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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토론]

미래에셋 매니저가 추천해준데로 하다가 손실이 큰데 그 경험을 공개하면되나요

 
글쓴이 : 꼬꾸까가 날짜 : 2018-09-16 (일) 00:15 조회 : 3002 추천 : 5  

제 자금을 관리해준다고 전 그냥 목돈을 미래에셋 cma 계좌에 넣고 있었는데 매니저가 전화와서

자기가 하면 이자보다 더 잘 관리해준다고 해서 9천만원정도 위탁투자해서 1년동안 200만원정도 수익이 났었습니다.

그당시 주가상승률이 년평균 30%였지만 제가 돈욕심없다고 난 원금손실만 안나는게 중요하다고 해서 안전한데 투자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그사람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2018 3월달붙터 중국에 투자할 기회라면서 20%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투자하라고 해서 맡겻는데 결국 800만원정도 손실이 나는것을 보고

도저히 그냥 맡길수 없어서 제가 직접 pc에 카이로스라는 주식프로그램으로 모두 손절해버렸습니다. 

그 뒤에 만약 갖고 있었다면 더 손해가 클정도로    그 사람이 산 종목은 계속 떨어지다 한종목은 현재 상장폐지 될 예정인것 같습니다. 

주식거래 중단됬어요. 그래도 전 그냥 현금으로 갖고 있으면서 다시는 주식 안하겠다고      생각하고 무역전쟁중에 관망만 할려고 하는데 어느날 아침에 전화와서 정말 거의 확실하다고 단기적으로 10%이상은 수익을 볼거라고 해서 전 조금만 그럼 사보겠다는데      자금이 1억정도되니 5천만원정도 정말 자기는 뻔히 보이는 장이라고 해서 들어갔다가 바로 일주일뒤 -10% 손절하고 나왔습니다. 

그 뒤 제가 전화로 왜 그랬냐고 좀 따지다가      그냥 잊고 사는데 다시 전화와서 어떤종목을 사보자고 이건 정말 믿을수 있는거라고 해서 1천만원어치만 샀습니다. 역시다 2주뒤 -10% 나고 있는데 -10%일때 많이 사서      평단을 낮춰서 -4%로 만들었습니다.

 그 뒤 무역전쟁이 협상 들어갔다고  호재가 터졌는데 이 종목은 하한가가까이 떨어지더군요. 현재 -15%나서 제가 왜 이런종목을 권했냐고 또 따지니깐 자기는 전문가니깐 1년정도 장기적으로 본다고 고객님처럼 급하게 그러는거 아니라고 절 또 가르치던데 제대로 된 사과도 안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기분이 나쁘고

무엇보다 젤 문제는 제가 미래에셋 차장 이라는 사람이 직접 저한테 따로 전화와서 종목을 추천하는거니 믿었던 제가 정말 어리석었습니다.

이 사람이 권해주는 주식은 상해지수가 올라도 떨어지는 모든 종목중에 최악의 종목을 권해서 단기간에 -20% 떨어지는것들어던데 이런걸 1년 갖고 갈 가치가 있을까요? 거의 8개월전에 그사람이 산 주식은  전-10%일때 손절했었던게 5월달쯤이었고 현재는 -30%이던데

그리고 1년뒤가 중요한게 아니라 떨어졌을때 사면 될걸 왜 꼭 떨어지기 전에 다 사게 만드는지.

무엇보다 투자는 본인 책임이니깐 못난제가 젤 큰 잘못이지만 제가 고른 종목은 조금이라도 벌었는데 이사람이 추천한것들은 모두다 2주만에 -10% 3주뒤면 -20%가 되는건지

무슨 펀드매니저가 눈감고 투자하는사람보다 더 못한 정확하게 그 장에서 최악의 종목만을 뽑아서 저한테 추천한건지 

모든 내용은 제가 전화통화했고 모두다 녹음되어 있습니다.

제가 제 경험을 바탕으로 녹음된 파일도 내용되로 편집하고 저처럼 펀드매니저 절대 믿지마라고 이런데 글을 올리면 미래에셋에서 저를 고소할수도 있는가요?

