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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NBA 사치세에 대해서 ,,

 
글쓴이 : yohji 날짜 : 2019-05-22 (수) 13:08 조회 : 328 추천 : 1    


2017-18 시즌 NBA의 샐러리캡 상한선은 약 9900만 달러다.

그리고 사치세 상한선은 그보다 약 2000만 달러가 많은 1억 1900만 달러다.

예를 들어 똑같이 샐러리캡 상한선을 넘긴 팀이라도, 1억 1000만 달러의 연봉 총액을 지출한 팀은 사치세를 내지 않지만 1억 2000만 달러의 연봉 총액을 지출한 팀은 리그에 사치세를 납부해야 한다.

때문에 알아주는 빅마켓 팀이 아닌 이상 강팀이더라도 사치세는 피하기 위해 1억 1900만 달러 아래로 연봉 총액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2013-14 시즌부터 NBA는 사치세 규정을 강화했다.

사치세를 내는 것이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빅마켓 팀과 사치세를 피하길 워하는 스몰마켓 팀 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다.

이전까지는 상한선을 넘어선 만큼만 사치세를 내면 됐다. 예를 들어 팀 연봉이 사치세 상한선보다 500만 달러 많았다면, 500만 달러의 사치세를 내는 제도였다.


하지만 지금 NBA는 사치세를 누진제로 운영하고 있다.

구간별로 1.5배, 2배, 2.5배로 금액을 계산해 더 많은 사치세를 내도록 규정하고 있다.

때문에 제아무리 지출을 적극적으로 하는 팀이라도 팀 연봉이 많아질수록 두려움이 커진다. 누진적 사치세의 힘이다.


또한 NBA는 연달아 사치세를 내는 팀은 더 많은 사치세를 내도록 규정하고 있기도 하다.

같은 구간에 매기는 누진 비율이 연달아 사치세를 내지 않는 팀보다 높다.

즉 웬만하면 2년 연속 혹은 3년 연속으로 사치세를 내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는 얘기다.

 

한 가지 예를 살펴보자.

2017-18 시즌에 클리블랜드는 팀 연봉이 1억 3788만 달러로, 골든스테이트(1억 3572만 달러)보다 약 200만 달러가 많다.

하지만 사치세 납부 예상액은 클리블랜드가 약 5900만 달러, 골든스테이트가 약 3869만 달러로 2000만 달러 이상 차이가 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바로 클리블랜드가 연속으로 사치세를 내는 팀이기 때문이다.

2014년 FA 시장에서 르브론 제임스를 영입한 클리블랜드는 이후 매년 사치세를 내고 있다.

2014-15 시즌에 680만 달러를, 2015-16 시즌에는 무려 5358만 달러를 사치세로 납부했다.

클리블랜드는 2016-17 시즌에도 2450만 달러의 사치세를 납부하며 로스터 운영에만 막대한 돈을 쏟아 부었다.


2017-18 시즌도 클리블랜드는 사치세 납부를 피할 수 없다.

르브론 제임스, 케빈 러브, 트리스탄 탐슨, J.R. 스미스 등 고액 연봉자들을 한꺼번에 트레이드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4년 연속으로 사치세를 내고 있으니, 사치세 상한선을 비슷한 수준으로 초과해도 클리블랜드는 골든스테이트보다 더 많은 돈을 사치세로 납부해야 한다.

2016-17 시즌에 사치세를 납부하지 않았던 골든스테이트는 클리블랜드와는 상황이 다르다.

케빈 듀란트의 희생(?)까지 더해지면서 골든스테이트는 사치세 납부액을 4000만 달러 안쪽으로 맞췄다.


NBA 역사상 가장 많은 사치세를 납부한 팀은 어느 팀일까? 예상한 독자들도 있겠지만 그 주인공은 바로 뉴욕 닉스다.

뉴욕은 사치세 제도가 생긴 2002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2억 4860만 달러를 사치세로 납부했다.

특히 성적이 최악이었던 2000년대 초중반에 많은 돈을 사치세로 냈는데, 당시 뉴욕 구단의 운영이 얼마나 엉망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팀은 클리블랜드다.

클리블랜드는 2014년까지 납부한 사치세 총액이 4300만 달러 정도에 불과했다.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가 복귀한 2014-15 시즌부터 지난 3년 사이에 약 8500만 달러를 사치세로 냈다.

특히 2015-16 시즌에 납부한 5358만 달러의 사치세는 NBA 단일 시즌 사치세 신기록이었다.


포브스(Forbes)지의 발표에 따르면 이 시즌 클리블랜드는 창단 첫 파이널 우승을 달성했음에도 4000만 달러에 달하는 재정 적자를 경험했다.

