에 논리적은 답변 좋네요
앞으로 찾아서 볼게요~♡
     
       
글쓴이 2019-09-09 (월) 06:49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앞으로 잘부탁드리겠습니다 (- -)(_ _)
존버킹 2019-09-09 (월) 19:40
최근들어 하루가 멀다하고 막 올라오네요.
여기는 개인블로그가 아닌데...
유튜브 시작한지 얼마 안됀거 보니 여기 통해서 구독 조회수 늘릴려는 생각이 저는 드네요.
여기가 이런 공간이었나``?
주식 게시판이 쩌리취급 당한 이유를 알겠군요.
     
       
글쓴이 2019-09-09 (월) 20:25
맘에 안드시는 분들 많으면 그만하겠습니다.

저는 주식 안해도 먹고 사는데 문제 없고..

주식을 해도 혼자서 수익내면 됩니다.


유투브로 수익내지 않아도 돈없다 소리 안듣는 입장이구요.

그리고 유투브로 수익내려면 엄청난 사람들이 필요하죠..

저랑은 관계 없는 이야기 입니다.


암튼 여기에 글 올리기 시작한게..

코스피 하락을 앞두고도 분위기 감지하는 글이 없길래 시작하게 된겁니다.

얼마나 고수님들이 많이 깔려있는지 모르지만

위기 일때 위기다고 말해주는 사람 한명 없었죠..


왜 그런걸 알려줘야 하냐? 고 물으면 딱히 대답은 안하겠습니다.


지금도 이토렌트에서 코인하시는 분들 오픈톡방에서 모여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서 예전에 치킨도 쏜적 있었지만..

제가 바라는 세상이 당신이 보는 세상과 다를뿐입니다.


저는 여기에 수익내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정보 얻으러 오지도 않구요.


주려고 왔지..



그냥 직접 도와줄꺼 아니면 훼방이라도 안놓으면 되는데..

항상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본인시각으로 판단하죠.


누군가를 도와주는 선행을 하면..

내가 그런 맘을 못느끼면 남들도 계산적으로 하는줄 알죠..



보기 싫으면 글 안올릴테니

본인이 주식게시판 활성화 시키고

사람들 수익에 도움주는 분위기 만들어보세요.


그만큼 하려고 하셧으니 이런말도 하셧을테니까요.

우린 애들이 아니니까 본인이 뱉는 말에 책임 지시겠죠.


전 이만 갑니다.
          
            
존버킹 2019-09-10 (화) 13:20
소위 전문가라고 말하는 트레이더들 애널들 왜 욕 먹을까요?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추천했으면서 왜 나중에는 나몰라라할까요?
사람들 수익에 도움을 주라...
제가 왜 그래야하는지...
저는 살면서 공짜로 사람들에게 고급정보 자기 지식 다 알려주면서 사람들 꾸준히 이익 낼 수 있게 아무 조건없이 도움주는 사람 못 받습니다. 그런사람이 있었다면 회사생활 하고 있지 않겠죠.
주포가 아닌 이상 그 주가가 하락할지 상승할지 보합으로 갈지 어디까지 상승할지 하락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다들 그냥 추측이죠.
주식은 남 말듣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이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참고는 할 수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참고죠.
주식 좀 해 본 사람은 참고만 하거나 그냥 보고 넘기거나 하겠지만 초보들은 그 말을 그냥 믿을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초보가 님이 하는 말을 듣고 투자했는데 바닥 다지고 올라갈거라 했는데 더 떨어졌다면 책임지시겠습니까?
주식은 어떤 방법이든 차트 볼 줄 모르든 자기만에 방법으로 꾸준히 수익만 내면 주식 잘하는 겁니다.
차라리 자기만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초보들을 위한 기본적인 것들 등 그런 것들을 알려줘야죠. 주식은 남 따라한다고 수익 내는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본인은 진짜 다른 사람들 수익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걸지도 모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 생각이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책임져주면 인정하지요.
글 보니 작년 12월부터 가상화페 글 쓰다가 올해 최근에 주식글이 많던데 남들 수익낼 수 있게 도와주려는분인데 그 마음 먹은건 얼마안되네요. 몇 년동안 꾸준히 그랬다면 인정하겠습니다만...
               
                 
글쓴이 2019-09-10 (화) 15:05
본인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하지마세요. 그건 본인 생각일 뿐입니다.