 [2019-07-11] (이벤트경품) 삼각티백 미인풋고추차 (27)  (나눔이벤트)

주유소장 2018-09-16 (일) 00:18
있는 현실을 공개하는데 그걸로 공개했다고 고소한다면 공산국가가 따로 없을 듯 하네요.
크랙잭 2018-09-16 (일) 00:27
뭘믿고 그러셨어요. 안타깝네요.
카카오뱅크 4천만원 넣어두고 (1년만기 2.2%) 얼마전 1년끝나서 2.4%로 또 1년 넣었네요. 큰돈은 못벌지만 정기적금의 액수가 늘어나니 그돈으로 오피스텔을 산적도있습니다.
이제또 다른 부동산에 넣기위해 해약하겠지만 요즘 투자시기는 아닌거같네요.
겨울쯤 실적들 발표전에는 노려볼만할거 같습니다.
nick4 2018-09-16 (일) 01:35
펀드매니져가 모든 투자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https://namu.wiki/w/주식

무작위로 우량주 몇 개 골라서 장기투자한 경우의 수익률이 전문투자자들이 자기 방법으로 투자한 것의 수익률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좀 더 낫다는 결과가 나올것이라는 이야기나, 침팬지가 집은 종목이 전문가들이 고른 종목보다 더 상승할 확률이 높을 거라는[31] 소문이 떠도는 등 주식의 예측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다. 주식으로 부를 이룬 전업투자자들도 폭삭 망해 거액의 빚과 함께 사기꾼으로 몰려 수감되는 일도 비일비재 하다.


--
펀드매니저는 당연하게 믿을 수 없는것이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펀드도 손실나서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가들도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고 합니다.
nick4 2018-09-16 (일) 01:40
https://namu.wiki/w/워렌%20버핏

종목을 선택하는 능력이 부족한 대부분의 일반 개인투자자들은 몇몇 기업에 집중투자하는 것보다 미국의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S&P500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90%, 생활비와 하락장을 버티기 위해 미국 단기국채에 10% 투자하는 것이 제일 좋으며 만약 개별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가능한 한 많은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amu.wiki/w/인덱스%20펀드

주식에 투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곧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다. 인덱스 펀드는 그야말로 투자자에게 유리한 저가 상품이다.

- 워렌 버핏

인덱스 펀드라는 단순한 투자 수단을 선택한다면 사람들은 재테크보다는 훨씬 흥미로운 음악, 미술, 문학, 스포츠 등과 같은 여가 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 더 많은 수익을 거두게 될 것이다.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머튼 밀러(Merton Miller)


https://namu.wiki/w/금(원소)

'금은 안전자산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미국국채[21]가 최고 안전자산으로 여겨진다. 미국국채는 미국이 패망하지 않는 이상 가치를 상실하지 않는데 미국이 패망한 이상 이미 전세계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이라 금조차도 의미 없고 물과 식량만이 가치를 갖는 상황일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22]


--
등을 보면
가장 안전하면서 수익을 낼 수있는 것은
"미국의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S&P500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
가 맞는듯 합니다.
꼬또 2018-09-16 (일) 01:49
세상엔 공짜는 없습니다.
본인이 노력해서 버는 수밖에..
정책 2018-09-16 (일) 02:08
1년 동안 9천에 200이면 그냥 정기예금 넣는 게 나은 듯 합니다만..
삼전주주 2018-09-16 (일) 07:59
안타깝지만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라서
증권사 상대로  고소해봤자 못이깁니다

90년대 2000년대...방식
지금은 예전과 다르게 투자해야 합니다
재무좋다고 많이 떨어졌다고 사볼만하다고
들어가도 못오르는종목이  더 많습니다
쪽지주세요
딩딩댕 2018-09-16 (일) 08:54
개인적으로 돈 맡겨주면 벌어줄께 라고 하는 사람은
이미 큰돈을 잃고 있어서 급전땡겨서 메꿔보려는 망한 도박꾼이라고 보면 정확합니다.
6DWorld 2018-09-16 (일) 10:44
펀드매니져 믿지 마세요.
능력없는것이 널렸어요. 자격증있다고 능력있지 않아요.
그리고 애초에 맡겼으니 손실보더라도 님 책임이에요.
파란지구 2018-09-16 (일) 13:52
주식으로 그렇게 돈을 잘번다면 멋하러 펀드매니저를 해요 그냥 자기돈 불리면되지 투자는 남한테 맡기는거 아닙니다.
트라비스81 2018-09-16 (일) 14:28
누군가 큰손이 물린 종목을 님들처럼 소액 주주들이 가격 받쳐주면서 파는거임..