그리고 2017-18 시즌에 클리블랜드는 이 기록을 깰 가능성이 높다.

이 정도면 댄 길버트 구단주로서도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선수단 정리를 충분히 고민할 만하다.


한편 가장 중요한 사치세 상한선은 매 시즌을 앞두고 사무국과 선수 노조가 협의 하에 결정한다. 물론 기준은 있다.

이전 시즌 BRI(Basketball Related Income, 농구 관련 수익)에서 몇 가지 계산을 한 뒤 최종 조정된다.

하지만 NBA 팬들은 이 복잡한 계산 과정까지 구태여 알고 있을 필요는 없다.

매년 FA 시장이 열리기 전에 차기 시즌 사치세 상한선이 리그를 통해 공식 발표되니 말이다.


http://www.rooki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79


2017.11.18 기사네요 ,,, 최근 기사는 못찾아서 ;;



골든스테이트는 올 시즌에만 선수단 연봉과 별개로 5,100만 달러가 넘는 사치세를 사무국에 납부할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케빈 듀란트와 클레이 탐슨이 동시에 FA 자격을 얻는다.

둘에게 대형 계약을 동시에 안겨주며 잔류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다음 시즌부터 샌프란시스코에 개장할 신축구장 '체이스 센터'의 관중 동원 효과를 고려하더라도 말이다.

듀란트는 올 시즌 3,000만 달러의 연봉을, 탐슨은 1,898만 달러의 연봉을 받았다.

올 여름 맥시멈 계약을 맺을 경우 듀란트는 연평균 4,000만 달러, 탐슨은 3,000만 달러가 넘는 연봉을 받을 전망이다.


https://sports.news.naver.com/basketball/news/read.nhn?oid=398&aid=0000026065



=> NBA 사무국은 2018-19 시즌 샐러리캡 한도를 $101.869M (1,141억 9,514만 9,000 원) *사치세 라인을 $123.733M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


올해만 사치세 5,000만 ,, 그리고 다음 시즌은 누진구간 때문에 더욱 늘어나는데


무리해서 탐슨, 듀란트, 그린 잡자는 분들이 있는데 아무리 예외조항 있어도 사치세는 무서운데 ,,,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yohji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농천썽큰 2019-05-22 (수) 13:16
듀란트 못 잡죠 사실상

커리 4천 듀란트 4천 탐슨 3천이면 샐캡 다 소비인데 ㅋㅋ
ㄹㅇ루다가 2019-05-22 (수) 13:16
듀탐 둘다 잡으면 샐러리 + 사치세 합쳐서 3500억쯤 되던데..
참된자아 2019-05-22 (수) 13:24
윗분 말대로

듀탐 다 잡으면 3억 돌파한다고...
까탈린그리드 2019-05-22 (수) 15:47
사치세도 사치세인데 미니멈샐러리캡? 이게 진짜 괴랄하던데도
다 참가하는거보면 진짜 돈이 되긴하나..
듀그라니구드 2019-05-22 (수) 20:43
구장 수익으로는 저 사치세를 감당하지 못해요. 그건 어느 리그이건 어느 클럽이건 마찬가지.

그런데 마켓 밸류가 올라가면 판권과 광고계약의 규모가 달라집니다. 이 두가지는 클럽 수익의 7할 정도니까 이게 중요한거죠. 제아무리 구장을 크게 져봐야 2만 5천명 정도 들어가는데 거기서 돈을 얼마나 뽑을라고요.
     
       
글쓴이 2019-05-23 (목) 15:58
2015-16 시즌에 납부한 5358만 달러의 사치세는 NBA 단일 시즌 사치세 신기록이었다.

포브스(Forbes)지의 발표에 따르면 이 시즌 클리블랜드는 창단 첫 파이널 우승을 달성했음에도 4000만 달러에 달하는 재정 적자를 경험했다.

=> 저 재정 적자가 님이 말한 모든 것을 포함한 적자
클블 보다 골스의 판이 더 크겠지만 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듀그라니구드 2019-05-23 (목) 21:21
클리블랜드보다 더 작은 마켓이고, 우승 경험이 없는 마켓인 오클라호마가 저 레코드를 갱신했습니다. 앞으로도 부담해야 하고요.

골스의 마켓 밸류는 오라클 아레나를 사용하고 있는 현재에서 이미 뉴욕 닉스의 85%선까지 올라왔습니다.

