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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강지영 '야식남녀' 출연 ,데뷔 후 국내 첫 드라마.jpg

글쓴이 : 아이언엉아 날짜 : 2019-12-05 (목) 18:35 조회 : 6657 추천 : 20  


동아닷컴 취재 결과,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강지영은 내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되는 ‘야식남녀’(극본 박승혜 연출 송지원)에 출연한다. 데뷔 후 첫 국내 드라마 출연이다.
‘야식남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과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를 궁지로 몰아넣고,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을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현재 SBS가 편성을 검토 중이다.

강지영은 여주인공 김아진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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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 2019-12-05 (목) 18:36
홧팅~!!!
베르무트 2019-12-05 (목) 19:36
올만에 보겠구나
918spider 2019-12-05 (목) 22:51
일본에서 안써주니까 버렸던데로 다시오는군요
화이트그리핀 2019-12-05 (목) 22:54
아... 한국방송 싫다고 튀어놓고 돌아온거? 게다가 주인공이야?
제보복지 2019-12-06 (금) 14:00
댓글 꼬라지가 구하라 다음으로 악플 타겟팅 들어 갔구만
     
       
듀포른 2019-12-06 (금) 14:09
악플이 아니라  비판적인 댓글이지..

악플이랑 일반적인 비판 댓글이랑은 전혀 다름..

근거와 팩트가 비난 받을 만한 행위인가 아닌가는  대중적인 판단에 좌우 되는 법..
          
            
제보복지 2019-12-06 (금) 14:25
저 댓글보면 비판이라고 그거 보는 당사자가 느낀답니까?

수위만 다를뿐 저 분위기 댓글로 시작되는게 악플입니다

댓글 분위기가 저렇게 흐르면 저 다음에 댓글 달 사람들도

같은 수위의 비판만 할까요? 아니면 더 수위 높은 비난을 할까요?

사실만을 토대로 비판을 하는게 민주주의라면 저 비판을 보고 생기는

대상자에 대한 안좋은 인식으로 확장되는 힐난과 비난은 그럼 누구 책임입니까?

저런 댓글로 안좋은 인식이 고착된다면 정말 댓글들이 저 정도 수위에서 멈출까요?
               
                 
듀포른 2019-12-06 (금) 15:29
그런 부작용을 감수 하고서도

필요 한겁니다..

오히려 그런 비판적인 댓글을 일관적으로 막는 행위가 더 사회를 위태롭게 합니다.
                    
                      
제보복지 2019-12-06 (금) 15:46
그 부작용으로 같은 멤버 였던 한 사람이 자살했는데

그런 부작용을 감수 한다는게 괴로워 죽어도 된답니까?

일관적으로 막는다 하시는데 내가 막는다고 그런 댓글이 막아지나요?
               
                 
도발적각선미 2019-12-06 (금) 15:39
비판과 비난은 다릅니다.
                    
                      
제보복지 2019-12-06 (금) 15:46
저게 정상적인 범위 안에서의 비판인가요?

그럼 그 비판으로 이어지는 이미지와 인식으로 발생되는

비난들과 저 댓글들은 아무 연관도 없어요?
                         
                           
도발적각선미 2019-12-06 (금) 17:40
와 강지영 한국에서 애교 해보라니까 하기싫다고 억지로 시킨다고 방송에서 우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거 싫어서 일본가서 예능이나 드라마 찍다가 싫다는 한국에 다시와서 드라마를 찍네요 정도면 비판인가요? 비난인가요??

근거 없이 무조건적으로 없는말 만들어서 인신공격을 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악플은 싫고 달아본적도 없는데 위에 쓴글은 구하라도 악플로 죽었으니 그 동료 조차 악플 타겟팅을 한거라고 보기엔 어려운 수준의 댓글이라고 봅니다
                    
                      
제보복지 2019-12-06 (금) 19:05
13년도 방송된 라스에서 6년전에 있던 일이더군요

드문 강지영 관련 게시글 마다 대부분 꼬리표처럼 그때일로 부정적인 댓글이 달렸고

지금도 달리고 있네요 오히려 묻고 싶네요 쉽게 말해서 강지영은 나쁜 사람이다라고

낙인 찍고 싶은게 아니라면 6년전일로 계속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는게 정상입니까?