작년에는 코인장이 안좋아서 타격받은 분들이 많았고 그 분들을 위해서
저보다도 더 고수분들 포함해서 이토렌트 방을 따로 운영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운영되고 있구요.
1-2년 시간이 흐른만큼 코인방에는 차트며 흐름이며 분석하는 고수분들 많이
늘었구요

코인글은 당연히 안올렸죠. 주식게시판에서 코인글 올라오는걸 달가워하지
않았으니까

당신 눈에는 안보였겠지만 이토렌트 코인방에서 저를 포함한 여러분들이
힘을 합해서 캐어하고 도움될껀 드리고 지내고 있구요.
친목질로 보일만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남은 인원도 150명 정도 됩니다.


지금 다시 주식 게시판 글 올리게 된건.. 주식쪽에 위기가 오는데 감지하는
분위기가 없어서 양심상 알려드리게 된겁니다.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양심상 알려드린겁니다. 눈에 뻔하게 보이는 자리니까

그러다가 종목 분석도 해드리는거구요.

당신같은 사람은 이해못하겠죠. 왜 남에게 먼저 해주는지를..

당신눈에는 안보였지만 이렇게 케어하고 알려드리고 공유하는 시간들
가진지가 몇년이 되었습니다. 이토렌트가 아닌 사회생활까지 운운하면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마음먹은지가 며칠안된게 아니구요..

세상은 기브엔 테이크라 했습니다. 좋은말이죠.
근데 당신들은 먼저 줄 생각을 해본적 있습니까..?
사람들은 기브앤 테이크를 논하면서 항상

받은 만큼 해주겠다고들하죠..

이토 게시판에 오는분들도 정보 얻을께 있을까.. 소스 얻을께 있을까 오지
먼저 알려줄 생각은합니까..?

당연히 알려준다는 거에 대한 무게감은 압니다.

제가 알려주는게 자랑삼아 알려줍니까? 차트 잘본다고 자랑하고 있습니까?
개미 투자자때를 알기 때문에 초심자 일때를 알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없이 대응하면 힘드니까 기준이라도 세우라고 쉽게 쉽게 설명드리고
있는겁니다.

내 시간 내어가며 제 돈 써가며 말이죠.
               
                 
글쓴이 2019-09-10 (화) 15:15
그리고 알려준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양 말하면서 숨지마세요.

투자하는 사람들은 틀릴수 있다는거를 알고있어요.
분석이 틀리면 죄송하다고 진심으로 고개 숙이면 됩니다.

저도 그런 시절 겪어보았습니다.
누군가는 매수추천하면서 그속에서 본인은 팔고
누군가는 좋다하면서 본인은 안사고 있고
누군가는 차트분석해서 오른다 했는데 그 이후로는 말도 없고
그런게 화나는 거죠.

저는 틀리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말했듯이 종목 추천드리면 같이 매수합니다.
그리고 한배를 탓으니 수익내도 같이 내고 손실보면 같이 물리자고 말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저는 100% 맞출수는 없는데 뒷통수 치는일은 없을꺼라고 말이죠.



세상엔 훼방 놓는 사람들이 많죠.

본인들은 뭐하나 도움주거나 배풀꺼도 아니면서

비난 먼저 합니다.

... 이런 분들 만날때마다 정말 씁쓸한데요.


저는 과거에 제가 주식 추천해서 손실났을때 지인들한테 돈을 보태준적

있습니다.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 식으로요..

합하면 천만원 넘죠.. 이런거도 이해 안가죠?

저는 입 안 닦습니다. 뭣도 모르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본인들 기준으로
생각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살아갑니다. 고개도 숙이고 잘못했다고
사과도 하구요. 책임져가며 삽니다.
               
                 
글쓴이 2019-09-10 (화) 15:24
그리고 제가 차트보는거 주식하는경험들.. 저는 돈주고 배웠습니다.
제돈 써가며 경험하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베푸는겁니다.
본인이 못봤다고 단정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위에 댓글 보고 영상 본 사람들 중 누군가 손실 본다면
돈 다 갚아드리세요~ 라는 글 나올꺼 같아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지인들이야 내가 그렇게 케어도 할수 있는거지만 불특정 다수에 대해서는
제 나름대로 다른방식으로 제가 한 행위에 대한 책임 지려고 할껍니다.

당신보다는 책임에 대해서 무게감을 더 느낄꺼같으니까요.
수익나는게 있으면 베풀꺼고

추천한 종목이 있으면 일회성에 그치지 않게 계속적으로 알려줄꺼구요
고민되는 자리가 있음 같이 고민할껍니다.

실패한 자리가 있다면 인정하고 사과도 드릴꺼고

내 능력 한도 내에서 최대한 그사람들 수익나도록 도와줄껍니다.

