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KIA 김기태 감독 외인타자에 리빌딩하며 선전을 기대했는데

 
글쓴이 : 흰혹등고래 날짜 : 2019-05-16 (목) 22:49 조회 : 297 추천 : 0  

 김 감독의 눈에선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김 감독은 "팀을 위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때라고 판단했다"면서 "팬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다. 그 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셨던 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지난 2015년 KIA 지휘봉을 잡았고, 두 시즌 뒤인 2017시즌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절정에 올랐다. 지난 시즌에도 정규시즌 막판 롯데 자이언츠와 혈투 끝에 5위를 차지하면서 와일드카드결정전에 진출, 가을야구를 맛봤다.

하지만 시즌 뒤 불거진 임창용과의 결별을 놓고 일부 팬들과 충돌하며 논란을 빚었고,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가시밭길을 걸었다. 15일까지 43경기를 치른 KIA는 단 13승(1무29패)에 그치며 10개 팀 중 최하위에 처져있다. 분위기 쇄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가운데 결국 김 감독이 자리에서 물러나는 결단을 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5170100127170008421&servicedate=20190516

평범한 일상에서 의미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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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제주 2019-05-16 (목) 22:51
김기태가 한짓을 보고도
리빌딩을 기대한다고요?
yji5502 2019-05-16 (목) 23:28
우리나라에서 리빌딩이요?
절대 못합니다. 리빌딩을 하려면 1년으로는 안되는데...
우리나라는 당장 해당 시즌 성적이 개판되면 코치진 모가지 당하는 상황에서 리빌딩 못하죠.

구단만이 문제가 아니라 팬들도 리빌딩을 기다려주질 않습니다.
당장 한 경기 한 경기 또는 한 타석, 한 이닝에 물고 빨았다가 욕하고 난리치는데...
한 시즌을 통째로 날리는 리빌딩을 잘도 참겠네요.

그리고 리빌딩을 할 생각이었다면 용병 교체를 하질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 돈 아껴서 내년에 더 나은 용병을 데려와야죠.
     
       
chawoo85 2019-05-17 (금) 07:50
진짜 리빌딩한답시고 제대로 된 리빌딩 한 팀은 한번도 못본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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