그게 정말 악플이 아니에요? 저 사람이 그때 그런 태도로 방송에 임하고

다른 나라에서는 잘만 하더라 그 말을 저 사람이 나올 때마다 비판 하는게

대체 무슨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하죠? 전 그때 일을 모르는 사람들 까지 끌어들여서

나쁜 인식을 심어놓고 악플러를 늘리는데 한몫하는 것밖에 안보이는데요

계속 묻고 있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낙인찍어 놓고 조리돌림하는게 어떻게

비판입니까? 다시 찾아보니까 그 방송에는 구하라도 출연했더군요

저런 댓글 쓰는 사람들은 강지영이란 인물이 부정적인 낙인을 없애려면

끝없는 이 비판들에 공식적으로 피드백해서 대국민 사과를 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길 바래서 정말 저런 댓글을 다는 겁니까?

그것도 아니라면 님들이 말하는 저 허용범위 안에있는 비판은 무엇을 위한 비판인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도발적각선미 2019-12-06 (금) 20:01
그러게요 6년전 일로 모르는 사람까지 끌어들였네요 MC 몽은 법원에서 병역기피 관련해선 무죄인데 지금도 비판하면 안되는거네요
강지영과 다른사건인가요?? YG 마약사건도 법적으론 문제가 없죠

아.. 범죄랑 그냥 방송 태도랑은 죄의 경중이 다르니 이건 다른 예시인가요?

연예인은 이미지를 팝니다 대중은 거기에 돈을 지불하고요 팬이 있으면 안티가 있을수도 있죠 어떻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킵니까?

다시 강지영으로 돌어오면 태도에 대한 해명이 있었나요?? 다시 한국와서 드라마한다는데 돌아선 팬이나 그냥 싫어하는 안티나 없는말을 한 것도 아니고 있았던 일로 싫다는데 다시 돌아오냐? 라고 말하는건 그냥 악플러를 늘리는 행동이니까 하면 안되는건가요??

그게 악플러를 늘리는지 아니면 이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했던 사람이 정신차리는지 각자의 판단이거 자유 아니겠습까?

그냥 위에 글은 님이 말하는거처럼 악플 정도는 아니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더 이상 뭐 논쟁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제보복지 2019-12-06 (금) 20:36
저도 마지막으로 말하겠습니다

님이 말한걸 요약하면 그냥 연예인이니까 언제든 깔수있는 가십거리라는 거네요

왜 저게 악플인지는 표현이 인신공격성 수위고 부정적 인식을 심으려는 의도가 너무 노골적이지 않나요?

부정적인 표현에 대한 것은 각자의 판단에 맞긴다?

비판을 하면 안된다고 한적 없습니다

전 분노를 표출하거나 악플을 달거나 그 밖에 일베나 메갈들은 그 규모가

유지되거나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렇게 유지되던 그것들이 목표로한 대상이 활동을 접거나

관심이 떨어지면 다른 타겟을 찾겠죠 물론 그렇지 않아도 한명만이 아니라

여러곳에 악플이나 더러운 활동은 병행하면서 할겁니다

참 웃긴 논리인게 연예인은 이미지를 팔고 대중은 거기에 돈을 지불하지만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그 악플 대상에게 비용을 지불했었거나 할까요?

그게 분노를 위한 분노 아니면 씹고 뜯는 가십거리가 되는것에 정당성이 부여되기라도 합니까?

모든사람을 만족 시키지 못하면 강지영에 대한 태도는 6년전에 머물러 있어야 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상기 시켜주는 악플러들이 당연히 있어야 합니까?

여기에 달린것들은 악플이 아니라구요? 그건 내가 먼저 심해지기전에 딴지를 걸었기 때문이겠죠

국내 첫 드라마 라는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에 6년 동안의 부정적 꼬리표가

사건의 변화 없이 그 하나의 일로 이어져서 오고 있는데 그 비판을 양분으로

다른 연예인들에게 주로 활동했던 악플러들이 쉽게 이동하겠죠

비판하면 안되냐구요? 여태 6년 동안 해왔는데 지금도 하면 안되냐고 하시는거죠?