저도 잃어 봐서 알기 때문에요


맨날 보이는 사람들은 본인들 책임 지기 싫어서 영상이든 글이든

투자는 본인책임이니 난 책임없다는 말은 100% 하죠
그걸먼저 적고 시작하죠.

책임 지기 싫타고.. 항상 먼저 언급합니다.


저는 같이 아파보겠습니다.


그리고 판단은 관계 없는 당신이 하는게 아니라..
영상을 봤든 제 글을 봤든 같이 주식하고 매수한 사람들이 되겠죠

괜히 끼어들지 마세요. 차단해도 됩니다.
               
                 
글쓴이 2019-09-10 (화) 15:58


당신은 이해 안가겠지만.. 저에겐 추억이자 자랑거리인..

약 200명에게 2회에 걸쳐서 600만원치 치킨을 이토렌트에 쐈었습니다.

다시금 수익내면 양손 두둑히 찾아올일 있겠지만..


이해는 안바라지만.. 그냥 다름을 인정하면 됩니다.

세상은 나와 다른사람들이 많습니다.
                    
                      
존버킹 2019-09-10 (화) 17:37
너무 길어서 다 못 읽겠네요. 초반에 주식 위기인데 아무도 감지를 못하는거 같다라... 이건 님의 독단적인 생각이죠. 과연 아무도 감지 못 했을까요?
아무도 코스피 2천 깨질거라는 걸 몰랐을까요?
그리고 저보고 먼저 줄 생각해봤냐라고 하셨는데 이것 또한 님의 독단적인 생각이죠.
제가 나눔이라곤 1도 모르는 놈인지 가진게 많지는 않지만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고 나눔하는지 어떻게 알고 그렇게 당당하게 단정지어 말하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나는 세상을 넓게 볼 줄 알고 많은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있고 너는 베풀 줄 모르고 꽉 막힌 사람이다. 이건가?ㅎㅎ 신박하게 재밌네요.ㅎㅎ
더 많이 도우고 사세요.ㅎㅎ
                         
                           
글쓴이 2019-09-10 (화) 18:46
글을 적어도 읽지도 않고.. 영상도 안보고..

본인 마음데로 생각하는데 무슨 대화를 하겠습니까..?

나누며 사는 곳에 먼저 앞뒤 분간없이 꾸중물 일으킨데 당신인데..


잘 나누며 사세요.. 공감되면요..

전 열심히 해오던 데로 살겠습니다.
                    
                      
존버킹 2019-09-10 (화) 22:18
ㅎㅎ
내가 한 말에는 '응 난 그딴거 모르겠고 너 나빠' ㅋㅋ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건데 ㅋㅋ
카톡 150명? 자기들끼리 서로 이익볼라고 만든 이익집단이면서 그 집단들끼리 이러쿵저러쿵 서로 의샤의샤 하는거 가지고 나눔 ㅋㅋㅋ 포장 잘 하시네요. ㅎㅎ
자기 합리화 오지고 간만에 신박하게 웃기네 ㅋㅋ
대화 안돼는데 댓글 달지 마세요. 더 이상은 무시하겠습니다. ㅎㅎ
                         
                           
글쓴이 2019-09-10 (화) 22:29
좀 모르는거에는 함부로 말씀하지마세요.

코인방이라고 무슨 리딩방 생각하는 모양인데요.

그 시절에 차트 고수분들이 캐어해준다고 만든 방입니다.

박상기 난 이후로 하락장에 손실이 큰 분들이 많아서..


겪어보지도 않고 가보지도 않은 곳을 다 안다고 말씀하시니..

그 수준 알만하네요.. 그만 설명하렵니다.


어짜피 비아냥 거리는 말에서 인성이나 수준은 아는거지만..

역시나 싶네요.. 씁쓸합니다.


사람간에 수준 나누는건 피하고 싶은데.. 상종하기가 그러네요..

안녕히가세요 제가 차단합니다.
     
       
고라니꿈 2019-09-10 (화) 00:18
여기가 어떤 공간인데요? 찾아보세요. 여기 뭔 글이라도 올라오는지
맘에 안들면 스킵하세요. 이상한 말도안되는 글 싸지르지 말고.
고라니꿈 2019-09-10 (화) 00:17
하락채널에 아직 바닥 확인안된 상태네요.
저라면 12만원 이하로 내려와서 바닥만들고 반등하면 고려해보겠습니다.
     
       
글쓴이 2019-09-10 (화) 08:30
진짜 코스피가 1700대 간다면 셀트리온도 갈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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