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유희관만 스트 존 후한 이유가 뭔가요?

 
글쓴이 : 철수1234 날짜 : 2019-04-22 (월) 21:55 조회 : 860 추천 : 1  

인기글봐도 그렇고,

네이버, 네이트 봐도

유희관 글이면 

전부 같은 내용인데요,

유희관만 스트존에 후한 이유가 뭘까요?

 [eTo마켓] [추석특가] 당뇨/혈당잡는 천연인슐린 1위! 화제의 미인풋고추! (1) 

겨울아가지마 2019-04-22 (월) 22:21
글을 찾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결국 말하는건 회전수의 차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건  tv를 보는 입장에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스크존에 걸친 스크도 볼로 판정하는 심판도 있으니까요.
답은 포수 뒤에서 보는 심판만이 해줄수 있는거 아닐까요?
이보다 더 궁금한건 어떻게 그 많은 심판들이 볼을 스크로 잡고 그 많은 타자들은 왜 못치는지도 생각해봐야죠.
솔직히 저도 궁금 합니다.
     
       
맨유한화 2019-04-22 (월) 23:10
회전수가 스트존에 어떤영향을 주나요?
          
            
겨울아가지마 2019-04-22 (월) 23:43
저야 정확히는 모릅니다. 솔직히 회전수를 쓰는 기자들도 모르겠죠.
다만 14년 또는 15년 mbc에서 제작한 야구 다큐가 있는데 회전수로 많은 차이가 나더군요.
회전수가 kbo리그 평균 이하면 그냥 공이 밑밑하게 들어오니 보이는데로 칠수가 있고
회전수가 많으면 공이 흔들리니 또는 지저분하니 정타가 안나온다는 뭐 그런 다큐였습니다.
그만큼 회전수는 중요하다 이런 논리. (볼 끝을 얘기하는것 같습니다.)
이 다큐는 타자, 투수 각각 있는걸로 알아요.

유희관 유튜브를 보면 아시겠지만 말이 안되는 부분을 스크로 잡아 줍니다.
이건 두산팬도 인정하실 거예요. 다만 왜 그 많은 심판이 스크를 잡는지 궁금하고
이걸 볼의 회전수라고 얘기하는데 전 솔직히 몰라서... 일반 팬들은 솔직히 납득이 안되죠.
스크 존을 한참 벗어나서 칠수도 없는 공이 스크라고 하는데 타석에 들어간 타자도
이해 못하는 공이라 tv에서 보는 팬들도 당연히 이해 못하죠.

두산, 유희관에 관심이 없어요. 오해하지 마세요. 우리팀과 경쟁하는 팀이 아니니까요 ㅎㅎ
우린 1,2위에 관심 없어요.
아는데로 적어 봤습니다.
laksjjd 2019-04-22 (월) 22:48
그냥 심판들 수준이죠
유희관 전에도 특히 느린 구속의 왼손 투수 바깥쪽존에 후한 심판들이 종종 있어왔어요
나이먹고 구속 떨어졌는데도 제구력으로 그 존 잘이용해서 성적 올리던 투수들이 몇 있었죠
유희관도 잘 이용하고 있구요
     
       
야옹 2019-04-22 (월) 23:28
이번주는 키움타자들이 당하곘군요.
키움팬인데 이것으로 엠팍한게 난리난적있음
          
            
laksjjd 2019-04-22 (월) 23:33
바깥쪽 존에 대해서 말이 많아지면 또 한두경기는 안잡아 줄겁니다
               
                 
야옹 2019-04-22 (월) 23:36
주심이 나광남 박근영걸리면 최악...ㄷㄷㄷ
응큼늑대 2019-04-23 (화) 00:09
제가 볼때는 유희관을 하나의 흥행 요소로 만들려고 하는것 같아요.
당연히 느린공은 성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요즘 스포츠인데
갑자기 느린공으로 타자들을 요리하는 재구의 마술사 같은 선수가 등장..
관중수 늘리기 좋은 수단이겠죠.
두산이 팬들이 많은 구단이기도 하고..
나나들이 2019-04-23 (화) 04:20
유희관 말고도 비슷한 경우의 투수가 없지 않음.
derder 2019-04-23 (화) 10:01
투구폼이나 공의 궤적때문에 일종의 착시현상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떤 심판이 말했다고하죠. 스트라이크로 보인다고...
원더풀투나잇 2019-04-23 (화) 11:26


밀어주기죠 ㅎㅎ
메이자에서도 매덕스 스트존은 뭐...
다엘룬 2019-04-23 (화) 13:59
사야에서 심판 보는 분들도 있을테고  그래서 말하기 좀 애매하긴 한데
마스크쓰고 써보니
느린공을 던지는 좌투수에게는 이상하게 넓게 잡아주게 되긴 하더군요
아마도 포수에 걸려서 바깥쪽 라인은 정확하게 보기 어려운점
공 회전상 좀더 플레이트쪽으로 말려들어올거라 생각되는 점 때문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느린공은 확실히 눈에도 오래 보이다보니...
느린공에 타자들이 나도 모르게 덤비게 되듯, 심판도 넓게 보게 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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