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박정환·김지석·신진서·강동윤, GS칼텍스배 25대 우승자 압축

 
글쓴이 : 상숙달림이 날짜 : 2020-05-23 (토) 04:42 조회 : 201 추천 : 2    

박정환·김지석·신진서·강동윤, GS칼텍스배 25대 우승자 압축

기사입력 2020.05.23. 오전 12:02 최종수정 2020.05.23. 오전 12:02 기사원문


GS칼텍스배 스물 다섯 번째 챔피언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2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5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8강 마지막 경기에서 강동윤 9단이 신예 백현우 초단에게 22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8년 만에 이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대국은 김형우 8단, 이동훈 9단을 꺾고 8강에 올라 파란의 주인공이 된 신예 백현우 초단과 입단 19년 차 베테랑 강동윤 9단의 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GS칼텍스배 스물 다섯 번째 챔피언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왼쪽부터 박정환·김지석·신진서·강동윤. 사진=한국기원 제공
강동윤 9단은 승률그래프가 한때 17%로 떨어질 만큼 중반까지 고전했지만 노련한 타개 솜씨로 백현우 초단의 돌풍을 잠재웠다.

이에 앞서 14일 열린 8강 첫 경기에서는 박정환 9단이 신민준 9단에게 259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계속하게 됐다.

15일에는 두 번의 우승경력이 있는 ‘GS칼텍스의 사나이’ 김지석 9단이 이창석 5단에게 16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고, 21일에는 ‘디펜딩챔피언’ 신진서 9단이 변상일 9단에게 208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대회 3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결승 진출자를 가릴 4강은 28일 박정환 9단과 김지석 9단이 맞대결을 펼치며, 이어 29일 신진서 9단과 강동윤 9단이 결승행을 다툰다. 상대전적은 박정환 9단이 25승 8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신진서 9단은 6승 3패로 앞서있다.

매일경제신문과 MBNㆍ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제25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우승 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3000만원이다.

이번 대회 본선 모든 경기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바둑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email protected]


상숙달림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남성스타일] 운동할때 입기 좋은 알브이디 무지 모달 머슬핏 반팔 세일합니다.  

   

스포츠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12-03 18
[광고랜드] 캄포도마 이제는 필수아이템 입니다. -오픈 이벤트 진행중!- (96) 드마데라
86127 [야구]  [기아] 시즌초에는 꼴등각이더니...2  (1) Peace427 22:00 0 130
86126 [야구]  한화) 3루주루코치는 뭐하는 ㅅㅋ냐...진짜...  프리크루 21:48 0 141
86125 [야구]  [오피셜] 두산-SK, 이흥련·김경호↔이승진·권기영 2대 2 트레이드  (2) 참된자아 21:44 0 75
86124 [야구]  한화 오늘 4,5,6번 2회 4회 개간지 작살~!  (2) 나나들이 21:32 0 116
86123 [야구]  크~ 이성열 과학이네 ㅋㅋㅋㅋ  (1) MESTE 20:35 1 203
86122 [야구]  라모스 리그 첫 10호 홈런.gif  (2) 이미지첨부 참된자아 19:39 5 276
86121 [야구]  오늘 한화vsSK 둘중에 지는팀이  (1) Anarchis 19:30 1 123
86120 [야구]  LG 기아 팬분들 3연전 동안 심판 주의~!  (2) 참된자아 18:36 3 174
86119 [야구]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 않다', 요즘 NC가 그렇다  이미지첨부 강역개 14:36 1 174
86118 [야구]  오후~ 진검승부 LG vs KIA 직관 하고싶다  흰혹등고래 13:54 0 89
86117 [야구]  와 NC 지표가 정말 대단하네요...  (1) 이미지첨부 ziwtk 12:12 1 315
86116 [농구]  음식에 침 뱉는 마이클 조던...'더 라스트 댄스' 감독 폭로  이미지첨부 yohji 11:25 1 294
86115 [야구]  두산 베어스 운명은? 매각설 점점 가시화  참된자아 11:20 0 168
86114 [야구]  키움이 할수있는 가장 큰 자체징계는 뭔가요?  (5) 몰라할꺼없어 11:10 1 166
86113 [야구]  엘지트윈스가 우승할확률이 조금 보이네요  (7) 현수님 09:03 1 203
86112 [해외축구]  가시화된 EPL 재개 일정, 6월 17일 개최 8월 1일 종료(英 매체)  이미지첨부 헌병대 01:21 1 166
86111 [야구]  NC 개막 20경기 승률 신기록 ㄷ  (4) 이미지첨부 참된자아 00:40 0 540
86110 [야구]  이번시즌도 한화는 끝난듯 합니다.  (6) 클리소벨 05-28 1 342
86109 [야구]  마흔살 이성우 “내 야구는 끝나지 않았다”  (3) 이미지첨부 수리진 05-28 5 207
86108 [야구]  NC 오늘은 지는갑다 했는데 그걸또 뒤집네요.  (3) 유령요원 05-28 1 235
86107 [야구]  KIA 골고른 잔 부진이 발목을 잡네  (1) 흰혹등고래 05-28 2 153
86106 [야구]  한감독에게 화가나는점..  (1) 거리에서 05-28 1 239
86105 [야구]  SK팬인데 이건 볼때마다 웃기네요 ㅋㅋㅋ  (2) 이미지첨부 카일러스 05-28 3 377
86104 [야구]  한화 타자들 못 쳐도 너무 못 치네.. 5연패 기간 중 영봉패 3번..  (2) 나나들이 05-28 2 196
86103 [야구]  한화 드덕감독님... 언제까지 가실꺼라 보나요??  (9) 거리에서 05-28 2 354
86102 [야구]  3이닝 무득 8잔루 보신 적 있나요...?  (5) 혀누곰 05-28 2 368
86101 [야구]  한화) 빠따질이 안되면 실책이라도 하지마라...쫌...  (8) 프리크루 05-28 2 251
86100 [야구]  주심만 볼.gif  (2) 이미지첨부 참된자아 05-28 3 614
86099 [야구]  KBO 29일 관중 입장 백지화  (1) 참된자아 05-28 2 423
86098 [야구]  삼성 선발진, 3경기 연속 QS+ 행진…백정현·라이블리 공백 최소화  이미지첨부 강역개 05-28 2 10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