큰손은 수수료 많이 주면서 매니저에게 돈 쥐어줬겠죠..
존버킹 2018-09-16 (일) 15:04
저 매니저가 문제가 아니고 본인이 문제이신 듯.
처음은 그렇다쳐도 왜 계속 해주나요... 해도 본이이 해야죠...
주식은 남이 해주는거 아닙니다. 남의 말 듣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반토막이나던 뭐가 돼던 본인이 하는 겁니다.
ericnzk 2018-09-16 (일) 21:24
저기... 복구 가능한데요... 관심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약간의 수수료만 받겠습니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stock&wr_id=100561&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Renge 2018-09-16 (일) 22:34
처음에는 수익이 났다고 하면... 이건 불리하네요... 그리고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있기 때문에
미래에셋이라는건 밝히지 않는게 좋을겁니다.
랄록 2018-09-17 (월) 01:06
햐 힘든사람 또 이용하려는 인간들이있네 나참.... 퉤~
     
       
ericnzk 2018-09-17 (월) 17:03
저기 그런거 진짜 아닌데요, 저 Day trading 으로 생활 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외국에 있구요... 10% 정도는 복구 가능합니다. 위에 링크 따라가시면 Transaction list 보실수 있구요 믿던지 말던지는 본인 자유지만 그런인간 아닙니다.
글쓴이 2018-09-17 (월) 03:59
제 잘못인거 인정합니다. 저도 근데 제가 전화녹음한거 들어보면 정말 그 매니저가 너무 그럴싸하게 절 위하는척 말해서 당한겁니다. 전 기획부동산 같은건 사기라고 생각햇는데 설마 미래에셋이라는 회사에 차장이라는 매니저가 그렇게 확신있게 말하는데 당한겁니다. 그럼 님들은 미래에셋을 사기치는 회사라고 생각이나 했습니까? 나름 대기업의 직원이 그렇게 거의 100%틀리는 예상으로 고객을 망하게 할거라고 상상이나 했겠냐구요.
     
       
글쓴이 2018-09-17 (월) 04:04
그래서 제가 녹음파일을 올려도 되는건지 물어본겁니다. 해당글에서요. 녹음된 말 들어보면 님들도 당할수도 있고 그리고 미래에셋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지금도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증권회사 이용하고 은행펀드도 가입하는데 전부다 바보들입니까? 저같은 사례도 있다는걸 말하고 알려드리고 싶은겁니다. 저같은 피해자 또 생기지 말라고요. 남걱정 할 필요없다고 말할분도 물론 계실건데 제가 만약 누군가가 저처럼 당해서 올린글을 봤다면 첨부터 당하지 않았을거니깐요.여기 전체 게시판글에 증권회사 직원이 직접 전화와서 거의 확실하다고 해서 산 주식이 20% 손실봤다는 내용이 있긴하던가요?
     
       
nick4 2018-09-17 (월) 20:37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즉 어떻게 보면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모두 100% 사기라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확신은 사기인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사기죄로 처벌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보여집니다.
물론 투자사기 등이 성립하는 조건이 있겠지만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어찌 보면 주식 자체가 미래의 기업가치라 보면 상장폐지 부도날 주식을 과거에 추천했다고 해서
그것을 사기죄로 처벌하기 힘든것과 비슷할듯 합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은 대부분 우리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미래에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하면 미래에 좋을 것이다.
즉 정치인도 근본은 사기꾼인 것이죠.
장사꾼의 경우에도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좀 다른 방법도 사용할 것입니다. 즉 단점 나쁜점은 교묘하게 가리면서 장점만 부각시키고 확대하는 방법 같은...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누군가 미래에 대한 확신을 하면 그 사람은 사기꾼이라 봐야 할것입니다.
주식은 특히 알기 힘든 분야일 것입니다.

물론 통계 경험 등에 따라 가능성을 이야기 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확신이 아니고 가능성입니다. 즉 이렇게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고 저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다.
단 이런이런 조건이 만족했을때 이야기 이다. 등등의 매우 불완전한 이야기 라 봐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통계를 만드는 방법도 매우 불완전한 방법이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에셋 같은 투자 기업이나 그 그업의 매니저등 전문투자자 들이 미래를 확신할 수 있다면
괜히 고객에게 이야기 하서 꼬여서 투자하게 하거나 할 필요 없이
그냥 자신들 자본으로 투자해서 금방 세계 최고 재벌이 되면 될것입니다.
     
       
nick4 2018-09-17 (월) 20:37
https://namu.wiki/w/통계

거짓말에는 세 가지 부류가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
(There are three kinds of lies: lies, damned lies, and statistics.)

- 벤저민 디즈레일리

당신이 직접 조작한 통계가 아니라면, 어떤 통계도 믿지 말라.

- 윈스턴 처칠




https://namu.wiki/w/주식

3. 주식은 도박이다?

주식 시장이 일정한 법칙에 의해 지배 받는 시장이라면, 주식 시장에 대해 가장 이론적인 지식이 많은 경영학과/경제학과 대학 교수들, 또는 실무적인 지식이 많은 지식경제부 고위 공무원들이나 금융권 종사자들이 떼돈을 벌어야 하겠지만, 실상은 대부분 그렇지 못하다.