입장바꿔서 님이 어떤 하나의 잘못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참을 수 있을까요?

6년전 당시에도 잠깐 이슈였었고 수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게 6년동안 꼬리표처럼 낙인 찍힐 만큼의 일인가 하면 아니라고 보는겁니다

어디서 mc몽이니 마약을 끌고 오십니까 그냥 싫은사람 까고 싶다고 하세요

저 비판인지 뭔지를 옹호하는 님같은 분들이 악플 확산의 시작점이란 것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듀포른 2019-12-06 (금) 14:11
가령 예를 들어서..

일본 자위대 행사에 참석 한다던가..

객관적으로 국민들에게 욕을 먹을 만한 행위이지.. 누군지는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일본 예능에서 한국 비하 발언을 한 여자 개그맨이 있다던가 하는 경우도 충분히 욕을 얻어먹을만

하지..

이런 순수한 팩트를 지적질 즉 욕설을 안쓰고 비판하는 의견은 악플이 아니라는 것

욕설과 비난은 원래 전혀 다른 것임..

결론은 욕설은 하지말고 팩트로 비난 받을 행위로 글을 적는것은 전혀 문제가 안되며

오히려 이를 물타기 로  막는 행위는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봄..
우주파파 2019-12-06 (금) 14:29
비난을 글로 표현하면 그게 악플인거지 되도 않은 논리.
그리고 악플의 기준을 누가 정합니까?
당사자가 그 글을 보고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낀다면 그게 악플인거지.

마약, 도박, 교통사고, 음주운전 등 사회의 지탄 받는 행위를 하고도
버젓이 활동하는 연예인들이 다수 있구만, 당시 상황은 나몰라 하면서
십대였던 애가 물병 던진 일이 십년이 다 가도록 그렇게 용서가 안 되는거임??
지상의별처럼 2019-12-06 (금) 15:10
저는 강지영 보면 라스에서 애교 시켰다고 우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일본에선 거침없이 했던 것도요.
듀포른 2019-12-06 (금) 15:32
우리 사회가

페미 와 PC 주의자들의 인권타령을 하면서 사회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이 이런 것임..

뭐만 사건이 일어나면 일괄적으로 나쁘다 하면서 다 통제 하고 뭐시기 떠들어 대니

안되는 것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감수성으로 판단해서는 안됨..

무슨 연예인 이 악플로 사망한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 우르르 들고 일어나서

일반적인 비판 댓글까지 다 막아 버릴려고  감수성으로 호소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임..

우리 사회의  청소년 범죄 사건..  각종 페미 단체들의 남성 역차별 정책들

이런 것들이 다  이런 감수성과 동정심 이런  비 합리적이고.. 감성에 좌우되는 것들로 정치를 하면서

원칙을 무시해서 생겨나 일인것임..  지나친 과보호로 인해서 다 일어난 것임..
     
       
제보복지 2019-12-06 (금) 15:55
일본에서 안써주니까 버렸던데로 다시온다

한국방송 싫다고 튀어놓고 돌아온거? 게다가 주인공?


이게 정상적인 비판이다? 님이 몇년전에 있던 일 꺼내서

길가다가 불특정 숫자도 파악안되는 사람들에게 수시로 비판받으면 어떨것 같으십니까?

저 당사자가 범죄를 일으켰나요? 당연히 감수해야하는 비판이니까 끝없이 받아들여라

그게 악플이지 뭡니까 수위만 낮다고 그 기간이 끝없이 낙인 찍어 놓으면 그게 악플과는 달라요?
          
            
Deloen 2019-12-06 (금) 17:08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비판해선 안된다?
도의적 문제에 있어서 비판으로부터 자유롭다면 누가 도의적으로 옳은 행동을 하려고 할까요?
물론 지나친 비난과 적의는 지양해야할 방향이지만, 선을 지키는 비판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보복지 2019-12-06 (금) 17:19
댓글 제대로 읽으신거 맞죠?

일정 수준의 비판이 필요하지 않다는게 아닙니다

전 지금 이 글에 나온 대상에 대한건 악플이라는 겁니다

당사자가 비판을 수용하지 않는거 같으니 계속 비판해야 된다?