페이롤을 부담할 수 있을 지 없을 지의 문제보다 골스가 재정적으로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느냐가 초점이고, 선순환으로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려면 성적과 호사거리-이슈가 늘 붙어다녀야 합니다. 그 투자를 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인 겁니다. 그런데 자산가치가 불어날 루트가 보이는데 그 길을 자본가가 포기하고 당장의 안정성만 지킨다? 듀란트를 안잡더라도 사치세 문제는 스플래시 듀오만으로도 이미 이슈입니다. 투맥스가 팀에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지금 오클과 휴스턴이 충분히 보여주고 있어요. 어차피 돈은 샙니다. 출혈을 하는데도 망하는 길보다는 다른 길이 있음 그리로도 눈길을 줘보겠죠.
               
                 
글쓴이 2019-05-24 (금) 03:26
위에 회원분이 듀란트, 탐슨 맥스로 잡으면 사치세 포함 3억 5천 이라고 했는데

검색은 안해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같네요 ..

NBA 구단주들 재력가 많지만 2억불 이상 손해를 보면서 운영을 할까요?

저는 기사를 제공 했습니다 ,, 님도 팩트를 제공 했으면 좋겠네요
                    
                      
듀그라니구드 2019-05-24 (금) 08:19
                         
                           
글쓴이 2019-05-24 (금) 09:36
지난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포브스의 집계로 유일하게 손실을 본 팀으로, 1300만 달러의 영업손실(이자 및 비현금 수수료가 다른 팀에게 순손실을 보여줌)을 기록했다. 구단주 댄 길버트는 NBA 파이널에 4회 연속 출전을 성공시키며 그의 거액의 연봉에 5070만 달러의 호화 세금 부과를 포함한 선수들에게 2억 3백만 달러를 썼다. 캐브스가 NBA에서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유일하게 손해를 본 팀일 뿐만 아니라, 캐벌리어스 팀만이 유일하게 가치가 하락했다. 이 팀은 12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4% 감소했다.

=>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네요 ^^;;
                         
                           
듀그라니구드 2019-05-24 (금) 09:59
뭘 보신 건가요?
                         
                           
글쓴이 2019-05-24 (금) 10:07
님이 제공한 링크의 기사를 봤습니다.
                         
                           
듀그라니구드 2019-05-24 (금) 10:21
해당 기사에는 클리블랜드 내용이 없습니다만...
                         
                           
글쓴이 2019-05-24 (금) 10:23


네?
                         
                           
듀그라니구드 2019-05-24 (금) 12:11
기사에 제일 잘 보이는 걸 지나치고 뭘 보려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으니, 그냥 적습니다.

" 골스의 마켓 밸류는 오라클 아레나를 사용하고 있는 현재에서 이미 뉴욕 닉스의 85%선까지 올라왔습니다. "

위 내용은 도표를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 중도에 골스가 체이스 센터로 이동하면서 구장, 스폰 수익으로 이미 2B을 확보했다는 멘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캐스팅을 비롯한 여타 프랜차이즈 판권에 대한 수익을 포함하면 그 이상의 수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듀그라니구드 2019-05-24 (금) 12:16
그리고 계속 사치세가 많다- 그래서 적자난다- 는 걸 말하려 하는데, 그건 이미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사치세가 너무 많다...

이게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수익과 그 팩터에 영향을 미쳐온 것들에게 주목하라는 것입니다. 이때까지 이런 식으로 단기에 폭발적으로 마켓 밸류가 성장한 사례가 nba에는 없습니다. 비교 사례가 리그 안에서는 없으니, 딴 팀들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글쓴이 2019-05-24 (금) 14:12
먼저 본인이 잘못 본것에 대한 언급을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그리고 도표를 봤습니다. 기사도 정독했고

클블에 비해 골스가 약 두세배정도의 수익을 창출한다 하더라도 저정도 사치세라면  구단 재정에 치명적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님의 생각은 충분히 알았고 고견 고맙습니다.
                    
                      
듀그라니구드 2019-05-25 (토) 06:58
뭘 지적하려는건지 모르겠군요. 문면상에 존재하지 않는 컨텍스트는 가지고만 계시길.

어차피 답정너라면 팩트를 달라 말하지 맙시다. 달라할 때의 코멘트부터 전개가 이상타 싶었지만 여기까지 보니 벙찌는군요.
                         
                           
글쓴이 2019-05-25 (토) 10:41
답정너? 흥미롭네요

본인이 => 해당 기사에는 클리블랜드 내용이 없습니다만... <= 라는 실수는 인정 안하시고

본인이 보고 싶어 하는 것만 보는 분이네요 ^^~
                         
                           
듀그라니구드 2019-05-25 (토) 11:54
ㅎㅎ 뭘 말하나 했네.

하여간 이동네는 참 병신이라는.
                         
                           
글쓴이 2019-05-25 (토) 13:45
똑같이 돌려드릴께요

하여간 이동네는 참 병신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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