무작위로 우량주 몇 개 골라서 장기투자한 경우의 수익률이 전문투자자들이 자기 방법으로 투자한 것의 수익률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좀 더 낫다는 결과가 나올것이라는 이야기나, 침팬지가 집은 종목이 전문가들이 고른 종목보다 더 상승할 확률이 높을 거라는[31] 소문이 떠도는 등 주식의 예측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다. 주식으로 부를 이룬 전업투자자들도 폭삭 망해 거액의 빚과 함께 사기꾼으로 몰려 수감되는 일도 비일비재 하다.

애초에 동종업종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할지 선정하는 자체가 거의 도박이나 다름없다.

유사 도박의 범주에 넣는 것은 별 무리가 없다.


구글조차 망할지 안망할지 모르니 도박이라고 하는데, 꾸준히 관찰하면서 이 회사가 망할것 같다 싶으면 매도를 할 수 있는게 주식이다.

스포츠 구단이 매해 선수와 재계약을 하는데 이 선수가 앞으로 잘할지 못할지 100% 자신이 없으니 재계약을 도박이라고 부를까? 인생의 모든 부분은 불확실함 속에서 이루어지는것이니 이것을 도박이라고 하면 도박 아닌게 하나도 없다.
글쓴이 2018-09-17 (월) 04:10
지금껏 보험가입 부동산권유가 사기인줄은 알았지만 몇년간 이용한 증권회사까지 그런짓을 한다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 사례를 저도 하나에 정보로 공유해드리고 싶은겁니다.
     
       
nick4 2018-09-17 (월) 20:36
정보 공유 경험의 공유는 좋은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간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꼬리치레 2018-09-17 (월) 15:03
캬 중국 지금 개털되는 시장인데 중국펀드를 추천하다니
보스고양이 2018-09-17 (월) 20:42
돈 앞에 천륜도 저버리는 세상에 펀드 매니저를 믿다니요.......피 한방울 안섞인 남한테 내 피같은 돈을 맡기는건 고양이 한테 생선을 맡기는거랑 같습니다. 전 모르는 전화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는 고객님 듣는 순간 바로 전화 끊어 버려요. 듣다 보면 꼬임에 넘어 갈수가 있어요. 다음 부턴 상대를 마세요.  일절 상대 안하는게 상책입니다.
Raptimes 2018-09-19 (수) 22:13
녹음파일 함부로 올리시면 안됩니다! 법적으로 문제생기실 수 있어요~
그리고 펀드나 기타 투자는 반드시 본인의 결정에 의해 위험감수를 한다는 동의서나, 설명서가
반드시 지참된 상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묻지마식의 사기랑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당~
영화보는베토… 2018-09-21 (금) 11:18
저 이글 보니 올해 2월 설때의 악몽이 생각나는군요.
815TV라는 곳에 단타의기적이란 전문가에게 한달가까이 지켜보다가 작년 9월 유상으로 가입하여
혼을 담은 종목이 삼성전자라며 신용까지 활용하여 매수하라 하여
작년 11월에 신용까지 풀로 하여 매수 하였으나
설때되니 미안하다며 손절하라하더군요.........ㅠ.ㅠ
그래서 항의하니 계약서에 " 매매는 개인의 판단이고 방송은 그냥 도움을 주기위한 것" 이라 더군요.
그후도 계속 손절하다가 ..... 전문가 해약을 했지요.
그 손해가 아직도 저의 가슴에 대못이 되어 남아 있네요.
그 전문가는 현재 가서 보니 없네요......정말 조심해야 할 세상입니다
라인하르트 2018-09-21 (금) 16:56
결국 매매는 본인의 판단으로 하는겁니다...계약시에 결과에대해 조언자가 책임지겠다는 단서가 없다면요...
리오블루 2018-09-22 (토) 09:46
저도 할 말 있어요.
유료 vip 고 리딩을 받고 직접 1:1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리딩 받는 종목 모두 손실 중입니다. 하나는 대중무역 관련주 인데 아시다 싶이 -30% 이고
다른 두 종목도 모두 손실 중입니다. 내가 미쳤지.... 개투 하는 종목들 5개중 3개는 수익중입니다. 아직 매도 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저 같은 경우는 유료로 돈낸거 아까워서 내가 직접 종목 찾아 선별하고 분석만 의뢰하고 선택합니다.
하지만 분석을 늦게 해주는 종목들은 대부분 날라갔습니다. 예를 들어 신라젠이나 네이처셀 제가 의뢰하고 분석이 늦어서 못샀는데 신라젠 2만원 올랐고 네이처셀은 3배 상승했습니다. 못산건 내탓이자만 전문가라는 자들도 결국 우리와 별차이 없는거 같습니다. 정보력만 얻고 개투 하는게 맘 편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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