그럼 비판에 대해 수용하면 자연스럽게 비판만으로 멈추나요?

저게 추측이든 사실이든 있던일을 끝없이 꺼내서 부정적 인식을 계속 심으면!

잘못한게 없는 연예인들도 받는 악플을 강지영이란 사람은 얼마나 더 받을까요?

비판이 필요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게 선을 지키는 비판이 맞아요?

저런건 비판이 필요한 대상에게 정당한 발언을 하는게 아니라

누군가 물고 뜯고 즐길만한 배설의 대상이 필요해서 하는 말들일 뿐이라는 겁니다
쩡꾸리 2019-12-06 (금) 16:19
그냥 지나가려다가 한 마디 합니다.
예전에 강지영양의 '한국과 일본에서의 애교 비교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라스에선 김구라씨가 특유의 강압적인 분위기로 강지영양에게 '애교를 시켰고'.
(이 느낌을 프로 가수에 적용하면 " 야! 너 노래 한 번 해봐!"  같은 케이스겠네요, 기분 좋을 리가 없을 겁니다. )

헌데,
일본의 여러 예능에선 각 사회자가 강지영양에게 직접 '애교'를 요청하지 않고 '특정 케릭터'를 흉내 내달라고 하면,
그때 강지영양이 자연스럽게 애교를 섞으면서 보여주고,  모두가 귀여워~ 하는 식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하더군요.

이게 무슨 차이인지는 잘 아실 겁니다.
저는 이 문제가 (라스MC의 자질 미달+  반일감정+ 영상의 자막부재로 인한 네티즌들의 오해)의 결과라고 봅니다.

추가로 라스가 원래 출연자들을 공격하는 컨셉이니, 오히려 강지영양과 물병을 던진 구하라양이 미숙했다는 분들도 있으나,
전 컨셉이 그렇다면, 오히려 출연진의 MC에 대한 '반격'이나 '정색'도 OK라고 생각합니다.

구업을 쌓으면 사람에 따라서,그걸 못 받아들이는 상대도 있고 바로 돌아오기도 해서 트러블이 생기는 것을,
김구라씨가 모를리는 없을텐데 안타까웠습니다.
나도이제시로 2019-12-06 (금) 17:57
페미;
조선짜르 2019-12-06 (금) 17:59
병신들
리마인드오브 2019-12-06 (금) 18:52
거창한 이야기가 댓글에 있지만
그냥 연예인한테 악플 달고 싶어서 환장한 걸로 밖에 안보임
쥬디래빗 2019-12-06 (금) 19:49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같은 뭣같은 법이 있는 나라인데..
개돼지 입막고 싶어 환장한 윗분들이 있는 나라인데..
똥 묻은 개가 겨뭍은 개 나무라며, 같은 흑이라 주장하며 흑백논리로 물타기 하는 나라인데..
곰탱이아저씨 2019-12-08 (일) 04:21
아직도 강지영 애교타령하는 사람들있네
누가봐도 무리한 진행이였는데..
라스나 다시보기하세요//

연애이야기진행중에..
규현이 구하라보고 내가 입만 열면 너는 매장시킬수있다 라는 발언을 하고
분위기 안좋아지는데도
규현은 실실 웃으며 놀리기 시작했고...
급기야 우니깐 미안하다고 사과
바로 김구라가 방송 분위기 망쳤다고 강지영보고 애교하라고시킨거다.

거기서 강지영이 애교 부렸어야했냐..
여기 은근 남성우월주의가 강하다니깐..
노출좀 있어야 하악하악 거리고
성희롱 댓글 오지게 달리고
릴우지버트 2019-12-09 (월) 18:54
되지도않는 개소리 악플쳐달아놓고 악플이라 한소리들으니까 거품물고 짖네 정신병임 정신병
귀신발도 2019-12-09 (월) 22:32
그냥 싫으면관심을 안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악플을 왜다는지 도대체 이해가안되요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OakeN 2019-12-09 (월) 22:52
ㅋㅋ 불편함을 여러 사람이 느끼는데도 본인의 업보라는 식으로 빼액 거리면 그게 악플이 아니고 뭘까

싫으면 무관심이 답일텐데 타자를 치는 수고를 덜어가는 그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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